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의 생각 아카이브>
아이비리그를 졸업하고 애널리스트와 외국계 헷지펀드 매니저를 하다가
현재는 동네백수로 스낵면에 필라이트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그냥 동네 별볼일없는놈입니다.
이상한 말은 해도 틀린 말은 하지않는
자기 주관대로 살아가는 30대 청년
저는 이 녀석의 말을 귀담아 듣습니다.
https://news.1rj.ru/str/seemeachive
아이비리그를 졸업하고 애널리스트와 외국계 헷지펀드 매니저를 하다가
현재는 동네백수로 스낵면에 필라이트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그냥 동네 별볼일없는놈입니다.
이상한 말은 해도 틀린 말은 하지않는
자기 주관대로 살아가는 30대 청년
저는 이 녀석의 말을 귀담아 듣습니다.
https://news.1rj.ru/str/seemea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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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의 생각 아카이브
여의도 몰래 핥아보기
세상을 이롭게하는 시미의 우편함
@HAPPYSEEME
확인이 조금 늦을 수 있습니다
주식채널이 아니라 개그 채널입니다
시미켄 아닙니다
세일즈를 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하고
보유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합니다
세상을 이롭게하는 시미의 우편함
@HAPPYSEEME
확인이 조금 늦을 수 있습니다
주식채널이 아니라 개그 채널입니다
시미켄 아닙니다
세일즈를 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하고
보유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합니다
🫡18
오늘은 2차전지 섹터가 관짝을 열고 튀어나왔네요
하루정도는 그들의 기쁨을 축하해주는 것도 주도주 홀더들의 넓은 아량이겠지요
롱과 숏 그 사이 어딘가에서 길을 잃은 배터리 용사들의 용기를 응원합니다.
하루정도는 그들의 기쁨을 축하해주는 것도 주도주 홀더들의 넓은 아량이겠지요
롱과 숏 그 사이 어딘가에서 길을 잃은 배터리 용사들의 용기를 응원합니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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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 양도세 기준이 현행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하향될 전망이라는 보도
실질적인 대주주는 경영권을 쥐고있어서 주식을 사고 팔지 않음
현 정권은 주주 권리를 보호하겠다는 대의명분으로 상법 개정을 추진중
대한민국 주주 권리의 현 주소는 주주총회를 가보면 현실을 깨달을 수 있음
수천억, 수조원의 시가총액에 달하는 상장사들의 주주총회가 애초에 작은 강당에서 요식행위마냥 졸속으로 진행됨
자본시장의 선수들이 30~50억치 주식들고 주총가서 목소리를 내야하는데
연말만 되면 주식시장은 적 포탄 낙하시 각개전투마냥 산개되어버리니
주주는 수천 수만명인데 주주총회에는 몇십명 모여서 노량진 공무원 강의 듣듯이 앉아있다가 끝나는 경우가 허다함
대주주 기준으로 주식 다 팔아버리니 정작 주주권리를 정식으로 내세울 수 있는 주주총회에서는 오너 대주주만 권리를 행사함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생긴지 내년이면 70년째
아직도 어떻게 변해야 할지 모르는건지
실질적인 대주주는 경영권을 쥐고있어서 주식을 사고 팔지 않음
현 정권은 주주 권리를 보호하겠다는 대의명분으로 상법 개정을 추진중
대한민국 주주 권리의 현 주소는 주주총회를 가보면 현실을 깨달을 수 있음
수천억, 수조원의 시가총액에 달하는 상장사들의 주주총회가 애초에 작은 강당에서 요식행위마냥 졸속으로 진행됨
자본시장의 선수들이 30~50억치 주식들고 주총가서 목소리를 내야하는데
연말만 되면 주식시장은 적 포탄 낙하시 각개전투마냥 산개되어버리니
주주는 수천 수만명인데 주주총회에는 몇십명 모여서 노량진 공무원 강의 듣듯이 앉아있다가 끝나는 경우가 허다함
대주주 기준으로 주식 다 팔아버리니 정작 주주권리를 정식으로 내세울 수 있는 주주총회에서는 오너 대주주만 권리를 행사함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생긴지 내년이면 70년째
아직도 어떻게 변해야 할지 모르는건지
🫡75
<국장의 하반기>
나약한 애송이들이 시장 하루 빠졌다고 마음의편지함에 읍소를 하길래 전체 방송으로 전파한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생각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어렵지않게 답을 찾아낼수 있다.
심정이 복잡할수록 단순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해결해나가야한다.
당신의 심리가 흔들린 이유는 시장이 급락해서다. 급락의 이유는 어차피 후행적 해석이니 어차피 의미없다.
모르고 있던게 새롭게 튀어나와서 하락으로 반영되고있는 상황인가?
탑다운으로 접근했는가? 바텀업으로 접근했는가? 그냥 감으로 샀는가?"
지수에 베팅을 했는가? 산업에 베팅을 했는가? 기업에 베팅을 했는가?
지금 시장구간이 종목을 펼칠때인가? 포트를 압축할때인가?
동물적으로 느끼는 시장 감도에 따른 현금비중을 확보했는가?
현금 100%라면 지금 포트 그대로 매수할 의향이 있는가?
연례행사같은 국장의 하반기 콜로세움
겁먹은 아마추어들은 현금들고 관망하라
지금부터 진정한 국장 전사들의 시간이다.
https://news.1rj.ru/str/Fire_Direction_Center
나약한 애송이들이 시장 하루 빠졌다고 마음의편지함에 읍소를 하길래 전체 방송으로 전파한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생각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어렵지않게 답을 찾아낼수 있다.
심정이 복잡할수록 단순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해결해나가야한다.
당신의 심리가 흔들린 이유는 시장이 급락해서다. 급락의 이유는 어차피 후행적 해석이니 어차피 의미없다.
모르고 있던게 새롭게 튀어나와서 하락으로 반영되고있는 상황인가?
탑다운으로 접근했는가? 바텀업으로 접근했는가? 그냥 감으로 샀는가?"
지수에 베팅을 했는가? 산업에 베팅을 했는가? 기업에 베팅을 했는가?
지금 시장구간이 종목을 펼칠때인가? 포트를 압축할때인가?
동물적으로 느끼는 시장 감도에 따른 현금비중을 확보했는가?
현금 100%라면 지금 포트 그대로 매수할 의향이 있는가?
연례행사같은 국장의 하반기 콜로세움
겁먹은 아마추어들은 현금들고 관망하라
지금부터 진정한 국장 전사들의 시간이다.
https://news.1rj.ru/str/Fire_Direction_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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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통제실
🇰🇷We go together🇺🇸
마음의 편지함
https://news.1rj.ru/str/whisper_commander
※ Disclaimera ※
지휘통제실 채널은 주관적 견해를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다. 채널에 올라오는 종목에 대한 코멘트는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전파한다.
마음의 편지함
https://news.1rj.ru/str/whisper_commander
※ Disclaimera ※
지휘통제실 채널은 주관적 견해를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다. 채널에 올라오는 종목에 대한 코멘트는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전파한다.
🫡70
<마음의편지>
종목명 : 나노(187790)
기업 개요
- SCR 촉매의 제조, 재생, 설치, 사후관리(After Service)
- 고부가가치 전략으로 멀티펑션(복합기능) 제품 개발를 통해 향후 높은 부가가치 창출 기대
제품
- 하니컴 SCR 촉매
- 35셀 이상부터 제조 난이도가 높아 고부가가치
- 47셀 이상은 데이터센터 등 고효율 수요처에 납품
- 탈진·산화 복합기능 촉매로 기존 하니컴에 후단 코팅처리로 하나의 제품에 복수 기능 탑재
- 투자/구매 비용 절감, 대기오염물질 저감 극대화.
캐파
- 연 캐파 기존 600억 원 → 연래 증설 완료시 1,100억 원
- 고밀도 제품 기준으로 2,500m³, 추가 매출 500억 원 기대
- 증설 배경: 시장 전환(저밀도→고밀도) 및 수율 개선, 고밀도 대응력 강화.
시장현황
- 화력발전소, 선박, 보일러, 시멘트, 화학 등 산업 전반
- 수출지역: 미국, 유럽, 아시아.
- 친환경 발전소 전환으로 고효율·고밀도 제품 수요 확대
- 선박 부문: 2012년 500여 대 → 2024년 2,400여 대, 매출 20억원 → 240억원으로 지속 성장중
- 고부가가치 제품 위주로 시장 구조가 고밀도·고성능 제품 중심
- 데이터센터향 수요 증가중, 제조 난이도가 높아서 ASP 2배 이상
- 대형 계약 예정 : 4분기 미국 글로벌 기업과의 계약 예정
- 고밀도 제품 수요는 연료전환 및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증가 추세
- 시장 점유율은 국내 시장에선 1위, 글로벌에서는 약 3% 수준
- 글로벌 시장에서 유럽·북미 기존 대기업들과 경쟁 중, 같은 수준의 품질에 낮은 가격전략으로 점유율 확장 중
- 글로벌 기업향 공급계약 확대로 향후 시장점유율 10%대로 성장 기대
수익성
- 신공장 고밀도 제품 최소 20% 이상(기존 제품은 10% 수준)
- 친환경 신제품으로 암모니아, 수소 등 친환경 연료용 신제품 출시(기존 대비 2.5~3배 ASP)
- 고밀도 제품: 중국기업 등 경쟁사의 진입 장벽이 높으며 기술력 우위를 보유
공급처
- 국내: 지엔씨에너지 등 주요 발전기 공급처
- 해외: 글로벌 중장비, 비상발전기, 디젤엔진 등 다양한 업체.
향후 전망
- 장기계약 추진: 3~5년 장기계약, 4분기 계약 체결 및 내년 실적 반영 예상.
- 시장 확장: 동남아, 중동 등 제조기반국가 공략,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협업.
- 고부가가치 시장 전환: 저부가→고부가 시장 중심 변화, 수익성·성장성 동시 개선.
※ 마음의편지 시리즈는 매수, 매도의 추천이 아니며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 투자자 본인의 종목 리서치에 따른 의사결정을 명령합니다.
종목명 : 나노(187790)
기업 개요
- SCR 촉매의 제조, 재생, 설치, 사후관리(After Service)
- 고부가가치 전략으로 멀티펑션(복합기능) 제품 개발를 통해 향후 높은 부가가치 창출 기대
제품
- 하니컴 SCR 촉매
- 35셀 이상부터 제조 난이도가 높아 고부가가치
- 47셀 이상은 데이터센터 등 고효율 수요처에 납품
- 탈진·산화 복합기능 촉매로 기존 하니컴에 후단 코팅처리로 하나의 제품에 복수 기능 탑재
- 투자/구매 비용 절감, 대기오염물질 저감 극대화.
캐파
- 연 캐파 기존 600억 원 → 연래 증설 완료시 1,100억 원
- 고밀도 제품 기준으로 2,500m³, 추가 매출 500억 원 기대
- 증설 배경: 시장 전환(저밀도→고밀도) 및 수율 개선, 고밀도 대응력 강화.
시장현황
- 화력발전소, 선박, 보일러, 시멘트, 화학 등 산업 전반
- 수출지역: 미국, 유럽, 아시아.
- 친환경 발전소 전환으로 고효율·고밀도 제품 수요 확대
- 선박 부문: 2012년 500여 대 → 2024년 2,400여 대, 매출 20억원 → 240억원으로 지속 성장중
- 고부가가치 제품 위주로 시장 구조가 고밀도·고성능 제품 중심
- 데이터센터향 수요 증가중, 제조 난이도가 높아서 ASP 2배 이상
- 대형 계약 예정 : 4분기 미국 글로벌 기업과의 계약 예정
- 고밀도 제품 수요는 연료전환 및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증가 추세
- 시장 점유율은 국내 시장에선 1위, 글로벌에서는 약 3% 수준
- 글로벌 시장에서 유럽·북미 기존 대기업들과 경쟁 중, 같은 수준의 품질에 낮은 가격전략으로 점유율 확장 중
- 글로벌 기업향 공급계약 확대로 향후 시장점유율 10%대로 성장 기대
수익성
- 신공장 고밀도 제품 최소 20% 이상(기존 제품은 10% 수준)
- 친환경 신제품으로 암모니아, 수소 등 친환경 연료용 신제품 출시(기존 대비 2.5~3배 ASP)
- 고밀도 제품: 중국기업 등 경쟁사의 진입 장벽이 높으며 기술력 우위를 보유
공급처
- 국내: 지엔씨에너지 등 주요 발전기 공급처
- 해외: 글로벌 중장비, 비상발전기, 디젤엔진 등 다양한 업체.
향후 전망
- 장기계약 추진: 3~5년 장기계약, 4분기 계약 체결 및 내년 실적 반영 예상.
- 시장 확장: 동남아, 중동 등 제조기반국가 공략,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협업.
- 고부가가치 시장 전환: 저부가→고부가 시장 중심 변화, 수익성·성장성 동시 개선.
※ 마음의편지 시리즈는 매수, 매도의 추천이 아니며 정보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 투자자 본인의 종목 리서치에 따른 의사결정을 명령합니다.
🫡21
지휘통제실
<셀비온 급락 코멘트> - IR 및 애널리스트 문의결과 특이사항 없음 - 수급 : 대부분 지점 창구 개인매도로 확인됨
이유없는 하락은 자연스러운 회복으로 이어지기 마련
강력한 후회를 동반하는 상승장악형 패턴
강력한 후회를 동반하는 상승장악형 패턴
🫡32
두산에너빌리티 사장이었던 김정관을 산업부 장관으로 임명하고 한미 정상회담에서 원전을 협상 카드로 쓴다?
이제 한국 원전시장의 성패는 이재명의 업적으로 만들어낼것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30587?sid=100
이제 한국 원전시장의 성패는 이재명의 업적으로 만들어낼것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30587?sid=100
Naver
[단독]K-원전, 美 진출한다…한·미 정상회담서 협력 강화 논의
아랍에미리트(UAE)의 아부다비 알다프라 지역에 있는 바라카 원자력발전소 1∼4호기 전경사진. 우측부터 순서대로 1·2·3호기는 상업운전 중이며, 좌측의 4호기는 가동 준비 중에 있다. UAE 원자력공사(ENEC)
🫡32
지휘통제실
정치적 목적의 선동에 흔들리지않고 팩트를 기반으로 본질과 미래를 보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19_0003295783
투자 성과 = 베팅력 X 홀딩력
베팅력 : 타고난 기질과 운용스타일의 영역
홀딩력 : 자기 확신의 영역
타고난 민족성으로 베팅력이 문제인 경우는 거의 없는듯함
베팅력 : 타고난 기질과 운용스타일의 영역
홀딩력 : 자기 확신의 영역
타고난 민족성으로 베팅력이 문제인 경우는 거의 없는듯함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