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파마텍 #낭찾군
GPT요약
1. 알티뮨 데이터 부진과 영향
• 알티뮨의 24주 MASH 섬유화 데이터는 위약군이 과도하게 좋아서 상대적 효과가 낮게 나온 것.
• GLP-1/GCG 기전에 대한 문제라기보다는 임상 디자인과 위약군 컨트롤 실패가 주요 원인.
• 알티뮨은 비율 1:1이라 혈당 조절 문제도 있었고, 48주 데이터 없이 성급하게 24주로 승부하려 했다는 약점 있음.
2. GLP-1/GCG 기전에 대한 신뢰
• 서보듀타이드가 이미 best-in-class 입증 → 기전 자체에 대한 의심은 불필요.
• 오히려 알티뮨이 무너지며 경쟁이 줄었고, 디앤디파마텍(D&D)의 DD01에 빅파마 관심이 집중될 수 있음.
3. FGF-21과의 비교
• 보스턴 파마는 FGF-21 기전으로 좋은 24주 데이터를 보여주며 초대형 딜 유치.
• 그러나 체중·혈당개선 효과는 GLP-1/GCG에 비해 부족 → 궁극적으로는 GLP-1/GCG 기전이 유리할 것이라는 전망.
4. 디앤디파마텍 DD01의 강점
• 11:1의 GLP-1:GCG 비율에도 12주 만에 경쟁사 48주 수준의 강력한 데이터 확보.
• PEGylation 기반의 기술력 → 빠른 타이틀레이션 가능.
• 기술이전(L/O) 연내 목표 → 알티뮨 이탈로 인해 빅파마 주목도 상승 예상.
5. 향후 기대감
• MASH 외에도 자회사 가치, 플랫폼 기술, 비만 파이프라인, 멧세라 모멘텀 등 다층적인 기업 가치 존재.
• 시장 주가는 DD01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 기술이전 시 시장 예상 뛰어넘는 대형 계약 가능성 있음.
⸻
🔚 결론 요약
• 디앤디파마텍은 한국에서 드물게 글로벌 best-in-class 파이프라인을 가진 바이오텍.
• GLP-1/GCG 기전은 서보듀타이드가 입증했고, 알티뮨은 경쟁 탈락으로 오히려 디앤디에 유리.
• DD01은 기술이전 가능성이 매우 높고, 시총 10조 원 이상도 기대 가능한 회사라는 분석.
https://m.blog.naver.com/kijaw1/223915890531
GPT요약
1. 알티뮨 데이터 부진과 영향
• 알티뮨의 24주 MASH 섬유화 데이터는 위약군이 과도하게 좋아서 상대적 효과가 낮게 나온 것.
• GLP-1/GCG 기전에 대한 문제라기보다는 임상 디자인과 위약군 컨트롤 실패가 주요 원인.
• 알티뮨은 비율 1:1이라 혈당 조절 문제도 있었고, 48주 데이터 없이 성급하게 24주로 승부하려 했다는 약점 있음.
2. GLP-1/GCG 기전에 대한 신뢰
• 서보듀타이드가 이미 best-in-class 입증 → 기전 자체에 대한 의심은 불필요.
• 오히려 알티뮨이 무너지며 경쟁이 줄었고, 디앤디파마텍(D&D)의 DD01에 빅파마 관심이 집중될 수 있음.
3. FGF-21과의 비교
• 보스턴 파마는 FGF-21 기전으로 좋은 24주 데이터를 보여주며 초대형 딜 유치.
• 그러나 체중·혈당개선 효과는 GLP-1/GCG에 비해 부족 → 궁극적으로는 GLP-1/GCG 기전이 유리할 것이라는 전망.
4. 디앤디파마텍 DD01의 강점
• 11:1의 GLP-1:GCG 비율에도 12주 만에 경쟁사 48주 수준의 강력한 데이터 확보.
• PEGylation 기반의 기술력 → 빠른 타이틀레이션 가능.
• 기술이전(L/O) 연내 목표 → 알티뮨 이탈로 인해 빅파마 주목도 상승 예상.
5. 향후 기대감
• MASH 외에도 자회사 가치, 플랫폼 기술, 비만 파이프라인, 멧세라 모멘텀 등 다층적인 기업 가치 존재.
• 시장 주가는 DD01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 기술이전 시 시장 예상 뛰어넘는 대형 계약 가능성 있음.
⸻
🔚 결론 요약
• 디앤디파마텍은 한국에서 드물게 글로벌 best-in-class 파이프라인을 가진 바이오텍.
• GLP-1/GCG 기전은 서보듀타이드가 입증했고, 알티뮨은 경쟁 탈락으로 오히려 디앤디에 유리.
• DD01은 기술이전 가능성이 매우 높고, 시총 10조 원 이상도 기대 가능한 회사라는 분석.
https://m.blog.naver.com/kijaw1/223915890531
NAVER
알티뮨 데이터발표와 디앤디파마텍
주말이다보니 간단히 약주후 간략하게 적는글이라 자료는 알티뮨에서 발표한 임상자료 참고하셔서 보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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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한국의 통화를 국제화하려는 노력이 성과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국내 외환시장 거래 시간이 연장된 지 1년 만에 원화 거래 규모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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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작지만 강한' 한국형 SMR 첫 시험대…연내 실증 부지 선정·안전성 검증 - 뉴스1
i-SMR 실증 부지 12월 확정 예정…공모 절차 진행
가시화 되는 한국형 SMR…주민 수용성 확보가 변수
https://www.news1.kr/economy/idustry-trade/5828987#_digitalcamp
i-SMR 실증 부지 12월 확정 예정…공모 절차 진행
가시화 되는 한국형 SMR…주민 수용성 확보가 변수
https://www.news1.kr/economy/idustry-trade/5828987#_digitalcamp
뉴스1
'작지만 강한' 한국형 SMR 첫 시험대…연내 실증 부지 선정·안전성 검증
i-SMR 실증 부지 12월 확정 예정…공모 절차 진행 가시화 되는 한국형 SMR…주민 수용성 확보가 변수 한국수력원자력이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설계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인허가 절차와, 이를 뒷받침할 실증 실험로 부지 선정 …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SMR] 2025년 미국은 왜 원전을 말하는가
** 한동안 정치적 의미 차원에서 미국 원자력산업을 조명해보려고 합니다.
* 미국의 원자력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 투자자 관점에서 이러한 변화를 가볍게 보아서는 안 되는 이유는, AI 대중화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와 그에 대한 대응이라는 단순한 수요공급 논리를 넘어 정치적 동인이 산업 구조를 근본적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 2025년, 미국은 왜 다시 원전을 이야기하는가? KB증권은 그 중심에 ‘에너지 패권 회복’이라는 전략적 국가 목표가 자리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 미국은 대형원전, SMR 모두 러시아와 중국에 뒤쳐졌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주요 경쟁국가와의 뚜렷한 격차. 지금 미국이 원전을 단순한 산업이 아닌 핵심 전략 역량 복원의 수단으로 바라보게 만든 이유입니다.
* 미국 내 대형원전 시공은 거의 개점휴업이었으며 SMR도 10여년의 지원에 비해 의미 있는 성과가 없었습니다.
* 반면 러시아는 30개국 이상에 원전을 수출해왔고 2019년부터는 부유식 SMR을 상업가동 중입니다. 중국은 후쿠시마 이후 가장 적극적인 원전 건설 정책을 폈으며 SMR의 경우 2023년 12월부터 4세대 SMR (고온가스로)을 상업 가동 중이며 내년 중 3.5세대 SMR 상업 가동이 예상됩니다.
* 미국이 원전을 강조하는 것은 단순한 착공 확대의 의미가 아니라, 에너지 공급망 재편과 동맹국 내 미국 기술 확산, 그리고 전통 제조업과 신산업 (데이터센터, AI 등)의 연결 고리를 확보하겠다는 국가 전략입니다.
* 원전 산업이 단기 수주 이벤트를 넘어 중장기적 산업정책의 수혜 영역으로 분명하게 편입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6na7HZ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news.1rj.ru/str/KB_EPC_MJ
[원전/SMR] 2025년 미국은 왜 원전을 말하는가
** 한동안 정치적 의미 차원에서 미국 원자력산업을 조명해보려고 합니다.
* 미국의 원자력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 투자자 관점에서 이러한 변화를 가볍게 보아서는 안 되는 이유는, AI 대중화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와 그에 대한 대응이라는 단순한 수요공급 논리를 넘어 정치적 동인이 산업 구조를 근본적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 2025년, 미국은 왜 다시 원전을 이야기하는가? KB증권은 그 중심에 ‘에너지 패권 회복’이라는 전략적 국가 목표가 자리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 미국은 대형원전, SMR 모두 러시아와 중국에 뒤쳐졌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주요 경쟁국가와의 뚜렷한 격차. 지금 미국이 원전을 단순한 산업이 아닌 핵심 전략 역량 복원의 수단으로 바라보게 만든 이유입니다.
* 미국 내 대형원전 시공은 거의 개점휴업이었으며 SMR도 10여년의 지원에 비해 의미 있는 성과가 없었습니다.
* 반면 러시아는 30개국 이상에 원전을 수출해왔고 2019년부터는 부유식 SMR을 상업가동 중입니다. 중국은 후쿠시마 이후 가장 적극적인 원전 건설 정책을 폈으며 SMR의 경우 2023년 12월부터 4세대 SMR (고온가스로)을 상업 가동 중이며 내년 중 3.5세대 SMR 상업 가동이 예상됩니다.
* 미국이 원전을 강조하는 것은 단순한 착공 확대의 의미가 아니라, 에너지 공급망 재편과 동맹국 내 미국 기술 확산, 그리고 전통 제조업과 신산업 (데이터센터, AI 등)의 연결 고리를 확보하겠다는 국가 전략입니다.
* 원전 산업이 단기 수주 이벤트를 넘어 중장기적 산업정책의 수혜 영역으로 분명하게 편입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6na7HZ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news.1rj.ru/str/KB_EPC_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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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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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30,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허니문 랠리 이후 공방전 지속 국면 "
-------
<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S&P500과 나스닥은 캐나다의 디지털세 발표에 따른 미국과 갈등 고조에도, 미국과 중국, EU의 관세 협상 소식에 힘입어 신고가를 경신(다우 +1.0%, S&P500 +0.5%, 나스닥 +0.5%)
b. 주중 예정된 미국 ISM 제조업 PMI, 고용, 한국 수출 등 메이저 경제 지표가 대기 중에 있으며,6월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한 관세의 실물 경제 영향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c. 국내 증시 내에서는 상법 개정안 속도 조절 여부가 관건. 이는 외국인 수급 환경과도 결부되어 있는 이벤트인 만큼, 해당 법안 세부 내용에 주목
-------
0.
한국 증시는 1) 6월 미국 ISM 제조업 PMI, 한국 수출 2) 미국 6월 비농업 고용, 3) 파월 의장 등 주요 연준 인사들 발언, 4) 국내 상법개정안 통과 여부, 5) 증시 과열 진정 가능성 및 외국인 순매수 재개 여부 등 대내외이벤트에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980~3,120pt).
1.
지난 2주동안 주식시장은 탑다운 관점에서 이스라엘-이란 사태를 주시해왔지만, 이번주부터는 재차 매크로 이벤트의 주가 영향력이 높아질 전망.
주중 예정된 미국 ISM 제조업 PMI, 고용, 한국 수출 등 메이저 경제지표가 대기 중에 있으며, 지난 6월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한 관세의 실물 경제 영향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현재 트럼프 정부 측에서는 7월 8일 만료 예정인 상호관세 유예기간을 연장할 용의가 있는 모습.
이렇듯 상호관세가 협상용 수단에 불과하다는 인식을 강화 시켜주고 있는 점은 증시 입장에서 다행 요인.
그렇지만 보편관세(10%), 자동차, 철강 등 개별품목관세(20~25%)가 쉽게 철회되지 않을 것이기에, 보편관세(+품목 관세)가 당분간 상수화 될 수 있다는 점은 증시 베이스 시나리오로 설정해놓는 것이 적절.
2.
이런 측면에서 주 초반에는 미국의 6월 ISM 제조업 PMI(컨센 48.8 vs 5월 48.5), 6월 한국 수출(컨센 4.4% vs 5월 -1.3%) 결과가 중요할 것.
이를 통해 7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국내 수출업체를 중심으로 한 2분기 실적시즌의 방향성이 수정될 것으로 판단.
일단 두 지표 모두 지난달보다 개선될 것이라는 컨센서스가 형성된 만큼, 실제 결과치가 컨센에만 부합하더라도, 부정적인 주가 패턴이 나타날 여지는 제한적일 전망.
3.
미국의 6월 비농업 신규고용(컨센 12.0만 vs 5월 13.9만), 실업률(4.3% vs 4.2%)도 간과할 수 없는 이벤트.
최근 월러 연준 이사, 보우먼 연준 부의장 등 7월 인하 소수의견이 등장한 가운데, 트럼프의 파월 의장 비판 심화, 차기 연준의장의 9~10월 조기 지명설 등으로 정책 노이즈가 발생 중.
아직까지 관세 영향을 확인하는 시간이 1~2개월 필요한 만큼 7월 FOMC 동결 전망이 유력하기는 함.
다만, 고용시장 악화 신호가 등장 시 주식시장은 7월 초부터 연준 정책 불확실성에 노출될 수 있는 만큼, 6월 고용지표의 중요성은 지난 수개월보다 높아질 것이라는 전제로 접근할 필요.
4.
국내 증시 내에서는 6월 중 코스피 랠리의 메인 동력이었던 상법 개정안 이슈가 관건.
현재 더불어 민주당 측에 의하면, 7월 4일까지 상법 개정안을 본회의에서 통과시킬 것으로 알려짐.
이미 현 정부의 핵심 공약으로 제시된 만큼, 통과 가능성이 유력.
이제 통과 여부보다 중요한 것은 상법 개정안 내용이며(이사회의 주주 충실 의무 추가 등),
최근 언론에 의하면, 여당 내부에서도 “유예 없이 즉시 시행”, “전자주총 시스템 정비” 등과 관련해 속도조절론을 제기하고 있는 상태.
따라서, 속도 조절이 현실화 될 시 상법개정안을 통한 거버넌스 개선 기대감이 일정부분 후퇴할 소지가 있음.
상법개정안은 최근 3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하는 등 바이코리아 템포 조절 중인 외국인 수급 환경과도 결부됐다는 점을 감안 시,
이 같은 국내 고유의 제도적인 이벤트가 코스피 방향성에 높은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39
"허니문 랠리 이후 공방전 지속 국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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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S&P500과 나스닥은 캐나다의 디지털세 발표에 따른 미국과 갈등 고조에도, 미국과 중국, EU의 관세 협상 소식에 힘입어 신고가를 경신(다우 +1.0%, S&P500 +0.5%, 나스닥 +0.5%)
b. 주중 예정된 미국 ISM 제조업 PMI, 고용, 한국 수출 등 메이저 경제 지표가 대기 중에 있으며,6월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한 관세의 실물 경제 영향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c. 국내 증시 내에서는 상법 개정안 속도 조절 여부가 관건. 이는 외국인 수급 환경과도 결부되어 있는 이벤트인 만큼, 해당 법안 세부 내용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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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6월 미국 ISM 제조업 PMI, 한국 수출 2) 미국 6월 비농업 고용, 3) 파월 의장 등 주요 연준 인사들 발언, 4) 국내 상법개정안 통과 여부, 5) 증시 과열 진정 가능성 및 외국인 순매수 재개 여부 등 대내외이벤트에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980~3,120pt).
1.
지난 2주동안 주식시장은 탑다운 관점에서 이스라엘-이란 사태를 주시해왔지만, 이번주부터는 재차 매크로 이벤트의 주가 영향력이 높아질 전망.
주중 예정된 미국 ISM 제조업 PMI, 고용, 한국 수출 등 메이저 경제지표가 대기 중에 있으며, 지난 6월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한 관세의 실물 경제 영향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현재 트럼프 정부 측에서는 7월 8일 만료 예정인 상호관세 유예기간을 연장할 용의가 있는 모습.
이렇듯 상호관세가 협상용 수단에 불과하다는 인식을 강화 시켜주고 있는 점은 증시 입장에서 다행 요인.
그렇지만 보편관세(10%), 자동차, 철강 등 개별품목관세(20~25%)가 쉽게 철회되지 않을 것이기에, 보편관세(+품목 관세)가 당분간 상수화 될 수 있다는 점은 증시 베이스 시나리오로 설정해놓는 것이 적절.
2.
이런 측면에서 주 초반에는 미국의 6월 ISM 제조업 PMI(컨센 48.8 vs 5월 48.5), 6월 한국 수출(컨센 4.4% vs 5월 -1.3%) 결과가 중요할 것.
이를 통해 7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국내 수출업체를 중심으로 한 2분기 실적시즌의 방향성이 수정될 것으로 판단.
일단 두 지표 모두 지난달보다 개선될 것이라는 컨센서스가 형성된 만큼, 실제 결과치가 컨센에만 부합하더라도, 부정적인 주가 패턴이 나타날 여지는 제한적일 전망.
3.
미국의 6월 비농업 신규고용(컨센 12.0만 vs 5월 13.9만), 실업률(4.3% vs 4.2%)도 간과할 수 없는 이벤트.
최근 월러 연준 이사, 보우먼 연준 부의장 등 7월 인하 소수의견이 등장한 가운데, 트럼프의 파월 의장 비판 심화, 차기 연준의장의 9~10월 조기 지명설 등으로 정책 노이즈가 발생 중.
아직까지 관세 영향을 확인하는 시간이 1~2개월 필요한 만큼 7월 FOMC 동결 전망이 유력하기는 함.
다만, 고용시장 악화 신호가 등장 시 주식시장은 7월 초부터 연준 정책 불확실성에 노출될 수 있는 만큼, 6월 고용지표의 중요성은 지난 수개월보다 높아질 것이라는 전제로 접근할 필요.
4.
국내 증시 내에서는 6월 중 코스피 랠리의 메인 동력이었던 상법 개정안 이슈가 관건.
현재 더불어 민주당 측에 의하면, 7월 4일까지 상법 개정안을 본회의에서 통과시킬 것으로 알려짐.
이미 현 정부의 핵심 공약으로 제시된 만큼, 통과 가능성이 유력.
이제 통과 여부보다 중요한 것은 상법 개정안 내용이며(이사회의 주주 충실 의무 추가 등),
최근 언론에 의하면, 여당 내부에서도 “유예 없이 즉시 시행”, “전자주총 시스템 정비” 등과 관련해 속도조절론을 제기하고 있는 상태.
따라서, 속도 조절이 현실화 될 시 상법개정안을 통한 거버넌스 개선 기대감이 일정부분 후퇴할 소지가 있음.
상법개정안은 최근 3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하는 등 바이코리아 템포 조절 중인 외국인 수급 환경과도 결부됐다는 점을 감안 시,
이 같은 국내 고유의 제도적인 이벤트가 코스피 방향성에 높은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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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 새로운 시대 #1: 뇌로 약을 보내야 해』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BBB 셔틀, 뇌투과 기술을 가진 자가 이 시장을 장악한다
2022년 로슈가 ‘간테네루맙’ 이라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를 임상 실패해 사업을 중단했다. 로슈 자체 뇌투과 플랫폼을 적용해 ‘트론티네맙’으로 물질명을 변경해 최근까지 간테네루맙과 때와는 완전히 상반된 고무적 임상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전세계가 혈뇌장벽(BBB)를 투과시키는 뇌투과 셔틀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다. 미국 시간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세계 최대 치매 학회인 AAIC 2025가 개최된다. 그리고 트론티네맙의 임상 1b/2a상 추가 결과가 학회 개최 첫 날 발표 예정으로 시장에서 뇌투과 셔틀은 다시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로슈는 지난 4월 3일 열린 AD/PD 2025 국체 알츠하이머 및 파킨슨병 컨퍼런스에서 트론티네맙 1b/2a상 임상 중간 데이터를 발표했다. 114명 대상 28주간 3.6mg/kg 투여 환자 21명(81%)이 알츠하이머병 진단의 기준인 센틸로이드(CL) 수치가 24 미만으로 떨어지는 결과를 발표했다. 릴리의 도나네맙은 24주차 40% 환자가 CL 24.1 미만인 것과 비교하면 큰 차이다. 부작용도 트론티네맙은 ARIA-E(뇌부종) 비율 0% 대비 간테네루맙 24.9%, 도나네맙은 24.0%로 크게 개선, ARIA-H(뇌출혈) 비율 2.6% 대비 간테네루맙 22.9%, 도나네맙 31.4%로 BBB 셔틀의 적용 여부는 결과에 확연한 차이를 가져왔다.
▶️ Top pick: 에이비엘바이오
2022년부터 현재까지 사노피/에이비엘바이오, 노바티스/보이저, 제넨텍/상가모, 애브비/알리아다, BMS/바이오아크틱, 아스텔라스/상가모, 2025년 일라이 릴리/상가모, GSK/에이비엘바이오 등 뇌질환 약물 및 뇌투과 기술을 평균 2조원 규모 기술이전하며 뇌질환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그 중 복수의 글로벌제약사와 계약을 체결한 기업은 에이비엘바이오와 상가모 뿐이다.
상가모는 AAV 바이러스를 통한 뇌투과 방식을 쓰기 때문에 에이비엘바이와는 다른 모달리티로 뇌질환에 접근 중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올해 4월 GSK와 무려 4.1조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고 항체부터 유전자 치료제까지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중순 사노피와 ABL301에 대한 최초의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한다. 로슈로 인해 뇌투과 플랫폼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이 순간, 뇌투과(BBB 셔틀) 시장 및 에이비엘바이오의 Grabody-B 플랫폼의 결과를 주목하고자 한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7401
위 내용은 2025년 6월 30일 0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BBB 셔틀, 뇌투과 기술을 가진 자가 이 시장을 장악한다
2022년 로슈가 ‘간테네루맙’ 이라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를 임상 실패해 사업을 중단했다. 로슈 자체 뇌투과 플랫폼을 적용해 ‘트론티네맙’으로 물질명을 변경해 최근까지 간테네루맙과 때와는 완전히 상반된 고무적 임상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전세계가 혈뇌장벽(BBB)를 투과시키는 뇌투과 셔틀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다. 미국 시간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세계 최대 치매 학회인 AAIC 2025가 개최된다. 그리고 트론티네맙의 임상 1b/2a상 추가 결과가 학회 개최 첫 날 발표 예정으로 시장에서 뇌투과 셔틀은 다시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로슈는 지난 4월 3일 열린 AD/PD 2025 국체 알츠하이머 및 파킨슨병 컨퍼런스에서 트론티네맙 1b/2a상 임상 중간 데이터를 발표했다. 114명 대상 28주간 3.6mg/kg 투여 환자 21명(81%)이 알츠하이머병 진단의 기준인 센틸로이드(CL) 수치가 24 미만으로 떨어지는 결과를 발표했다. 릴리의 도나네맙은 24주차 40% 환자가 CL 24.1 미만인 것과 비교하면 큰 차이다. 부작용도 트론티네맙은 ARIA-E(뇌부종) 비율 0% 대비 간테네루맙 24.9%, 도나네맙은 24.0%로 크게 개선, ARIA-H(뇌출혈) 비율 2.6% 대비 간테네루맙 22.9%, 도나네맙 31.4%로 BBB 셔틀의 적용 여부는 결과에 확연한 차이를 가져왔다.
▶️ Top pick: 에이비엘바이오
2022년부터 현재까지 사노피/에이비엘바이오, 노바티스/보이저, 제넨텍/상가모, 애브비/알리아다, BMS/바이오아크틱, 아스텔라스/상가모, 2025년 일라이 릴리/상가모, GSK/에이비엘바이오 등 뇌질환 약물 및 뇌투과 기술을 평균 2조원 규모 기술이전하며 뇌질환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그 중 복수의 글로벌제약사와 계약을 체결한 기업은 에이비엘바이오와 상가모 뿐이다.
상가모는 AAV 바이러스를 통한 뇌투과 방식을 쓰기 때문에 에이비엘바이와는 다른 모달리티로 뇌질환에 접근 중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올해 4월 GSK와 무려 4.1조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고 항체부터 유전자 치료제까지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중순 사노피와 ABL301에 대한 최초의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한다. 로슈로 인해 뇌투과 플랫폼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이 순간, 뇌투과(BBB 셔틀) 시장 및 에이비엘바이오의 Grabody-B 플랫폼의 결과를 주목하고자 한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7401
위 내용은 2025년 6월 30일 0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 새로운 시대 #1: 뇌로 약을 보내야 해』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BBB 셔틀, 뇌투과 기술을 가진 자가 이 시장을 장악한다
2022년 로슈가 ‘간테네루맙’ 이라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를 임상 실패해 사업을 중단했다. 로슈 자체 뇌투과 플랫폼을 적용해 ‘트론티네맙’으로 물질명을 변경해 최근까지 간테네루맙과 때와는 완전히 상반된 고무적 임상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전세계가 혈뇌장벽(BBB)를 투과시키는 뇌투과 셔틀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다. 미국 시간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세계 최대 치매 학회인 AAIC 2025가 개최된다. 그리고 트론티네맙의 임상 1b/2a상 추가 결과가 학회 개최 첫 날 발표 예정으로 시장에서 뇌투과 셔틀은 다시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로슈는 지난 4월 3일 열린 AD/PD 2025 국체 알츠하이머 및 파킨슨병 컨퍼런스에서 트론티네맙 1b/2a상 임상 중간 데이터를 발표했다. 114명 대상 28주간 3.6mg/kg 투여 환자 21명(81%)이 알츠하이머병 진단의 기준인 센틸로이드(CL) 수치가 24 미만으로 떨어지는 결과를 발표했다. 릴리의 도나네맙은 24주차 40% 환자가 CL 24.1 미만인 것과 비교하면 큰 차이다. 부작용도 트론티네맙은 ARIA-E(뇌부종) 비율 0% 대비 간테네루맙 24.9%, 도나네맙은 24.0%로 크게 개선, ARIA-H(뇌출혈) 비율 2.6% 대비 간테네루맙 22.9%, 도나네맙 31.4%로 BBB 셔틀의 적용 여부는 결과에 확연한 차이를 가져왔다.
▶️ Top pick: 에이비엘바이오
2022년부터 현재까지 사노피/에이비엘바이오, 노바티스/보이저, 제넨텍/상가모, 애브비/알리아다, BMS/바이오아크틱, 아스텔라스/상가모, 2025년 일라이 릴리/상가모, GSK/에이비엘바이오 등 뇌질환 약물 및 뇌투과 기술을 평균 2조원 규모 기술이전하며 뇌질환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그 중 복수의 글로벌제약사와 계약을 체결한 기업은 에이비엘바이오와 상가모 뿐이다.
상가모는 AAV 바이러스를 통한 뇌투과 방식을 쓰기 때문에 에이비엘바이와는 다른 모달리티로 뇌질환에 접근 중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올해 4월 GSK와 무려 4.1조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고 항체부터 유전자 치료제까지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중순 사노피와 ABL301에 대한 최초의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한다. 로슈로 인해 뇌투과 플랫폼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이 순간, 뇌투과(BBB 셔틀) 시장 및 에이비엘바이오의 Grabody-B 플랫폼의 결과를 주목하고자 한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7401
위 내용은 2025년 6월 30일 0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BBB 셔틀, 뇌투과 기술을 가진 자가 이 시장을 장악한다
2022년 로슈가 ‘간테네루맙’ 이라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를 임상 실패해 사업을 중단했다. 로슈 자체 뇌투과 플랫폼을 적용해 ‘트론티네맙’으로 물질명을 변경해 최근까지 간테네루맙과 때와는 완전히 상반된 고무적 임상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전세계가 혈뇌장벽(BBB)를 투과시키는 뇌투과 셔틀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다. 미국 시간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세계 최대 치매 학회인 AAIC 2025가 개최된다. 그리고 트론티네맙의 임상 1b/2a상 추가 결과가 학회 개최 첫 날 발표 예정으로 시장에서 뇌투과 셔틀은 다시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로슈는 지난 4월 3일 열린 AD/PD 2025 국체 알츠하이머 및 파킨슨병 컨퍼런스에서 트론티네맙 1b/2a상 임상 중간 데이터를 발표했다. 114명 대상 28주간 3.6mg/kg 투여 환자 21명(81%)이 알츠하이머병 진단의 기준인 센틸로이드(CL) 수치가 24 미만으로 떨어지는 결과를 발표했다. 릴리의 도나네맙은 24주차 40% 환자가 CL 24.1 미만인 것과 비교하면 큰 차이다. 부작용도 트론티네맙은 ARIA-E(뇌부종) 비율 0% 대비 간테네루맙 24.9%, 도나네맙은 24.0%로 크게 개선, ARIA-H(뇌출혈) 비율 2.6% 대비 간테네루맙 22.9%, 도나네맙 31.4%로 BBB 셔틀의 적용 여부는 결과에 확연한 차이를 가져왔다.
▶️ Top pick: 에이비엘바이오
2022년부터 현재까지 사노피/에이비엘바이오, 노바티스/보이저, 제넨텍/상가모, 애브비/알리아다, BMS/바이오아크틱, 아스텔라스/상가모, 2025년 일라이 릴리/상가모, GSK/에이비엘바이오 등 뇌질환 약물 및 뇌투과 기술을 평균 2조원 규모 기술이전하며 뇌질환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그 중 복수의 글로벌제약사와 계약을 체결한 기업은 에이비엘바이오와 상가모 뿐이다.
상가모는 AAV 바이러스를 통한 뇌투과 방식을 쓰기 때문에 에이비엘바이와는 다른 모달리티로 뇌질환에 접근 중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올해 4월 GSK와 무려 4.1조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고 항체부터 유전자 치료제까지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중순 사노피와 ABL301에 대한 최초의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한다. 로슈로 인해 뇌투과 플랫폼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이 순간, 뇌투과(BBB 셔틀) 시장 및 에이비엘바이오의 Grabody-B 플랫폼의 결과를 주목하고자 한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7401
위 내용은 2025년 6월 30일 0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