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반도체(누나) 임소정🥍
[유진 IT 임소정]
원익IPS(240810) - 2Q25 Review: 전공정과 후공정, 메모리와 로직
✪ 2Q25 Review
2분기 실적은 매출 2,422억원(YoY +56.4%, QoQ +95.0%), 영업이익 365억원(YoY 흑전, QoQ 흑전)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상회. 반도체 매출 2,175억원(89%), 디스플레이 매출 246억원(11%)으로, 해외 메모리 고객사향 매출 조기 인식 물량 발생하며 실적에 기여. 디스플레이는 실적 비중이 1분기(23%)에 비해 약 13%p 하락하면서 수익성 개선되는 효과.
✪ 2025 Preview/Valuation
2025년 연간 매출은 9,181억원, 영업이익은 927억원으로 전망. 주요 파운드리 고객사의 잇단 수주로 미국 테일러 팹 투자 재개 기대감 유효. 이는 영업이익률은 15%대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포인트이나, 마찬가지로 디스플레이 투자도 이어지면서 제한적인 성장 예상. 주요 고객사의 HBM에 대한 투자에 힘이 더 실리면서, HBM 제조의 전공정과 후공정 모두 매출처가 되면서 주요 장비 납품처가 되어갈 전망. 또한 메모리와 로직 칩 간에도 매출이 고루 발생하며 제품 믹스 개선에 대한 기대감 확대. 이를 반영하여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38,000원으로 상향.
자료 링크: https://buly.kr/3NJ8nWd
감사합니다.
임소정 드림
원익IPS(240810) - 2Q25 Review: 전공정과 후공정, 메모리와 로직
✪ 2Q25 Review
2분기 실적은 매출 2,422억원(YoY +56.4%, QoQ +95.0%), 영업이익 365억원(YoY 흑전, QoQ 흑전)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상회. 반도체 매출 2,175억원(89%), 디스플레이 매출 246억원(11%)으로, 해외 메모리 고객사향 매출 조기 인식 물량 발생하며 실적에 기여. 디스플레이는 실적 비중이 1분기(23%)에 비해 약 13%p 하락하면서 수익성 개선되는 효과.
✪ 2025 Preview/Valuation
2025년 연간 매출은 9,181억원, 영업이익은 927억원으로 전망. 주요 파운드리 고객사의 잇단 수주로 미국 테일러 팹 투자 재개 기대감 유효. 이는 영업이익률은 15%대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포인트이나, 마찬가지로 디스플레이 투자도 이어지면서 제한적인 성장 예상. 주요 고객사의 HBM에 대한 투자에 힘이 더 실리면서, HBM 제조의 전공정과 후공정 모두 매출처가 되면서 주요 장비 납품처가 되어갈 전망. 또한 메모리와 로직 칩 간에도 매출이 고루 발생하며 제품 믹스 개선에 대한 기대감 확대. 이를 반영하여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38,000원으로 상향.
자료 링크: https://buly.kr/3NJ8nWd
감사합니다.
임소정 드림
❤2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뉴스케일 파워 2025년 2분기 실적 컨퍼런스
1. '25.2분기 매출 $8.1M ('24.2분기 $1M), 컨센서스 $13M 대비 -37%.
(개인적으로 이 회사 매출 컨센이 뭔 의미인지 모르겠음).
2. '25.2분기 판관비(OpEx) $22.5M ('24.2분기 $16.8M).
3. 정확히 밝히지는 않았으나 상업화를 위해 초기 물량 발주로 판관비가 올라간 것으로 판단됨 (약 $3.9M).
4. 초기 물량 발주가 또 나갔다는 것은 추가 오더가 늘어났다는 것.
Q&A를 세부적으로 적기 보다는 기억에 남는것들 위주로 정리.
5. 몇몇 애널리스트들이 회사 BM을 잘 이해하고 있지 못함. 아직 회사에 대해 시장 이해도가 낮다는 것.
6. 뉴스케일은 원전을 직접 짓지도 않고, 직접 판매도 하지 않음. 뉴스케일은 Entra 1 에게 NPM과 용역을 제공하고, Entra 1이 SMR 기술을 바탕으로 전력공급을 원하는 업체들에게 원전 관련 서비스 (Financing, Operation, etc.) 등을 제공하는 것.
7. 그래서 고객사에 대한 디테일을 물어보면 뉴스케일측에서는 답변을 할 수 없음 (법적으로).
8. 다만 현재 다수의 고객사와 논의를 하고 있는 것은 사실임.
9. 6월달에 새로운 고객사 (기존에 논의되던 고객사가 아닌듯)와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다녀옴. 고객사와 회사 모두 만족했고 긍정적인 반응 이끌어냄.
10. 두산은 현재 연간 12기 제작 가능. 글로벌리 원전 공급망이 망가졌는데 뉴스케일 처럼 공급망 구축한 SMR 회사 없음. 그래서 두산과 IHI 같은 주요 공급망 회사들이 우리에게는 큰 자산임.
11. 다만 그들도 논의보다는 실제 발주를 많이 기다리고 있고, 우리도 그것에 대한 중요도를
인지하고 있음. 우리는 공급망에 지속적인 투자 (발주를 이야기 하는듯?)를 하고 있음.
12. 올해 1~2개의 Firm customer을 잡는 것이 목표. 과거에 고객사들의 논의를 시작하면 4~6기를 이야기 했는데, 이제는 12기 이상을 한꺼번에 논의중.
13. 위 말에 덧붙이자면 12기 이상 발주를 해야 Economics of Scale이 잘 나옴. 그리고 뉴스케일 마진도 좋음 (같은 지역에서 발주가 한번에 들어가기 때문에 공수는 덜 들고 돈은 많이 나옴).
14.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위 1~2개 고객사가 각각 12기 이상의 발주를 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고 봄.
15. 루마니아 RoPower 최종 결정 기존 '26년초 --> '26년말로 밀림. 이쪽 이슈는 아니고 루마니아에서 좀 더 프로세스 필요하다고 함. 다만 프로젝트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진행중이고, 이미 해당 지역에 있는 화력발전소를 원전으로 전환하기 위해 착공 시작함.
16. 화력발전소에 있는 화력발전설비를 이미 들어냄 (여기에 NPM만 꼽고 연결하면 됨; 물론 그렇게 심플하지는 않음).
17. 지금 미국 내 고객사에 집중하고 있으나 유럽 등 해외에서 문의가 많이 들어옴. 루마니아 프로젝트가 좋은 레퍼런스가 될 것임.
18. 문의 들어오는 고객사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미국 국방부, 유틸리티 회사가 중심. '25.1분기 컨콜에서는 10개+ 고객사와 활발한 논의중이라고 밝힌 바 있음.
19. Fluor 주식 매각 관련 따로 논의한거는 없음. 그쪽이 알아서 하는 것. 우리는 SI와 계속해서 사업적인 협력은 좋게 가져가고 있음.
20. 77MW SDA 나오고 나서 논의 끊겼던 업체들이 다시 찾아옴. SDA 어떻게 될지 몰라서 논의가 중단되었었는데 다시 진행중.
21. 문의는 많이 오는데 집중할 수 있는 캐파가 한정적. 실제로 뉴스케일 사람 많이 뽑는중. 일단 미국 내 고객사를 올해 1~2군데 Firm contract 만드는 것이 목표.
22. 뉴스케일은 과거부터 "Have a contract" (1개 고객사)를 얘기했는데 1~2군데로 늘림.
23. 또한 고객사 역시 과거에는 유틸리티나 데이터센터(Hyperscaler) 이라고만 이야기 했는데, 이제는 주정부 (State governments), 국방부 (Department of Defense) 등 정보와 직접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확인.
결론
John Hopkins 이력을 보면 EPC 회사에서 근무를 오래 했다보니 상당히 보수적이고 구체적인 숫자나 시기를 잘 언급하지 않는 스타일인데 이번에 연말까지 가능성을 다시 이야기하고, 고객사에 대한 강한 신뢰를 보냄.
예전에는 자기네들(?) 먹고 살기 힘들어서 공급망 얘기 잘 안 했는데 이제는 공급망의 중요성을 계속 이야기중. 오더 많이 들어오면 과연 소화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있는듯. 다수의 수주 가능성이 보이니 이제 공급망 고민이 늘어나는 부분. 예전에도 공급망 이슈는 중요했으나 이번에 언급이 유난히 많았음.
특히 금번 컨콜에는 두산에너빌리티의 벤더사들에 대한 고민도 털어놓음. 얘네들 일감 빨리 줘야한다고.
Still remain bullish.
1. '25.2분기 매출 $8.1M ('24.2분기 $1M), 컨센서스 $13M 대비 -37%.
(개인적으로 이 회사 매출 컨센이 뭔 의미인지 모르겠음).
2. '25.2분기 판관비(OpEx) $22.5M ('24.2분기 $16.8M).
3. 정확히 밝히지는 않았으나 상업화를 위해 초기 물량 발주로 판관비가 올라간 것으로 판단됨 (약 $3.9M).
4. 초기 물량 발주가 또 나갔다는 것은 추가 오더가 늘어났다는 것.
Q&A를 세부적으로 적기 보다는 기억에 남는것들 위주로 정리.
5. 몇몇 애널리스트들이 회사 BM을 잘 이해하고 있지 못함. 아직 회사에 대해 시장 이해도가 낮다는 것.
6. 뉴스케일은 원전을 직접 짓지도 않고, 직접 판매도 하지 않음. 뉴스케일은 Entra 1 에게 NPM과 용역을 제공하고, Entra 1이 SMR 기술을 바탕으로 전력공급을 원하는 업체들에게 원전 관련 서비스 (Financing, Operation, etc.) 등을 제공하는 것.
7. 그래서 고객사에 대한 디테일을 물어보면 뉴스케일측에서는 답변을 할 수 없음 (법적으로).
8. 다만 현재 다수의 고객사와 논의를 하고 있는 것은 사실임.
9. 6월달에 새로운 고객사 (기존에 논의되던 고객사가 아닌듯)와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다녀옴. 고객사와 회사 모두 만족했고 긍정적인 반응 이끌어냄.
10. 두산은 현재 연간 12기 제작 가능. 글로벌리 원전 공급망이 망가졌는데 뉴스케일 처럼 공급망 구축한 SMR 회사 없음. 그래서 두산과 IHI 같은 주요 공급망 회사들이 우리에게는 큰 자산임.
11. 다만 그들도 논의보다는 실제 발주를 많이 기다리고 있고, 우리도 그것에 대한 중요도를
인지하고 있음. 우리는 공급망에 지속적인 투자 (발주를 이야기 하는듯?)를 하고 있음.
12. 올해 1~2개의 Firm customer을 잡는 것이 목표. 과거에 고객사들의 논의를 시작하면 4~6기를 이야기 했는데, 이제는 12기 이상을 한꺼번에 논의중.
13. 위 말에 덧붙이자면 12기 이상 발주를 해야 Economics of Scale이 잘 나옴. 그리고 뉴스케일 마진도 좋음 (같은 지역에서 발주가 한번에 들어가기 때문에 공수는 덜 들고 돈은 많이 나옴).
14.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위 1~2개 고객사가 각각 12기 이상의 발주를 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고 봄.
15. 루마니아 RoPower 최종 결정 기존 '26년초 --> '26년말로 밀림. 이쪽 이슈는 아니고 루마니아에서 좀 더 프로세스 필요하다고 함. 다만 프로젝트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진행중이고, 이미 해당 지역에 있는 화력발전소를 원전으로 전환하기 위해 착공 시작함.
16. 화력발전소에 있는 화력발전설비를 이미 들어냄 (여기에 NPM만 꼽고 연결하면 됨; 물론 그렇게 심플하지는 않음).
17. 지금 미국 내 고객사에 집중하고 있으나 유럽 등 해외에서 문의가 많이 들어옴. 루마니아 프로젝트가 좋은 레퍼런스가 될 것임.
18. 문의 들어오는 고객사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미국 국방부, 유틸리티 회사가 중심. '25.1분기 컨콜에서는 10개+ 고객사와 활발한 논의중이라고 밝힌 바 있음.
19. Fluor 주식 매각 관련 따로 논의한거는 없음. 그쪽이 알아서 하는 것. 우리는 SI와 계속해서 사업적인 협력은 좋게 가져가고 있음.
20. 77MW SDA 나오고 나서 논의 끊겼던 업체들이 다시 찾아옴. SDA 어떻게 될지 몰라서 논의가 중단되었었는데 다시 진행중.
21. 문의는 많이 오는데 집중할 수 있는 캐파가 한정적. 실제로 뉴스케일 사람 많이 뽑는중. 일단 미국 내 고객사를 올해 1~2군데 Firm contract 만드는 것이 목표.
22. 뉴스케일은 과거부터 "Have a contract" (1개 고객사)를 얘기했는데 1~2군데로 늘림.
23. 또한 고객사 역시 과거에는 유틸리티나 데이터센터(Hyperscaler) 이라고만 이야기 했는데, 이제는 주정부 (State governments), 국방부 (Department of Defense) 등 정보와 직접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확인.
결론
John Hopkins 이력을 보면 EPC 회사에서 근무를 오래 했다보니 상당히 보수적이고 구체적인 숫자나 시기를 잘 언급하지 않는 스타일인데 이번에 연말까지 가능성을 다시 이야기하고, 고객사에 대한 강한 신뢰를 보냄.
예전에는 자기네들(?) 먹고 살기 힘들어서 공급망 얘기 잘 안 했는데 이제는 공급망의 중요성을 계속 이야기중. 오더 많이 들어오면 과연 소화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있는듯. 다수의 수주 가능성이 보이니 이제 공급망 고민이 늘어나는 부분. 예전에도 공급망 이슈는 중요했으나 이번에 언급이 유난히 많았음.
특히 금번 컨콜에는 두산에너빌리티의 벤더사들에 대한 고민도 털어놓음. 얘네들 일감 빨리 줘야한다고.
Still remain bul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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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SMR #유럽
<Synthos·슬로바키아전력, 중동부 유럽 SMR 사업 공동 추진>
폴란드 Synthos Green Energy와 슬로바키아전력(Slovenské Elektrárne), BWRX-300 기반 SMR 사업 협력 MOU 체결
대상 지역: 슬로바키아·체코·영국 포함 중동부 유럽 전역
공동투자·인허가·사업개발·지역 공급망 구축·SPV 설립 등 협력 추진
데이터센터 등 디지털 인프라와의 통합 적용 가능성도 검토
슬로바키아전력 CEO “SMR은 미래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무탄소 전원 옵션”
Synthos는 중동부 유럽 내 BWRX-300 확산 선도, GE Hitachi 기술 기반
BWRX-300은 미국에서 인허가 받은 ESBWR 기반 300MW급 SMR, 수냉식·수동안전설계 적용
전망: 유럽 탈탄소·에너지안보 목표 속 SMR 도입 본격화…역내 공동개발 확대 흐름 주목
https://buly.kr/FWTQUFY
<Synthos·슬로바키아전력, 중동부 유럽 SMR 사업 공동 추진>
폴란드 Synthos Green Energy와 슬로바키아전력(Slovenské Elektrárne), BWRX-300 기반 SMR 사업 협력 MOU 체결
대상 지역: 슬로바키아·체코·영국 포함 중동부 유럽 전역
공동투자·인허가·사업개발·지역 공급망 구축·SPV 설립 등 협력 추진
데이터센터 등 디지털 인프라와의 통합 적용 가능성도 검토
슬로바키아전력 CEO “SMR은 미래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무탄소 전원 옵션”
Synthos는 중동부 유럽 내 BWRX-300 확산 선도, GE Hitachi 기술 기반
BWRX-300은 미국에서 인허가 받은 ESBWR 기반 300MW급 SMR, 수냉식·수동안전설계 적용
전망: 유럽 탈탄소·에너지안보 목표 속 SMR 도입 본격화…역내 공동개발 확대 흐름 주목
https://buly.kr/FWTQUFY
NUCNET
Synthos And Slovenské Elektrárne Eye SMR Deployment Across Central and Eastern Europe
Memorandum of understanding to focus on BWRX-300 technology
Forwarded from 바이오&주도주 주식 토론방
#배당분리과세청원
증시 밸류에이션에는 배당이 더 민감합니다. 아직 청원숫자가 많이 부족합니다. 널리 공유 부탁드립니다.
배당 분리과세 법안 및 자본준비금 감액 배당 법안 전면 재검토에 관한 청원
(동의기간 2025-08-06~2025-09-05)
링크 :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76B0C634451CE064B49691C6967B
청원의 내용
1.기재부에서 발표한 배당 분리과세 법안의 최대 세율은 35%로 농특세를 제외한 현행 45% 대비 10% 낮은 수준이며 이소영 의원이 제시한 법안은 25% 수준으로 해당 법안 대비 해선 10% 높은 수준 입니다.
배당 분리과세를 증시에 도입하려 했던 목적은 최초에 35%의 배당 성향 기업에 한정해 대주주에게 배당 유인 혜택을 주어 해당 기업에 투자 중인 전체 주주에게 배당 증대 효과를 통해 배당금을 높여 내수 진작 및 투자 활성화, 증시 부양이 목적으로 압니다.
그런데 기재부의 10% 높은 수준의 유인 효과는 누진 세율감안시 10%도 채 안되는 효과로, 대주주의 유인 정책에도 실패할 것으로 보이며 실질적인 효과는 없는 껍데기에 불과한 유인 정책이라 판단 됩니다.
2. 배당 분리과세의 시행일과 적용기간을 26년 1.1 이후 개시하는 사업연도에 귀속 되는 배당 분 부터 적용 된다는 건, 26년 초에 받게 되는 25년 기말 배당은 제외되는데 1년을 유보했다는 것만으로도 실효성에 의문을 품게 되며, 적용 기간을 28년 12.31일까지로 못 박은 건 현 정부의 임기 중에만 특례로 한정하겠다는 얘기 같은데, 과연 어떤 외국인 투자자와 국내 투자자가 이 법안의 진정성과 효과에 대해 의문을 안 품을 수 있을까요?
3. 자본 준비금 감액 배당의 경우 각 기업의 자본 준비금 감액 분 만큼만 비과세 배당 재원으로 활용 가능 했던 내용으로 각 기업 별로 Event 성으로만 한시적으로 가능했던 배당인데, 취득가액 초과분은 배당소득세를 과세한다고 하면 어떤 대주주가 자본 준비금을 감액해서 비과세 배당을 실시 하려 할까요?
올해만 해도 기업들이 앞다투어 비과세 배당 실시를 위해, 자본 준비금 감액을 주주 총회에서 통과시켰는데요.
코스피 5,000을 위해 첫 시행하는 세법 법안에 포함된 유인책이 배당 분리과세 법안은 최초 발의 법안 대비 효과는 후퇴, 기간은 한정, 시점도 1년 뒤 자본 준비금 감액 배당은 없던 세법 안에 대해 추가 되었다면 과연 한국 증시의 매력도는 어떨까요?
누가 한국 증시에 투자하고 싶을까요? 내일이라도 한국 증시를 떠나, 미국 증시에 투자하고 싶지 않을까요?
따라서.. 배당 분리과세 법안 및 자본준비금 감액 배당 법안 전면 재검토에 대해 청원 요청 드립니다.
증시 밸류에이션에는 배당이 더 민감합니다. 아직 청원숫자가 많이 부족합니다. 널리 공유 부탁드립니다.
배당 분리과세 법안 및 자본준비금 감액 배당 법안 전면 재검토에 관한 청원
(동의기간 2025-08-06~2025-09-05)
링크 :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76B0C634451CE064B49691C6967B
청원의 내용
1.기재부에서 발표한 배당 분리과세 법안의 최대 세율은 35%로 농특세를 제외한 현행 45% 대비 10% 낮은 수준이며 이소영 의원이 제시한 법안은 25% 수준으로 해당 법안 대비 해선 10% 높은 수준 입니다.
배당 분리과세를 증시에 도입하려 했던 목적은 최초에 35%의 배당 성향 기업에 한정해 대주주에게 배당 유인 혜택을 주어 해당 기업에 투자 중인 전체 주주에게 배당 증대 효과를 통해 배당금을 높여 내수 진작 및 투자 활성화, 증시 부양이 목적으로 압니다.
그런데 기재부의 10% 높은 수준의 유인 효과는 누진 세율감안시 10%도 채 안되는 효과로, 대주주의 유인 정책에도 실패할 것으로 보이며 실질적인 효과는 없는 껍데기에 불과한 유인 정책이라 판단 됩니다.
2. 배당 분리과세의 시행일과 적용기간을 26년 1.1 이후 개시하는 사업연도에 귀속 되는 배당 분 부터 적용 된다는 건, 26년 초에 받게 되는 25년 기말 배당은 제외되는데 1년을 유보했다는 것만으로도 실효성에 의문을 품게 되며, 적용 기간을 28년 12.31일까지로 못 박은 건 현 정부의 임기 중에만 특례로 한정하겠다는 얘기 같은데, 과연 어떤 외국인 투자자와 국내 투자자가 이 법안의 진정성과 효과에 대해 의문을 안 품을 수 있을까요?
3. 자본 준비금 감액 배당의 경우 각 기업의 자본 준비금 감액 분 만큼만 비과세 배당 재원으로 활용 가능 했던 내용으로 각 기업 별로 Event 성으로만 한시적으로 가능했던 배당인데, 취득가액 초과분은 배당소득세를 과세한다고 하면 어떤 대주주가 자본 준비금을 감액해서 비과세 배당을 실시 하려 할까요?
올해만 해도 기업들이 앞다투어 비과세 배당 실시를 위해, 자본 준비금 감액을 주주 총회에서 통과시켰는데요.
코스피 5,000을 위해 첫 시행하는 세법 법안에 포함된 유인책이 배당 분리과세 법안은 최초 발의 법안 대비 효과는 후퇴, 기간은 한정, 시점도 1년 뒤 자본 준비금 감액 배당은 없던 세법 안에 대해 추가 되었다면 과연 한국 증시의 매력도는 어떨까요?
누가 한국 증시에 투자하고 싶을까요? 내일이라도 한국 증시를 떠나, 미국 증시에 투자하고 싶지 않을까요?
따라서.. 배당 분리과세 법안 및 자본준비금 감액 배당 법안 전면 재검토에 대해 청원 요청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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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경구용 GLP-1 일라이릴리 VS 바이킹테라퓨틱스
📉일라이릴리 경구용 GLP-1 오포글리프론 데이터 발표가 있었지만 시장 기대치보다 낮아 크게 하락함.
📈반대로 바이킹테라퓨틱스는 크게 상승(VK2735)
비교를 하자면 바이킹테라퓨틱스는 GLP-1/GIP 듀얼임.
📌초기 속도
VK2735 (100mg) : Week 4에서 6.8% 감량(100mg) - 매우 가파른 초기 감량 곡선.
오포글리프론 (45mg) : Week 4에서 약 2~3% 감량(Phase 2 기준임) - 초기 속도는 느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꾸준히 증가.
📌시장이 왜 이렇게 반대로 반응했냐?
일라이릴리의 오포글리프론의 Phase 3 데이터에서 72주 12.4% 감량은 기대 이하.
36주 12.6%와 비교해 36주 이후 추가 감량폭이 거의 없음 → 효능 한계(ceiling) 우려.
VK2735는 아직 장기 데이터가 없으나, 초기 가속도가 매우 높아 시장 기대감 형성 가능.
아직, 초기 데이터 기준이며 VK2735의 속도 우위는 매력적이지만, GLP-1 계열 특성상 장기 추세 확인이 필수.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일라이릴리 경구용 GLP-1 오포글리프론 데이터 발표가 있었지만 시장 기대치보다 낮아 크게 하락함.
📈반대로 바이킹테라퓨틱스는 크게 상승(VK2735)
비교를 하자면 바이킹테라퓨틱스는 GLP-1/GIP 듀얼임.
📌초기 속도
VK2735 (100mg) : Week 4에서 6.8% 감량(100mg) - 매우 가파른 초기 감량 곡선.
오포글리프론 (45mg) : Week 4에서 약 2~3% 감량(Phase 2 기준임) - 초기 속도는 느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꾸준히 증가.
📌시장이 왜 이렇게 반대로 반응했냐?
일라이릴리의 오포글리프론의 Phase 3 데이터에서 72주 12.4% 감량은 기대 이하.
36주 12.6%와 비교해 36주 이후 추가 감량폭이 거의 없음 → 효능 한계(ceiling) 우려.
VK2735는 아직 장기 데이터가 없으나, 초기 가속도가 매우 높아 시장 기대감 형성 가능.
아직, 초기 데이터 기준이며 VK2735의 속도 우위는 매력적이지만, GLP-1 계열 특성상 장기 추세 확인이 필수.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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