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K전력기기 3총사 美증설 추진…"AI 데이터센터 공략 드라이브"
HD현대 "앨라배마 추가 증설 단계적 준비"
효성중·LS일렉도 美 시설투자 확충 '만지작'
KOTRA "북미 전력기기 시장 10년간 호황"
국내 전력기기 빅3인 HD현대일렉트릭(267260)과 효성중공업(298040), LS일렉트릭이 인공지능(AI) 혁명이 본격화하는 북미 시장 공략에 경쟁적으로 나서면서 현지 추가 증설을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력기기 3사는 시장의 ‘슈퍼 사이클’이 갈수록 확산하자 미국의 관세 부과도 별다른 리스크로 평가하진 않지만 급팽창하는 미국 변압기·배전기기 시장 선점에 역량을 집중하려는 모습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일렉트릭은 최근 애널리스트 대상 경영진 간담회에서 “추가 증설 필요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북미에 투자 중인 공장은 향후 추가 증설이 용이하도록 구성해 건설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HD현대일렉트릭은 올 1월 1850억 원을 투자해 미국 앨라배마 변압기 공장 증설에 나섰는데, 6개월 여만에 추가 증설 가능성을 공식화한 것이다. 양재철 HD현대일렉트릭 본부장은 “자체 증설 상황뿐 아니라 글로벌 업체들의 증설 상황을 모니터링하면서 추가 증설도 단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앨라배마 공장 증설을 연내 마무리한 후 내년 중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효성중공업과 LS일렉트릭 역시 추가 증설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작년 6월부터 경남 창원과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진행 중인 변압기 공장 증설을 내년에 마무리함과 동시에 추가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연내 추가 증설 작업에 착수해 2027년까지 증설을 마친 뒤 본격 생산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한다.
북미 생산시설 확보에 350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예고한 LS일렉트릭은 배전기기 생산 공장의 증설을 계획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LS일렉트릭의 북미 배전기기 자회사인 MCM엔지니어링이 추후 차단기와 개폐기 등 배전기기 생산라인을 확충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미국 현지 배전기기 업체를 추가 인수해 규모를 키울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전력기기 3사가 나란히 미국 현지에 추가 투자를 추진·검토하고 나선 건 그만큼 북미 시장에서 K-전력기기에 대한 러브콜이 강력하고 지속적이기 때문이다. AI 데이터센터 확충에 트럼프 정부가 드라이브를 걸면서 전력망이 노후화한 미국은 전선과 변압기·배전기기 등의 대규모 교체 주기가 도래했다. KOTRA에 따르면 지난해 122억 달러(약 17조 원) 수준이던 북미 변압기 시장은 10년간 7.7%씩 매년 성장해 2034년 257억 달러(약 35조 6700억 원)로 두 배 이상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초대형 변압기는 세계적으로 생산설비가 제한적이고 신규 설비 확보에 긴 기간이 필요해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돼 있다. HD현대일렉트릭의 미국 앨라배마 공장은 이미 가동률이 100%를 훌쩍 넘고 있다.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의 북미 매출도 급증하고 있다. 2023년 1분기 북미 매출 비중이 30.1%였던 HD현대일렉트릭은 올 2분기 35.1%로 상승했다. LS일렉트릭의 북미 매출 비중 역시 2023년 1분기 13%에서 올 2분기 33%로 치솟았다.
한편 전력기기 3사의 실적도 매출과 수익 모두 탄탄한 성장세를 달리고 있다. HD현대일렉트릭은 2분기 매출 9062억 원, 영업이익 2091억 원을 기록했는 데 영업이익률이 23.1%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효성중공업도 2분기 매출 1조 5253억 원, 영업이익 1642억 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LS일렉트릭은 2분기 매출이 지난해 동기보다 5%대 늘어난 1조 1930억 원에 달했으며 영업이익은 1086억 원을 기록했다. 6월말 기준 수주 잔고는 3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IHCVX6U?OutLink=telegram
HD현대 "앨라배마 추가 증설 단계적 준비"
효성중·LS일렉도 美 시설투자 확충 '만지작'
KOTRA "북미 전력기기 시장 10년간 호황"
국내 전력기기 빅3인 HD현대일렉트릭(267260)과 효성중공업(298040), LS일렉트릭이 인공지능(AI) 혁명이 본격화하는 북미 시장 공략에 경쟁적으로 나서면서 현지 추가 증설을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력기기 3사는 시장의 ‘슈퍼 사이클’이 갈수록 확산하자 미국의 관세 부과도 별다른 리스크로 평가하진 않지만 급팽창하는 미국 변압기·배전기기 시장 선점에 역량을 집중하려는 모습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일렉트릭은 최근 애널리스트 대상 경영진 간담회에서 “추가 증설 필요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북미에 투자 중인 공장은 향후 추가 증설이 용이하도록 구성해 건설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HD현대일렉트릭은 올 1월 1850억 원을 투자해 미국 앨라배마 변압기 공장 증설에 나섰는데, 6개월 여만에 추가 증설 가능성을 공식화한 것이다. 양재철 HD현대일렉트릭 본부장은 “자체 증설 상황뿐 아니라 글로벌 업체들의 증설 상황을 모니터링하면서 추가 증설도 단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앨라배마 공장 증설을 연내 마무리한 후 내년 중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효성중공업과 LS일렉트릭 역시 추가 증설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작년 6월부터 경남 창원과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진행 중인 변압기 공장 증설을 내년에 마무리함과 동시에 추가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연내 추가 증설 작업에 착수해 2027년까지 증설을 마친 뒤 본격 생산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한다.
북미 생산시설 확보에 350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예고한 LS일렉트릭은 배전기기 생산 공장의 증설을 계획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LS일렉트릭의 북미 배전기기 자회사인 MCM엔지니어링이 추후 차단기와 개폐기 등 배전기기 생산라인을 확충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미국 현지 배전기기 업체를 추가 인수해 규모를 키울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전력기기 3사가 나란히 미국 현지에 추가 투자를 추진·검토하고 나선 건 그만큼 북미 시장에서 K-전력기기에 대한 러브콜이 강력하고 지속적이기 때문이다. AI 데이터센터 확충에 트럼프 정부가 드라이브를 걸면서 전력망이 노후화한 미국은 전선과 변압기·배전기기 등의 대규모 교체 주기가 도래했다. KOTRA에 따르면 지난해 122억 달러(약 17조 원) 수준이던 북미 변압기 시장은 10년간 7.7%씩 매년 성장해 2034년 257억 달러(약 35조 6700억 원)로 두 배 이상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초대형 변압기는 세계적으로 생산설비가 제한적이고 신규 설비 확보에 긴 기간이 필요해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돼 있다. HD현대일렉트릭의 미국 앨라배마 공장은 이미 가동률이 100%를 훌쩍 넘고 있다.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의 북미 매출도 급증하고 있다. 2023년 1분기 북미 매출 비중이 30.1%였던 HD현대일렉트릭은 올 2분기 35.1%로 상승했다. LS일렉트릭의 북미 매출 비중 역시 2023년 1분기 13%에서 올 2분기 33%로 치솟았다.
한편 전력기기 3사의 실적도 매출과 수익 모두 탄탄한 성장세를 달리고 있다. HD현대일렉트릭은 2분기 매출 9062억 원, 영업이익 2091억 원을 기록했는 데 영업이익률이 23.1%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효성중공업도 2분기 매출 1조 5253억 원, 영업이익 1642억 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LS일렉트릭은 2분기 매출이 지난해 동기보다 5%대 늘어난 1조 1930억 원에 달했으며 영업이익은 1086억 원을 기록했다. 6월말 기준 수주 잔고는 3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IHCVX6U?OutLink=telegram
서울경제
'AI 열풍' 힘입어…K전력기기 삼총사 또 미국 증설 추진
산업 > 기업 뉴스: 국내 전력기기 빅3인 HD현대일렉트릭(267260)과 효성중공업(298040)·LS일렉트릭이 인공지능(AI) 혁명이 본격화하는 북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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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아래) 李정부 첫 세제 개편안 사실상 확정…“배당소득 분리과세도입”
27일 정부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빠르면 이번주 ‘2025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한다.
상장주식 양도세가 부과되는 대주주 기준은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다시 강화된다.
금투세 도입 조건부로 인하된 증권거래세율은 현재의 0.15%에서 0.18%로 복원될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고배당을 유도하기 위해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도입할 것으로 전해졌다.
배당소득 2000만원 이하에는 14.0%, 2000만원~3억원 구간에는 20%, 3억원 초과분에는 25%를 각각 부과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의 입법안을 준용하되, 세율과 과세요건의 수위를 상당폭 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가증권시장의 평균 배당수익률 약 2%를 적용하면 150억원어치 주식을 보유해야만 3억원 배당소득이 가능하다.
다만 초부자감세 논란이 불가피한 현실을 감안해 최고 구간에는 35% 세율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31891?sid=101
27일 정부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빠르면 이번주 ‘2025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한다.
상장주식 양도세가 부과되는 대주주 기준은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다시 강화된다.
금투세 도입 조건부로 인하된 증권거래세율은 현재의 0.15%에서 0.18%로 복원될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고배당을 유도하기 위해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도입할 것으로 전해졌다.
배당소득 2000만원 이하에는 14.0%, 2000만원~3억원 구간에는 20%, 3억원 초과분에는 25%를 각각 부과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의 입법안을 준용하되, 세율과 과세요건의 수위를 상당폭 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가증권시장의 평균 배당수익률 약 2%를 적용하면 150억원어치 주식을 보유해야만 3억원 배당소득이 가능하다.
다만 초부자감세 논란이 불가피한 현실을 감안해 최고 구간에는 35% 세율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31891?sid=101
Forwarded from 루팡
한국전력공사(KEPCO)의 완전 자회사인 한국수력원자력(KHNP), 미국의 원전 해체·제염(D&D) 시장 진출 검토 중 - FT
한국의 국영 전력회사인 한국전력공사(KEPCO) 산하의 한국수력원자력(KHNP)이 미국 에너지부 산하 연구기관과 협력하여, 미국 내 원자로 해체 및 제염(D&D: Decontamination & Decommissioning) 시장에 진출하려는 움직임이 최신 보도를 통해 드러났다.
KHNP는 그간 원전 해체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속해왔으며, 현재까지 58건의 기술을 상용화한 상태다. 이번 미국 진출은 글로벌 사업 확장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한편, 지난 1월에는 미국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와의 지식재산권 분쟁을 마무리하고,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는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과거에는 중유럽 체코의 원전 수출 프로젝트가 EU의 해외 보조금 규제로 인해 지연되는 등, 국제 경쟁과 규제상의 장애 요인도 드러난 바 있다.
향후 미국 시장 내에서의 기술 실증 및 라이선스 확보 여부, 미국 규제 당국과의 협의, 그리고 기존 파트너인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 체제 등이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KEPCO-KHNP가 미국의 D&D 시장에서 입지를 넓힐 수 있을 가능성도 있으나, 이는 결국 미국 정부의 정책 방향과 안전 규제 판단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국의 국영 전력회사인 한국전력공사(KEPCO) 산하의 한국수력원자력(KHNP)이 미국 에너지부 산하 연구기관과 협력하여, 미국 내 원자로 해체 및 제염(D&D: Decontamination & Decommissioning) 시장에 진출하려는 움직임이 최신 보도를 통해 드러났다.
KHNP는 그간 원전 해체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속해왔으며, 현재까지 58건의 기술을 상용화한 상태다. 이번 미국 진출은 글로벌 사업 확장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한편, 지난 1월에는 미국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와의 지식재산권 분쟁을 마무리하고,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는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과거에는 중유럽 체코의 원전 수출 프로젝트가 EU의 해외 보조금 규제로 인해 지연되는 등, 국제 경쟁과 규제상의 장애 요인도 드러난 바 있다.
향후 미국 시장 내에서의 기술 실증 및 라이선스 확보 여부, 미국 규제 당국과의 협의, 그리고 기존 파트너인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 체제 등이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KEPCO-KHNP가 미국의 D&D 시장에서 입지를 넓힐 수 있을 가능성도 있으나, 이는 결국 미국 정부의 정책 방향과 안전 규제 판단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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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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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 양도세 기준이 현행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하향될 전망이라는 보도
실질적인 대주주는 경영권을 쥐고있어서 주식을 사고 팔지 않음
현 정권은 주주 권리를 보호하겠다는 대의명분으로 상법 개정을 추진중
대한민국 주주 권리의 현 주소는 주주총회를 가보면 현실을 깨달을 수 있음
수천억, 수조원의 시가총액에 달하는 상장사들의 주주총회가 애초에 작은 강당에서 요식행위마냥 졸속으로 진행됨
자본시장의 선수들이 30~50억치 주식들고 주총가서 목소리를 내야하는데
연말만 되면 주식시장은 적 포탄 낙하시 각개전투마냥 산개되어버리니
주주는 수천 수만명인데 주주총회에는 몇십명 모여서 노량진 공무원 강의 듣듯이 앉아있다가 끝나는 경우가 허다함
대주주 기준으로 주식 다 팔아버리니 정작 주주권리를 정식으로 내세울 수 있는 주주총회에서는 오너 대주주만 권리를 행사함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생긴지 내년이면 70년째
아직도 어떻게 변해야 할지 모르는건지
실질적인 대주주는 경영권을 쥐고있어서 주식을 사고 팔지 않음
현 정권은 주주 권리를 보호하겠다는 대의명분으로 상법 개정을 추진중
대한민국 주주 권리의 현 주소는 주주총회를 가보면 현실을 깨달을 수 있음
수천억, 수조원의 시가총액에 달하는 상장사들의 주주총회가 애초에 작은 강당에서 요식행위마냥 졸속으로 진행됨
자본시장의 선수들이 30~50억치 주식들고 주총가서 목소리를 내야하는데
연말만 되면 주식시장은 적 포탄 낙하시 각개전투마냥 산개되어버리니
주주는 수천 수만명인데 주주총회에는 몇십명 모여서 노량진 공무원 강의 듣듯이 앉아있다가 끝나는 경우가 허다함
대주주 기준으로 주식 다 팔아버리니 정작 주주권리를 정식으로 내세울 수 있는 주주총회에서는 오너 대주주만 권리를 행사함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생긴지 내년이면 70년째
아직도 어떻게 변해야 할지 모르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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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두산_기업리포트_250728.pdf
1 MB
두산- 다시 찾아온 2차 리레이팅의 전조
DS투자증권 김수현, 강태호
목표주가 93만원으로 상향 조정
1. 보수적으로 할인율 70% 적용해도 목표주가 93만원으로 상승
- 전자 BG에 대한 Target Multiple은 경쟁사 EMC 대비 10% 할증
- 최근 지주회사 전반의 할인율이 축소되는 가운데 우리는 동사 자회사 가치에 대해 보수적으로 70%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목표주가 93만원으로 상향 조정
- 커버리지 지주회사 할인율 60%를 적용할 경우 목표주가는 100만원을 상회
2. 2분기 전자 BG 매출 4,762억원 (+18.2% QoQ), OPM 28.6% 추정
- 2분기 전자 BG 매출액은 4,762억원 (+18.2% QoQ)로 우리 추정치 4,600억원을 넘어섬
- 추정 OP 마진은 28.6% (영업이익 1,362억원으로 추정)으로 이는 전분기 대비 17.3% 증가한 수준
- 이 중 N사향 매출규모는 1,8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2.5% 증가했으며 N사향 제품의 OP 마진은 50%를 초과한 것으로 추정
3. 3분기 전방 고객사 변화 감지되지 않는다고 밝혀
- 3분기 중반부터는 GB300 (울트라)향 CCL 출하가 예상되며 추가로 스위치 트레이도 양산 퀄 진행 중
4. 25F 매출 기존 1.6조 → 1.8조원으로 상향 조정
- ASIC 고객사 한 곳도 발주 대기 중이며 추가로 ASIC 내 미국 빅테크 기업도 소재 및 양산 퀄 준비 단계 중
- GB300 연내 출시를 가정할 경우 올해 매출 규모는 최대 1.8조원까지 도달 가능하다고 판단되며 레퍼런스 기반으로 루빈 진입 가능성 높음
- 루머로 돌았던 자사주 매각 및 자금 조달 가능성은 이번 컨콜에서 명확히 부인
DS투자증권 김수현, 강태호
목표주가 93만원으로 상향 조정
1. 보수적으로 할인율 70% 적용해도 목표주가 93만원으로 상승
- 전자 BG에 대한 Target Multiple은 경쟁사 EMC 대비 10% 할증
- 최근 지주회사 전반의 할인율이 축소되는 가운데 우리는 동사 자회사 가치에 대해 보수적으로 70%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목표주가 93만원으로 상향 조정
- 커버리지 지주회사 할인율 60%를 적용할 경우 목표주가는 100만원을 상회
2. 2분기 전자 BG 매출 4,762억원 (+18.2% QoQ), OPM 28.6% 추정
- 2분기 전자 BG 매출액은 4,762억원 (+18.2% QoQ)로 우리 추정치 4,600억원을 넘어섬
- 추정 OP 마진은 28.6% (영업이익 1,362억원으로 추정)으로 이는 전분기 대비 17.3% 증가한 수준
- 이 중 N사향 매출규모는 1,8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2.5% 증가했으며 N사향 제품의 OP 마진은 50%를 초과한 것으로 추정
3. 3분기 전방 고객사 변화 감지되지 않는다고 밝혀
- 3분기 중반부터는 GB300 (울트라)향 CCL 출하가 예상되며 추가로 스위치 트레이도 양산 퀄 진행 중
4. 25F 매출 기존 1.6조 → 1.8조원으로 상향 조정
- ASIC 고객사 한 곳도 발주 대기 중이며 추가로 ASIC 내 미국 빅테크 기업도 소재 및 양산 퀄 준비 단계 중
- GB300 연내 출시를 가정할 경우 올해 매출 규모는 최대 1.8조원까지 도달 가능하다고 판단되며 레퍼런스 기반으로 루빈 진입 가능성 높음
- 루머로 돌았던 자사주 매각 및 자금 조달 가능성은 이번 컨콜에서 명확히 부인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반도체 수입 관련 조사 결과 2주 내 발표 예정
트럼프 행정부는 향후 2주 내로 반도체 수입에 대한 국가안보 조사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하워드 루트닉 상무장관이 일요일에 밝혔습니다.
루트닉 장관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 간의 회담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 조사가 "EU가 보다 포괄적인 무역 협상을 원하게 된 핵심적인 이유 중 하나"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이 협상이 “모든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하려는 시도”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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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반도체 투자 확대 예고, 대만 포함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반도체 제조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며, 대만 및 기타 국가의 기업들도 새로운 관세를 피하기 위해 미국 내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폰데어라이엔 위원장이 예정된 칩 관세를 “훨씬 더 나은 방식”으로 회피했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us-release-result-probe-into-chip-imports-two-weeks-2025-07-27/
트럼프 행정부는 향후 2주 내로 반도체 수입에 대한 국가안보 조사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하워드 루트닉 상무장관이 일요일에 밝혔습니다.
루트닉 장관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 간의 회담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 조사가 "EU가 보다 포괄적인 무역 협상을 원하게 된 핵심적인 이유 중 하나"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이 협상이 “모든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하려는 시도”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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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반도체 투자 확대 예고, 대만 포함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반도체 제조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며, 대만 및 기타 국가의 기업들도 새로운 관세를 피하기 위해 미국 내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폰데어라이엔 위원장이 예정된 칩 관세를 “훨씬 더 나은 방식”으로 회피했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us-release-result-probe-into-chip-imports-two-weeks-2025-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