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삼성전자 상승 배경? 시황맨
삼성전자가 모처럼 '동네 바보형' 모드를 풀고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는데.
오늘 특별한 뉴스가 하나 있습니다. 홍콩 증시에 삼성전자 한 종목만의 레버리지, 인버스 ETF가 상장합니다.
삼성전자 등락에 X2배 움직이는 상품으로 아시아에서 제법 주목을 받고 있는 듯합니다.
장기 바닥인 120월선, PBR 밴드상으로도 바닥권으로 인식되는 구간에서 상장되다 보니 첫 날 반응은 '인버스 방향' 보다는 '레버리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네요.
이론적으로 본주가 5% 오르면 이 ETF는 10% 상승하니 이를 노리고 양쪽에서 모두 끌어 올리기가 가능하지 않을까? 이런 기대를 하는거죠.
물론 삼성전자의 평소 거래 대금 감안하면 이론적으로나 가능한 수준일수 있습니다만 어쨌든 일정상 오늘 반응하는 것은 나름 의미는 있어 보입니다.
미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 지수가 강하게 반등한 점도 있겠지만 최근 삼성전자의 따로 놀기 움직임을 고려해 볼 때 이 뉴스도 어느 정도 영향을 주지 않았나 싶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00243?sid=101
삼성전자가 모처럼 '동네 바보형' 모드를 풀고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는데.
오늘 특별한 뉴스가 하나 있습니다. 홍콩 증시에 삼성전자 한 종목만의 레버리지, 인버스 ETF가 상장합니다.
삼성전자 등락에 X2배 움직이는 상품으로 아시아에서 제법 주목을 받고 있는 듯합니다.
장기 바닥인 120월선, PBR 밴드상으로도 바닥권으로 인식되는 구간에서 상장되다 보니 첫 날 반응은 '인버스 방향' 보다는 '레버리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네요.
이론적으로 본주가 5% 오르면 이 ETF는 10% 상승하니 이를 노리고 양쪽에서 모두 끌어 올리기가 가능하지 않을까? 이런 기대를 하는거죠.
물론 삼성전자의 평소 거래 대금 감안하면 이론적으로나 가능한 수준일수 있습니다만 어쨌든 일정상 오늘 반응하는 것은 나름 의미는 있어 보입니다.
미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 지수가 강하게 반등한 점도 있겠지만 최근 삼성전자의 따로 놀기 움직임을 고려해 볼 때 이 뉴스도 어느 정도 영향을 주지 않았나 싶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00243?sid=101
Naver
CSOP운용, 삼성전자 레버리지·인버스 ETF 홍콩 증시 상장
삼성전자 주가 2배를 추종하는 세계 유일의 ETF(상장지수펀드)가 홍콩에서 탄생했다. CSOP자산운용은 28일 'CSOP 삼성전자 데일리 2X 레버리지'와 'CSOP 삼성전자 데일리 -2X 인버스'가 홍콩증권거래소에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지금도 힘들어죽것슈....
정은보 "24시간 돌아가는 해외 주식거래소, 우리도 거래시간 늘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00147
정 이사장은 "나스닥 등의 거래 연장 계획도 동양권 투자자들을 겨냥한 것으로 결국 거래소 간 경쟁이 심해진다는 의미"라며 "글로벌라이제이션(세계화)하는 투자 트렌드를 반영해 해외 투자자들도 우리 주식에 쉽게 투자를 하게 하려면 거래시간 확대는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정은보 "24시간 돌아가는 해외 주식거래소, 우리도 거래시간 늘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00147
정 이사장은 "나스닥 등의 거래 연장 계획도 동양권 투자자들을 겨냥한 것으로 결국 거래소 간 경쟁이 심해진다는 의미"라며 "글로벌라이제이션(세계화)하는 투자 트렌드를 반영해 해외 투자자들도 우리 주식에 쉽게 투자를 하게 하려면 거래시간 확대는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Naver
정은보 "24시간 돌아가는 해외 주식거래소, 우리도 거래시간 늘린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정치권에서 활발히 논의 중인 가상자산 ETF(상장지수펀드) 도입에 적극적인 찬성 입장을 밝혔다. 또 해외 거래소와 경쟁하는 차원에서 현재 오전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인 거래소 주식거래
Forwarded from 루팡
알테오젠-MSD, 내달초 PGR 개시 여부 결정…키트루다SC 출시 분수령
알테오젠(196170) 파트너인 MSD(머크)가 할로자임을 상대로 미국 특허청(USPTO)에 제기한 ‘등록 후 특허취소심판’(이하 PGR) 개시 여부가 내달 초 결정된다.
할로자임은 올해 하반기 키트루다SC 출시 시점에 맞춰 판매 금지 가처분 신청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할로자임의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질지는 PGR 개시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만큼 내달 초 특허심판원(PTAB)의 판단에 시선이 집중된다.
23일 알테오젠 등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MSD가 할로자임을 상대로 신청한 PGR에 대해 특허심판원이 내달 중 개시 여부를 판단한다. 지난해 11월 MSD가 PGR을 제기한 이후 할로자임은 이 문제와 관한 입장이 담긴 답변서를 지난 3월 초 특허심판원에 제출한 바 있다.
특허심판원은 특허 청구항 중 적어도 하나가 무효가 될 것으로 보여지거나 특허가 무효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하는 경우 PGR 개시를 결정(Institution Decision)한다. 구체적으로는 특허 무효 가능성이 50% 초과일 때 PGR을 시작한다.
PGR이 개시된다는 것은 특허심판원이 두 당사자의 주장을 살펴본 뒤 할로자임의 특허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 것인 만큼 MSD에게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이 가능하다.
심판 개시 이후에는 본안에 대한 심리와 최종 결정(Final Written Decision)이 진행된다. 최종 결정은 최대 12개월이 걸린다. 따라서 늦어도 내년 6월에는 할로자임의 특허 유지 또는 무효가 결정된다.
PGR을 포함한 미국 무효심판에서 개시가 이뤄지는 경우 약 70% 가량에서 최종 ‘특허 무효’ 결정을 내린 것으로 분석되기 때문에, PGR 개시는 큰 의미를 가진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특허심판원은 할로자임이 제출한 답변서와 등록된 특허를 하나하나 뜯어보고 이상한 점이 있다고 판단하는 경우 PGR 개시를 결정한다”며 “따라서 일단 PGR이 개시되는 경우 MSD에 더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특허심판원이 특허침해 소송 재판관보다 특허 쪽 지식이 더 많고 정확하기 때문에 PGR 결과를 보고 소송 진행을 판단하는 사례가 많다”며 “PGR에서 할로자임의 특허가 무효라고 결정되는 경우 할로자임 측에서 제기한 소송은 ‘특허를 침해 한다’는 전제 조건이 성립되지 않아 바로 종결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대로 PGR이 개시되지 않았다면 할로자임이 제기한 특허 침해 소송이 시작되면서 법원에서는 할로자임의 키트루다SC 판매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MSD와 알테오젠 입장에서는 이번 PGR 개시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일단 키트루다SC가 판매되고, 환자들이 이를 통해 치료적 측면에서 이득을 얻고 있는 상황이라면 이후에 판매를 금지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며 “또 판매 금지 가처분 역시 특허를 침해한다는 근거가 어느 정도 있어야 하기 때문에 PGR 개시 때는 판매 금지 가처분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95526642173512
알테오젠(196170) 파트너인 MSD(머크)가 할로자임을 상대로 미국 특허청(USPTO)에 제기한 ‘등록 후 특허취소심판’(이하 PGR) 개시 여부가 내달 초 결정된다.
할로자임은 올해 하반기 키트루다SC 출시 시점에 맞춰 판매 금지 가처분 신청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할로자임의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질지는 PGR 개시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만큼 내달 초 특허심판원(PTAB)의 판단에 시선이 집중된다.
23일 알테오젠 등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MSD가 할로자임을 상대로 신청한 PGR에 대해 특허심판원이 내달 중 개시 여부를 판단한다. 지난해 11월 MSD가 PGR을 제기한 이후 할로자임은 이 문제와 관한 입장이 담긴 답변서를 지난 3월 초 특허심판원에 제출한 바 있다.
특허심판원은 특허 청구항 중 적어도 하나가 무효가 될 것으로 보여지거나 특허가 무효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하는 경우 PGR 개시를 결정(Institution Decision)한다. 구체적으로는 특허 무효 가능성이 50% 초과일 때 PGR을 시작한다.
PGR이 개시된다는 것은 특허심판원이 두 당사자의 주장을 살펴본 뒤 할로자임의 특허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 것인 만큼 MSD에게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이 가능하다.
심판 개시 이후에는 본안에 대한 심리와 최종 결정(Final Written Decision)이 진행된다. 최종 결정은 최대 12개월이 걸린다. 따라서 늦어도 내년 6월에는 할로자임의 특허 유지 또는 무효가 결정된다.
PGR을 포함한 미국 무효심판에서 개시가 이뤄지는 경우 약 70% 가량에서 최종 ‘특허 무효’ 결정을 내린 것으로 분석되기 때문에, PGR 개시는 큰 의미를 가진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특허심판원은 할로자임이 제출한 답변서와 등록된 특허를 하나하나 뜯어보고 이상한 점이 있다고 판단하는 경우 PGR 개시를 결정한다”며 “따라서 일단 PGR이 개시되는 경우 MSD에 더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특허심판원이 특허침해 소송 재판관보다 특허 쪽 지식이 더 많고 정확하기 때문에 PGR 결과를 보고 소송 진행을 판단하는 사례가 많다”며 “PGR에서 할로자임의 특허가 무효라고 결정되는 경우 할로자임 측에서 제기한 소송은 ‘특허를 침해 한다’는 전제 조건이 성립되지 않아 바로 종결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대로 PGR이 개시되지 않았다면 할로자임이 제기한 특허 침해 소송이 시작되면서 법원에서는 할로자임의 키트루다SC 판매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MSD와 알테오젠 입장에서는 이번 PGR 개시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일단 키트루다SC가 판매되고, 환자들이 이를 통해 치료적 측면에서 이득을 얻고 있는 상황이라면 이후에 판매를 금지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며 “또 판매 금지 가처분 역시 특허를 침해한다는 근거가 어느 정도 있어야 하기 때문에 PGR 개시 때는 판매 금지 가처분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95526642173512
이데일리
알테오젠-MSD, 내달초 PGR 개시 여부 결정…키트루다SC 출시 분수령
알테오젠(196170) 파트너인 MSD(머크)가 할로자임을 상대로 미국 특허청(USPTO)에 제기한 ‘등록 후 특허취소심판’(이하 PGR) 개시 여부가 내달 초 결정된다.할로자임은 올해 하반기 키트루다SC 출시 시점에 맞춰 판매 금지 가처분 신청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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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28 10:46:17
기업명: 이엔셀(시가총액: 1,44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 기업
계약내용 :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 공급 계약 체결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9억
계약시작 : 2025-07-01
계약종료 : 2026-07-31
계약기간 : 1년 1개월
매출대비 : 26.6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890010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560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6070
기업명: 이엔셀(시가총액: 1,44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 기업
계약내용 :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 공급 계약 체결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9억
계약시작 : 2025-07-01
계약종료 : 2026-07-31
계약기간 : 1년 1개월
매출대비 : 26.6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890010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560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6070
Forwarded from 내일은주식왕
#제닉 250528 탐방노트
[요약]
- 25년 순익 컨센 220억. 고객사 다각화인데 15배는 적어도..
- 2Q 부터는 QoQ 증익 싸이클 다시 시작
[회사 개요]
-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전문 ODM 제조사.
- 15말 16초 솔브레인에 인수되며 브랜드사업(셀더마) → ODM 중심으로 전환
- 2019년 로레알, 에스티로더 글로벌 감사 통과로 품질 입증
[성장 동력]
- 23년 말 바이오던스 수주 확보 → 24년 리얼티 콜라겐 마스크 해외 수요 급증 (아마존 중심).
- 바이오던스 對기존 공급사 생산 한계로 인해 제닉 공급으로 집중
- 1Q25는 일시적 조정 (아마존 이슈), 2Q25부터 재성장 전망
- 3Q25부터 메디큐브(에이피알), 파마리서치 공급 예정
* 2024년~25년 CAPA 증설:
- 기존 4호기 → 6호기 → 8호기까지 증설 완료
- 1Q25 기준 월 800만장, 최대 950만장까지 가동
- 6월~7월 중 9호기 증설 유력, 추가로 2교대 가동도 검토
* 수익성 레버리지
- 숙련도 증가 등 생산 효율성 증가 → 매출원가율 60%대 진입 가능
- 판관비는 고정. 결국 OPM 25~30% 수준 예상
[밸류에이션]
- 기존 매출 300억 내외 목표 + 바이오던스 및 신규 고객 하이드로겔 마스크
- 고정비 레버리지로 영업이익률 25~30%
- 25년 컨센 대비 PE 11.21 26년 컨센 대비 PE 8.45
[요약]
- 25년 순익 컨센 220억. 고객사 다각화인데 15배는 적어도..
- 2Q 부터는 QoQ 증익 싸이클 다시 시작
[회사 개요]
-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전문 ODM 제조사.
- 15말 16초 솔브레인에 인수되며 브랜드사업(셀더마) → ODM 중심으로 전환
- 2019년 로레알, 에스티로더 글로벌 감사 통과로 품질 입증
[성장 동력]
- 23년 말 바이오던스 수주 확보 → 24년 리얼티 콜라겐 마스크 해외 수요 급증 (아마존 중심).
- 바이오던스 對기존 공급사 생산 한계로 인해 제닉 공급으로 집중
- 1Q25는 일시적 조정 (아마존 이슈), 2Q25부터 재성장 전망
- 3Q25부터 메디큐브(에이피알), 파마리서치 공급 예정
* 2024년~25년 CAPA 증설:
- 기존 4호기 → 6호기 → 8호기까지 증설 완료
- 1Q25 기준 월 800만장, 최대 950만장까지 가동
- 6월~7월 중 9호기 증설 유력, 추가로 2교대 가동도 검토
* 수익성 레버리지
- 숙련도 증가 등 생산 효율성 증가 → 매출원가율 60%대 진입 가능
- 판관비는 고정. 결국 OPM 25~30% 수준 예상
[밸류에이션]
- 기존 매출 300억 내외 목표 + 바이오던스 및 신규 고객 하이드로겔 마스크
- 고정비 레버리지로 영업이익률 25~30%
- 25년 컨센 대비 PE 11.21 26년 컨센 대비 PE 8.45
💯4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체코 원전 최종 계약 일정대로”…정부 ‘10월 이후 연기설’ 일축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28일 헤럴드경제와의 전화통화에서 “(체코)원전 일정은 당초 일정대로 진행하겠다는 것이 기존 입장”이라며 “현재 체코 정부로부터 체약 지연에 대해 공식적으로 이야기를 들은 바가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계약체결 관련 법정다툼이 해결되는 즉시 발주사와 한수원이 최종 계약 체결에 나설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77398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28일 헤럴드경제와의 전화통화에서 “(체코)원전 일정은 당초 일정대로 진행하겠다는 것이 기존 입장”이라며 “현재 체코 정부로부터 체약 지연에 대해 공식적으로 이야기를 들은 바가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계약체결 관련 법정다툼이 해결되는 즉시 발주사와 한수원이 최종 계약 체결에 나설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77398
Naver
“체코 원전 최종 계약 일정대로”…정부 ‘10월 이후 연기설’ 일축
체코 신규 원전 예정 부지 전경. [한국수력원자력 제공] 로이터 “피알라 체코 총리 계약 지연 언급” 우리 정부는 한국수력원자력의 체코 신규 원자력발전 건설사업 최종 계약이 오는 10월 체코 총선 이후로 연기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