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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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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9월 금리인하 확률 : 94.1%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연내 2회 인하가 적절한 수준의 통화정책 조정

2. 7월 FOMC 결정은 합리적(comfortable with the Fed's July Decision)이었음. 그러나 같은 결정이 반복되는 것은 불필요

3. 2회 보다 적게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 보다 더 많이 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4. 7월 FOMC에서 본인은 경기 사이클을 조금 더 지켜보고 싶었기에 동결을 지지. 그러나 언제까지나 기다릴 수는 없음

5. 여전히 많은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9월 인하는 옳은 결정일 것

6. 고용시장이 주의를 요할 정도로 약화된 것은 아니(not precariously weak)지만, 둔화(softening)되고 있는 것은 사실. 추가적인 둔화는 반갑지 않은 추세

7. 물가의 고착화가 진행되지 않는다는 확신을 가질 때까지 기다릴 수는 없음. 가장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에 기반해 움직일 필요

8. 관세가 항구적으로 물가에 영향을 준다는 증거는 부재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Novartis· Leqvio (inclisiran) 고지혈증 FDA 적응증 확대

- FDA, Leqvio를 스타틴 병용 없이도 단독요법(monotherapy)으로 허가 확대
- 기존: 스타틴과 병용 시 사용
- 변경: 식이요법 + 운동과 함께 1차 치료제로 사용 가능
- 용법: 초기 1회 → 3개월 후 1회 → 이후 6개월마다 1회 투여 (연 2회)
- 타겟: LDL-C(저밀도 콜레스테롤) 감소
- 노바티스 미국 대표: “더 많은 환자에게 초기 치료로서 LDL-C 조절 가능”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fierce-pharma-regulatory-tracker-second-half-2025

에스티팜, 원료 공급
[8/5, 장 시작 전 생각: 반등과 기다림, 키움 한지영]

- 다우 +1.3%, S&P500 +1.5%, 나스닥 +2.0%
- 팔란티어 +4.1%(시간외 +3%대), 엔비디아 +3.6%, 테슬라 +2.2%
- 미 10년물 금리 4.19%, 달러 인덱스 98.5pt, 달러/원 1,384.6원

1.

미국 증시는 지난 금요일 고용 충격을 딛고 반등했네요.

트럼프의 인도에 대한 관세 인상 발언도 있었지만,

이보다는 연준의 9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시장금리 하락을 이끌어내면서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어제의 주가 반응을 보면, 시장은 올해 연준의 금리인하가 “경기 침체에 사후 대응(증시 악재)”하는 것이 아닌 “경기 냉각을 막기 위한보험성 인하(증시 호재)”의 성격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듯 합니다.

2.

지표 민감도가 높은 국면이기에(Bad is bad, good is good), 추후 여타 경제지표들이 부진하게 나올 시 주식 시장은 경기 침체 불안을 다시 주가에 반영하려 들 소지가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미국 경기의 절대적인 모멘텀은 아직 양호한 상태이기에, 작년 8월과 같은 조정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례로 미국 경기 모멘텀을 측정하는 경기서프라이즈지수는 4일 현재 +7pt대로 7월 말 +14pt대에서 정점을 찍고 하락 전환한 상태이나,

작년 8월 고용 냉각 발 주가 급락 시기에 해당지수가 -40pt 이하로 내려갔던 것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편입니다.

8~9월 중 상호관세 충격이 지표에 반영되는 과정에서 증시는 변동성에 노출될 수 있겠지만,

상기 여건을 고려 시 주식시장은 기존 경로에서 이탈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에 따른 미국 나스닥 강세 효과, 팔란티어의 어닝 서프라이즈(시간외 +4%대) 소식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한편, 국내 고유 노이즈로 자리잡고 있는 세제개편안은 당분간 증시 뉴스 플로우의 중심에 있을 예정입니다.

일단 국내 뿐만 아니라 외국계 IB에서도 세제개편안에 대해 정책 일관성 부재, 국내 저평가 기대감 후퇴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네요.

이렇듯 대주주 양도세 요건 강화를 놓고 부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보니, 1) 원안 10억원 유지, 2) 50억원으로 재상향, 3) 중간지대인 20~30억원 절충안 등이 여당 내에서 제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4.

아직 타결점을 찾지 못했기에 금주에도 여러 가능성이 제기될 것이며, 구체적인 윤곽은 목요일(7일) 이후에 나올 듯 하네요.

정책위에서 3일동안 당내 의견을 수렴한 후 여당 신임 대표에게 목요일 중 보고할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이를 감안 시 정부 입장을 공식 확인하는 목요일 전까지는 과세 불확실성에 과도하게 반응하는 것은 지양할 필요가 있습니다.

동시에 지금은 대주주 양도소득세가 쟁점이기는 해도, 배당소득 분리과세(기존에 기대했던 최고세율 25%에서 35%로 상향, 타이트한 고배당기업 조건 등)도 관건입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주된 원인 중 하나가 여타 증시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배당성향(약 20% 초반 vs 미국, 일본, 30%대 vs 독일 등 유럽 40%대)에서 기인한 측면이 있으며,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배당성향 개선과 결부된 사안입니다.

따라서, 이번 정치권 내 논의 과정에서 대주주양도세 뿐만 아니라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시장 친화적으로 변경될지 여부도 추후 증시 반전의 재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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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진짜 한 풀 꺾였네요.

아침에는 선선해지고 낮 시간에도 이제 돌아다닐 떄 버틸만한 온도까지 내려온거 같습니다.

오늘은 미세먼지도 없는 쾌청한 날이라고 하니,

다들 중간중간 광합성과 함께 리프레쉬 하시면서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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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