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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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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12월의 라스트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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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는 1) 미국 11월 소비자물가, 2) 12월 FOMC, 3) ECB 및 BOJ 회의, 4) 미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등 주중 대형이벤트에 영향을 받으면서 변동성 확대 국면에 돌입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310~2,460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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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금)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높은 11월 생산자물가(7.4%YoY, 컨센 7.2%)에 따른 인플레이션 및 연준 긴축 경계심리가 확산된 충격으로 하락 마감(S&P500 -0.7%, 나스닥 -0.7%).

이날 12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4.6%, 컨센 4.9%)이 둔화됐다는 소식에 힘입어 장중 반등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소비자물가에 시차를 두고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생산자물가를 악재로 받아들이려는 경향이 재차 짙어지면서 지수 하락을 견인했던 것으로 판단.

금주에도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흐름에 영향을 주는 ECB, BOJ 통화정책회의나 증시 단기 수급 변화를 유발하는 미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등 주요 이벤트들이 예정되어 있음.

그러나 전반적인 주중의 증시 흐름과 향후 방향성은 연이어 대기 중인 11월 소비자물가(13일 한국시간 밤), 12월 FOMC(15일 한국시간 새벽)에 좌우될 것으로 판단.

11월 소비자물가의 경우, 지난 달 유가의 반등 제한, 실물 수요 둔화 등을 반영해 한 때 7.5~7.6%대 였던 컨센서스가 시간이 지날수록 하향 되면서 7.3%대에서 형성되고 있는 상황.

따라서 전월(7.7%)에 비해 둔화되는 것이 중요하게 아니라 컨센서스를 실제로 충족될 지 여부가 중요하며, 그 결과는 증시 중립 혹은 중립 이상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컨센 부합 혹은 소폭 하회 예상).

반면 컨센을 상회할 경우에는 단기 주가 쇼크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12월 및 이후의 FOMC에 대한 불확실성을 한 차례 더 증폭시킬 것으로 예상.

이후 12월 FOMC에서 관전포인트는 금리인상 강도보다 최종금리 레벨이 될 것이며, 50bp 인상 및 점도표를 통한 최종금리 상단 5.0% 혹은 5.25%를 제시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9월 점도표상 ‘23년 최종금리 중간값 4.6%제시).

지난 11월 FOMC 및 이후의 파월의장 등 연준위원들의 연설에서 추정해 볼 수 있듯이, 연준 내부적으로 고강도 긴축을 부담스러워하는 입장으로 선회했기에 최종금리 레벨은 증시 쇼크를 유발할 정도로 높아지지 않을 전망.

하지만 이 지점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은 다음과 같음.

11월 소비자물가 결과는 12월 FOMC에서 연준 의사 결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두 이벤트가 사실상 동시에 진행되기 때문).

그러나 소비자물가 이벤트 이후 기대했던 만큼 인플레이션의 레벨다운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전망이 확산될 시, 최종금리 레벨 추가 상향 등을 포함한 내년도 연준의 긴축 경로가 재수정될 것이라는 불안심리가 새롭게 생성될 것으로 예상.

물론 어디까지나 이는 워스트 시나리오이자 발생 확률이 낮은 돌발 악재인 만큼, 이를 베이스 경로로 상정해 매도로 선대응 하는 것은 적절치 않음.

다만 연속적으로 진행되는 두개의 대형 이벤트를 둘러싼 시장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만큼, 금주에는 선제적인 포지션 베팅보다는 실제 이벤트 결과를 확인하는 관망의 전략으로 대응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607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스코넥(276040.KQ): 메타 소니 닌텐도 삼성 모두의 XR 파트너! ★

원문링크: https://bit.ly/3BeRiXf

1. XR 콘텐츠 대장주
-스코넥은 2002년 설립된 메타버스 VR게임 개발 업체로 2022년 2월 코스닥 시장 상장
-동사는 설립 초기 일본 콘솔시장 진출을 위한 게임 개발과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며 다수의 아케이드 및 콘솔 게임을 개발, 2012년 VR게임 개발 사업에 집중하며 2015년 삼성기어VR 내 VR게임을 최초로 상용화한 업체로, 2017년에는 소니 PSVR에 자사 게임인 ’모탈블리츠’를 성공적으로 출시하며 국내 최초 글로벌 다운로드 1위 기록
-1) 국내 최초 FPS 건슈팅 VR게임을 상용화한 업체로 향후 글로벌 빅테크 XR기기 출시에 따른 최대 수혜가 예상되며, 2) 내년 신규 게임 출시의 기대감이 유효한 상황으로, 3) 최근 글로벌 기업인 메타와의 VR게임 공동개발 계약에 따라 기술력이 입증된 바 있어 주목이 필요

2. XR 시장 확대에 따른 최대 수혜 전망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XR 해드셋 출하량은 2022년 1,800만대>2023년 3,600만대>2024년 5,700만대로 고속 성장할 전망, 2025년에는 1억 1,000만대, 2030년 10억대 수준의 출하량이 전망
-2023년 1분기 소니 PSVR 2 출시 예상, 하반기 메타의 차세대 모델인 메타 퀘스트 3/애플 MR 헤드셋 론칭 예상
-2023년은 글로벌 빅테크들의 XR 생태계 선점을 위한 신규 제품의 날입이 본격화되는 시점으로 XR 콘텐츠 확보의 중요도는 더욱 높아질 것, 즉 킬러 XR 콘텐츠 확보 경쟁 심화 예상
-과거 XR 콘텐츠 기업의 성장 걸림돌은 부진한 XR 기기 판매에 따른 낮은 수익성, 이어지는 R&D 비용 감소였다면, 플랫폼 확장을 통한 XR 콘텐츠 기업들의 실적 턴어라운드 및 수익성 개선 기대

3. 메타와 함께 XR 사업 본격화
-지난 12월 5일, 스코넥은 글로벌 기업 메타와의 VR게임 공동개발 계약 체결, 메타로부터 개발비 일부를 지원받아 VR FPS게임 콘텐츠를 개발하는 내용이며 ‘Strike Rush’라는 게임명인 대전형 VR FPS 장르로 2024년 1분기 출시 전망
-메타의 VR게임 퍼블리싱이 매우 선별적인 만큼 본 공시를 통한 동사의 개발 능력이 입증되었다는 판단
-메타의 오큘러스는 올해 2분기 기준 글로벌 점유율 약 70% 수준으로 1위를 기록 중이며, 본 공시는 독점 공급 계약은 아닌 만큼, 메타와의 공급 레퍼런스를 통해 향후 소니, 닌텐도 등 다른 플랫폼으로도 출시가 가능할 전망

4. 2023년 VR 게임 및 콘텐츠 매출 본격화 기대
-2022년 3분기 누적 실적은 프로젝트성 XR교육 및 훈련 사업 매출 인식이 지연되며 매출액 25억원(-29.5%, YoY), 영업적자 -34억원(적지, YoY)을 기록
-다만, 2023년부터는 신규 게임인 방탈출 VR 게임 출시에 따라 VR 게임 사업의 본격 성장이 전망, 현재 오큘러스 퀘스트 2는 약 1,500만대 이상 판매된 것으로 파악되는데, 3% 침투율을 가정 시 약 100억원의 매출 성장 예상
-스코넥은 2024년 1분기 메타와 공동 개발된 신규 게임 ‘Strike Rush’ 출시를 목표로, 메타 플랫폼 뿐 아니라 소니, 닌텐도 등 타 플랫폼 홀더 향으로도 추가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교보증권 제약/바이오 김정현]

바이오플러스
*중국 리오프닝 수혜 및 저점 매수 기회*

▶️ 중국 코로나 정책 전환으로 인해 수요 회복 기대감 높아질 것
지난 12/7일 중국 국무원이 새롭게 발표한 가이드라인은 실질적인 “위드 코로나”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바이오플러스의 주요 제품인 필러 제품의 중국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중국 젊은 세대들의 미용 의료 수요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빠르게 증가할 것이며 이들에 쉽게 접근 가능한 Affordable Segment를 주 타겟으로 삼는 국내 기업들의 수혜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사실 이전까지 미용 의료 투자 판단시 중국 수요에 주목하는 경우는 드물었다. 중국 정부의 예측 불가능한 정책과 그레이한 영역의 영업 활동에 대한 우려가 다소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불확실성이 낮아지고 있으며 관련 기업들의 실적 및 밸류에이션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도 될 시점이다.

▶️ 본격적으로 빛을 볼 중국 사업 확장 노력
바이오플러스의 22년 기준 중국 매출 비중은 약 7-8% 추정된다. 여기에 바이오플러스의 필러 2종은 22년 7월 중국 하이난 지역 특별 수입허가 받으면서 중국 매출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또한 중국 22년 5월 Chimin Health Management와의 업무협력 계약, 22년 2월 츠망건강검진그룹과의 프랜차이즈 병원 개설 등 중국 사업 확장을 위한 파트너십 준비가 끝난 상황이다. 참고로 동사의 22년 매출은 560억 정도로 예상되나 23년에는 내부적으로 70% 성장한 950억까지 목표를 세웠으며(교보증권 760억 추정) 이중 중국 매출은 리오프닝 이전에도 100억 이상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 제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으로 제시한다. 린드먼아시아향 3자 배정 유증 이후 바이오플러스의 순현금은 약 800억으로 음성 신공장 증설이나 중국/미국 진출 등 글로벌 확장을 위한 재원으로 충분하다. 또한 23년부터는 중국뿐만 아니라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성과도 부각될 것이며 미용의료 기업으로서의 밸류에이션 역시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년 체력 강한 성장주를 찾는다면 바이오플러스가 훌륭한 선택지가 될 것이다.

보고서 링크 : http://asq.kr/zFnSyWavDL
교보증권 제약/바이오 김정현 : https://news.1rj.ru/str/kyobo_chem
CJ CGV의 자회사인 CJ 4D플렉스는 오는 14일 개봉을 앞둔 '아바타: 물의 길'에 4DX, 스크린X 기술을 적용한 특별관을 운영한다.

'스크린X'는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세계 최초 다면상영시스템이다. CJ CGV와 카이스트가 세계 최초로 공동 개발했다. 기존 영화관이 정면으로 보이는 하나의 스크린으로만 상영했다면, 스크린X는 정면과 좌우 벽면까지 확대해 3면을 스크린(270도)으로 활용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스크린을 천장까지 확장할 수도 있다.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21209_0002117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