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 새로운 시대 #1: 뇌로 약을 보내야 해』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BBB 셔틀, 뇌투과 기술을 가진 자가 이 시장을 장악한다
2022년 로슈가 ‘간테네루맙’ 이라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를 임상 실패해 사업을 중단했다. 로슈 자체 뇌투과 플랫폼을 적용해 ‘트론티네맙’으로 물질명을 변경해 최근까지 간테네루맙과 때와는 완전히 상반된 고무적 임상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전세계가 혈뇌장벽(BBB)를 투과시키는 뇌투과 셔틀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다. 미국 시간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세계 최대 치매 학회인 AAIC 2025가 개최된다. 그리고 트론티네맙의 임상 1b/2a상 추가 결과가 학회 개최 첫 날 발표 예정으로 시장에서 뇌투과 셔틀은 다시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로슈는 지난 4월 3일 열린 AD/PD 2025 국체 알츠하이머 및 파킨슨병 컨퍼런스에서 트론티네맙 1b/2a상 임상 중간 데이터를 발표했다. 114명 대상 28주간 3.6mg/kg 투여 환자 21명(81%)이 알츠하이머병 진단의 기준인 센틸로이드(CL) 수치가 24 미만으로 떨어지는 결과를 발표했다. 릴리의 도나네맙은 24주차 40% 환자가 CL 24.1 미만인 것과 비교하면 큰 차이다. 부작용도 트론티네맙은 ARIA-E(뇌부종) 비율 0% 대비 간테네루맙 24.9%, 도나네맙은 24.0%로 크게 개선, ARIA-H(뇌출혈) 비율 2.6% 대비 간테네루맙 22.9%, 도나네맙 31.4%로 BBB 셔틀의 적용 여부는 결과에 확연한 차이를 가져왔다.
▶️ Top pick: 에이비엘바이오
2022년부터 현재까지 사노피/에이비엘바이오, 노바티스/보이저, 제넨텍/상가모, 애브비/알리아다, BMS/바이오아크틱, 아스텔라스/상가모, 2025년 일라이 릴리/상가모, GSK/에이비엘바이오 등 뇌질환 약물 및 뇌투과 기술을 평균 2조원 규모 기술이전하며 뇌질환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그 중 복수의 글로벌제약사와 계약을 체결한 기업은 에이비엘바이오와 상가모 뿐이다.
상가모는 AAV 바이러스를 통한 뇌투과 방식을 쓰기 때문에 에이비엘바이와는 다른 모달리티로 뇌질환에 접근 중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올해 4월 GSK와 무려 4.1조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고 항체부터 유전자 치료제까지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중순 사노피와 ABL301에 대한 최초의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한다. 로슈로 인해 뇌투과 플랫폼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이 순간, 뇌투과(BBB 셔틀) 시장 및 에이비엘바이오의 Grabody-B 플랫폼의 결과를 주목하고자 한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7401
위 내용은 2025년 6월 30일 0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BBB 셔틀, 뇌투과 기술을 가진 자가 이 시장을 장악한다
2022년 로슈가 ‘간테네루맙’ 이라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를 임상 실패해 사업을 중단했다. 로슈 자체 뇌투과 플랫폼을 적용해 ‘트론티네맙’으로 물질명을 변경해 최근까지 간테네루맙과 때와는 완전히 상반된 고무적 임상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전세계가 혈뇌장벽(BBB)를 투과시키는 뇌투과 셔틀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다. 미국 시간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세계 최대 치매 학회인 AAIC 2025가 개최된다. 그리고 트론티네맙의 임상 1b/2a상 추가 결과가 학회 개최 첫 날 발표 예정으로 시장에서 뇌투과 셔틀은 다시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로슈는 지난 4월 3일 열린 AD/PD 2025 국체 알츠하이머 및 파킨슨병 컨퍼런스에서 트론티네맙 1b/2a상 임상 중간 데이터를 발표했다. 114명 대상 28주간 3.6mg/kg 투여 환자 21명(81%)이 알츠하이머병 진단의 기준인 센틸로이드(CL) 수치가 24 미만으로 떨어지는 결과를 발표했다. 릴리의 도나네맙은 24주차 40% 환자가 CL 24.1 미만인 것과 비교하면 큰 차이다. 부작용도 트론티네맙은 ARIA-E(뇌부종) 비율 0% 대비 간테네루맙 24.9%, 도나네맙은 24.0%로 크게 개선, ARIA-H(뇌출혈) 비율 2.6% 대비 간테네루맙 22.9%, 도나네맙 31.4%로 BBB 셔틀의 적용 여부는 결과에 확연한 차이를 가져왔다.
▶️ Top pick: 에이비엘바이오
2022년부터 현재까지 사노피/에이비엘바이오, 노바티스/보이저, 제넨텍/상가모, 애브비/알리아다, BMS/바이오아크틱, 아스텔라스/상가모, 2025년 일라이 릴리/상가모, GSK/에이비엘바이오 등 뇌질환 약물 및 뇌투과 기술을 평균 2조원 규모 기술이전하며 뇌질환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그 중 복수의 글로벌제약사와 계약을 체결한 기업은 에이비엘바이오와 상가모 뿐이다.
상가모는 AAV 바이러스를 통한 뇌투과 방식을 쓰기 때문에 에이비엘바이와는 다른 모달리티로 뇌질환에 접근 중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올해 4월 GSK와 무려 4.1조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고 항체부터 유전자 치료제까지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중순 사노피와 ABL301에 대한 최초의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한다. 로슈로 인해 뇌투과 플랫폼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이 순간, 뇌투과(BBB 셔틀) 시장 및 에이비엘바이오의 Grabody-B 플랫폼의 결과를 주목하고자 한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7401
위 내용은 2025년 6월 30일 0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 새로운 시대 #1: 뇌로 약을 보내야 해』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BBB 셔틀, 뇌투과 기술을 가진 자가 이 시장을 장악한다
2022년 로슈가 ‘간테네루맙’ 이라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를 임상 실패해 사업을 중단했다. 로슈 자체 뇌투과 플랫폼을 적용해 ‘트론티네맙’으로 물질명을 변경해 최근까지 간테네루맙과 때와는 완전히 상반된 고무적 임상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전세계가 혈뇌장벽(BBB)를 투과시키는 뇌투과 셔틀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다. 미국 시간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세계 최대 치매 학회인 AAIC 2025가 개최된다. 그리고 트론티네맙의 임상 1b/2a상 추가 결과가 학회 개최 첫 날 발표 예정으로 시장에서 뇌투과 셔틀은 다시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로슈는 지난 4월 3일 열린 AD/PD 2025 국체 알츠하이머 및 파킨슨병 컨퍼런스에서 트론티네맙 1b/2a상 임상 중간 데이터를 발표했다. 114명 대상 28주간 3.6mg/kg 투여 환자 21명(81%)이 알츠하이머병 진단의 기준인 센틸로이드(CL) 수치가 24 미만으로 떨어지는 결과를 발표했다. 릴리의 도나네맙은 24주차 40% 환자가 CL 24.1 미만인 것과 비교하면 큰 차이다. 부작용도 트론티네맙은 ARIA-E(뇌부종) 비율 0% 대비 간테네루맙 24.9%, 도나네맙은 24.0%로 크게 개선, ARIA-H(뇌출혈) 비율 2.6% 대비 간테네루맙 22.9%, 도나네맙 31.4%로 BBB 셔틀의 적용 여부는 결과에 확연한 차이를 가져왔다.
▶️ Top pick: 에이비엘바이오
2022년부터 현재까지 사노피/에이비엘바이오, 노바티스/보이저, 제넨텍/상가모, 애브비/알리아다, BMS/바이오아크틱, 아스텔라스/상가모, 2025년 일라이 릴리/상가모, GSK/에이비엘바이오 등 뇌질환 약물 및 뇌투과 기술을 평균 2조원 규모 기술이전하며 뇌질환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그 중 복수의 글로벌제약사와 계약을 체결한 기업은 에이비엘바이오와 상가모 뿐이다.
상가모는 AAV 바이러스를 통한 뇌투과 방식을 쓰기 때문에 에이비엘바이와는 다른 모달리티로 뇌질환에 접근 중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올해 4월 GSK와 무려 4.1조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고 항체부터 유전자 치료제까지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중순 사노피와 ABL301에 대한 최초의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한다. 로슈로 인해 뇌투과 플랫폼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이 순간, 뇌투과(BBB 셔틀) 시장 및 에이비엘바이오의 Grabody-B 플랫폼의 결과를 주목하고자 한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7401
위 내용은 2025년 6월 30일 0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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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B 셔틀, 뇌투과 기술을 가진 자가 이 시장을 장악한다
2022년 로슈가 ‘간테네루맙’ 이라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를 임상 실패해 사업을 중단했다. 로슈 자체 뇌투과 플랫폼을 적용해 ‘트론티네맙’으로 물질명을 변경해 최근까지 간테네루맙과 때와는 완전히 상반된 고무적 임상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전세계가 혈뇌장벽(BBB)를 투과시키는 뇌투과 셔틀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다. 미국 시간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세계 최대 치매 학회인 AAIC 2025가 개최된다. 그리고 트론티네맙의 임상 1b/2a상 추가 결과가 학회 개최 첫 날 발표 예정으로 시장에서 뇌투과 셔틀은 다시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로슈는 지난 4월 3일 열린 AD/PD 2025 국체 알츠하이머 및 파킨슨병 컨퍼런스에서 트론티네맙 1b/2a상 임상 중간 데이터를 발표했다. 114명 대상 28주간 3.6mg/kg 투여 환자 21명(81%)이 알츠하이머병 진단의 기준인 센틸로이드(CL) 수치가 24 미만으로 떨어지는 결과를 발표했다. 릴리의 도나네맙은 24주차 40% 환자가 CL 24.1 미만인 것과 비교하면 큰 차이다. 부작용도 트론티네맙은 ARIA-E(뇌부종) 비율 0% 대비 간테네루맙 24.9%, 도나네맙은 24.0%로 크게 개선, ARIA-H(뇌출혈) 비율 2.6% 대비 간테네루맙 22.9%, 도나네맙 31.4%로 BBB 셔틀의 적용 여부는 결과에 확연한 차이를 가져왔다.
▶️ Top pick: 에이비엘바이오
2022년부터 현재까지 사노피/에이비엘바이오, 노바티스/보이저, 제넨텍/상가모, 애브비/알리아다, BMS/바이오아크틱, 아스텔라스/상가모, 2025년 일라이 릴리/상가모, GSK/에이비엘바이오 등 뇌질환 약물 및 뇌투과 기술을 평균 2조원 규모 기술이전하며 뇌질환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그 중 복수의 글로벌제약사와 계약을 체결한 기업은 에이비엘바이오와 상가모 뿐이다.
상가모는 AAV 바이러스를 통한 뇌투과 방식을 쓰기 때문에 에이비엘바이와는 다른 모달리티로 뇌질환에 접근 중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올해 4월 GSK와 무려 4.1조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고 항체부터 유전자 치료제까지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중순 사노피와 ABL301에 대한 최초의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한다. 로슈로 인해 뇌투과 플랫폼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이 순간, 뇌투과(BBB 셔틀) 시장 및 에이비엘바이오의 Grabody-B 플랫폼의 결과를 주목하고자 한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7401
위 내용은 2025년 6월 30일 0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최승환, 이병화]
산일전기(062040.KS) - 증명해 낸 상반기, 성장 가속화할 하반기
▶ 신한생각: 흔들리지 않은 업황, 순항하고 있는 슈퍼사이클
- 올해 분기별(QoQ) 매출성장 및 하반기 성장 가속화 예상
- 관세 영향 제한적. 신재생과 전력망 수요 모두 견조할 것으로 전망
- 최근 전력기기 업종 평균 12MF PER 21배 대비 산일전기 16배 매력 부각
▶ 송배전 중심의 구조적 성장 중장기적으로 유효
- 고객사 점유율은 PG&E향 10% 미만, 나머지 고객향 1% 내외
- 송배전 기업의 벤더당 점유율은 30% 내외까지 늘어날 수 있어 성장 여력 충분
- 올해 수주총액 중 33%는 빅테크향 BESS로 AI발 수혜 확인
- 2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전분기대비 증가 예상
- 생산캐파는 6,000억원(1, 2공장 각각 3,000억원)으로 2공장 연간 1천억 3년간 확대
▶ Valuation & Risk: 목표주가 108,000원으로 상향조정
- 지배순이익 추정치 상향, 목표 PER 21배로 조정해 목표주가 30% 상향
- 업종 평균 대비 20% 이상 디스카운트 중으로 실적 성장 감안 시 할인 해소 예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7399
위 내용은 2025년 6월 30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산일전기(062040.KS) - 증명해 낸 상반기, 성장 가속화할 하반기
▶ 신한생각: 흔들리지 않은 업황, 순항하고 있는 슈퍼사이클
- 올해 분기별(QoQ) 매출성장 및 하반기 성장 가속화 예상
- 관세 영향 제한적. 신재생과 전력망 수요 모두 견조할 것으로 전망
- 최근 전력기기 업종 평균 12MF PER 21배 대비 산일전기 16배 매력 부각
▶ 송배전 중심의 구조적 성장 중장기적으로 유효
- 고객사 점유율은 PG&E향 10% 미만, 나머지 고객향 1% 내외
- 송배전 기업의 벤더당 점유율은 30% 내외까지 늘어날 수 있어 성장 여력 충분
- 올해 수주총액 중 33%는 빅테크향 BESS로 AI발 수혜 확인
- 2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전분기대비 증가 예상
- 생산캐파는 6,000억원(1, 2공장 각각 3,000억원)으로 2공장 연간 1천억 3년간 확대
▶ Valuation & Risk: 목표주가 108,000원으로 상향조정
- 지배순이익 추정치 상향, 목표 PER 21배로 조정해 목표주가 30% 상향
- 업종 평균 대비 20% 이상 디스카운트 중으로 실적 성장 감안 시 할인 해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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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보도자료] 리가켐바이오, 7월 1일 'Global R&D DAY 2025' 개최...차세대 ADC 파이프라인과 성장전략 공개
- 핵심 파이프라인 Caxmotabart Entudotin(HER2-ADC), CS5001(ROR1-ADC) 글로벌 임상 현황 발표
- 차세대 ADC 파이프라인 공개 및 면역항암 분야 확장 전략 제시
- 글로벌 기술이전 전략 및 핵심 성장동력 로드맵 제시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141080KS, 이하 ‘리가켐바이오’)는 오는 7월 1일 여의도에서 'LigaChemBio Global R&D DAY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50분까지 진행되며, 리가켐바이오의 연구개발 현황과 중장기 전략을 투자자, 애널리스트, 언론 등 주요 이해관계자들과 공유하고, 회사가 보유한 ADC(항체-약물 접합체) 글로벌 선도 기술력과 사업 비전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는 국내외 투자자 및 ADC 전문가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한 국문·영문 동시 생중계로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총 3개 파트로 구성되어, 회사의 기술력과 사업 전략을 종합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ADC 기술의 확장 가능성 분석과 함께, 리가켐바이오 플랫폼 기술이 임상 전략에서 어떻게 차별성을 갖는지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또한, HER2-ADC 및 ROR1-ADC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임상 현황과 실제 적용 사례, 임상 1상 중간 결과 및 향후 개발 전략이 공개될 예정이다.
두 번째 파트는 차세대 ADC 기술과 면역항암 분야 혁신에 초점을 맞춘다. 이 자리에서는 현재 개발 중인 다양한 혁신적 후보물질들이 소개되며, 최근 기술이전된 타겟의 차별성 및 면역항암 분야로의 기술 확장 전략이 발표된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리가켐바이오의 글로벌 사업 전략과 성장 비전이 제시된다. 해외 파트너십 확대를 위한 기술이전 전략과 함께, 2030년까지의 중장기 사업 로드맵 및 핵심 성장 동력이 구체적으로 발표된다. 각 발표 이후에는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리가켐바이오는 독자 개발한 ConjuALL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ADC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다수의 파이프라인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으며, 특히 HER2-ADC와 ROR1-ADC 등 핵심 후보물질이 글로벌 임상시험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Global R&D Day를 통해 리가켐바이오는 ADC 기술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면역항암 분야 확장,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전략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며, 차세대 항암치료제 개발 선도기업으로서의 비전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행사 개요]
- 행사명: LigaChemBio Global R&D DAY 2025
- 일시: 2025년 7월 1일(화) 오전 9:30 ~ 오후 3:50
- 주제: 리가켐바이오 R&D 현황 및 중장기 전략
- Youtube 링크: https://www.youtube.com/live/V2jHOCY7z7A?si=LRNNQlfMD2cBkVOg
- 핵심 파이프라인 Caxmotabart Entudotin(HER2-ADC), CS5001(ROR1-ADC) 글로벌 임상 현황 발표
- 차세대 ADC 파이프라인 공개 및 면역항암 분야 확장 전략 제시
- 글로벌 기술이전 전략 및 핵심 성장동력 로드맵 제시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141080KS, 이하 ‘리가켐바이오’)는 오는 7월 1일 여의도에서 'LigaChemBio Global R&D DAY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50분까지 진행되며, 리가켐바이오의 연구개발 현황과 중장기 전략을 투자자, 애널리스트, 언론 등 주요 이해관계자들과 공유하고, 회사가 보유한 ADC(항체-약물 접합체) 글로벌 선도 기술력과 사업 비전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는 국내외 투자자 및 ADC 전문가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한 국문·영문 동시 생중계로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총 3개 파트로 구성되어, 회사의 기술력과 사업 전략을 종합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ADC 기술의 확장 가능성 분석과 함께, 리가켐바이오 플랫폼 기술이 임상 전략에서 어떻게 차별성을 갖는지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또한, HER2-ADC 및 ROR1-ADC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임상 현황과 실제 적용 사례, 임상 1상 중간 결과 및 향후 개발 전략이 공개될 예정이다.
두 번째 파트는 차세대 ADC 기술과 면역항암 분야 혁신에 초점을 맞춘다. 이 자리에서는 현재 개발 중인 다양한 혁신적 후보물질들이 소개되며, 최근 기술이전된 타겟의 차별성 및 면역항암 분야로의 기술 확장 전략이 발표된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리가켐바이오의 글로벌 사업 전략과 성장 비전이 제시된다. 해외 파트너십 확대를 위한 기술이전 전략과 함께, 2030년까지의 중장기 사업 로드맵 및 핵심 성장 동력이 구체적으로 발표된다. 각 발표 이후에는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리가켐바이오는 독자 개발한 ConjuALL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ADC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다수의 파이프라인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으며, 특히 HER2-ADC와 ROR1-ADC 등 핵심 후보물질이 글로벌 임상시험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Global R&D Day를 통해 리가켐바이오는 ADC 기술의 차별화된 경쟁력과 면역항암 분야 확장,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전략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며, 차세대 항암치료제 개발 선도기업으로서의 비전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행사 개요]
- 행사명: LigaChemBio Global R&D DAY 2025
- 일시: 2025년 7월 1일(화) 오전 9:30 ~ 오후 3:50
- 주제: 리가켐바이오 R&D 현황 및 중장기 전략
- Youtube 링크: https://www.youtube.com/live/V2jHOCY7z7A?si=LRNNQlfMD2cBkV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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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6.30 08:31:42
기업명: 바이넥스(시가총액: 5,06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제약사
계약내용 :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급 계약
공급지역 : 계약상대방이 지정한 장소
계약금액 : 162억
계약시작 : 2025-06-30
계약종료 : 2026-07-31
계약기간 : 1년 1개월
매출대비 : 12.4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3090002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530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3030
기업명: 바이넥스(시가총액: 5,06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제약사
계약내용 :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급 계약
공급지역 : 계약상대방이 지정한 장소
계약금액 : 162억
계약시작 : 2025-06-30
계약종료 : 2026-07-31
계약기간 : 1년 1개월
매출대비 : 12.4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3090002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530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3030
Forwarded from 루팡
궈밍치) Apple Vision 시리즈 및 스마트 글래스 로드맵 (2025–2028)
스마트 글래스가 차세대 소비자 전자제품 시장의 핵심으로 부상
연구 업데이트 및 주요 내용
1. 2026년에는 새로운 헤드 마운트 기기 출시 계획 없음
Apple은 2026년에 새로운 HMD(헤드 마운트 디바이스)를 출시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 이후 여러 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입니다.
2. Apple, HMD를 차세대 핵심 트렌드로 인식 중
현재 Apple은 총 7개의 헤드 마운트 제품을 개발 중이며, 이 중 3개는 Vision 시리즈, 4개는 스마트 글래스 계열입니다. 이 중 5개는 개발 일정이 확정되었고, 2개는 아직 미정입니다.
3. Ray-Ban 스타일의 스마트 글래스가 최초의 대량 판매 제품 가능성
해당 제품은 2027년에만 300~500만 대 이상 출하될 것으로 예상되며, Apple의 진입으로 전체 시장 출하량은 2027년에 1천만 대를 돌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4. Apple의 강점은 하드웨어 기술력과 생태계 통합
Vision 시리즈 및 스마트 글래스 모두에서 Apple은 하드웨어 및 생태계 통합 측면에서 경쟁 우위를 보유. 가장 큰 과제는 AI 기반 운영체제(OS)와 소프트웨어 개발입니다.
5. Apple보다 먼저 유사 제품 출시하는 브랜드 있을 것
몇몇 브랜드가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스마트 글래스를 Apple보다 먼저 출시할 것으로 보이나, 기술 및 디자인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해 향후 2년간은 틈새시장(niche)에 머물 가능성이 큽니다.
Apple 헤드 마운트 제품 로드맵 상세 내용 (2025~2028)
1. Vision 시리즈 (XR 헤드셋 계열)
(1) Vision Pro M5 버전
양산 시점: 2025년 3분기
출하량: 15~20만 대 예상
변경 사항: M2에서 M5 칩으로 업그레이드, 나머지 사양은 동일
목표: 틈새시장 유지, 생태계 구축, 재고 소진, XR 응용 사례 발굴
(2) Vision Air
양산 시점: 2027년 3분기
특징: 완전히 새로운 폼팩터, Vision Pro 대비 40% 이상 경량화
프로세서: 최신 iPhone 플래그십 칩셋 사용
재질 및 구조: 유리→플라스틱 전환, 마그네슘 합금 중심 구조 (티타늄은 고가로 배제), 센서 수 감소
가격: Vision Pro 대비 상당히 저렴
(3) Vision Pro 2세대 (완전 신형 디자인)
양산 시점: 2028년 하반기
특징: 완전한 디자인 리뉴얼, 더욱 가볍고 저렴
프로세서: Mac 급 성능의 칩셋 탑재
2. 스마트 글래스 계열
(1) Ray-Ban 스타일 스마트 글래스
양산 시점: 2027년 2분기
출하량: 연간 300~500만 대 이상
외형: 다양한 프레임 및 템플 소재 옵션 제공
인터페이스: 음성 제어 + 제스처 인식
디스플레이 없음
기능: 음악 재생, 카메라, 영상 촬영, AI 기반 환경 감지
활용성: 일부 TWS 이어폰,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 대체 가능
시장 전망: 해당 제품군이 향후 1~2년간 스마트 글래스 시장에서 가장 높은 성장세 예상
(2) XR 글래스
양산 시점: 2028년 하반기
인터페이스: 음성 제어 + 제스처 인식
디스플레이: 컬러 지원 LCoS + 웨이브가이드 방식
기타: AI 기능이 제품 성공의 핵심
추가 모델: 개발 중이나 일정 미정, 제품 가시성 낮음
(3) Display Accessory (디스플레이 보조형 스마트 글래스)
초기 양산 계획: 2026년 2분기
상황: 2024년 4분기부터 개발 중단, 현재 방향성 재검토 중
기능: iPhone 등 Apple 기기와 연결해 콘텐츠 표시
디스플레이: Birdbath 광학 + 전기변색 디밍 기능
중단 사유: 무게 120~130g으로 경쟁 제품(100g 이하) 대비 우위 부족
https://mingchikuo.craft.me/b4ueOLIjxf2wPG
스마트 글래스가 차세대 소비자 전자제품 시장의 핵심으로 부상
연구 업데이트 및 주요 내용
1. 2026년에는 새로운 헤드 마운트 기기 출시 계획 없음
Apple은 2026년에 새로운 HMD(헤드 마운트 디바이스)를 출시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 이후 여러 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입니다.
2. Apple, HMD를 차세대 핵심 트렌드로 인식 중
현재 Apple은 총 7개의 헤드 마운트 제품을 개발 중이며, 이 중 3개는 Vision 시리즈, 4개는 스마트 글래스 계열입니다. 이 중 5개는 개발 일정이 확정되었고, 2개는 아직 미정입니다.
3. Ray-Ban 스타일의 스마트 글래스가 최초의 대량 판매 제품 가능성
해당 제품은 2027년에만 300~500만 대 이상 출하될 것으로 예상되며, Apple의 진입으로 전체 시장 출하량은 2027년에 1천만 대를 돌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4. Apple의 강점은 하드웨어 기술력과 생태계 통합
Vision 시리즈 및 스마트 글래스 모두에서 Apple은 하드웨어 및 생태계 통합 측면에서 경쟁 우위를 보유. 가장 큰 과제는 AI 기반 운영체제(OS)와 소프트웨어 개발입니다.
5. Apple보다 먼저 유사 제품 출시하는 브랜드 있을 것
몇몇 브랜드가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스마트 글래스를 Apple보다 먼저 출시할 것으로 보이나, 기술 및 디자인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해 향후 2년간은 틈새시장(niche)에 머물 가능성이 큽니다.
Apple 헤드 마운트 제품 로드맵 상세 내용 (2025~2028)
1. Vision 시리즈 (XR 헤드셋 계열)
(1) Vision Pro M5 버전
양산 시점: 2025년 3분기
출하량: 15~20만 대 예상
변경 사항: M2에서 M5 칩으로 업그레이드, 나머지 사양은 동일
목표: 틈새시장 유지, 생태계 구축, 재고 소진, XR 응용 사례 발굴
(2) Vision Air
양산 시점: 2027년 3분기
특징: 완전히 새로운 폼팩터, Vision Pro 대비 40% 이상 경량화
프로세서: 최신 iPhone 플래그십 칩셋 사용
재질 및 구조: 유리→플라스틱 전환, 마그네슘 합금 중심 구조 (티타늄은 고가로 배제), 센서 수 감소
가격: Vision Pro 대비 상당히 저렴
(3) Vision Pro 2세대 (완전 신형 디자인)
양산 시점: 2028년 하반기
특징: 완전한 디자인 리뉴얼, 더욱 가볍고 저렴
프로세서: Mac 급 성능의 칩셋 탑재
2. 스마트 글래스 계열
(1) Ray-Ban 스타일 스마트 글래스
양산 시점: 2027년 2분기
출하량: 연간 300~500만 대 이상
외형: 다양한 프레임 및 템플 소재 옵션 제공
인터페이스: 음성 제어 + 제스처 인식
디스플레이 없음
기능: 음악 재생, 카메라, 영상 촬영, AI 기반 환경 감지
활용성: 일부 TWS 이어폰,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 대체 가능
시장 전망: 해당 제품군이 향후 1~2년간 스마트 글래스 시장에서 가장 높은 성장세 예상
(2) XR 글래스
양산 시점: 2028년 하반기
인터페이스: 음성 제어 + 제스처 인식
디스플레이: 컬러 지원 LCoS + 웨이브가이드 방식
기타: AI 기능이 제품 성공의 핵심
추가 모델: 개발 중이나 일정 미정, 제품 가시성 낮음
(3) Display Accessory (디스플레이 보조형 스마트 글래스)
초기 양산 계획: 2026년 2분기
상황: 2024년 4분기부터 개발 중단, 현재 방향성 재검토 중
기능: iPhone 등 Apple 기기와 연결해 콘텐츠 표시
디스플레이: Birdbath 광학 + 전기변색 디밍 기능
중단 사유: 무게 120~130g으로 경쟁 제품(100g 이하) 대비 우위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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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Vision Series and Smart Glasses Roadmap (2025–2028): Smart Glasses Set to Drive the Next Wave in Consumer Electronics
❤2
Forwarded from 루팡
궈밍치) Apple Vision 시리즈 및 스마트 안경 로드맵(2025–2028): 소비자 가전 분야의 차세대 물결을 주도할 스마트 안경
저는—아마도 대부분이 동의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Apple이 메타의 Ray-Ban 스타일 스마트 글래스보다 훨씬 뛰어난 제품을 만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분야에서의 Apple의 의사결정은 놀라울 정도로 느렸습니다. AI를 잠시 제쳐두더라도, 이 제품 카테고리는 최소한 일부 AirPods 수요를 잠식할 수 있으며, 이는 Apple의 하드웨어 사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pple은 이 영역에서 눈에 띄게 조용한 상태를 유지해왔습니다.
Apple은 역사적으로 완전히 새로운 제품 카테고리를 창조해내는 데 뛰어났으며, 자사의 기존 제품을 과감하게 잠식(cannibalize)하는 전략에도 능했습니다. 그런 Apple의 제품을 두고 “Ray-Ban 스타일의 스마트 글래스”라고 부르는 것은 오히려 Apple이라는 브랜드에 대한 모욕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지금의 산업 현황을 가장 객관적으로 설명하는 표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늦었다고 해도 시작한 건 다행입니다. 더 나아가, Apple이 다시금 하드웨어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점은 공급망 전체에도 분명히 반가운 소식입니다.
저는—아마도 대부분이 동의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Apple이 메타의 Ray-Ban 스타일 스마트 글래스보다 훨씬 뛰어난 제품을 만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분야에서의 Apple의 의사결정은 놀라울 정도로 느렸습니다. AI를 잠시 제쳐두더라도, 이 제품 카테고리는 최소한 일부 AirPods 수요를 잠식할 수 있으며, 이는 Apple의 하드웨어 사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pple은 이 영역에서 눈에 띄게 조용한 상태를 유지해왔습니다.
Apple은 역사적으로 완전히 새로운 제품 카테고리를 창조해내는 데 뛰어났으며, 자사의 기존 제품을 과감하게 잠식(cannibalize)하는 전략에도 능했습니다. 그런 Apple의 제품을 두고 “Ray-Ban 스타일의 스마트 글래스”라고 부르는 것은 오히려 Apple이라는 브랜드에 대한 모욕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지금의 산업 현황을 가장 객관적으로 설명하는 표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늦었다고 해도 시작한 건 다행입니다. 더 나아가, Apple이 다시금 하드웨어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점은 공급망 전체에도 분명히 반가운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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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혈맹 '복덩이'는 네이버파이낸셜…미래에셋證 지분 가치 6조
새 정부 출범에 국내 IT 기업의 주가가 다시 뛰고 있다. 'AI 내각'에는 네이버 출신 인사가 올랐고, 스테이블코인 기대감에 부응해 기업들도 청사진을 내놓았다.
네이버와 8년간의 혈맹을 이어 온 미래에셋증권도 미소를 짓고 있다. 네이버파이낸셜의 기업공개(IPO)가 점쳐지는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이 보유한 지분 가치가 6조원에 달해서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네이버파이낸셜은 최근 진행한 'N pay 미디어데이'에서 상장 관련 계획을 언급했다.
보유 자금 여건을 고려할 때 당장 상장에 나설 계획은 아니지만, 향후 퍼블릭 서비스와 글로벌 사업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IPO 시점을 고민겠다는 게 핵심이다. 카카오그룹의 상장 이후 오랜만에 등장할 빅테크 IPO에 주요 IB 하우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네이버파이낸셜의 IPO가 가시화될 경우 미래에셋증권도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과 네이버의 인연은 2017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양사는 당시 약 5천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맞교환을 단행하며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전례 없는 증권·IT 대기업 간의 주식 교환은 파장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국회에서는 당시 합병을 진행한 미래에셋대우가 사업적 목적이 아니라 자기자본을 끌어올리기 위해 자사주 교환을 결정했다고 비판했다. 최현만 전 회장이 직접 국정감사에서 관련 내용을 해명하기도 했다.
양사는 혈맹관계를 통해 사업적 시너지를 내기 위해 애써왔다.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를 위해 공동 펀드를 조성했고, 대출과 보험에서도 미래에셋의 상품에 네이버의 핀테크 기술을 얹은 각종 서비스를 준비했다.
혈맹의 시너지는 네이버파이낸셜에 모였다. 지난 2019년 네이버는 페이 사업부를 분사해 네이버파이낸셜을 설립했으며, 이어 미래에셋증권은 계열사와 함께 네이버파이낸셜에 약 8천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그룹이 보유한 지분은 약 30%다.
지분 협력 관계가 흔들릴 상황도 다시 한번 발생했으나, 양사는 돈독한 관계를 이어나갔다. 당시 외국환 거래법 위반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는 상황이었는데, 네이버파이낸셜의 마이데이터 사업 허가 획득에 미래에셋의 대주주 적격성이 걸림돌이 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미래에셋증권은 네이버파이낸셜의 보통주 중 일부를 전환우선주로 전환해, 의결권 지분율을 줄였다.
이후 형사제재 없이 조사가 마무리되면서, 리스크도 사라진 상태다. 미래에셋증권이 보유한 네이버파이낸셜의 보통주 지분율은 7.35%다. 18.15%의 전환우선주도 보유 중인데, 교환 비율은 1대1이다. 네이버파이낸셜의 IPO가 가시화되면, 보유한 전환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다.
관심은 몸값과 IPO 시점이다. 핀테크 기업의 IPO 밸류에이션에 사용되는 주가매출비율(PSR)을 활용할 수 있다. 가장 가까운 피어기업은 카카오페이다. 지난 27일 종가와 작년 연간 매출액을 기준으로 한 PSR 배수는 최근의 주가 급등에 14.8배까지 올라왔다.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네이버파이낸셜의 매출액은 1조6천473억원이다. PSR을 적용한 몸값은 24조3천억원에 달한다. 물론 가장 공격적으로 가치를 매긴 수치지만, 이 경우 미래에셋증권이 보유한 지분의 가치는 5조9천억원에 달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2556
새 정부 출범에 국내 IT 기업의 주가가 다시 뛰고 있다. 'AI 내각'에는 네이버 출신 인사가 올랐고, 스테이블코인 기대감에 부응해 기업들도 청사진을 내놓았다.
네이버와 8년간의 혈맹을 이어 온 미래에셋증권도 미소를 짓고 있다. 네이버파이낸셜의 기업공개(IPO)가 점쳐지는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이 보유한 지분 가치가 6조원에 달해서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네이버파이낸셜은 최근 진행한 'N pay 미디어데이'에서 상장 관련 계획을 언급했다.
보유 자금 여건을 고려할 때 당장 상장에 나설 계획은 아니지만, 향후 퍼블릭 서비스와 글로벌 사업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IPO 시점을 고민겠다는 게 핵심이다. 카카오그룹의 상장 이후 오랜만에 등장할 빅테크 IPO에 주요 IB 하우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네이버파이낸셜의 IPO가 가시화될 경우 미래에셋증권도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과 네이버의 인연은 2017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양사는 당시 약 5천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맞교환을 단행하며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전례 없는 증권·IT 대기업 간의 주식 교환은 파장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국회에서는 당시 합병을 진행한 미래에셋대우가 사업적 목적이 아니라 자기자본을 끌어올리기 위해 자사주 교환을 결정했다고 비판했다. 최현만 전 회장이 직접 국정감사에서 관련 내용을 해명하기도 했다.
양사는 혈맹관계를 통해 사업적 시너지를 내기 위해 애써왔다.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를 위해 공동 펀드를 조성했고, 대출과 보험에서도 미래에셋의 상품에 네이버의 핀테크 기술을 얹은 각종 서비스를 준비했다.
혈맹의 시너지는 네이버파이낸셜에 모였다. 지난 2019년 네이버는 페이 사업부를 분사해 네이버파이낸셜을 설립했으며, 이어 미래에셋증권은 계열사와 함께 네이버파이낸셜에 약 8천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그룹이 보유한 지분은 약 30%다.
지분 협력 관계가 흔들릴 상황도 다시 한번 발생했으나, 양사는 돈독한 관계를 이어나갔다. 당시 외국환 거래법 위반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는 상황이었는데, 네이버파이낸셜의 마이데이터 사업 허가 획득에 미래에셋의 대주주 적격성이 걸림돌이 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미래에셋증권은 네이버파이낸셜의 보통주 중 일부를 전환우선주로 전환해, 의결권 지분율을 줄였다.
이후 형사제재 없이 조사가 마무리되면서, 리스크도 사라진 상태다. 미래에셋증권이 보유한 네이버파이낸셜의 보통주 지분율은 7.35%다. 18.15%의 전환우선주도 보유 중인데, 교환 비율은 1대1이다. 네이버파이낸셜의 IPO가 가시화되면, 보유한 전환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다.
관심은 몸값과 IPO 시점이다. 핀테크 기업의 IPO 밸류에이션에 사용되는 주가매출비율(PSR)을 활용할 수 있다. 가장 가까운 피어기업은 카카오페이다. 지난 27일 종가와 작년 연간 매출액을 기준으로 한 PSR 배수는 최근의 주가 급등에 14.8배까지 올라왔다.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네이버파이낸셜의 매출액은 1조6천473억원이다. PSR을 적용한 몸값은 24조3천억원에 달한다. 물론 가장 공격적으로 가치를 매긴 수치지만, 이 경우 미래에셋증권이 보유한 지분의 가치는 5조9천억원에 달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2556
연합인포맥스
8년 혈맹 '복덩이'는 네이버파이낸셜…미래에셋證 지분 가치 6조
새 정부 출범에 국내 IT 기업의 주가가 다시 뛰고 있다. 'AI 내각'에는 네이버 출신 인사가 올랐고, 스테이블코인 기대감에 부응해 기업들도 청사진을 내놓았다.네이버와 8년간의 혈맹을 이어 온 미래에셋증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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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미반도체(시가총액: 9조 5,408억)
📁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5.06.30 09:25:28 (현재가 : 100,100원, 0%)
계획서 명칭 :
한미반도체 기업가치 제고 계획
* 주요 내용
1. 한미반도체 이익소각 이행내역
- 자사주 1,302,059주 소각 및 변경상장 완료
※ 발행주식수: 96,614,259주 → 95,312,200주
(소각 전 발행주식수 대비 -1.3% 감소)
2. 글로벌 AI반도체 시장 상황 대응
- AI반도체 시장의 성장세(AI GPUㆍHBM 수요 증가)
- 글로벌 HBM기업들의 공격적인 CAPA 확장에 따른
해외 고객사 대응 강화
3. 한미반도체 장비 로드맵
- 차세대 HBM4,5,6 생산에 최적화된 장비 생산 로드맵
4. 한미반도체 CAPA 확장 플랜
- 차세대 첨단 HBM 생산에 대응하기 위한
하이브리드본더(HB) 전용 공장 건축과 생산설비
지속 확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308000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5.06.30 09:25:28 (현재가 : 100,100원, 0%)
계획서 명칭 :
한미반도체 기업가치 제고 계획
* 주요 내용
1. 한미반도체 이익소각 이행내역
- 자사주 1,302,059주 소각 및 변경상장 완료
※ 발행주식수: 96,614,259주 → 95,312,200주
(소각 전 발행주식수 대비 -1.3% 감소)
2. 글로벌 AI반도체 시장 상황 대응
- AI반도체 시장의 성장세(AI GPUㆍHBM 수요 증가)
- 글로벌 HBM기업들의 공격적인 CAPA 확장에 따른
해외 고객사 대응 강화
3. 한미반도체 장비 로드맵
- 차세대 HBM4,5,6 생산에 최적화된 장비 생산 로드맵
4. 한미반도체 CAPA 확장 플랜
- 차세대 첨단 HBM 생산에 대응하기 위한
하이브리드본더(HB) 전용 공장 건축과 생산설비
지속 확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3080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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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하이브, 일본·미국·남미 거쳐 14억명 거대 시장 ‘인도’로 간다
미국, 일본, 남미 이어 이번엔 인도다. 하이브가 올 하반기 14억 인구의 인도로 진출한다.
하이브는 “오는 9~10월 경 출범을 목표로 현지 시장 조사와 법인 설립 실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하이브는 이번 법인 설립을 통해 인구 14억의 거대 시장에 K-팝 방법론을 수출한다. 현재 하이브는 방시혁 의장의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을 통해 각 지역에 맞춰 K-팝 모델을 이식하고 있다.
‘멀티 홈, 멀티 장르’는 현지 문화와 특성을 반영해 현지 음악 시장에서의 주도적 사업자 위상을 확보하자는 전략이다. “K-팝의 사업모델을 타 음악 장르에 수출하고 적용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판단으로 구상한 것이다.
이미 해외 시장에서의 성과도 보인다. 하이브 재팬의 엔팀, 아오엔과 하이브 아메리카가 선보인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그 시작이다. 2023년 하반기에 설립한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에선 멕시코 최대 방송사 텔레문도와 함께 밴드 선발 오디션 ‘파사 아 라 파마(Pase a la Fama)’를 진행 중이다. 라틴 보이그룹 오디션도 계획하고 있다. 연 22.5%(2024년)의 성장률을 보이며 남미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급성장 중인 라틴 뮤직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이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20507?ref=naver
미국, 일본, 남미 이어 이번엔 인도다. 하이브가 올 하반기 14억 인구의 인도로 진출한다.
하이브는 “오는 9~10월 경 출범을 목표로 현지 시장 조사와 법인 설립 실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하이브는 이번 법인 설립을 통해 인구 14억의 거대 시장에 K-팝 방법론을 수출한다. 현재 하이브는 방시혁 의장의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을 통해 각 지역에 맞춰 K-팝 모델을 이식하고 있다.
‘멀티 홈, 멀티 장르’는 현지 문화와 특성을 반영해 현지 음악 시장에서의 주도적 사업자 위상을 확보하자는 전략이다. “K-팝의 사업모델을 타 음악 장르에 수출하고 적용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판단으로 구상한 것이다.
이미 해외 시장에서의 성과도 보인다. 하이브 재팬의 엔팀, 아오엔과 하이브 아메리카가 선보인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그 시작이다. 2023년 하반기에 설립한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에선 멕시코 최대 방송사 텔레문도와 함께 밴드 선발 오디션 ‘파사 아 라 파마(Pase a la Fama)’를 진행 중이다. 라틴 보이그룹 오디션도 계획하고 있다. 연 22.5%(2024년)의 성장률을 보이며 남미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급성장 중인 라틴 뮤직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이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20507?ref=naver
헤럴드경제
하이브, 일본·미국·남미 거쳐 14억명 거대 시장 ‘인도’로 간다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미국, 일본, 남미 이어 이번엔 인도다. 하이브가 올 하반기 14억 인구의 인도로 진출한다. 하이브는 “오는 9~10월 경 출범을 목표로 현지 시장
Forwarded from TNBfolio
한미반도체, TC본더 생산능력 내년까지 2조원 규모로 확대
- 한미반도체는 HBM 생산용 핵심 장비인 TC본더 생산능력을 2025년 2조원 규모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 현재 7공장을 하이브리드본더 전용으로 전환하고, 고성능 장비 생산라인을 8.9만㎡ 규모로 구축할 예정이다.
- HBM5~HBM7용 차세대 TC본더 개발을 통해 글로벌 1위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 최근 1,302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완료하며 주주가치 제고에도 나섰다.
- 프리미엄 HBM 및 ASIC 시장 수요에 대응하며 글로벌 HBM 제조사의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63010202564396
- 한미반도체는 HBM 생산용 핵심 장비인 TC본더 생산능력을 2025년 2조원 규모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 현재 7공장을 하이브리드본더 전용으로 전환하고, 고성능 장비 생산라인을 8.9만㎡ 규모로 구축할 예정이다.
- HBM5~HBM7용 차세대 TC본더 개발을 통해 글로벌 1위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 최근 1,302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완료하며 주주가치 제고에도 나섰다.
- 프리미엄 HBM 및 ASIC 시장 수요에 대응하며 글로벌 HBM 제조사의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63010202564396
머니투데이
한미반도체, 내년 TC본더 생산능력 2조까지 늘린다 - 머니투데이
한미반도체가 내년까지 TC본더(열압착장비) 생산능력을 약 2조원 규모(매출기준)까지 늘릴 계획이다. 한미반도체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30일 공시했다. TC본더는 HBM(고대역폭메모리) 생산의 필수 장비로 한미반도체가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미반도체는 "차세대 첨단 HBM 생산에 대응하기 위한 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