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Reuters
US approves NuScale's bigger nuclear reactor design
The U.S. Nuclear Regulatory Commission on Thursday approved NuScale Power's design for 77 megawatt reactors, clearing a hurdle for the company as it seeks to be the first company to build a U.S. small modular reactor.
"GLP-1 단순 비만약 아냐"…전문학회 사회영향평가 시동
https://www.medicaltimes.com/Mobile/News/NewsView.html?ID=1163742&ref=daum
https://www.medicaltimes.com/Mobile/News/NewsView.html?ID=1163742&ref=daum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30, 장 시작 전 생각: 관세 멀티버스 ,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4%, 나스닥 +0.4%
- 엔비디아 +3.3%, 팔란티어 -1.2%, 테슬라 +0.4%
- 미 10년물 금리 4.42%, 달러 인덱스 99.3pt, 달러/원 1,371.4원
1.
장전 선물 시장에서 2%대 근처까지 급등하기도 했던 미국 증시였지만,
본장에서는 그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흘러내렸네요.
엔비디아의 실적 서프라이즈는 엔비디아 자체에만 힘을 실어줬을 뿐,
온기를 확산시키지는 못했습니다.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미결주택매매 등 마이너급 하드데이터들도 부진하게 나왔는데,
지수가 전고점 부근에 도달하다 보니, 보이지 않는 무언의 저항선, 매물대에 부딪힌 느낌이 들었던 하루였네요.
2.
미 연방 무역법원의 상호관세 무효화 1심 판결은 “관세 전쟁 종식”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게임체인저가 되지 못했습니다.
트럼프 정부가 제기한 판결 효력 정지 요청을 항소 법원에서 수용함에 따라, 항소심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 관세는 기존처럼 부과 모드로 복원됐습니다
항소심 판결과 대법원 최종 결정까지 약 1년정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트럼프 vs 연방 무역법원의 구도는 시간 싸움 국면으로 들어간 셈이네요.
사실 대법원에서 연방 무역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쪽에 손을 들어준다고 하더라도,
무역확장법 232조(국가 안보 관련한 수입 규제 가능), 무역법 301조(지재권 침해, 불공정 무역 관행) 및 세이프가드 조치(자국 특정 산업 보호) 등의 다른 관세 부과 수단들은 얼마든지 존재합니다.
3.
네, 트럼프는 여러 수단을 가지고 다양한 관세 유니버스(멀티버스)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A가 막히면 B,C,D 등 우회루트를 통해 관세를 부과하면서, 상대 국가들과 압박, 협상을 하려들텐데
그 과정에서 또 다른 종류의 불확실성이 등장할 수 있고, 시장은 거기서 파생되는 변동성을 몇차례 맞으면서 새롭게 대응 전략을 짜야하는 피곤함이 더 커지는 위험에 직면할 수 있겠네요.
이런 측면에서 상호관세가 복원이 됐고, 최종 결정까지 수개월 혹은 1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이 차라리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존대로 “6월 중 지표와 실적 상 관세의 여진을 확인하며 중간중간 상단 제약을 받는 국면”의 시나리오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국면에서는 주도주 교체 논의의 중심에 있었던 조선, 방산 업종의 비중 축소는 천천히 진행해도 될 듯합니다.
4.
코스피는 연고점을 경신하면서 2,700pt대에 진입했네요.
직전일에 급락했던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등 주도업종과 테마들이 일제히 반등이 나왔고,
증권, 은행, 지주 등 대선 수혜주들도 어제도 그렇고, 요새 기세가 상당합니다.
아무래도 대선이 코앞에 다가왔고, 누가 당선되든간에 증시 활성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은 실행될 것이라는 쪽으로 기대감이 커진 덕분입니다.
2700pt 돌파 모멘텀을 이어받아 오늘도 연고점 경신 랠리를 하면 좋겠으나,
기술적으로 단기 과열 신호가 감지되고 있으며, 어제 미국 증시도 흘러내린 것을 감안해봤을 때
오늘은 전일 급등주를 중심으로 숨고르기하면서 6월 장을 준비하는 하루가 될 듯하네요.
——
5월이 벌써 다 끝나갑니다.
5거래일 단위로 살다보니,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거 같습니다.
5월 코스피가 +6.4%, 나스닥이 +9.9%를 기록했으니, 나름 좋았던 한달이었네요.
이번달도 정말 고생많으셨고, 6월도 만만치 않겠지만 같이 화이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주말 동안 리프레쉬 잘 하시고, 늘 건강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4%, 나스닥 +0.4%
- 엔비디아 +3.3%, 팔란티어 -1.2%, 테슬라 +0.4%
- 미 10년물 금리 4.42%, 달러 인덱스 99.3pt, 달러/원 1,371.4원
1.
장전 선물 시장에서 2%대 근처까지 급등하기도 했던 미국 증시였지만,
본장에서는 그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흘러내렸네요.
엔비디아의 실적 서프라이즈는 엔비디아 자체에만 힘을 실어줬을 뿐,
온기를 확산시키지는 못했습니다.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미결주택매매 등 마이너급 하드데이터들도 부진하게 나왔는데,
지수가 전고점 부근에 도달하다 보니, 보이지 않는 무언의 저항선, 매물대에 부딪힌 느낌이 들었던 하루였네요.
2.
미 연방 무역법원의 상호관세 무효화 1심 판결은 “관세 전쟁 종식”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게임체인저가 되지 못했습니다.
트럼프 정부가 제기한 판결 효력 정지 요청을 항소 법원에서 수용함에 따라, 항소심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 관세는 기존처럼 부과 모드로 복원됐습니다
항소심 판결과 대법원 최종 결정까지 약 1년정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트럼프 vs 연방 무역법원의 구도는 시간 싸움 국면으로 들어간 셈이네요.
사실 대법원에서 연방 무역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쪽에 손을 들어준다고 하더라도,
무역확장법 232조(국가 안보 관련한 수입 규제 가능), 무역법 301조(지재권 침해, 불공정 무역 관행) 및 세이프가드 조치(자국 특정 산업 보호) 등의 다른 관세 부과 수단들은 얼마든지 존재합니다.
3.
네, 트럼프는 여러 수단을 가지고 다양한 관세 유니버스(멀티버스)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A가 막히면 B,C,D 등 우회루트를 통해 관세를 부과하면서, 상대 국가들과 압박, 협상을 하려들텐데
그 과정에서 또 다른 종류의 불확실성이 등장할 수 있고, 시장은 거기서 파생되는 변동성을 몇차례 맞으면서 새롭게 대응 전략을 짜야하는 피곤함이 더 커지는 위험에 직면할 수 있겠네요.
이런 측면에서 상호관세가 복원이 됐고, 최종 결정까지 수개월 혹은 1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이 차라리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존대로 “6월 중 지표와 실적 상 관세의 여진을 확인하며 중간중간 상단 제약을 받는 국면”의 시나리오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국면에서는 주도주 교체 논의의 중심에 있었던 조선, 방산 업종의 비중 축소는 천천히 진행해도 될 듯합니다.
4.
코스피는 연고점을 경신하면서 2,700pt대에 진입했네요.
직전일에 급락했던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등 주도업종과 테마들이 일제히 반등이 나왔고,
증권, 은행, 지주 등 대선 수혜주들도 어제도 그렇고, 요새 기세가 상당합니다.
아무래도 대선이 코앞에 다가왔고, 누가 당선되든간에 증시 활성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은 실행될 것이라는 쪽으로 기대감이 커진 덕분입니다.
2700pt 돌파 모멘텀을 이어받아 오늘도 연고점 경신 랠리를 하면 좋겠으나,
기술적으로 단기 과열 신호가 감지되고 있으며, 어제 미국 증시도 흘러내린 것을 감안해봤을 때
오늘은 전일 급등주를 중심으로 숨고르기하면서 6월 장을 준비하는 하루가 될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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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 벌써 다 끝나갑니다.
5거래일 단위로 살다보니,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거 같습니다.
5월 코스피가 +6.4%, 나스닥이 +9.9%를 기록했으니, 나름 좋았던 한달이었네요.
이번달도 정말 고생많으셨고, 6월도 만만치 않겠지만 같이 화이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주말 동안 리프레쉬 잘 하시고, 늘 건강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3❤🔥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셀트리온(068270.KS) - 최혜국 정책은 시밀러 수혜, 관세 우려 완화』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최혜국 정책에 의한 의료비 증가는 시밀러 수요 증가 요인
바이든 IRA 약가 인하 목록 중 향후 시밀러 출시될 오리지널 의약품들은 미포함. 즉, 시밀러 판가 하락 요인 아님. 최혜국 정책과 관세는 미국 외 국가의 의료비 증가 우려. 미국과 그 외 국가 모두 시밀러 적극 도입 필요
▶️ 시장 진입 가속하는 미국 바이오시밀러 규제 완화
트럼프 행정부의 메디케어 재정 건전성을 위한 제도적 개선 속 동사 바이오시밀러 수혜 기대. 빅파마와 직접적인 약가 인하 협상은 약가 조사 기간, 빅파마 로비 및 약가 협상 기간 부여 등의 필연적 시간 지연 발생. 빠른 보험 재정 절약 위해서 바이오시밀러 도입 및 규제 완화 필수적
미국은 유럽에 비해 미온했던 바이오시밀러 지원 정책 때문에 유럽(EMA) 바이오시밀러 116개 승인 대비 미국(FDA)은 70개만 승인된 상황. 미국의 보험 재정 안정화를 위한 시밀러 사업 규제 완화로 동사 수혜 예상
바이든 IRA 약가 인하 신규 목록은 2026년 2월 발표되나 동사 출시 예정인 오리지널 의약품은 미포함되어 시밀러 판가 영향 제한적 판단. 오히려 최혜국 정책으로 미국 약가 낮아질 경우 빅파마들은 그 외 국가들의 약가를 인상할 수 있는 상황. 미국 외 국가들 시밀러 도입 증가 요인될 것
▶️ Valuation & Risk: 경쟁 심화 속 단가 경쟁력 유지한 기업만 남는다
상저하고의 1분기 실적 반영해 목표주가 230,000원으로 소폭 상향. 2분기부터 신제품 매출 및 비용 감소 등 실적 개선 전망.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미국 규제 완화로 세포주 배양 및 정제 등 생산 단가 경쟁력이 우수한 동사와 같은 바이오시밀러 기업들만 살아남을 수 있는 환경으로 변화 예상되어 미국 약가 인하 및 관세 정책 또한 동사 수혜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6096
위 내용은 2025년 5월 30일 07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최혜국 정책에 의한 의료비 증가는 시밀러 수요 증가 요인
바이든 IRA 약가 인하 목록 중 향후 시밀러 출시될 오리지널 의약품들은 미포함. 즉, 시밀러 판가 하락 요인 아님. 최혜국 정책과 관세는 미국 외 국가의 의료비 증가 우려. 미국과 그 외 국가 모두 시밀러 적극 도입 필요
▶️ 시장 진입 가속하는 미국 바이오시밀러 규제 완화
트럼프 행정부의 메디케어 재정 건전성을 위한 제도적 개선 속 동사 바이오시밀러 수혜 기대. 빅파마와 직접적인 약가 인하 협상은 약가 조사 기간, 빅파마 로비 및 약가 협상 기간 부여 등의 필연적 시간 지연 발생. 빠른 보험 재정 절약 위해서 바이오시밀러 도입 및 규제 완화 필수적
미국은 유럽에 비해 미온했던 바이오시밀러 지원 정책 때문에 유럽(EMA) 바이오시밀러 116개 승인 대비 미국(FDA)은 70개만 승인된 상황. 미국의 보험 재정 안정화를 위한 시밀러 사업 규제 완화로 동사 수혜 예상
바이든 IRA 약가 인하 신규 목록은 2026년 2월 발표되나 동사 출시 예정인 오리지널 의약품은 미포함되어 시밀러 판가 영향 제한적 판단. 오히려 최혜국 정책으로 미국 약가 낮아질 경우 빅파마들은 그 외 국가들의 약가를 인상할 수 있는 상황. 미국 외 국가들 시밀러 도입 증가 요인될 것
▶️ Valuation & Risk: 경쟁 심화 속 단가 경쟁력 유지한 기업만 남는다
상저하고의 1분기 실적 반영해 목표주가 230,000원으로 소폭 상향. 2분기부터 신제품 매출 및 비용 감소 등 실적 개선 전망.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미국 규제 완화로 세포주 배양 및 정제 등 생산 단가 경쟁력이 우수한 동사와 같은 바이오시밀러 기업들만 살아남을 수 있는 환경으로 변화 예상되어 미국 약가 인하 및 관세 정책 또한 동사 수혜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6096
위 내용은 2025년 5월 30일 07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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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리서치[Heavy Industry]
[NH/곽재혁] 태웅
[태웅(TP 28,000원 상향, Buy 유지)] 실체 있는 SMR 플레이어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를 28,000원으로 기존 대비 60.0%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1) 기타 단조부문과 조선 부문의 기준연도 변경(’25~’26년 평균)으로 영업가치를 +61.2% 조정, 2) 기타 단조부문 Target multiple(6.0배→10.0배) 상향에 기인. 2025년 실적 훼손 요인으로 작용한 플랜지 증설은 기타, 조선 부문의 영업가치를 훼손하는 요인이 아님. 전방 시장(SMR, 플랜트 등) 단조품 공급 부족에 따른 동사 Q(물량) 관점에서의 성장 기회에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
■ 태웅은 2025년 2월 캐나다 내 300MW급 SMR용 단조 부품 공급 계약 체결에 성공. 관련 매출은 올해 3분기 중에 인식될 예정. SMR용 부품 수주에 성공하며, SMR 밸류체인에 속하게 된 점에 주목. 태웅은 2012년부터 원전향 Cask 제품을 수출해왔으며, 2020년 들어서 미국 원전/SMR 부품 업체와 협력 지속해 왔음
■ 2026년 매출액 5,131억원(+36.6% y-y), 영업이익 615억원(+189.3% y-y) 전망. 풍력의 경우, 3분기 플랜지 증설로 2026년 CAPA 증가(+30% y-y) 예정. 2025년 연간 풍력 신규 수주 예상치 1,100억원(+9.8% y-y)에 대한 달성 가능성 또한 높다고 판단. 1분기 중 342억원 수주했으며, 상반기 내 Norfolk 프로젝트 추가 수주 가능. 이에 2026년 풍력 부문 실적 개선 가시성 높음
■ 자료: https://m.nhqv.com/c/4zzzy
■ [NH/곽재혁(Jr. 조선/신재생), 02-2229-6879]
[태웅(TP 28,000원 상향, Buy 유지)] 실체 있는 SMR 플레이어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를 28,000원으로 기존 대비 60.0%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1) 기타 단조부문과 조선 부문의 기준연도 변경(’25~’26년 평균)으로 영업가치를 +61.2% 조정, 2) 기타 단조부문 Target multiple(6.0배→10.0배) 상향에 기인. 2025년 실적 훼손 요인으로 작용한 플랜지 증설은 기타, 조선 부문의 영업가치를 훼손하는 요인이 아님. 전방 시장(SMR, 플랜트 등) 단조품 공급 부족에 따른 동사 Q(물량) 관점에서의 성장 기회에 주목해야 한다고 판단
■ 태웅은 2025년 2월 캐나다 내 300MW급 SMR용 단조 부품 공급 계약 체결에 성공. 관련 매출은 올해 3분기 중에 인식될 예정. SMR용 부품 수주에 성공하며, SMR 밸류체인에 속하게 된 점에 주목. 태웅은 2012년부터 원전향 Cask 제품을 수출해왔으며, 2020년 들어서 미국 원전/SMR 부품 업체와 협력 지속해 왔음
■ 2026년 매출액 5,131억원(+36.6% y-y), 영업이익 615억원(+189.3% y-y) 전망. 풍력의 경우, 3분기 플랜지 증설로 2026년 CAPA 증가(+30% y-y) 예정. 2025년 연간 풍력 신규 수주 예상치 1,100억원(+9.8% y-y)에 대한 달성 가능성 또한 높다고 판단. 1분기 중 342억원 수주했으며, 상반기 내 Norfolk 프로젝트 추가 수주 가능. 이에 2026년 풍력 부문 실적 개선 가시성 높음
■ 자료: https://m.nhqv.com/c/4zzzy
■ [NH/곽재혁(Jr. 조선/신재생), 02-2229-6879]
[2025-05-30]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347850)이 회사가 개발한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 기술 오랄링크 (ORALINK)와 관련한 두 번째 신규 특허에 대한 호주 지역 등록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최근 비만치료제로 각광받는 GLP-1 펩타이드 의약품을 경구 투여하는 경우, 펩타이드의 낮은 안정성과 큰 분자 크기로 인해 일반적으로 혈액으로 흡수되지 못하는 한계가 존재한다.
이를 개선하기위한 방법으로 고안된 것이 디앤디파마텍의 오랄링크 기술이다. 오랄링크의 구성요소는 크게 두 가지로, 먼저 물질에 리간드화 및 지질화 등 펩타이드 개선기술을 적용해 줌으로써 물질 자체가 가진 투과도와 안정성 및 반감기를 증대시키는 한편, 또 한 축은 제형기술로써 다양한 부형제를 함께 사용해 경구흡수를 한층 더 배가시키는 전략이다.
한편 지난 3월 일본에서 최초로 등록이 결정된 것으로 알려진 디앤디파마텍의 선행 특허의 경우 펩타이드 개선기술 중에서도 특히 리간드화에 집중한 반면, 금번 특허는 리간드화 뿐만 아니라 오랄링크에 사용되는 펩타이드 반감기 개선기술과 제형기술이 종합적으로 활용된 것으로써 기존 대비 더 넓은 기술 범위의 특허이다. 이로써 디앤디파마텍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펩타이드 경구화 플랫폼 기술에 대한 독점적 권한이 더욱 광범위하게 인정되는 기틀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디앤디파마텍은 나스닥에 상장된 비만치료제 전문개발사인 멧세라 (Metsera Inc.)와 지난 2023년과 2024년에 걸쳐 오랄링크 기술이 적용된 경구용 비만치료제 5개 품목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에 등록이 결정된 호주 특허는 계약에 따라 디앤디파마텍이 원개발사로 출원하였고, 특허 등록을 위한 대응 및 비용 부담은 멧세라와 함께 진행한 결과이다.
디앤디파마텍과 멧세라의 경구용 비만치료제 임상개발 현황은 지난 2024년 11월 가장 앞선 품목인 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 MET-002o의 첫 환자 투약이 개시되어 현재 최적 제형을 모색하기 위한 임상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멧세라는 나아가 MET-002o 대비 개선된 효능과 반감기가 기대되는 경구용 GLP-1 리드품목 MET-224o와 MET-097o에 대한 임상을 개시하여, 이르면 연말 두 품목에 대한 인체에서의 체중감량 효과를 확인할 계획이다.
디앤디파마텍의 이슬기 대표는 “오랄링크 기술은 당사의 오랜 노하우가 집약된 산물로써 다양한 접근법이 복합적으로 적용되어, 각 요소 간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경구흡수율을 극대화하도록 고안된 플랫폼 기술”이라며 “특히 당사 기술은 그간 라이선스계약 체결 뿐만 아니라 미국/캐나다 FDA의 IND 승인을 거쳐 현재 임상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여러 차례에 걸쳐 그 안전성과 효과가 검증된 기술”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회사는 글로벌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주요 국가 특허 획득에 힘쓰고 있으며 금번 호주 특허 등록 결정으로 현재 멧세라가 임상 진행 중인 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 뿐만 아니라, 회사가 차세대 품목으로 고려 중인 다른 펩타이드 및 단백질 물질에 대한 경구제 개발이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www.ddpharmatech.com/board/board.php?bo_table=press&idx=50
최근 비만치료제로 각광받는 GLP-1 펩타이드 의약품을 경구 투여하는 경우, 펩타이드의 낮은 안정성과 큰 분자 크기로 인해 일반적으로 혈액으로 흡수되지 못하는 한계가 존재한다.
이를 개선하기위한 방법으로 고안된 것이 디앤디파마텍의 오랄링크 기술이다. 오랄링크의 구성요소는 크게 두 가지로, 먼저 물질에 리간드화 및 지질화 등 펩타이드 개선기술을 적용해 줌으로써 물질 자체가 가진 투과도와 안정성 및 반감기를 증대시키는 한편, 또 한 축은 제형기술로써 다양한 부형제를 함께 사용해 경구흡수를 한층 더 배가시키는 전략이다.
한편 지난 3월 일본에서 최초로 등록이 결정된 것으로 알려진 디앤디파마텍의 선행 특허의 경우 펩타이드 개선기술 중에서도 특히 리간드화에 집중한 반면, 금번 특허는 리간드화 뿐만 아니라 오랄링크에 사용되는 펩타이드 반감기 개선기술과 제형기술이 종합적으로 활용된 것으로써 기존 대비 더 넓은 기술 범위의 특허이다. 이로써 디앤디파마텍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펩타이드 경구화 플랫폼 기술에 대한 독점적 권한이 더욱 광범위하게 인정되는 기틀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디앤디파마텍은 나스닥에 상장된 비만치료제 전문개발사인 멧세라 (Metsera Inc.)와 지난 2023년과 2024년에 걸쳐 오랄링크 기술이 적용된 경구용 비만치료제 5개 품목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에 등록이 결정된 호주 특허는 계약에 따라 디앤디파마텍이 원개발사로 출원하였고, 특허 등록을 위한 대응 및 비용 부담은 멧세라와 함께 진행한 결과이다.
디앤디파마텍과 멧세라의 경구용 비만치료제 임상개발 현황은 지난 2024년 11월 가장 앞선 품목인 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 MET-002o의 첫 환자 투약이 개시되어 현재 최적 제형을 모색하기 위한 임상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멧세라는 나아가 MET-002o 대비 개선된 효능과 반감기가 기대되는 경구용 GLP-1 리드품목 MET-224o와 MET-097o에 대한 임상을 개시하여, 이르면 연말 두 품목에 대한 인체에서의 체중감량 효과를 확인할 계획이다.
디앤디파마텍의 이슬기 대표는 “오랄링크 기술은 당사의 오랜 노하우가 집약된 산물로써 다양한 접근법이 복합적으로 적용되어, 각 요소 간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경구흡수율을 극대화하도록 고안된 플랫폼 기술”이라며 “특히 당사 기술은 그간 라이선스계약 체결 뿐만 아니라 미국/캐나다 FDA의 IND 승인을 거쳐 현재 임상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여러 차례에 걸쳐 그 안전성과 효과가 검증된 기술”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회사는 글로벌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주요 국가 특허 획득에 힘쓰고 있으며 금번 호주 특허 등록 결정으로 현재 멧세라가 임상 진행 중인 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 뿐만 아니라, 회사가 차세대 품목으로 고려 중인 다른 펩타이드 및 단백질 물질에 대한 경구제 개발이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www.ddpharmatech.com/board/board.php?bo_table=press&idx=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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