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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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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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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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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9 17:26:20
기업명: 포스코퓨처엠(시가총액: 8조 7,843억)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에너지경제신문] [단독]포스코홀딩스-SK이노, 2차전지 '빅딜' 추진…미래 에너지시장 판도 바꾼다
발생일자 : 2025-05-29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5년 5월 29일 에너지경제신문에서 보도한 ‘[단독] 포스코홀딩스-SK이노, 2차전지 '빅딜' 추진…미래 에너지시장 판도 바꾼다' 내용에 대한 해명공시(부인) 입니다.

- 포스코퓨처엠과 에스케이온과의 합병설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공시책임자) 경영기획실장 김성태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2980056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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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1 단순 비만약 아냐"…전문학회 사회영향평가 시동


https://www.medicaltimes.com/Mobile/News/NewsView.html?ID=1163742&ref=daum
Forwarded from 돼지바
오릭 파마 +33.5%
보로노이 친구로 잘 알려진 오릭 파마
전립선암 연구의 긍정적인 초기 데이터로 급등
👏2
[5/30, 장 시작 전 생각: 관세 멀티버스 ,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4%, 나스닥 +0.4%
- 엔비디아 +3.3%, 팔란티어 -1.2%, 테슬라 +0.4%
- 미 10년물 금리 4.42%, 달러 인덱스 99.3pt, 달러/원 1,371.4원

1.

장전 선물 시장에서 2%대 근처까지 급등하기도 했던 미국 증시였지만,

본장에서는 그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흘러내렸네요.

엔비디아의 실적 서프라이즈는 엔비디아 자체에만 힘을 실어줬을 뿐,

온기를 확산시키지는 못했습니다.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미결주택매매 등 마이너급 하드데이터들도 부진하게 나왔는데,

지수가 전고점 부근에 도달하다 보니, 보이지 않는 무언의 저항선, 매물대에 부딪힌 느낌이 들었던 하루였네요.

2.

미 연방 무역법원의 상호관세 무효화 1심 판결은 “관세 전쟁 종식”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게임체인저가 되지 못했습니다.

트럼프 정부가 제기한 판결 효력 정지 요청을 항소 법원에서 수용함에 따라, 항소심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 관세는 기존처럼 부과 모드로 복원됐습니다

항소심 판결과 대법원 최종 결정까지 약 1년정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트럼프 vs 연방 무역법원의 구도는 시간 싸움 국면으로 들어간 셈이네요.

사실 대법원에서 연방 무역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쪽에 손을 들어준다고 하더라도,

무역확장법 232조(국가 안보 관련한 수입 규제 가능), 무역법 301조(지재권 침해, 불공정 무역 관행) 및 세이프가드 조치(자국 특정 산업 보호) 등의 다른 관세 부과 수단들은 얼마든지 존재합니다.

3.

네, 트럼프는 여러 수단을 가지고 다양한 관세 유니버스(멀티버스)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A가 막히면 B,C,D 등 우회루트를 통해 관세를 부과하면서, 상대 국가들과 압박, 협상을 하려들텐데

그 과정에서 또 다른 종류의 불확실성이 등장할 수 있고, 시장은 거기서 파생되는 변동성을 몇차례 맞으면서 새롭게 대응 전략을 짜야하는 피곤함이 더 커지는 위험에 직면할 수 있겠네요.

이런 측면에서 상호관세가 복원이 됐고, 최종 결정까지 수개월 혹은 1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이 차라리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존대로 “6월 중 지표와 실적 상 관세의 여진을 확인하며 중간중간 상단 제약을 받는 국면”의 시나리오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국면에서는 주도주 교체 논의의 중심에 있었던 조선, 방산 업종의 비중 축소는 천천히 진행해도 될 듯합니다.

4.

코스피는 연고점을 경신하면서 2,700pt대에 진입했네요.

직전일에 급락했던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등 주도업종과 테마들이 일제히 반등이 나왔고,

증권, 은행, 지주 등 대선 수혜주들도 어제도 그렇고, 요새 기세가 상당합니다.

아무래도 대선이 코앞에 다가왔고, 누가 당선되든간에 증시 활성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은 실행될 것이라는 쪽으로 기대감이 커진 덕분입니다.

2700pt 돌파 모멘텀을 이어받아 오늘도 연고점 경신 랠리를 하면 좋겠으나,

기술적으로 단기 과열 신호가 감지되고 있으며, 어제 미국 증시도 흘러내린 것을 감안해봤을 때

오늘은 전일 급등주를 중심으로 숨고르기하면서 6월 장을 준비하는 하루가 될 듯하네요.

——

5월이 벌써 다 끝나갑니다.

5거래일 단위로 살다보니,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거 같습니다.

5월 코스피가 +6.4%, 나스닥이 +9.9%를 기록했으니, 나름 좋았던 한달이었네요.

이번달도 정말 고생많으셨고, 6월도 만만치 않겠지만 같이 화이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주말 동안 리프레쉬 잘 하시고, 늘 건강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3❤‍🔥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셀트리온(068270.KS) - 최혜국 정책은 시밀러 수혜, 관세 우려 완화』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최혜국 정책에 의한 의료비 증가는 시밀러 수요 증가 요인
바이든 IRA 약가 인하 목록 중 향후 시밀러 출시될 오리지널 의약품들은 미포함. 즉, 시밀러 판가 하락 요인 아님. 최혜국 정책과 관세는 미국 외 국가의 의료비 증가 우려. 미국과 그 외 국가 모두 시밀러 적극 도입 필요

▶️ 시장 진입 가속하는 미국 바이오시밀러 규제 완화
트럼프 행정부의 메디케어 재정 건전성을 위한 제도적 개선 속 동사 바이오시밀러 수혜 기대. 빅파마와 직접적인 약가 인하 협상은 약가 조사 기간, 빅파마 로비 및 약가 협상 기간 부여 등의 필연적 시간 지연 발생. 빠른 보험 재정 절약 위해서 바이오시밀러 도입 및 규제 완화 필수적

미국은 유럽에 비해 미온했던 바이오시밀러 지원 정책 때문에 유럽(EMA) 바이오시밀러 116개 승인 대비 미국(FDA)은 70개만 승인된 상황. 미국의 보험 재정 안정화를 위한 시밀러 사업 규제 완화로 동사 수혜 예상

바이든 IRA 약가 인하 신규 목록은 2026년 2월 발표되나 동사 출시 예정인 오리지널 의약품은 미포함되어 시밀러 판가 영향 제한적 판단. 오히려 최혜국 정책으로 미국 약가 낮아질 경우 빅파마들은 그 외 국가들의 약가를 인상할 수 있는 상황. 미국 외 국가들 시밀러 도입 증가 요인될 것

▶️ Valuation & Risk: 경쟁 심화 속 단가 경쟁력 유지한 기업만 남는다
상저하고의 1분기 실적 반영해 목표주가 230,000원으로 소폭 상향. 2분기부터 신제품 매출 및 비용 감소 등 실적 개선 전망.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미국 규제 완화로 세포주 배양 및 정제 등 생산 단가 경쟁력이 우수한 동사와 같은 바이오시밀러 기업들만 살아남을 수 있는 환경으로 변화 예상되어 미국 약가 인하 및 관세 정책 또한 동사 수혜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6096

위 내용은 2025년 5월 30일 07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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