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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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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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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SMR #공항 #미국

<덴버공항, SMR 도입 검토 착수…“세계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공항 목표”>


덴버국제공항(DEN), 공항 내 소형모듈원자로(SMR) 설치 타당성조사 착수

목표: 에너지 자립형 친환경 공항 실현, 2045년 1.2억 명 여객 대비

타당성조사 RFP 발행, 소요 예산 최대 125만달러, 기간 6~12개월

전력 수요 예측, 기술 적합성, 투자비·리스크·규제사항 등 포괄 검토

DEN CEO “SMR은 복잡하고 비용도 크지만,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준비 필요”

이미 태양광, 에너지절약형 건물, EV 등 친환경 인프라 구축 중

덴버 시장 “SMR 검토는 기후 변화와 도시 성장 대응 위한 선제적 계획”

결론: 미국 주요 인프라 거점인 공항까지 SMR 도입 타진…청정 전력의 지역 분산형 적용 확산 흐름 반영

https://buly.kr/HHd0G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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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스몰캡 지수 변경]

편입: CJ제일제당, 비에이치아이, 달바글로벌, 디앤디파마텍, 두산로보틱스, 지아이이노베이션, 하림지주, 현대지에프홀딩스, LS마린솔루션, 엠앤씨솔루션, NHN, 로보티즈, 에스앤에스텍, 원텍, SNT다이내믹스, 태광산업, 동양생명

편출: HLB테라퓨틱스, 카카오페이, 미원상사
Forwarded from t
[대신증권 허민호] 한전기술: 지나간 실적은 잊고, 앞만 바라볼 때

- 2Q25 영업이익 -44억원(적전 YoY) 기록, 2H25 실적 개선 전망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50,000원으로 상향(상승여력 54.6%)
- 한수원의 WH 및 SMR 설계업체와 EPC 협력 시, 추가 설계 수주 가능

보고서 : https://bit.ly/46MiNYP
Forwarded from 차용호
[차용호 반도체/소부장] 코미코(183300): 2Q25P Review: 미중 양방 수혜

투자의견 Buy(유지) / TP 100,000원(+18% 상향 조정)


- 2Q25 연결 잠정 실적은 매출액 1,460억원(+8%QoQ, +9%YoY), 영업이익 302억원 (-4%QoQ, -18%YoY, OPM 20.7%)으로 기존 당사 추정치 대비 매출액 6%, 영업이익 9%를 상회. 2Q25 중 세라믹스 히터에 대한 매출 감소 우려가 일부 있었으나 이후 빠른 수요 회복으로 견조한 실적을 기록. 또한 안성 본사 마진율 상승과 Austin 코팅 수요 회복도 긍정적으로 작용.

- 2025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5,802억원(+14%YoY), 영업이익 1,241억원(+10%YoY, OPM 21.4%)으로 추정.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미중간 갈등 심화 속 동사의 양방 수혜가 예상된다. 중국은 반도체 장비사들을 중심 자립을 가속화하며 미코세라믹스의 부품 수요 강세가 지속되고 있음. 그동안은 증착 장비용 히터 중심의 수요가 강했다면 점차 식각 장비용 ESC에 대한 수요도 가세하고 있음. 3Q25부터 신공장 가동에 따른 연간 기준 1천억~1.5천억원의 Capa 확대가 예상되며 2026년에는 ESC Capa 증설에 따른 매출 다변화와 추가 Capa 확대 예상.
반면,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반도체 기업들에게 자국 내 생산 설비 확대를 요구하고 있음. 삼성전자의 지난 테슬라 AI6에 이어 아이폰18용 CIS수주를 하며, 이미 Austin 법인과 설비를 갖추고 있는 동사의 수혜 강도가 가장 클 것. 삼성전자의 애플향 CIS는 10K/m규모로 2Q26부터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100,000원으로 기존 대비 +18% 상향 조정. 목표주가는 예상 12M Fwd EPS 6,847원에 과거 P/E 밴드 상단인 15x를 적용하여 산출. 동사의 미중 양방 수혜 구조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당사 소부장 커버리지 내 최선호 의견을 유지.

URL: https://buly.kr/CB51pmV
[유진 IT 임소정]
원익IPS(240810) - 2Q25 Review: 전공정과 후공정, 메모리와 로직 

✪ 2Q25 Review
2분기 실적은 매출 2,422억원(YoY +56.4%, QoQ +95.0%), 영업이익 365억원(YoY 흑전, QoQ 흑전)을 기록하며 컨센서스 상회. 반도체 매출 2,175억원(89%), 디스플레이 매출 246억원(11%)으로, 해외 메모리 고객사향 매출 조기 인식 물량 발생하며 실적에 기여. 디스플레이는 실적 비중이 1분기(23%)에 비해 약 13%p 하락하면서 수익성 개선되는 효과. 

✪ 2025 Preview/Valuation
2025년 연간 매출은 9,181억원, 영업이익은 927억원으로 전망. 주요 파운드리 고객사의 잇단 수주로 미국 테일러 팹 투자 재개 기대감 유효. 이는 영업이익률은 15%대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포인트이나, 마찬가지로 디스플레이 투자도 이어지면서 제한적인 성장 예상. 주요 고객사의 HBM에 대한 투자에 힘이 더 실리면서, HBM 제조의 전공정과 후공정 모두 매출처가 되면서 주요 장비 납품처가 되어갈 전망. 또한 메모리와 로직 칩 간에도 매출이 고루 발생하며 제품 믹스 개선에 대한 기대감 확대. 이를 반영하여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38,000원으로 상향.
 
자료 링크: https://buly.kr/3NJ8nWd

감사합니다.

임소정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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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만 판다 🐼
Metsera 주가 하락 이유
- • 락업 기간(expiration of lock‑up period)
Metsera는 2025년 7월 30일에 IPO 이후 발행된 주식에 대한 락업(lock-up) 기간이 종료되었습니다. 이로써 내부자 및 주요 주주들의 매도 제한이 해제되었습니다 .

락업 종료는 대량 매도 가능성을 열어두는 요인이 될 수 있어, 일반적으로 오버행 우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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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뉴스케일 파워 2025년 2분기 실적 컨퍼런스

1. '25.2분기 매출 $8.1M ('24.2분기 $1M), 컨센서스 $13M 대비 -37%.
(개인적으로 이 회사 매출 컨센이 뭔 의미인지 모르겠음).

2. '25.2분기 판관비(OpEx) $22.5M ('24.2분기 $16.8M).

3. 정확히 밝히지는 않았으나 상업화를 위해 초기 물량 발주로 판관비가 올라간 것으로 판단됨 (약 $3.9M).

4. 초기 물량 발주가 또 나갔다는 것은 추가 오더가 늘어났다는 것.


Q&A를 세부적으로 적기 보다는 기억에 남는것들 위주로 정리.

5. 몇몇 애널리스트들이 회사 BM을 잘 이해하고 있지 못함. 아직 회사에 대해 시장 이해도가 낮다는 것.

6. 뉴스케일은 원전을 직접 짓지도 않고, 직접 판매도 하지 않음. 뉴스케일은 Entra 1 에게 NPM과 용역을 제공하고, Entra 1이 SMR 기술을 바탕으로 전력공급을 원하는 업체들에게 원전 관련 서비스 (Financing, Operation, etc.) 등을 제공하는 것.

7. 그래서 고객사에 대한 디테일을 물어보면 뉴스케일측에서는 답변을 할 수 없음 (법적으로).

8. 다만 현재 다수의 고객사와 논의를 하고 있는 것은 사실임.

9. 6월달에 새로운 고객사 (기존에 논의되던 고객사가 아닌듯)와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다녀옴. 고객사와 회사 모두 만족했고 긍정적인 반응 이끌어냄.

10. 두산은 현재 연간 12기 제작 가능. 글로벌리 원전 공급망이 망가졌는데 뉴스케일 처럼 공급망 구축한 SMR 회사 없음. 그래서 두산과 IHI 같은 주요 공급망 회사들이 우리에게는 큰 자산임.

11. 다만 그들도 논의보다는 실제 발주를 많이 기다리고 있고, 우리도 그것에 대한 중요도를
인지하고 있음. 우리는 공급망에 지속적인 투자 (발주를 이야기 하는듯?)를 하고 있음.

12. 올해 1~2개의 Firm customer을 잡는 것이 목표. 과거에 고객사들의 논의를 시작하면 4~6기를 이야기 했는데, 이제는 12기 이상을 한꺼번에 논의중.

13. 위 말에 덧붙이자면 12기 이상 발주를 해야 Economics of Scale이 잘 나옴. 그리고 뉴스케일 마진도 좋음 (같은 지역에서 발주가 한번에 들어가기 때문에 공수는 덜 들고 돈은 많이 나옴).

14.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위 1~2개 고객사가 각각 12기 이상의 발주를 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고 봄.

15. 루마니아 RoPower 최종 결정 기존 '26년초 --> '26년말로 밀림. 이쪽 이슈는 아니고 루마니아에서 좀 더 프로세스 필요하다고 함. 다만 프로젝트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진행중이고, 이미 해당 지역에 있는 화력발전소를 원전으로 전환하기 위해 착공 시작함.

16. 화력발전소에 있는 화력발전설비를 이미 들어냄 (여기에 NPM만 꼽고 연결하면 됨; 물론 그렇게 심플하지는 않음).

17. 지금 미국 내 고객사에 집중하고 있으나 유럽 등 해외에서 문의가 많이 들어옴. 루마니아 프로젝트가 좋은 레퍼런스가 될 것임.

18. 문의 들어오는 고객사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미국 국방부, 유틸리티 회사가 중심. '25.1분기 컨콜에서는 10개+ 고객사와 활발한 논의중이라고 밝힌 바 있음.

19. Fluor 주식 매각 관련 따로 논의한거는 없음. 그쪽이 알아서 하는 것. 우리는 SI와 계속해서 사업적인 협력은 좋게 가져가고 있음.

20. 77MW SDA 나오고 나서 논의 끊겼던 업체들이 다시 찾아옴. SDA 어떻게 될지 몰라서 논의가 중단되었었는데 다시 진행중.

21. 문의는 많이 오는데 집중할 수 있는 캐파가 한정적. 실제로 뉴스케일 사람 많이 뽑는중. 일단 미국 내 고객사를 올해 1~2군데 Firm contract 만드는 것이 목표.

22. 뉴스케일은 과거부터 "Have a contract" (1개 고객사)를 얘기했는데 1~2군데로 늘림.

23. 또한 고객사 역시 과거에는 유틸리티나 데이터센터(Hyperscaler) 이라고만 이야기 했는데, 이제는 주정부 (State governments), 국방부 (Department of Defense) 등 정보와 직접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확인.


결론

John Hopkins 이력을 보면 EPC 회사에서 근무를 오래 했다보니 상당히 보수적이고 구체적인 숫자나 시기를 잘 언급하지 않는 스타일인데 이번에 연말까지 가능성을 다시 이야기하고, 고객사에 대한 강한 신뢰를 보냄.

예전에는 자기네들(?) 먹고 살기 힘들어서 공급망 얘기 잘 안 했는데 이제는 공급망의 중요성을 계속 이야기중. 오더 많이 들어오면 과연 소화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있는듯. 다수의 수주 가능성이 보이니 이제 공급망 고민이 늘어나는 부분. 예전에도 공급망 이슈는 중요했으나 이번에 언급이 유난히 많았음.

특히 금번 컨콜에는 두산에너빌리티의 벤더사들에 대한 고민도 털어놓음. 얘네들 일감 빨리 줘야한다고.

Still remain bul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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