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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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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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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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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장 기대되는 ‘고체 배터리’ 테마주 부각. 배터리 기업들은 대부분 2027년을 전고체 배터리의 대량 양산 시점으로 설정. 현재 10개 이상 기관이 고체 배터리 분야에 투자의견을 제시, 2025~2026년 실적 증가가 예상되는 종목은 총 16개. 이 중 선도지능, 하오펑커지, 강봉리튬, 룽바이커지 등 7개 종목은 2025년 순이익이 10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 业绩有望持续高增长的固态电池概念股出炉. 固态电池作为下一代电池技术,近期迎来多项事件催化。电池厂商普遍将2027年作为全固态电池规模化量产的时间节点。据数据宝统计,固态电池板块个股年内平均上涨5.32%,金龙羽、上海洗霸、三祥新材、冠盛股份等7股的股价涨幅居前,均上涨超30%。固态电池领域一直备受机构关注,10家及以上机构给予评级且一致预测2025年—2026年业绩规模持续增长的个股有16只,先导智能、豪鹏科技、赣锋锂业、容百科技等7股的机构预测2025年净利润增幅有望超100%,业绩有望翻倍。(数据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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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상승 배경? 시황맨

삼성전자가 모처럼 '동네 바보형' 모드를 풀고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는데.

오늘 특별한 뉴스가 하나 있습니다. 홍콩 증시에 삼성전자 한 종목만의 레버리지, 인버스 ETF가 상장합니다.

삼성전자 등락에 X2배 움직이는 상품으로 아시아에서 제법 주목을 받고 있는 듯합니다.

장기 바닥인 120월선, PBR 밴드상으로도 바닥권으로 인식되는 구간에서 상장되다 보니 첫 날 반응은 '인버스 방향' 보다는 '레버리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네요.

이론적으로 본주가 5% 오르면 이 ETF는 10% 상승하니 이를 노리고 양쪽에서 모두 끌어 올리기가 가능하지 않을까? 이런 기대를 하는거죠.

물론 삼성전자의 평소 거래 대금 감안하면 이론적으로나 가능한 수준일수 있습니다만 어쨌든 일정상 오늘 반응하는 것은 나름 의미는 있어 보입니다.

미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 지수가 강하게 반등한 점도 있겠지만 최근 삼성전자의 따로 놀기 움직임을 고려해 볼 때 이 뉴스도 어느 정도 영향을 주지 않았나 싶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0024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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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바보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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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힘들어죽것슈....

정은보 "24시간 돌아가는 해외 주식거래소, 우리도 거래시간 늘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00147

정 이사장은 "나스닥 등의 거래 연장 계획도 동양권 투자자들을 겨냥한 것으로 결국 거래소 간 경쟁이 심해진다는 의미"라며 "글로벌라이제이션(세계화)하는 투자 트렌드를 반영해 해외 투자자들도 우리 주식에 쉽게 투자를 하게 하려면 거래시간 확대는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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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좀쉬면서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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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알테오젠-MSD, 내달초 PGR 개시 여부 결정…키트루다SC 출시 분수령

알테오젠(196170) 파트너인 MSD(머크)가 할로자임을 상대로 미국 특허청(USPTO)에 제기한 ‘등록 후 특허취소심판’(이하 PGR) 개시 여부가 내달 초 결정된다.

할로자임은 올해 하반기 키트루다SC 출시 시점에 맞춰 판매 금지 가처분 신청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할로자임의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질지는 PGR 개시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만큼 내달 초 특허심판원(PTAB)의 판단에 시선이 집중된다.

23일 알테오젠 등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MSD가 할로자임을 상대로 신청한 PGR에 대해 특허심판원이 내달 중 개시 여부를 판단한다. 지난해 11월 MSD가 PGR을 제기한 이후 할로자임은 이 문제와 관한 입장이 담긴 답변서를 지난 3월 초 특허심판원에 제출한 바 있다.

특허심판원은 특허 청구항 중 적어도 하나가 무효가 될 것으로 보여지거나 특허가 무효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하는 경우 PGR 개시를 결정(Institution Decision)한다. 구체적으로는 특허 무효 가능성이 50% 초과일 때 PGR을 시작한다.

PGR이 개시된다는 것은 특허심판원이 두 당사자의 주장을 살펴본 뒤 할로자임의 특허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 것인 만큼 MSD에게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이 가능하다.

심판 개시 이후에는 본안에 대한 심리와 최종 결정(Final Written Decision)이 진행된다. 최종 결정은 최대 12개월이 걸린다. 따라서 늦어도 내년 6월에는 할로자임의 특허 유지 또는 무효가 결정된다.

PGR을 포함한 미국 무효심판에서 개시가 이뤄지는 경우 약 70% 가량에서 최종 ‘특허 무효’ 결정을 내린 것으로 분석되기 때문에, PGR 개시는 큰 의미를 가진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특허심판원은 할로자임이 제출한 답변서와 등록된 특허를 하나하나 뜯어보고 이상한 점이 있다고 판단하는 경우 PGR 개시를 결정한다”며 “따라서 일단 PGR이 개시되는 경우 MSD에 더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특허심판원이 특허침해 소송 재판관보다 특허 쪽 지식이 더 많고 정확하기 때문에 PGR 결과를 보고 소송 진행을 판단하는 사례가 많다”며 “PGR에서 할로자임의 특허가 무효라고 결정되는 경우 할로자임 측에서 제기한 소송은 ‘특허를 침해 한다’는 전제 조건이 성립되지 않아 바로 종결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대로 PGR이 개시되지 않았다면 할로자임이 제기한 특허 침해 소송이 시작되면서 법원에서는 할로자임의 키트루다SC 판매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MSD와 알테오젠 입장에서는 이번 PGR 개시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일단 키트루다SC가 판매되고, 환자들이 이를 통해 치료적 측면에서 이득을 얻고 있는 상황이라면 이후에 판매를 금지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며 “또 판매 금지 가처분 역시 특허를 침해한다는 근거가 어느 정도 있어야 하기 때문에 PGR 개시 때는 판매 금지 가처분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9552664217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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