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증시 오후 위성•우주 관련주 급등
>중국 관계 부처, 조만간 위성 인터넷 서비스 허가증 발급 예정
•보도에 따르면, 관계 부처가 조만간 위성 인터넷 서비스 허가증을 발급할 예정임. 위성 인터넷 업계의 한 베테랑 기술 전문가는 “허가증 발급은 중국 위성 인터넷의 상업적 운영이 첫 발을 내딛는 의미”라고 설명했음. (IT시보)
>记者获悉,相关部门近期将会发放卫星互联网牌照。卫星互联网领域一位资深技术专家表示:“牌照的发放,意味着我国卫星互联网商业运营迈出第一步。”(IT时报)
>중국 관계 부처, 조만간 위성 인터넷 서비스 허가증 발급 예정
•보도에 따르면, 관계 부처가 조만간 위성 인터넷 서비스 허가증을 발급할 예정임. 위성 인터넷 업계의 한 베테랑 기술 전문가는 “허가증 발급은 중국 위성 인터넷의 상업적 운영이 첫 발을 내딛는 의미”라고 설명했음. (IT시보)
>记者获悉,相关部门近期将会发放卫星互联网牌照。卫星互联网领域一位资深技术专家表示:“牌照的发放,意味着我国卫星互联网商业运营迈出第一步。”(IT时报)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라이다(Lidar)와 레이더(Radar)는 센서 간 충돌(sensor contention) 때문에 오히려 안전성을 떨어뜨립니다.
만약 라이다/레이더와 카메라가 서로 다른 정보를 주면, 어떤 센서를 믿어야 할까요?
이 센서 불일치(sensor ambiguity)가 위험을 줄이는 게 아니라 오히려 높이는 원인이 됩니다.
그래서 웨이모(Waymo)는 고속도로 주행을 못하는 겁니다.
우리는 테슬라에서 레이더를 꺼버렸습니다.
그게 더 안전하기 때문이죠.
카메라가 답입니다(cameras ftw).
라이다(Lidar)와 레이더(Radar)는 센서 간 충돌(sensor contention) 때문에 오히려 안전성을 떨어뜨립니다.
만약 라이다/레이더와 카메라가 서로 다른 정보를 주면, 어떤 센서를 믿어야 할까요?
이 센서 불일치(sensor ambiguity)가 위험을 줄이는 게 아니라 오히려 높이는 원인이 됩니다.
그래서 웨이모(Waymo)는 고속도로 주행을 못하는 겁니다.
우리는 테슬라에서 레이더를 꺼버렸습니다.
그게 더 안전하기 때문이죠.
카메라가 답입니다(cameras f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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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구윤철 "세제개편안이 증시 급락에 영향 미쳤다면 죄송하게 생각" *연합인포*
구윤철 "세제개편안이 증시 급락에 영향 미쳤다면 죄송하게 생각"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확정, 잘 판단해 늦지 않은 시기에 할 것" *그림*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박준형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5일 "세제개편안이 (주식시장 급락에) 영향을 미쳤다면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이 '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 후 주식시장이 급락한 것에대해 사과할 생각이 없냐'고 묻자 이같이 답했다. 구 부총리는 다만 "주식시장이라는 게 (급락한 데에는) 세제개편안 측면이 없다고 보지는 않는다"면서도 "관세라든지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코스피 주가순자산비율(PBR)이 10 정도'라고 잘못 발언한 것에 대해서도 "투자자들이 마음에 상처를 받은 데 대해서는 송구하다"고 재차 사과했다.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을 언제 확정할 것이냐는 질의에는 "잘 판단해서 늦지 않은 시기에 (하겠다)"고 답변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도 이와 관련, "부총리로서 심사숙고할 수밖에 없다"며 "종합적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wchoi@yna.co.kr jhpark6@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구윤철 "세제개편안이 증시 급락에 영향 미쳤다면 죄송하게 생각"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확정, 잘 판단해 늦지 않은 시기에 할 것" *그림*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박준형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5일 "세제개편안이 (주식시장 급락에) 영향을 미쳤다면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이 '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 후 주식시장이 급락한 것에대해 사과할 생각이 없냐'고 묻자 이같이 답했다. 구 부총리는 다만 "주식시장이라는 게 (급락한 데에는) 세제개편안 측면이 없다고 보지는 않는다"면서도 "관세라든지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코스피 주가순자산비율(PBR)이 10 정도'라고 잘못 발언한 것에 대해서도 "투자자들이 마음에 상처를 받은 데 대해서는 송구하다"고 재차 사과했다.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을 언제 확정할 것이냐는 질의에는 "잘 판단해서 늦지 않은 시기에 (하겠다)"고 답변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도 이와 관련, "부총리로서 심사숙고할 수밖에 없다"며 "종합적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wchoi@yna.co.kr jhpark6@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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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흠뻑쇼 더는 못해" 75억 대박 난 속초만 바라본 원주
https://v.daum.net/v/20250825093815271
고민없는 증세
-> 과세 대상주체 대탈출
-> '그때 법 고치면 돼' 시전
완벽한 삼위일체
https://v.daum.net/v/20250825093815271
반면 지난해까지 2년 연속 흠뻑쇼가 열렸던 원주에서는 올해 공연이 사라졌습니다.
원주시가 지난 9월 개정한 조례 한 줄 때문입니다.
체육시설에서 행사할 경우 대관료와 별도로 관람 수입의 10%를 징수하기로 했습니다.
대형 공연을 하면 소음을 비롯한 민원이 발생한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원주에서 매년 2~3번 정도 열리던 유명 가수 콘서트 같은 대형 공연도 지난 9월 조례 개정 이후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결국 원주시의회는 오는 10월 해당 조항을 삭제하기로 했습니다.
고민없는 증세
-> 과세 대상주체 대탈출
-> '그때 법 고치면 돼' 시전
완벽한 삼위일체
Daum
"흠뻑쇼 더는 못해" 75억 대박 난 속초만 바라본 원주
【 앵커멘트 】 가수 싸이의 흠뻑쇼, 열리는 곳마다 이슈 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강원도 속초에서 열린 이 행사로 하루 동안 75억 원이 넘는 이른바 대박 소비가 일어난 것으로 알려지면서 희비가 엇갈리는 도시들이 있습니다. 속초가 부러움을 사고 있는 반면, 강원도의 또다른 도시 원주는 후회가 막심하다고 하는데 그 이유를 장진철 기자가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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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檢, 선행매매로 22억 챙긴 유명 핀플루언서 구속 기소
https://www.fnnews.com/news/202508251802426787
https://www.fnnews.com/news/202508251802426787
파이낸셜뉴스
檢, 선행매매로 22억 챙긴 유명 핀플루언서 구속 기소
구독자 4만명 규모의 주식 전문 텔레그램 채널을 운영하던 유명 핀플루언서가 선행매매를 통해 22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부는 25일 주식 리딩을 악용한 '스캘핑' 사건을 수사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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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https://youtu.be/ULS3Hx8XB5o
오늘 발간한 산업보고서 Part.1에 대한 내용을 영상으로 풀어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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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펩트론,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의 진짜 기회! (비만치료제 산업보고서)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입장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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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전문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가 여러분들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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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돼지바
총수들 총동원 된 사이 ‘원투펀치’… “원팀이라더니” 재계는 망연자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97998
원팀이 아니라 빈집털이 제대로 당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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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팀이 아니라 빈집털이 제대로 당함ㅋㅋㅋ
Naver
총수들 총동원 된 사이 ‘원투펀치’… “원팀이라더니” 재계는 망연자실
25일 ‘더 센 상법’으로 불리는 2차 상법 개정안마저 국회 문턱을 넘자 경영계는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한·미 정상회담 측면 지원을 위해 미국을 방문하는 사이 재계가 반발해온 노란봉투법(
Forwarded from 마산창투
#코미코
4가지 대세의 교집합
TSMC의 글로벌 확장, 中 반도체 자립, 삼성파운드리의 美 확장에 모두 동행하는 업체임
동사의 26년 전사 실적은 매출액 6,991억원(YoY +16.8%), 영업이익 1,602억원(YoY +18.8%)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기존 해외법인과 미코세라믹스의 성장이 지속되는 와중 신규 세팅중인 일본, 유럽, 대만 타이난 2공장 등 신공장의 TSMC향 매출이 본격화되는 27년 이후까지 성장이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1. TSMC의 글로벌 확장에 밀착 동행
TSMC는 국가별 대규모 지원과 함께 대만 타이난/가오슝, 美피닉스(Fab 21), 日 구마모토(Fab 23), 유럽(ESMC) 등에 각각 신규 Fab을 설립하고 있음
동사도 이에 맞춰 각지에 현지 법인을 구축하고 있음. 27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각지에서 TSMC향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2. 中 반도체 자립의 핵심 파트너
24년 5월, 약 3,440억위안(약 66조 원) 이상으로, 역대 가장 큰 규모의 중국 대기금 3기가 시작되었음
미국의 대중 규제가 강화된 만큼 장비에 대한 국산화 기조가 강하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
자회사 미코세라믹스의 중국향 히터/ESC 수요 강세가 전망됨. 물적분할 구조 해소도 기대됨
3. 韓 칩메이커 설비 증설 기대
24년부터 칩메이커의 가동률은 회복되었으나, AI 외의 응용에서는 관세 등의 요인으로 뚜렷한 수요 개선이 부재하며 신규 투자는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음
내년에는 IT 수요의 점진적 회복이 기대되며 고객사 가동률 축소의 가능성은 낮기에 안성법인의 매출액 성장은 지속할 것으로 전망
4. 美 삼성 파운드리 확장 직접적 수혜
최근 삼성전자는 테슬라로부터 165억달러 규모의 파운드리 수주를 공시한 바 있음
애플 아이폰향 부품 또한 삼성전자 오스틴에서 진행될 가능성이 보도되었음
동사는 삼성전자 테일러 Fab을 대응하기위해 22년부터 오스틴 법인의 가용 공간을 선제적으로 두배 수준으로 키워놓았음
(2025.08.25 미래에셋증권 김영건 연구원)
4가지 대세의 교집합
TSMC의 글로벌 확장, 中 반도체 자립, 삼성파운드리의 美 확장에 모두 동행하는 업체임
동사의 26년 전사 실적은 매출액 6,991억원(YoY +16.8%), 영업이익 1,602억원(YoY +18.8%)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기존 해외법인과 미코세라믹스의 성장이 지속되는 와중 신규 세팅중인 일본, 유럽, 대만 타이난 2공장 등 신공장의 TSMC향 매출이 본격화되는 27년 이후까지 성장이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1. TSMC의 글로벌 확장에 밀착 동행
TSMC는 국가별 대규모 지원과 함께 대만 타이난/가오슝, 美피닉스(Fab 21), 日 구마모토(Fab 23), 유럽(ESMC) 등에 각각 신규 Fab을 설립하고 있음
동사도 이에 맞춰 각지에 현지 법인을 구축하고 있음. 27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각지에서 TSMC향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2. 中 반도체 자립의 핵심 파트너
24년 5월, 약 3,440억위안(약 66조 원) 이상으로, 역대 가장 큰 규모의 중국 대기금 3기가 시작되었음
미국의 대중 규제가 강화된 만큼 장비에 대한 국산화 기조가 강하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
자회사 미코세라믹스의 중국향 히터/ESC 수요 강세가 전망됨. 물적분할 구조 해소도 기대됨
3. 韓 칩메이커 설비 증설 기대
24년부터 칩메이커의 가동률은 회복되었으나, AI 외의 응용에서는 관세 등의 요인으로 뚜렷한 수요 개선이 부재하며 신규 투자는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음
내년에는 IT 수요의 점진적 회복이 기대되며 고객사 가동률 축소의 가능성은 낮기에 안성법인의 매출액 성장은 지속할 것으로 전망
4. 美 삼성 파운드리 확장 직접적 수혜
최근 삼성전자는 테슬라로부터 165억달러 규모의 파운드리 수주를 공시한 바 있음
애플 아이폰향 부품 또한 삼성전자 오스틴에서 진행될 가능성이 보도되었음
동사는 삼성전자 테일러 Fab을 대응하기위해 22년부터 오스틴 법인의 가용 공간을 선제적으로 두배 수준으로 키워놓았음
(2025.08.25 미래에셋증권 김영건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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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숙청이나 혁명 같은 상황으로 보임. 그런 상황에서는 우리가 그곳에서 사업을 할 수 없음. 나는 오늘 백악관에서 새 대통령을 만남. 이 사안에 대한 관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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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1. 무역과 조선 협력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 관계 강화 의지를 밝히며 한국이 무역 재협상을 원한다는 점을 언급.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이 하루에 한 척씩 배를 만들던 역사를 상기하며, 현재는 조선 능력을 잃었다고 지적.
한국이 미국 내 조선소를 운영하며 미국 인력을 활용해 조선 산업을 부흥시킬 것이라 설명.
한국이 미국산 군사 장비의 주요 구매자임을 강조하며, B-2 폭격기 성과로 군사 기술 우수성을 부각.
📌2. 이재명 대통령 발언 – 미국의 역할과 한반도 기대
트럼프의 경제·외교 성과를 높이 평가, 미국을 ‘평화 수호자’가 아닌 ‘평화 창조자’로 규정.
다우지수 상승을 미국 재도약의 상징으로 언급.
한국도 제조·조선 산업 협력에 참여하길 희망.
한반도 평화 달성을 트럼프에게 요청하며 농담조로 “북한에 트럼프 타워와 골프장”을 언급.
📌3. 김정은과의 관계 회상
초기에 ‘리틀 로켓맨’이라 부르며 갈등했으나, 올림픽을 계기로 대화가 시작됨.
북한이 올림픽에 참여하면서 분위기가 전환되었고, 평창올림픽 흥행에도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
📌4. 북한 핵 문제와 평화 중재자 역할
이 대통령은 트럼프 집권기에 한반도가 안정됐지만, 이후 북한이 핵·미사일 능력을 강화했다고 지적.
트럼프는 자신이 대통령이었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이라 주장.
이 대통령은 트럼프만이 진전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하며, 평화 중재자 역할을 요청.
📌5.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논의
트럼프는 전쟁이 자신 집권 시기에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 주장.
NATO 분담금 인상 성과를 강조하며, 바이든 정부의 무분별한 지원을 비판.
이번 전쟁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규모이며, 새로운 양상인 ‘드론 전쟁’이라고 설명.
필요하다면 본인이 직접 개입해 전쟁을 끝낼 수 있다고 언급.
📌6. 김정은과의 향후 만남 및 비핵화
트럼프는 김정은과 향후 회담 의지를 밝힘.
주한미군 4만 명 주둔 비용 문제를 언급하며, 한국이 부담을 약속했으나 바이든 정부에서 철회했다고 지적.
러시아·중국과 협력해 핵확산을 막는 것이 목표임을 강조.
📌7. 에너지와 무역 협력
한·일과의 에너지 협력을 주요 협상 과제로 제시.
미국이 세계 최대 석유·가스·석탄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
풍력·태양광은 비효율적이고 대부분 중국산이라며 비판.
알래스카를 활용한 한·미·일 에너지 협력 방안을 설명.
📌8. DMZ 회상과 중국 관계
DMZ에서 김정은과 만났을 때 군사적 긴장 속에서도 신뢰 관계 덕분에 안전하다고 느꼈다고 발언.
중국과의 무역에서 미국이 관세 등 훨씬 더 강력한 카드를 쥐고 있다고 강조.
그러나 관계 개선을 원하며 대중 협력 의지를 표명.
📌9. 미국 내 치안·이민 문제
무보석 제도를 강하게 비판, 범죄 재발 가능성을 높인다고 지적.
집권 후 워싱턴 D.C. 살인율이 크게 줄었다고 강조.
불법 이민을 차단한 성과를 언급하며 미국을 “가장 안전한 국가”로 만들고 있다고 주장.
📌10. 가자 지구 문제
10월 7일 테러를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고 발언.
미국이 식량 지원을 하고 있음을 언급.
수주 내 가자 전쟁이 결론을 맞을 것으로 전망했으나, 역사적으로 복잡한 지역임도 인정.
📌11. 한·일 관계와 3자 협력
과거사 문제(위안부) 때문에 한·일 관계 개선이 어려웠지만, 본인 임기 중 장벽을 제거했다고 강조.
일본이 한국과 협력하려는 의지가 강하며, 북한 문제 해결을 위해 한·미·일 공조가 중요하다고 강조.
📌12. 기타 발언들
존 볼턴 관련 수사, 마라라고 압수수색 경험, 이스라엘-가자 분쟁, 국방부 명칭을 ‘전쟁부’로 바꾸는 검토, 한반도의 역사적 맥락 등 다양한 주제를 언급하며 회담을 마무리.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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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美언론 "우려된 긴장 피했다…이재명 대통령 노력 성과"
미국 백악관에서 현지시간 25일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에 대해 미국 언론들은 "우려됐던 긴장은 피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미국 주요 매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회담에 앞서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한국 특검의 수사를 겨냥한 발언으로 인해 이 대통령이 회담에서 곤혹스러운 순간을 맞을 가능성이 예견됐으나, 실제로는 회담이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이뤄졌다고 전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트럼프 대통령과 이 대통령은 북한, 국가 안보, 조선업 분야에서의 긴밀한 협력을 위한 낙관적인 입장을 표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하고 '우리는 당신과 100% 함께한다'"고 말하기도 했다"면서 "이는 그(트럼프 대통령)가 이날 오전 한국의 정치적 안정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수십 년 된 동맹국과의 긴장을 악화시켰던 발언과는 대조적"이라고 짚었습니다.
블룸버그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에 앞서 가진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기자들에게 "최근 며칠간 한국에서 교회에 대한 압수수색, 한국 새 정부에 의한 매우 공격적인 압수수색이 있었다고 들었다"며 앞선 SNS 언급을 자세히 설명하느라 예정된 회담 시작 시각을 넘겨 이 대통령을 기다리게 하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오벌 오피스(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두 정상 간 회담에서는 환담이 오갔으며, 해당 사안에 대한 이 대통령의 설명에 트럼프 대통령이 "교회 압수수색에 관한 소문이 있었는데, 오해라고 확신한다"고 말을 바꿨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환심을 사기 위한 이 대통령의 노력이 성과를 거뒀다는 신호"라고 블룸버그는 평가했습니다.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도 한미정상회담 소식을 보도하며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에서 한국의 정치적인 여건을 비판했지만, 회담에서는 긴장을 피했다"고 전했습니다.
WP는 이날 오전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 숙청 또는 혁명같이 보인다"라고 트루스소셜에 쓴 뒤 관련 사안에 대해 거듭 불만을 표시한 점을 지적하면서 이 대통령이 지난 2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겪은 것과 비슷하게 "궁지에 몰릴 수도 있었다"고 짚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결국 이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자신의 앞선 발언을 "오해"로 결론 내리고 "한국에 대해 매우 따뜻하게 느낀다"고 언급했다고 WP는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 대통령이 회담 서두에 오벌 오피스 리모델링과 세계 평화를 위한 노력,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최고치 기록 등을 언급하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찬사를 건넸고, 북한과의 대화를 요청하면서 "북한에 트럼프월드도 지을 수 있게 해달라"고 농담해 트럼프 대통령의 미소를 자아냈다고 짚었습니다.
아울러 WP는 "트럼프와 한국의 새 대통령은 피살 위험에서 살아남는 등 여러 공통된 경험을 갖고 있다"면서 "이번 정상회담은 두 지도자가 첫 만남으로 친밀한 관계(rapport)를 형성하는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회담을 마친 뒤 진행한 포고문 서명식에서 이 대통령에 대해 "그(이 대통령)는 매우 좋은 남자(guy)이며 매우 좋은 한국 대표다"라고 칭찬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774466?sid=100
미국 백악관에서 현지시간 25일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에 대해 미국 언론들은 "우려됐던 긴장은 피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미국 주요 매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회담에 앞서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한국 특검의 수사를 겨냥한 발언으로 인해 이 대통령이 회담에서 곤혹스러운 순간을 맞을 가능성이 예견됐으나, 실제로는 회담이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이뤄졌다고 전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트럼프 대통령과 이 대통령은 북한, 국가 안보, 조선업 분야에서의 긴밀한 협력을 위한 낙관적인 입장을 표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하고 '우리는 당신과 100% 함께한다'"고 말하기도 했다"면서 "이는 그(트럼프 대통령)가 이날 오전 한국의 정치적 안정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수십 년 된 동맹국과의 긴장을 악화시켰던 발언과는 대조적"이라고 짚었습니다.
블룸버그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에 앞서 가진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기자들에게 "최근 며칠간 한국에서 교회에 대한 압수수색, 한국 새 정부에 의한 매우 공격적인 압수수색이 있었다고 들었다"며 앞선 SNS 언급을 자세히 설명하느라 예정된 회담 시작 시각을 넘겨 이 대통령을 기다리게 하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오벌 오피스(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두 정상 간 회담에서는 환담이 오갔으며, 해당 사안에 대한 이 대통령의 설명에 트럼프 대통령이 "교회 압수수색에 관한 소문이 있었는데, 오해라고 확신한다"고 말을 바꿨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환심을 사기 위한 이 대통령의 노력이 성과를 거뒀다는 신호"라고 블룸버그는 평가했습니다.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도 한미정상회담 소식을 보도하며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에서 한국의 정치적인 여건을 비판했지만, 회담에서는 긴장을 피했다"고 전했습니다.
WP는 이날 오전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 숙청 또는 혁명같이 보인다"라고 트루스소셜에 쓴 뒤 관련 사안에 대해 거듭 불만을 표시한 점을 지적하면서 이 대통령이 지난 2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겪은 것과 비슷하게 "궁지에 몰릴 수도 있었다"고 짚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결국 이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자신의 앞선 발언을 "오해"로 결론 내리고 "한국에 대해 매우 따뜻하게 느낀다"고 언급했다고 WP는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 대통령이 회담 서두에 오벌 오피스 리모델링과 세계 평화를 위한 노력,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최고치 기록 등을 언급하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찬사를 건넸고, 북한과의 대화를 요청하면서 "북한에 트럼프월드도 지을 수 있게 해달라"고 농담해 트럼프 대통령의 미소를 자아냈다고 짚었습니다.
아울러 WP는 "트럼프와 한국의 새 대통령은 피살 위험에서 살아남는 등 여러 공통된 경험을 갖고 있다"면서 "이번 정상회담은 두 지도자가 첫 만남으로 친밀한 관계(rapport)를 형성하는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회담을 마친 뒤 진행한 포고문 서명식에서 이 대통령에 대해 "그(이 대통령)는 매우 좋은 남자(guy)이며 매우 좋은 한국 대표다"라고 칭찬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774466?sid=100
Naver
美언론 "우려된 긴장 피했다…이재명 대통령 노력 성과"
미국 백악관에서 현지시간 25일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에 대해 미국 언론들은 "우려됐던 긴장은 피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미국 주요 매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회담에 앞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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