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이건 진짜 대박이네요!!
금융위원회는 21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정책세미나에서 상장사의 지분 25% 이상 취득하게 되는 대주주의 경우 의무적으로 50%+1주를 공개매수토록 한다는 내용의 '주식양수도 방식의 경영권 변경시 일반투자자 보호방안' 초안을 발표했다.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국내 상장사 M&A 과정에서 일반 투자자 보호제도가 크게 부족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며 "의무공개매수제도 도입을 통해 일반 주주도 지배주주와 마찬가지로 경영권 프리미엄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12211154i
금융위원회는 21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정책세미나에서 상장사의 지분 25% 이상 취득하게 되는 대주주의 경우 의무적으로 50%+1주를 공개매수토록 한다는 내용의 '주식양수도 방식의 경영권 변경시 일반투자자 보호방안' 초안을 발표했다.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국내 상장사 M&A 과정에서 일반 투자자 보호제도가 크게 부족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며 "의무공개매수제도 도입을 통해 일반 주주도 지배주주와 마찬가지로 경영권 프리미엄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12211154i
한국경제
상장회사 M&A하려면 개미 지분도 사야 한다
상장회사 M&A하려면 개미 지분도 사야 한다, '50%+1주' 공개매수 의무화 법개정 거쳐 2024년부터 시행
Forwarded from 금투세범국민대책위원회
우리의 힘이 모인 덕분에 우리의 목소리를 무시하던 어리석은 민주당의 신동근, 유동수, 김병욱과 같은 자들도 드디어 금투세 유예를 수용했습니다. 그러나 나라의 도적들은 민주당 뿐이 아니었습니다.
이번에는 투자자의 편이라고 생각했던 국민의힘이 금투세유예의 마지막 관문인 예산안을 붙잡고 통과를 시켜주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유예를 하겠다던 그 말은 자신들을 위한 공허한 외침이었을 뿐입니다.
올해 금투세 유예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결국 내년부터는 금투세를 과세하기 시작합니다.
나라의 도적은 정말 한두놈이 아닙니다.
이럴때일수록 우리 소액주주들이 뭉쳐 국민의힘에게도 우리의 분노를 보여줘야 할 때입니다.
이제는 정말 시간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분노, 하소연, 외침을 담아 이들에게 문자와 전화와 18원을 보내주고 영수증을 청구해 우리의 힘을 보여줍시다.
주호영
010-3686-3726
농협 550-01-006126
박홍근
02-6788-3461
농협 301-0108-5560-21
이번에는 투자자의 편이라고 생각했던 국민의힘이 금투세유예의 마지막 관문인 예산안을 붙잡고 통과를 시켜주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유예를 하겠다던 그 말은 자신들을 위한 공허한 외침이었을 뿐입니다.
올해 금투세 유예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결국 내년부터는 금투세를 과세하기 시작합니다.
나라의 도적은 정말 한두놈이 아닙니다.
이럴때일수록 우리 소액주주들이 뭉쳐 국민의힘에게도 우리의 분노를 보여줘야 할 때입니다.
이제는 정말 시간이 없습니다.
여러분의 분노, 하소연, 외침을 담아 이들에게 문자와 전화와 18원을 보내주고 영수증을 청구해 우리의 힘을 보여줍시다.
주호영
010-3686-3726
농협 550-01-006126
박홍근
02-6788-3461
농협 301-0108-5560-21
SK온 2차전지 믹싱장비를 100% 독점 공급하고 있는 점에도 주목했다. 윤성에프앤씨는 매출비중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최대 고객사인 SK온에 메인 믹서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SK온은 현재 북미 켄터키1, 테네시 공장 31개 라인에 대한 대규모 장비 발주를 앞두고 있다. 이에 윤성에프엔씨의 수주 규모는 최소 30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69366632559176&mediaCodeNo=257&OutLnkChk=Y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69366632559176&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윤성에프앤씨, 2차전지 장비 수주잔고 급증에 실적 전망 맑음-유안타
유안타증권은 16일 윤성에프앤씨에 대해 2차전지 장비업체의 핵심 경쟁력이 기술력과 생산능력이라는 점에서 경쟁 우위가 지속될 것으로 진단했다. 투자의견,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윤성에프앤씨(372170)의 15일 종가는 4만4700원이다.이수림 유안타증권 연구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