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wemakebull
✅ 대주주를 판정할 때에 가족 등 기타주주 합산을 폐지하되,
✅ 최대주주의 경우에는 공정거래법령의 친족범위 변경에 맞추어 합리적 조정
✅ 변화된 대주주 기준은 내년 상장주식 양도분부터 적용되며, 대주주에 해당되는지 판단하는 시점은 올해말(‘22.12.29)이 보유기준임
✅ 최대주주의 경우에는 공정거래법령의 친족범위 변경에 맞추어 합리적 조정
✅ 변화된 대주주 기준은 내년 상장주식 양도분부터 적용되며, 대주주에 해당되는지 판단하는 시점은 올해말(‘22.12.29)이 보유기준임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중국 리오프닝 체제 전환
국경개방
안녕하세요. 삼성 전종규입니다. 중국이 리오프닝 체제로 빠르게 전환합니다. 연일 코로나가 정점을 기록하는 가운데 리오프닝의 2,3단계로 직진하는데요,
저희들이 제시드렸던 리오프닝 단계가 1) PCR 의무해제(12.7일) --> 2) 전염병 등급 하향조정(1월) --> 3) 이동제한 해제 및 국경개방(1월8일)으로 이루어지는 셈입니다.
코로나는 대도시를 거쳐 중소도시까지 1월 초중순에 피크아웃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예상보다 한 달 빠른 템포입니다.
2020년 춘절은 코로나팬데믹의 시작점었는데 올해 춘절(1.21~27일) 연휴는 리오프닝의 시작점으로 베이징에 갈 수 있겠습니다.
t.me/jkc123
국경개방
안녕하세요. 삼성 전종규입니다. 중국이 리오프닝 체제로 빠르게 전환합니다. 연일 코로나가 정점을 기록하는 가운데 리오프닝의 2,3단계로 직진하는데요,
저희들이 제시드렸던 리오프닝 단계가 1) PCR 의무해제(12.7일) --> 2) 전염병 등급 하향조정(1월) --> 3) 이동제한 해제 및 국경개방(1월8일)으로 이루어지는 셈입니다.
코로나는 대도시를 거쳐 중소도시까지 1월 초중순에 피크아웃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예상보다 한 달 빠른 템포입니다.
2020년 춘절은 코로나팬데믹의 시작점었는데 올해 춘절(1.21~27일) 연휴는 리오프닝의 시작점으로 베이징에 갈 수 있겠습니다.
t.me/jkc123
[신한투자증권 정유/화학 최규헌, 이진명]
** 범한퓨얼셀(382900)
* 범한퓨얼셀; 바다에서 솟아오르는 범고래처럼
수소 연료전지 통합 솔루션 제공 업체
- 사업부 구성 = 연료전지(잠수함/건물용) + 수소 충전소
- 신사업 진출→수소 모빌리티 전 Cycle 업체로의 도약 준비 중
탄탄한 본업과 신사업 진출: 30년 매출액 4,000억원 목표
- 견고한 본업 펀더멘털: 잠수함용→군수 산업 특성과 신규/교체 수요로 단단한 매출 바닥 형성(연간 200~250억원의 매출 꾸준히 발생)+수소 충전소→23년부터 범한산업의 국산 압축기 도입을 통한 원가 경쟁력 향상 기대
- 건물용 본격 성장: 고용량화(10kW급)을 통해 23년부터 점유율 확대 예상→23년 건물용 매출액 113억원(21~23F CAGR +48%)으로 대폭 성장 전망
- 본업 기반 신사업 진출: 수소 선박, 수소 버스, 건물용 SOFC, 발전용 시장 진출 계획 중
- 신사업을 감안하지 않고도 25년 매출액 1,122억원(21~25F CAGR +25%) 전망→신사업 가세할 경우 보다 큰 폭 성장 기대
‘잘 벌고 있고 잘 클 것’이라는 그림: 스케치 끝, 이제 색칠할 차례
- 목표주가 34,000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 개시→목표주가 산정에 EV/EBITDA 멀티플 적용
- 견고한 본업 펀더멘털+명확한 성장 그림+신사업 성과 2~3년 내 가시화될 것
- 오버행 이슈 有 But 본격 성장 국면 진입→중/장기적 관점의 접근 유효
(원문 링크: https://bit.ly/3G2N2f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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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2년 12월 27일 0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 범한퓨얼셀(382900)
* 범한퓨얼셀; 바다에서 솟아오르는 범고래처럼
수소 연료전지 통합 솔루션 제공 업체
- 사업부 구성 = 연료전지(잠수함/건물용) + 수소 충전소
- 신사업 진출→수소 모빌리티 전 Cycle 업체로의 도약 준비 중
탄탄한 본업과 신사업 진출: 30년 매출액 4,000억원 목표
- 견고한 본업 펀더멘털: 잠수함용→군수 산업 특성과 신규/교체 수요로 단단한 매출 바닥 형성(연간 200~250억원의 매출 꾸준히 발생)+수소 충전소→23년부터 범한산업의 국산 압축기 도입을 통한 원가 경쟁력 향상 기대
- 건물용 본격 성장: 고용량화(10kW급)을 통해 23년부터 점유율 확대 예상→23년 건물용 매출액 113억원(21~23F CAGR +48%)으로 대폭 성장 전망
- 본업 기반 신사업 진출: 수소 선박, 수소 버스, 건물용 SOFC, 발전용 시장 진출 계획 중
- 신사업을 감안하지 않고도 25년 매출액 1,122억원(21~25F CAGR +25%) 전망→신사업 가세할 경우 보다 큰 폭 성장 기대
‘잘 벌고 있고 잘 클 것’이라는 그림: 스케치 끝, 이제 색칠할 차례
- 목표주가 34,000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 개시→목표주가 산정에 EV/EBITDA 멀티플 적용
- 견고한 본업 펀더멘털+명확한 성장 그림+신사업 성과 2~3년 내 가시화될 것
- 오버행 이슈 有 But 본격 성장 국면 진입→중/장기적 관점의 접근 유효
(원문 링크: https://bit.ly/3G2N2f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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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2년 12월 27일 0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