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iM금융그룹 iM 증권 김현석-2
[iM증권 이상헌(지주/Mid-Small Cap)]
[삼성물산(028260)/Buy/188,000원(유지)]
★ 삼성그룹 지배구조 혁신 수혜 및 SMR 사업 확대
▶️삼성그룹 이해상충 우려 해소 기반 지배구조 혁신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반 마련
- '24년 11월 삼성전자는 이사회를 열고 향후 1년간 총 10조 원의 자사주를 분할 매입하는 계획을 의결
- 총 10조 원의 자사주를 분할 매입하는 것은 삼성전자가 향후 지배구조를 개선하겠다는 신호를 주식시장에 전달하는 것
- 통상 CDMO 사업의 주요 고객사인 빅파마들은 신약개발 노하우와 제조기술이 유출될 우려 때문에 위탁사에 R&D 경업 금지를 요구
- 인적분할 시 신약 개발 사업 진출 및 삼성바이오로직스 CDMO 수주의 최대 걸림돌인 고객사와의 이해상충 문제도 해결
- 지배구조 개편을 통하여 고부가가치 산업인 신약 R&D 사업 가치가 직접적으로 동사에 반영되면서 수혜 예상
▶️유럽 시장 SMR 사업 확대 가시화⇒ 글로벌 SMR 업체로서 성장성 가속화
- 루마니아 SMR 사업의 경우 NuScale이 '25년 7월까지 77MW에 대한 미국 NRC 승인 취득을 추진 중
- 동사는 올해 말까지 FEED 공동 수행 중으로 향후 EPC 연계 수주가 가시화 될 것으로 예상
- 북유럽 국가에서 추진 중인 GE-Hitachi 노형의 SMR 사업참여를 확대 중
- '24년 12월 스웨덴 개발사(Karnfull Next), '25년 4월 에스토니아 개발사(Fermi Energia) 등과 사업협약 체결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fE4Z1>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삼성물산(028260)/Buy/188,000원(유지)]
★ 삼성그룹 지배구조 혁신 수혜 및 SMR 사업 확대
▶️삼성그룹 이해상충 우려 해소 기반 지배구조 혁신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반 마련
- '24년 11월 삼성전자는 이사회를 열고 향후 1년간 총 10조 원의 자사주를 분할 매입하는 계획을 의결
- 총 10조 원의 자사주를 분할 매입하는 것은 삼성전자가 향후 지배구조를 개선하겠다는 신호를 주식시장에 전달하는 것
- 통상 CDMO 사업의 주요 고객사인 빅파마들은 신약개발 노하우와 제조기술이 유출될 우려 때문에 위탁사에 R&D 경업 금지를 요구
- 인적분할 시 신약 개발 사업 진출 및 삼성바이오로직스 CDMO 수주의 최대 걸림돌인 고객사와의 이해상충 문제도 해결
- 지배구조 개편을 통하여 고부가가치 산업인 신약 R&D 사업 가치가 직접적으로 동사에 반영되면서 수혜 예상
▶️유럽 시장 SMR 사업 확대 가시화⇒ 글로벌 SMR 업체로서 성장성 가속화
- 루마니아 SMR 사업의 경우 NuScale이 '25년 7월까지 77MW에 대한 미국 NRC 승인 취득을 추진 중
- 동사는 올해 말까지 FEED 공동 수행 중으로 향후 EPC 연계 수주가 가시화 될 것으로 예상
- 북유럽 국가에서 추진 중인 GE-Hitachi 노형의 SMR 사업참여를 확대 중
- '24년 12월 스웨덴 개발사(Karnfull Next), '25년 4월 에스토니아 개발사(Fermi Energia) 등과 사업협약 체결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fE4Z1>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26,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관세 위협을 다시 마주하고 있지만"
-------
<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미국 증시는 트럼프의 EU에 대한 관세 인상 발언, 26일 휴장 경계심리, 국채금리 변동성 확대 등으로 애플(-3.0%) 등 관세 피해주를 중심으로 하락 마감(다우 -0.6%, S&P500 -0.7%, 나스닥 -1.0%).
b. 트럼프 관세 위협 발언은 “관세 리스크 정점 통과”를 베이스 경로로 설정해왔던 시장 참여자들에게 경로 재설정의 고민을 갖게할 수 있겠으나, 단순 협상용 레버리지에 그칠 가능성이 높아보임
c. 주중 주식시장은 미 2,5년물 국채 입찰, 한은 금통위 등 매크로가 만들어내는 금리 및 환율 변화 이외에도, 엔디비아 실적을 둘러싼 기대와 불안심리가 공존하면서 지수 방향성이 부재할 것으로 예상.
-------
0.
한국 증시는 1) 관세 노이즈, 2) 미국 국채금리 및 환율 변화, 3)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및 기대인플레이션, PCE 등 주요지표, 4) 한은 금통위, 5)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등 미국 기업 실적 등에 영향 받으면서 업종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40~2,650pt).
1.
한동안 관세에 잠잠했던 트럼프는 또 다시 시장에 관세 리스크를 주입시킨 상황.
EU에게는 현재 협상이 별 다른 진척을 보이지 않고 있다면서 6월 1일부터 5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엄포를 놓은 가운데,
애플, 삼성전자 등 IT 업체들의 해외생산 품목에 대해서 25% 관세를 적용시킬 수 있다는 입장을 표명한 실정.
이 같은 트럼프 발언은 “관세 리스크 정점 통과”를 베이스 경로로 설정해왔던 시장 참여자들에게 경로 재설정의 고민을 갖게 만들 수 있음.
2.
하지만 이날 미국 증시의 장중 낙폭 축소가 시사하듯이, EU, 애플 및 삼성전자 관세 발언은 협상용 레버리지 수단일 가능성이 높아 보임.
애플, 삼성 등 반도체, IT 품목에 대해서도 실제 관세 부과보다는 미국 내 생산 유도의 의중이 담긴 것으로 판단.
시장도 2~4월 중 관세 리스크에 여러 차례 노출되는 과정에서 면역력을 갖춘 상태라는 점을 되새겨볼 시점.
상호관세를 유예한 7월 8일까지 관세 뉴스가 증시에 제약적인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겠지만,
방향성을 훼손시키는 것이 아닌 제한적인 변동성만 유발할 것이라는 기본 가정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
(실제로 26일 오전 7시 경, 트럼프는 EU와 통화 이후 50% 관세를 6월 1일에서 7월 9일까지 연장키로 결정)
3.
관세이외에도, 이번주는 미국 국채금리, 달러/원 환율 등 매크로 변수들의 주가 영향력이 높을 것으로 예상.
지난주 증시 변동성은 대체로 금리와 환율 변동성이 만들어 냈기 때문.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과 감세안(메가빌)과 맞물린 미국의 재정건전성 문제가 미 국채 수요 불확실성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주식시장이 한동안 민감도를 낮게 가져갔던 미2,5년물 국채 입찰 결과가 관전 포인트일 것.
최근 국내 증시의 화두인 원화 강세는 이번 금통위에서 한은의 금리인하 결정에 우호적인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조성시키고 있는 중.
그렇지만 이전과 달리, 주식시장에서는 “수출 경쟁력 악화 -> 수출주 실적 부진”이라는 노이즈가 생성되면서 주가 상단을 제약하고 있는 모습.
이는 미국 정부의 인위적인 원화 절상 압박 우려에서 기인하기에, 주중 관련 뉴스 플로우에 따른 환율 변동성이 국내 수출주의 주가 변동성으로 이어질 수 있음에 대비.
4.
매크로 우위 장세이긴 하지만, HBM, 전력기기 등 최근 알파를 내는 중인 AI 관련주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엔비디아 실적도 간과할 수 없는 이벤트.
현재 엔비디아는 1분기 빅테크의 견조한 CAPEX, 사우디 향 수출 호재 등에 힘입어 4월 저점 대비 약 39% 주가 반등세를 시현.
이 같은 주가 모멘텀에 연속성이 부여될지 여부는 1분기 실적과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지에 달려 있을 것.
여기서 AI주들의 중기적인 성장 전망은 훼손되지 않았으나, 최근 주가 급반등 과정에서 재차 높아진 실적 눈높이,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및 규제 노이즈 등이 실적 발표 이후 일시적인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분할 매매 방식으로 접근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34
"관세 위협을 다시 마주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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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미국 증시는 트럼프의 EU에 대한 관세 인상 발언, 26일 휴장 경계심리, 국채금리 변동성 확대 등으로 애플(-3.0%) 등 관세 피해주를 중심으로 하락 마감(다우 -0.6%, S&P500 -0.7%, 나스닥 -1.0%).
b. 트럼프 관세 위협 발언은 “관세 리스크 정점 통과”를 베이스 경로로 설정해왔던 시장 참여자들에게 경로 재설정의 고민을 갖게할 수 있겠으나, 단순 협상용 레버리지에 그칠 가능성이 높아보임
c. 주중 주식시장은 미 2,5년물 국채 입찰, 한은 금통위 등 매크로가 만들어내는 금리 및 환율 변화 이외에도, 엔디비아 실적을 둘러싼 기대와 불안심리가 공존하면서 지수 방향성이 부재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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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관세 노이즈, 2) 미국 국채금리 및 환율 변화, 3)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및 기대인플레이션, PCE 등 주요지표, 4) 한은 금통위, 5)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등 미국 기업 실적 등에 영향 받으면서 업종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40~2,650pt).
1.
한동안 관세에 잠잠했던 트럼프는 또 다시 시장에 관세 리스크를 주입시킨 상황.
EU에게는 현재 협상이 별 다른 진척을 보이지 않고 있다면서 6월 1일부터 5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엄포를 놓은 가운데,
애플, 삼성전자 등 IT 업체들의 해외생산 품목에 대해서 25% 관세를 적용시킬 수 있다는 입장을 표명한 실정.
이 같은 트럼프 발언은 “관세 리스크 정점 통과”를 베이스 경로로 설정해왔던 시장 참여자들에게 경로 재설정의 고민을 갖게 만들 수 있음.
2.
하지만 이날 미국 증시의 장중 낙폭 축소가 시사하듯이, EU, 애플 및 삼성전자 관세 발언은 협상용 레버리지 수단일 가능성이 높아 보임.
애플, 삼성 등 반도체, IT 품목에 대해서도 실제 관세 부과보다는 미국 내 생산 유도의 의중이 담긴 것으로 판단.
시장도 2~4월 중 관세 리스크에 여러 차례 노출되는 과정에서 면역력을 갖춘 상태라는 점을 되새겨볼 시점.
상호관세를 유예한 7월 8일까지 관세 뉴스가 증시에 제약적인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겠지만,
방향성을 훼손시키는 것이 아닌 제한적인 변동성만 유발할 것이라는 기본 가정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
(실제로 26일 오전 7시 경, 트럼프는 EU와 통화 이후 50% 관세를 6월 1일에서 7월 9일까지 연장키로 결정)
3.
관세이외에도, 이번주는 미국 국채금리, 달러/원 환율 등 매크로 변수들의 주가 영향력이 높을 것으로 예상.
지난주 증시 변동성은 대체로 금리와 환율 변동성이 만들어 냈기 때문.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과 감세안(메가빌)과 맞물린 미국의 재정건전성 문제가 미 국채 수요 불확실성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주식시장이 한동안 민감도를 낮게 가져갔던 미2,5년물 국채 입찰 결과가 관전 포인트일 것.
최근 국내 증시의 화두인 원화 강세는 이번 금통위에서 한은의 금리인하 결정에 우호적인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조성시키고 있는 중.
그렇지만 이전과 달리, 주식시장에서는 “수출 경쟁력 악화 -> 수출주 실적 부진”이라는 노이즈가 생성되면서 주가 상단을 제약하고 있는 모습.
이는 미국 정부의 인위적인 원화 절상 압박 우려에서 기인하기에, 주중 관련 뉴스 플로우에 따른 환율 변동성이 국내 수출주의 주가 변동성으로 이어질 수 있음에 대비.
4.
매크로 우위 장세이긴 하지만, HBM, 전력기기 등 최근 알파를 내는 중인 AI 관련주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엔비디아 실적도 간과할 수 없는 이벤트.
현재 엔비디아는 1분기 빅테크의 견조한 CAPEX, 사우디 향 수출 호재 등에 힘입어 4월 저점 대비 약 39% 주가 반등세를 시현.
이 같은 주가 모멘텀에 연속성이 부여될지 여부는 1분기 실적과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지에 달려 있을 것.
여기서 AI주들의 중기적인 성장 전망은 훼손되지 않았으나, 최근 주가 급반등 과정에서 재차 높아진 실적 눈높이,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및 규제 노이즈 등이 실적 발표 이후 일시적인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분할 매매 방식으로 접근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34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조선 2025년 하반기 전망: 길게 이어질 사이클
▶️1H25 리뷰: 놀라운 실적과 우려 대비 양호한 수주
올해 상반기 글로벌 선박 발주 규모는 전년 대비 큰 폭 감소했다. 글로벌 단납기 슬롯이 제한적인 점과 더불어 미국-중국 간의 무역전쟁으로 인한 해상 물동량 수요 감소, 그리고 IMO의 중기조치와 미국의 중국 선박에 대한 항만 수수료 정책으로 인해 글로벌 선주들이 선박 발주를 축소 혹은 지연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우려 속에서도 국내 조선 3사의 수주 규모는 양호했으며, 1분기 실적은 놀라웠다. 주력 선종 중심의 견조한 수주세 이어가며 일회성 거의 없는 경상적인 실적 개선세는 2분기뿐만 아니라 하반기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2H25 전망: 길게 이어질 사이클
올해 하반기는 상선과 해양플랜트 수주를 통해 현재 수준의 수주잔고 레벨 충분히 이어갈 수 있다는 판단으로, 선가에 보다 집중할 필요가 있다. 선대 규모가 큰 벌크선과 탱커의 영향과 더불어 중국의 공격적인 캐파 확장에 따른 공급 제한 전략이 조금씩 약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지수 자체는 소폭의 하락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하지만 지수 자체만을 바라보기 보다 국내 조선 3사의 실제 수주 선가를 살펴보는 것이 합당하며,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글로벌 LNGC발주와 더불어 글로벌 선주들의 중국과 한국 조선소 사이에서 고민이 심화되고 있기에 주력 선종에 한해서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한다.
이번 조선업 상승 사이클은 제2차 슈퍼사이클과는 많이 상이하다. ①북미 중심의 글로벌 LNGC 발주 확대, ②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로 인한 반사수혜, ③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다수의 함정 프로젝트 수주 기대감, ④IMO 환경규제와 노후선대 교체 수요 확대 등 길게 이어질 사이클을 만들어 줄 모멘텀들이 많다. 성급할 필요 없이 긴 호흡을 가지고 큰 폭의 조정 시 항상 매수 타이밍이라는 판단이다.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과 함께 조선주 최선호주(Top-Pick)로 HD현대미포와 HD현대중공업을 제시
▶️보고서 원문: https://buly.kr/7bGtUys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조선 2025년 하반기 전망: 길게 이어질 사이클
▶️1H25 리뷰: 놀라운 실적과 우려 대비 양호한 수주
올해 상반기 글로벌 선박 발주 규모는 전년 대비 큰 폭 감소했다. 글로벌 단납기 슬롯이 제한적인 점과 더불어 미국-중국 간의 무역전쟁으로 인한 해상 물동량 수요 감소, 그리고 IMO의 중기조치와 미국의 중국 선박에 대한 항만 수수료 정책으로 인해 글로벌 선주들이 선박 발주를 축소 혹은 지연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우려 속에서도 국내 조선 3사의 수주 규모는 양호했으며, 1분기 실적은 놀라웠다. 주력 선종 중심의 견조한 수주세 이어가며 일회성 거의 없는 경상적인 실적 개선세는 2분기뿐만 아니라 하반기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2H25 전망: 길게 이어질 사이클
올해 하반기는 상선과 해양플랜트 수주를 통해 현재 수준의 수주잔고 레벨 충분히 이어갈 수 있다는 판단으로, 선가에 보다 집중할 필요가 있다. 선대 규모가 큰 벌크선과 탱커의 영향과 더불어 중국의 공격적인 캐파 확장에 따른 공급 제한 전략이 조금씩 약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지수 자체는 소폭의 하락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하지만 지수 자체만을 바라보기 보다 국내 조선 3사의 실제 수주 선가를 살펴보는 것이 합당하며,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글로벌 LNGC발주와 더불어 글로벌 선주들의 중국과 한국 조선소 사이에서 고민이 심화되고 있기에 주력 선종에 한해서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한다.
이번 조선업 상승 사이클은 제2차 슈퍼사이클과는 많이 상이하다. ①북미 중심의 글로벌 LNGC 발주 확대, ②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로 인한 반사수혜, ③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다수의 함정 프로젝트 수주 기대감, ④IMO 환경규제와 노후선대 교체 수요 확대 등 길게 이어질 사이클을 만들어 줄 모멘텀들이 많다. 성급할 필요 없이 긴 호흡을 가지고 큰 폭의 조정 시 항상 매수 타이밍이라는 판단이다.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과 함께 조선주 최선호주(Top-Pick)로 HD현대미포와 HD현대중공업을 제시
▶️보고서 원문: https://buly.kr/7bGtU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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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백준기] 스몰캡 - 인텔리안테크
[NH/스몰캡(심의섭)]
[인텔리안테크]
★동 트기 전 새벽
■2025 하반기 OneWeb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본격화 전망
OneWeb의 저궤도 위성통신 글로벌 서비스가 점차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이에 OneWeb향 위성통신용 단말기 최대 공급사인 동사 수혜 전망
지난 3월부터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 정책 이슈 및 관세 분쟁 영향 등으로 인해 Starlink 저궤도 서비스 의존도 확대를 경계하는 추세 지속
이러한 흐름 속에서 OneWeb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유럽 국가들을 중심으로 도입 확대 추세
최근 OneWeb은 최근 다양한 DP(Distributing Partner)사들과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이에 지난해부터 동사가 공급하여 OneWeb에서 보유하고 있는 평판형 안테나 제품 재고 또한 소진 중인 것으로 파악
동사는 추가 오더 대응을 위해 생산 확대 중에 있어 OneWeb 및 DP향 매출 지속 확대 전망
■오랜 기간 기다려온 사업 개화 시점이 멀지 않았다 판단
1Q25 매출액 434억원(-7.2% y-y), 영업적자 120억원(적자확대 y-y) 기록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더불어 OneWeb의 글로벌 서비스 상용화 지연으로 부진하였으나, 2분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 및 가파른 성장 추세 전환 전망
A社향 게이트웨이 안테나 매출 또한 실적 성장 기여 전망
기 수주분만 반영해도 지난해 약 300억원에서 2025E 1,000억원 이상으로 큰 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하반기 추가 수주 또한 기대
이외에도 SES, TELESAT 등 신규 중·저궤도 사업자들과 개발 및 협업을 지속하고 있어 저궤도 위성통신 안테나 시장 내 동사 입지 확대 지속 전망
오랜 기간 기다려온 사업 개화 시점이 멀지 않았다 판단
☞리포트: https://m.nhqv.com/c/eqxdp
NH리서치(전체):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NH/스몰캡(심의섭)]
[인텔리안테크]
★동 트기 전 새벽
■2025 하반기 OneWeb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본격화 전망
OneWeb의 저궤도 위성통신 글로벌 서비스가 점차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이에 OneWeb향 위성통신용 단말기 최대 공급사인 동사 수혜 전망
지난 3월부터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 정책 이슈 및 관세 분쟁 영향 등으로 인해 Starlink 저궤도 서비스 의존도 확대를 경계하는 추세 지속
이러한 흐름 속에서 OneWeb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유럽 국가들을 중심으로 도입 확대 추세
최근 OneWeb은 최근 다양한 DP(Distributing Partner)사들과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이에 지난해부터 동사가 공급하여 OneWeb에서 보유하고 있는 평판형 안테나 제품 재고 또한 소진 중인 것으로 파악
동사는 추가 오더 대응을 위해 생산 확대 중에 있어 OneWeb 및 DP향 매출 지속 확대 전망
■오랜 기간 기다려온 사업 개화 시점이 멀지 않았다 판단
1Q25 매출액 434억원(-7.2% y-y), 영업적자 120억원(적자확대 y-y) 기록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더불어 OneWeb의 글로벌 서비스 상용화 지연으로 부진하였으나, 2분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 및 가파른 성장 추세 전환 전망
A社향 게이트웨이 안테나 매출 또한 실적 성장 기여 전망
기 수주분만 반영해도 지난해 약 300억원에서 2025E 1,000억원 이상으로 큰 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하반기 추가 수주 또한 기대
이외에도 SES, TELESAT 등 신규 중·저궤도 사업자들과 개발 및 협업을 지속하고 있어 저궤도 위성통신 안테나 시장 내 동사 입지 확대 지속 전망
오랜 기간 기다려온 사업 개화 시점이 멀지 않았다 판단
☞리포트: https://m.nhqv.com/c/eqxdp
NH리서치(전체):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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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72조 3,128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5.26 07:45:07 (현재가 : 1,016,000원, 0%)
계약상대 : 유럽소재제약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2,420억
계약시작 : 2025-05-23
계약종료 : 2030-12-31
계약기간 : 5년 7개월
매출대비 : 5.32%
기간감안 : 0.9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6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5.26 07:45:07 (현재가 : 1,016,000원, 0%)
계약상대 : 유럽소재제약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2,420억
계약시작 : 2025-05-23
계약종료 : 2030-12-31
계약기간 : 5년 7개월
매출대비 : 5.32%
기간감안 : 0.9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6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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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메르님. 원전, SMR, MMR로 자금이 몰리고 있다.
https://blog.naver.com/ranto28/223877684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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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SMR, MMR로 자금이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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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테슬라의 완전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가 오는 6월 말 본격 출시될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전장용 센싱카메라 공정 장비 업체인 퓨런티어를 관심 종목으로 추천했다.
26일 김현겸 KB증권 연구원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0일(현지시간) 텍사스 오스틴에서 수천 대의 차량으로 자율주행을 테스트하고 있다면서, 6월 말까지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며 "첫 주 10대로 시작해 몇 달 내 1000대로 빠르게 늘릴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고 밝혔다.
로보택시에는 테슬라 SUV인 모델 Y를 기반으로 무감독 FSD(FSD Unsupervised) 버전이 탑재되된다. 이 차량들은 오스틴 일부 구역으로 운행 범위가 제한되는 '지오펜싱' 방식을 적용 받아 시작될 예정이다.
김 연구원은 "테슬라는 이미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행하고 있는 웨이모와 미국 내 자율주행차 시장에서 첫 본격적인 '직접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며 "이는 단순한 기술 경쟁을 넘어 업계와 시장 전반에 걸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며, 누가 먼저 상업적 성공을 거둘지 주목된다"고 했다.
KB증권 리서치센터와 글로벌 산업 자료 등에 따르면 글로벌 로보택시 시장은 지남해 약 30억달러에서 2034년 1900억달러로 연평균(CAGR) 51.4%의 가파른 확대가 전망된다.
김 연구원은 "로보택시는 운전자를 배제함으로써 운전자 비용 절감과 24시간 운영이 가능해 라이드셰어링 기업의 수익성을 높일 수 있고,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혼잡을 줄이는데 잠재력이 있다"며 "앞으로 로보택시는 단순한 차량판매가 아니라 모빌리티 구독 서비스, 플랫폼 비즈니스로 이어질 것"이라고 짚었다.
관심 종목으로는 퓨런티어를 꼽았다. 퓨런티어는 자동차 전장용 카메라 공정 장비 제조업체다.
김 연구원은 "최근 전기차 캐즘으로 전장용 카메라 시장이 위축되며 카메라 업체들의 신규 투자 및 관련 장비 발주가 제한됐다. 이에 따라 올 상반기까지 실적 부진이 불가피하지만 최종고객사로 추정되는 테슬라의 모델 Y주니퍼 등 주력 차종의 페이스리프트 및 신차 출시와 2026년 로보택시 '사이버캡'의 대량 양산 등으로 향후 5년간 3배 이상의 생산능력(CAPA) 증가가 예상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는 주요 고객사인 카메라 업체들의 신규 투자 확대로 이어질 것인 만큼, 전장용 센싱카메라 공정 장비 업체인 퓨런티어의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36346?rc=N&ntype=RANKING&sid=101
26일 김현겸 KB증권 연구원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0일(현지시간) 텍사스 오스틴에서 수천 대의 차량으로 자율주행을 테스트하고 있다면서, 6월 말까지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며 "첫 주 10대로 시작해 몇 달 내 1000대로 빠르게 늘릴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고 밝혔다.
로보택시에는 테슬라 SUV인 모델 Y를 기반으로 무감독 FSD(FSD Unsupervised) 버전이 탑재되된다. 이 차량들은 오스틴 일부 구역으로 운행 범위가 제한되는 '지오펜싱' 방식을 적용 받아 시작될 예정이다.
김 연구원은 "테슬라는 이미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행하고 있는 웨이모와 미국 내 자율주행차 시장에서 첫 본격적인 '직접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며 "이는 단순한 기술 경쟁을 넘어 업계와 시장 전반에 걸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며, 누가 먼저 상업적 성공을 거둘지 주목된다"고 했다.
KB증권 리서치센터와 글로벌 산업 자료 등에 따르면 글로벌 로보택시 시장은 지남해 약 30억달러에서 2034년 1900억달러로 연평균(CAGR) 51.4%의 가파른 확대가 전망된다.
김 연구원은 "로보택시는 운전자를 배제함으로써 운전자 비용 절감과 24시간 운영이 가능해 라이드셰어링 기업의 수익성을 높일 수 있고,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혼잡을 줄이는데 잠재력이 있다"며 "앞으로 로보택시는 단순한 차량판매가 아니라 모빌리티 구독 서비스, 플랫폼 비즈니스로 이어질 것"이라고 짚었다.
관심 종목으로는 퓨런티어를 꼽았다. 퓨런티어는 자동차 전장용 카메라 공정 장비 제조업체다.
김 연구원은 "최근 전기차 캐즘으로 전장용 카메라 시장이 위축되며 카메라 업체들의 신규 투자 및 관련 장비 발주가 제한됐다. 이에 따라 올 상반기까지 실적 부진이 불가피하지만 최종고객사로 추정되는 테슬라의 모델 Y주니퍼 등 주력 차종의 페이스리프트 및 신차 출시와 2026년 로보택시 '사이버캡'의 대량 양산 등으로 향후 5년간 3배 이상의 생산능력(CAPA) 증가가 예상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는 주요 고객사인 카메라 업체들의 신규 투자 확대로 이어질 것인 만큼, 전장용 센싱카메라 공정 장비 업체인 퓨런티어의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36346?rc=N&ntype=RANKING&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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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로보택시 6월 말 본격 시작…퓨런티어 주목"-KB
KB증권은 테슬라의 완전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가 오는 6월 말 본격 출시될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전장용 센싱카메라 공정 장비 업체인 퓨런티어를 관심 종목으로 추천했다. 26일 김현겸 KB증권 연구원은 "일론 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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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은 26일 달바글로벌에 목표주가 17만원, 매수 의견으로 분석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승무원 미스트'로 알려진 달바글로벌은 지난 22일 상장했다. 공모가는 6만6300원이었고, 지난 23일 12만500원에 마감, 두 배 가까이 상승했다.
하나증권은 올해 달바글로벌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지난해 보다 각각 72.%, 132% 늘어난 5300억원, 1400억원으로 전망했다.
올해 해외에서 138% 성장하는데 특히 북미 215%, 일본 210%, 러시아 60%의 '압도적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북미는 아마존과 틱톡샵 중심의 온라인 외형 확대가 진행 중인 가운데 코스트코/얼타/타겟 등 대형 오프라인 입점이 동시에 나타날 것"일며 "일본 또한 큐텐/라쿠텐 등의 온라인 거래액이 증가되는 가운데, 버라이어티샵 중심으로 입점 사이클이 동반된다"고 소개했다.
또 "러시아는 이커머스 중심으로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전쟁으로) 글로벌 소비재 기업이 부재한 환경으로 달바글로벌은 일찍이 주요 이커머스 채널에서 인지도를 쌓았다"며 "핵심 채널인 골드애플 기준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매출 3위 기록하고 있으며, 러시아에서의 인지도 확대를 통해 CIS 지역까지 잠재 성장이 열려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그 밖에 중국은 위생 허가 및 유통 구조 재정비를 마친 후 티몰/도우인 중심으로 재진입했으며, 1분기 900% 이상의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며 "올해는 달바글로벌에게 있어 기반을 쌓은 일본/북미/러시아 지역의 외연 확장, 신흥지역에서의 초기 성과가 맞물리며 외형과 수익성이 가파르게 성장하는 도약의 첫 해가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691
'승무원 미스트'로 알려진 달바글로벌은 지난 22일 상장했다. 공모가는 6만6300원이었고, 지난 23일 12만500원에 마감, 두 배 가까이 상승했다.
하나증권은 올해 달바글로벌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지난해 보다 각각 72.%, 132% 늘어난 5300억원, 1400억원으로 전망했다.
올해 해외에서 138% 성장하는데 특히 북미 215%, 일본 210%, 러시아 60%의 '압도적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북미는 아마존과 틱톡샵 중심의 온라인 외형 확대가 진행 중인 가운데 코스트코/얼타/타겟 등 대형 오프라인 입점이 동시에 나타날 것"일며 "일본 또한 큐텐/라쿠텐 등의 온라인 거래액이 증가되는 가운데, 버라이어티샵 중심으로 입점 사이클이 동반된다"고 소개했다.
또 "러시아는 이커머스 중심으로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전쟁으로) 글로벌 소비재 기업이 부재한 환경으로 달바글로벌은 일찍이 주요 이커머스 채널에서 인지도를 쌓았다"며 "핵심 채널인 골드애플 기준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매출 3위 기록하고 있으며, 러시아에서의 인지도 확대를 통해 CIS 지역까지 잠재 성장이 열려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그 밖에 중국은 위생 허가 및 유통 구조 재정비를 마친 후 티몰/도우인 중심으로 재진입했으며, 1분기 900% 이상의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며 "올해는 달바글로벌에게 있어 기반을 쌓은 일본/북미/러시아 지역의 외연 확장, 신흥지역에서의 초기 성과가 맞물리며 외형과 수익성이 가파르게 성장하는 도약의 첫 해가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691
스마트투데이
달바글로벌, 올해 해외 압도적 성장..목표가 17만원-하나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새내기 상장주 달바글로벌에 상장 사흘만에 목표주가가 제시됐다. 하나증권은 26일 달바글로벌에 목표주가 17만원, 매수 의견으로 분석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승무원 미스트'로 알려진 달바글로벌은 지난 22일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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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트럼프: 미국은 방직제조 복귀를 원하지 않음. 운동화나 셔츠가 아닌 군사장비를 미국에서 생산하기 원함. 반도체, 컴퓨터, 인공지능 등
美国总统特朗普当地时间周日表示,他同意财政部长斯科特·贝森特最近的评论,即美国不需要将纺织制造业带回境内。“我们不打算生产运动鞋和T恤,我们想生产军事装备,”特朗普说。他补充说,希望在美国制造“大物件”,并提到芯片、计算机和人工智能。
>> 중국은 중국에 어울리는걸 만들어라. 첨단은 우리가 가져간다
https://www.reuters.com/world/us/trump-says-us-wants-make-tanks-not-t-shirts-2025-05-25/
美国总统特朗普当地时间周日表示,他同意财政部长斯科特·贝森特最近的评论,即美国不需要将纺织制造业带回境内。“我们不打算生产运动鞋和T恤,我们想生产军事装备,”特朗普说。他补充说,希望在美国制造“大物件”,并提到芯片、计算机和人工智能。
>> 중국은 중국에 어울리는걸 만들어라. 첨단은 우리가 가져간다
https://www.reuters.com/world/us/trump-says-us-wants-make-tanks-not-t-shirts-2025-05-25/
Reuters
Trump says US wants to make tanks, not T-shirts
Trump said his tariff policy was aimed at promoting the domestic manufacturing of tanks and technology products, not sneakers and T-shi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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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 Computex 미국계 증권사 1:
미국계 대형 증권사는 올해를 “완만한 업그레이드”의 해로 평가했습니다. 각 시스템 업체들은 GB300 NVL72 랙과 B300 HGX(10U 공랭, 4U 수랭 버전 포함)를 전시했습니다.
다만 모두 최신 설계인 ‘Bianca’가 아닌 ‘Cordelia’ 기반의 GB300 연산 모듈을 전시했는데, 이는 3월 GTC에서 공개한 것을 재활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증권사들은 이러한 움직임이 GB200과의 차별성을 강조하고 Nvidia의 최종 설계를 전달하려는 의도로 분석했습니다.
Cordelia에서 Bianca로의 회귀는 GB300 랙의 출시 시점을 앞당기고, GB200보다 양산이 원활해지는 데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습니다.
전반적으로 Computex를 통해 올해 출하량에 대해 더 낙관적인 시각을 갖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목받은 항목은 800V 고전압 직류(HVDC) Sidecar 전원 캐비닛입니다.
2308번 대만 델타전자(Delta Electronics)와 쿨링 전문업체 Vertiv가 가장 먼저 관련 솔루션을 공개했으며, 증권사는 이 제품이 내년부터 본격 도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Computex 미국계2:
또 다른 미국계 증권사의 시각에 따르면, GB200 칩 출하가 정상 궤도로 복귀하면서, 업스트림 지연이나 재고 적체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해소됐다고 분석했습니다.
CoWoS 공정의 생산능력은 올해 7만 장, 내년 10만 장으로 예상됩니다.
쿨링 부문에서는 GB300 스위치 트레이에 팬리스 전액침 수랭 설계를 확인했고, HGX B300 역시 새로운 수랭 설계를 적용한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Nvidia의 Kyber 아키텍처가 관찰되었는데, 각 랙에는 4층의 메인보드가 장착되어 18개의 연산 모듈과 6개의 스위치 모듈을 지원합니다.
Kyber의 수직 블레이드 서버 설계는 차세대 Rubin Ultra NVL576에도 적용될 예정입니다.
미국계 대형 증권사는 올해를 “완만한 업그레이드”의 해로 평가했습니다. 각 시스템 업체들은 GB300 NVL72 랙과 B300 HGX(10U 공랭, 4U 수랭 버전 포함)를 전시했습니다.
다만 모두 최신 설계인 ‘Bianca’가 아닌 ‘Cordelia’ 기반의 GB300 연산 모듈을 전시했는데, 이는 3월 GTC에서 공개한 것을 재활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증권사들은 이러한 움직임이 GB200과의 차별성을 강조하고 Nvidia의 최종 설계를 전달하려는 의도로 분석했습니다.
Cordelia에서 Bianca로의 회귀는 GB300 랙의 출시 시점을 앞당기고, GB200보다 양산이 원활해지는 데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습니다.
전반적으로 Computex를 통해 올해 출하량에 대해 더 낙관적인 시각을 갖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목받은 항목은 800V 고전압 직류(HVDC) Sidecar 전원 캐비닛입니다.
2308번 대만 델타전자(Delta Electronics)와 쿨링 전문업체 Vertiv가 가장 먼저 관련 솔루션을 공개했으며, 증권사는 이 제품이 내년부터 본격 도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Computex 미국계2:
또 다른 미국계 증권사의 시각에 따르면, GB200 칩 출하가 정상 궤도로 복귀하면서, 업스트림 지연이나 재고 적체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해소됐다고 분석했습니다.
CoWoS 공정의 생산능력은 올해 7만 장, 내년 10만 장으로 예상됩니다.
쿨링 부문에서는 GB300 스위치 트레이에 팬리스 전액침 수랭 설계를 확인했고, HGX B300 역시 새로운 수랭 설계를 적용한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Nvidia의 Kyber 아키텍처가 관찰되었는데, 각 랙에는 4층의 메인보드가 장착되어 18개의 연산 모듈과 6개의 스위치 모듈을 지원합니다.
Kyber의 수직 블레이드 서버 설계는 차세대 Rubin Ultra NVL576에도 적용될 예정입니다.
인투셀, 삼성이 선택한 세계 최초 ADC 플랫폼 ‘게임체인저’…“삼성에 마일스톤 받을 수 있다”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505260923233300017280?id=news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505260923233300017280?id=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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