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창투 – Telegram
마산창투
3.81K subscribers
1.74K photos
12 videos
618 files
3.04K links
성장하는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
부는 올바른 습관이 반복된 결과

매수, 매도 추천아님
유통 채널을 지양
개인적인 욕심으로 운영하는 채널
채널에서 언급하는 섹터, 종목들은 포트폴리오에 보유하거나 보유할 수도 있음
Download Telegram
#에스켐

메기의 등장

디스플레이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친환경 정제 사업'


동사의 친환경 정제 사업은 디스플레이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고 있음

OLED 소재의 경우 파인메탈마스크의 구멍이 미세해 증착 과정에서 전체 소재의 약 80% 이상이 제 위치에 안착하지 못함

과거에는 다른 곳에 증착된 소재 대부분을 폐기, 손실 처리하였으나 최근 패널 업체들의 원가 절감 니즈가 확대되면서 동사와 같은 친환경 정제 업체를 통한 회수, 재활용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친환경 정제를 통해 재사용할 경우, 신규 소재 사용 대비 약 1/10 수준의 비용으로 조달이 가능해 원가 절감 효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파악됨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동사 역시 공급 중인 정제, 재활용 품목을 올해 18종에서 내년 28종, 2027년에는 30종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동시에 소재 품목당 재사용률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 동사의 친환경 정제 사업 매출은 '25년 약 85억원에서 '26년 250억원으로 급성장이 예상됨

원재료 매입 부담이 없는 구조적 특성상, 친환경 정체 사업의 매출 확대를 통한 가파른 수익성 개선도 기대됨

하반기 및 2026년 실적 전망

상반기 매출액은 90억원(-44.0% YoY), 영업적자 5.7억원(적전 YoY)로 예상 대비
크게 부진

글로벌 디스플레이 패널 고객사향 공급 확대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기존 디스플레이 소재 고객사향 OLED 합성품 매출이 크게 감소한 영향

다만 동사의 성장 동력인 친환경 정체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OLED 합성품 매출은 신규 소재 고객사향 공급 개시로 하반기부터 점진적인 반등이 기대됨

종합적으로 3분기부터 흑자 전환이, 친환경 정제 사업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26년에는 매출액 508억원(+48.1% YoY), 영업이익 95억원(+562.9% YoY)의 가파른 실적 성장이 예상

(2025.08.25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
#HBM4

그린 라이트가 커졌습니다

불확실성의 완화

2가지 변화에 주목. 2026년 HBM 물량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관련 불확실성 축소 전망

AI 선순환 속 일반 서버 수요 (DDR5, eSSD)도 상향

1) 2026년 HBM 공급 협상, 걷히기 시작한 안개

마이크론은 최근 2026년 HBM 판매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했고, 선두 업계의 2026년 물량 협상은 마무리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

HBM4의 공급 본격화 시점(2Q26 예상) 및 제품 생산의 리드타임 (5-6개월)을 감안 시, 2025년 9월 내로 2026년 연간 물량 협상에 대한 논의는 마무리 될 것으로 전망

이에, 공급 협상 지연이 가져온 불확실성은 완화되기 시작할 것이라는 판단

HBM4 가격의 경우, 예년과 달리, 가격이 연중 고정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분기/반기 단위로 초기 계약이 진행될 것이라는 판단. 고무적인 점은 시장의 비관론 (HBM4 12단 가격: 500달러 초반) 대비 HBM4 12단의 초기 가격이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

HBM4 초기 가격은 2025년 HBM3E 12단 가격 대비 10% 중후반의 가격 프리미엄을 받을 것으로 전망

보다 주목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사업 전략

수익성이 의사판단의 기준점으로 여전히 자리잡고 있고, 이는 과거 범용 반도체에서 봐왔던 자발적 가격 할인 경쟁이 재현되지 않을 수 있다는 기대감을 높일 수 있는 변화

2) AI의 선순환, 일반 서버 수요의 상향

AI 버블론이 재차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으나, 우려는 아직 기우라는 판단

AI 추론 생태계의 확산 속, 다방면에서 AI의 초과수요 현상이 목격

이에, 데이터센터 빌드업 수요는 여전히 견고한 성장세를 지속

최근 북미 CSP들의 메모리반도체 구매 수요도 유의미하게 상향. AI 모델의 효율적 구동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일반 서버 투자가 재개

반면, 공급 단의 병목은 지속. 단기적으로, 고객들의 수요 상향에 모두 대응하긴 어려운 상황

(2025.08.22 대신증권 류형근 연구원)
#희토류 #영구자석

Nd 가격 동향 (25.08)

영구자석 가격은 영구자석 원료에 연동

현재 이런 희토류 원료 가격 폭등 현상은 최근 중국 정부의 희토류 수출 허가제, 희토류 수출 데이터 보고 시스템 구축 등 계속적으로 강화되는 규제때문인 것으로 보여짐

https://blog.naver.com/nokinoki83/223982340773
2025.08.25 13:18:41
기업명: SK오션플랜트(시가총액: 1조 2,90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CENTURY WIND POWER CO., LTD.,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Jacket Foundation Supply
공급지역 : 대만
계약금액 : 2,832억

계약시작 : 2025-08-22
계약종료 : 2028-03-08
계약기간 : 2년 6개월
매출대비 : 42.7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580012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000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090
#제이에스링크 #Lynas

말레이시아, '미가공 희토류' 수출 금지…"공급망 다각화, 中 견제"

말레이시아가 가공되지 않은 희토류 금속 수출을 금지하며, 세계 희토류 공급망에서 자신만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기 시작했음

이는 세계 최대 희토류 공급국인 중국과의 긴장된 무역 관계 속에서 광물에 굶주린 미국 등 서방 국가들의 투자를 유치하고, 자국의 다운스트림 산업을 육성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분석된다고 24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음

말레이시아 텡쿠 자프룰 압둘 아지즈 투자무역산업부 장관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현지 광물 가공, 일자리 창출, 기술 이전과 관련된 프로젝트에 투자할 경우에만 말레이시아 희토류 부문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음

이는 말레이시아가 단순한 원자재 수출국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희토류 가공 산업의 허브로 도약하려는 의지를 보여줌

분석가들은 말레이시아의 이번 조치가 시의적절하다고 평가함

말레이시아는 이미 호주 기업 라이너스(Lynas)의 가공 시설을 통해 중국 이외의 세계 최대 희토류 처리 능력을 보유하고 있음

카렘 카심(Qarrem Kassim) 쿠알라룸푸르 전략국제문제연구소 분석가는 "말레이시아의 기존 역량은 글로벌 공급망에 통합하는 데 유리한 출발을 할 수 있게 해준다"면서 "이 수출 금지는 말레이시아가 자국의 개발 요구를 우선시하기 위해 지정학적 힘을 행사할 의향이 있다는 신호"라고 말했음

말레이시아의 희토류 매장량은 지난해 기준으로 1750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2년에 걸쳐 공식화된 비즈니스 모델에 따르면 희토류로 만든 '슈퍼 자석'에 대한 전 세계 수요는 2030년까지 2020년 수준보다 11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82417505057980c8c1c064d_1/article.html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팩트체크를 해보자. 한국의 소득세 최고세율은 49.5%(지방세 포함)로 OECD 최고 수준이고 세계 최고 복지국가라는 스웨덴(52%)과 큰 차이가 없다. 우리가 복지국가라고 알고 있던 프랑스나 독일의 소득세 최고세율은 45% 내외로 우리보다 낮고 미국은 37%로 아예 비교조차 안 된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한국의 복지 수준은 낮은 편이지만 한국의 소득상위자들은 이미 스웨덴과 비슷한 수준의 세금을 내왔다는 말이다.»

→ 좋은 기사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63786?sid=101

https://news.1rj.ru/str/guroguru/14652
3
#희토류 #영구자석

네오디뮴(Nd), 프라세오디뮴(Pr) 가격 급등

(비철금속·희토류) 22일 중국 정부의 희토류 수입 원료 쿼터·허가 체계 포함에 따라 네오디뮴(Nd, +19.5%), 프라세오디뮴(Pr, +11.0%) 가격 급등

한편 지난 7월 美 국방부는 MP-Materials Nd-Pr에 10년간 $110/kg의 가격 하한을 설정한 바 있음

중국, 희토류 공급 쿼터에 대한 통제 강화 조치 발표

22일 중국 공업정보화부(MIIT)는 희토류 채굴·제련·분리에 대한 추가적인 규제 조치를 발표하며 공급에 대한 통제력을 강화

지난 4월 중국은 일부 희토류 원료 및 자석을 수출 제한 품목으로 규정했으며, 7월 2025년 1차 생산 쿼터 역시 비공개 상태로 배정

금번 조치는 수입 농축물 및 원료를 쿼터·허가·보고 체계에 포함시켜 기존 제도의 사각지대를 보완

현지 밸류체인 외 수입 원재료까지 정보의 통제 강화됨에 따라 현지 업체의 원재료 확보 접근성과 유연성 저하될 전망


(2025.08.25 상상인증권 김진범 연구원)
Forwarded from YM리서치
"흠뻑쇼 더는 못해" 75억 대박 난 속초만 바라본 원주
https://v.daum.net/v/20250825093815271

반면 지난해까지 2년 연속 흠뻑쇼가 열렸던 원주에서는 올해 공연이 사라졌습니다.
원주시가 지난 9월 개정한 조례 한 줄 때문입니다.
체육시설에서 행사할 경우 대관료와 별도로 관람 수입의 10%를 징수하기로 했습니다.
대형 공연을 하면 소음을 비롯한 민원이 발생한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원주에서 매년 2~3번 정도 열리던 유명 가수 콘서트 같은 대형 공연도 지난 9월 조례 개정 이후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결국 원주시의회는 오는 10월 해당 조항을 삭제하기로 했습니다.


고민없는 증세
-> 과세 대상주체 대탈출
-> '그때 법 고치면 돼' 시전

완벽한 삼위일체
1
#코미코

4가지 대세의 교집합


TSMC의 글로벌 확장, 中 반도체 자립, 삼성파운드리의 美 확장에 모두 동행하는 업체임

동사의 26년 전사 실적은 매출액 6,991억원(YoY +16.8%), 영업이익 1,602억원(YoY +18.8%)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기존 해외법인과 미코세라믹스의 성장이 지속되는 와중 신규 세팅중인 일본, 유럽, 대만 타이난 2공장 등 신공장의 TSMC향 매출이 본격화되는 27년 이후까지 성장이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1. TSMC의 글로벌 확장에 밀착 동행

TSMC는 국가별 대규모 지원과 함께 대만 타이난/가오슝, 美피닉스(Fab 21), 日 구마모토(Fab 23), 유럽(ESMC) 등에 각각 신규 Fab을 설립하고 있음

동사도 이에 맞춰 각지에 현지 법인을 구축하고 있음. 27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각지에서 TSMC향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2. 中 반도체 자립의 핵심 파트너

24년 5월, 약 3,440억위안(약 66조 원) 이상으로, 역대 가장 큰 규모의 중국 대기금 3기가 시작되었음

미국의 대중 규제가 강화된 만큼 장비에 대한 국산화 기조가 강하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

자회사 미코세라믹스의 중국향 히터/ESC 수요 강세가 전망됨. 물적분할 구조 해소도 기대됨

3. 韓 칩메이커 설비 증설 기대

24년부터 칩메이커의 가동률은 회복되었으나, AI 외의 응용에서는 관세 등의 요인으로 뚜렷한 수요 개선이 부재하며 신규 투자는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음

내년에는 IT 수요의 점진적 회복이 기대되며 고객사 가동률 축소의 가능성은 낮기에 안성법인의 매출액 성장은 지속할 것으로 전망

4. 美 삼성 파운드리 확장 직접적 수혜

최근 삼성전자는 테슬라로부터 165억달러 규모의 파운드리 수주를 공시한 바 있음

애플 아이폰향 부품 또한 삼성전자 오스틴에서 진행될 가능성이 보도되었음

동사는 삼성전자 테일러 Fab을 대응하기위해 22년부터 오스틴 법인의 가용 공간을 선제적으로 두배 수준으로 키워놓았음

(2025.08.25 미래에셋증권 김영건 연구원)
😁1
어쩌면 신재생 (3): 트럼프의 공격 이후 반등

트럼프의 공격에도 반등하는 재생에너지


8월 트럼프는 재생에너지 산업에 일명 두번의 공격을 가했음

1) 8/15 풍력·태양광 세액공제 지침 발표 (IRS 가이던스 구체화)

2) 8/20 SNS를 통한 재생에너지 산업 비판 ('풍력·태양광은 세기의 사기극')이 이에 해당함

그러나 1)과 2)에도 불구하고 재생에너지 산업의 주가는 반등 중임

먼저 1) 풍력·태양광 세액공제 지침 발표를 살펴보자

OBBBA 이전에는 45Y/48E의 착공 요건을 1. 기초 공사 등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물리적 작업을 의미하는 Physical Work Test 2. 총 사업비의 5% 이상을 집행하는 5% Safe Harbor 중 하나를 충족하면 충족된 것으로 보았음

그러나 이번 국세청 가이던스에는 (2) 5% Safe Harbor 조항이 제외되었음

하지만 구체적으로 따져보면, 5% Safe Harbor 조항에서 소규모 태양광 시설의 예외 적용이 허용되었고, 소급 적용 또한 없어 2025년 9월 2일 이전에 착공이 인정된 프로젝트도 가이던스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태양광 설치 수요에 대한 우려가 완화

2) 트럼프 대통령의 8/20 SNS를 통한 재생에너지 산업 비판도 자세히 살펴보자

트럼프 대통령은 풍력·태양광 때문에 에너지 비용이 상승하고 있으며, 앞으로 풍력과 태양광 프로젝트를 승인하지 않겠다고 언급했지만 구체적인 조치 (행정명령 등)을 취한 것은 아님

트럼프 대통령은 2기 취임 직후에도 신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대해 60일간 허가를 유예했으나, 3월말부터 태양광 등 일부 프로젝트 검토를 결국 재개한 바 있음

이러한 사례를 고려할 때 프로젝트 승인 자체가 장기간 거부될 가능성은 크지 않음

전력 수요 보완의 핵심인 재생에너지에 여전히 주목

트럼프의 반 재생에너지 정책 기조가 재생에너지의 확산 흐름을 막기는 어려움

트럼프 1기 재임 기간 동안에도 태양광과 풍력은 꾸준히 확대되며 동 기간 모든 에너지원 가운데 가장 큰 폭의 발전 용량 증가를 기록했음
1
DOW 45,282.5p (-0.77%)
NASDAQ 21,449.3p (-0.22%)
S&P 500 6,439.32p (-0.43%)
10년물 국채금리 4.275% (+0.35%)
WTI $64.72 (-0.12%)

빅테크 제외 약세
Fear & Greed Index: GREED
PUT AND CALL OPTIONS: GREED
#Trump

Trump Says South Korea Tariff Deal Will Stay, Despite Lee’s Push

~트럼프가 Truth Social에서 한국의 숙청이나 혁명을 언급한 이유는 한국 대통령이 워싱턴에 도착하기 전 미국 관리들이 7월에 체결한 관세 협상이 한국에 너무 유리하다고 보고 있다고 경고한 데 따른 것임

https://finance.yahoo.com/news/trump-lee-hail-agreement-north-173112543.html?guccounter=1
#Trump

대한항공, 트럼프-리 정상회담 중 보잉 제트기 주문 103대 발표

대한항공은 월요일 이재명 대통령의 워싱턴 방문에 맞춰 보잉 항공기 103대를 주문했다고 소식통이 로이터에 전했음

한국 항공사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인 이번 주문에는 787, 777, 737 보잉 항공기가 혼합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소식통은 앞서 로이터에 말했음

보잉 CEO와 대한항공 CEO 조원태가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 함께 이번 협정을 공개하는 행사에 참석했음

https://finance.yahoo.com/news/korean-air-expected-announce-order-194815693.html
Forwarded from 텐렙
주요내용
**지금까지 가장 짧은 답변. 중국측 입장 반복 조차 귀찮음


>트럼프, 중국산 희토류 자석 공급 위협에 약 200% 관세 부과… 중국 외교부 답변

•8월 26일 중국 외교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독일 DPA 통신 기자가 질문했음.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25일(월) “중국은 반드시 미국의 희토류 자석 공급을 보장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2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중국 측 입장을 물었음. 이에 대해 외교부 대변인은 “우리는 이미 관세 문제와 관련해 여러 차례 중국 측의 입장을 밝힌 바 있다”고 답했음.

>【特朗普就稀土磁铁供应威胁对华征收约200%关税,外交部回应】在8月26日外交部例行记者会上,德新社记者提问,美国总统特朗普周一表示,中国必须确保美国的稀土磁铁供应,否则将面临200%的关税。中方对此有何评论? 对此,发言人郭嘉昆表示,我们已经就关税问题多次阐明中方立场。(环球网)
1
#TSMC

At $30,000 a wafer, TSMC’s 2nm push still draws a rush of customers

TSMC는 파운드리 가격이 웨이퍼당 3만 달러라는 역대 최고치로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2025년 4분기에 2nm 칩의 양산을 시작할 계획

Apple, AMD, Qualcomm, MediaTek, Broadcom, Intel 등 주요 고객사들은 이미 이 첨단 기술에 대한 조기 주문 및 협력 계약을 확보했음

TSMC는 2026년에 이들 고객사의 생산량을 크게 늘릴 것으로 예상되며, Amazon, Google, Marvell, Bitmain 등 10개 이상의 기업이 2027년까지 양산에 돌입할 예정

고객 기반 확대는 TSMC의 바오산과 가오슝 팹(각각 Fab20과 Fab22)의 생산 용량 확대 전략을 뒷받침함

2022년 가동을 시작한 두 팹은 2nm 칩의 핵심 생산 허브 역할을 할 것임

2nm 웨이퍼의 월간 생산 용량은 2025년 말까지 45,000~50,000장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에는 월 100,000장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

미국에서도 추가 생산 용량이 확보될 예정이며, 애리조나 Fab21 P2와 향후 P3 팹 또한 2nm 제조에 집중할 예정임

향후 미국 내 2nm 생산은 전체 생산 용량의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됨

강력한 AI 및 HPC 수요로 TSMC 성장 가속화

TSMC는 연간 매출 성장률 전망치를 미화 기준 25%에서 30%로 수정했음

이는 AI 및 HPC 칩 수요 증가에 기인함. 5nm, 4nm, 3nm 공정의 생산은 2026년까지 최대 용량으로 가동될 예정이며, 관세, 환율 변동, 인플레이션 압력 등 거시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것임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일본 Rapidus를 포함한 TSMC의 경쟁사들은 시장 점유율에 미미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음

TSMC의 2nm 공정 기술 양산은 이전 3nm 공정과 유사한 궤적을 따르고 있으며, 테이프아웃은 3nm 및 5nm 공정의 단게보다 더 많음

2nm 생산 비용이 높아 고객 유치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초기 예상에도 불구하고, 많은 칩 제조업체들은 애플이나 퀄컴과 같은 주요 업체에 점유율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TSMC와 협력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선제적인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있음

TSMC는 향후 추가 공정 변형을 도입할 계획이며, N2P 및 A16 공정은 2026년 하반기에 양산을 시작하고, A14 공정은 2028년에 양산을 시작할 예정

TSMC 팹의 다층 구조는 이러한 로드맵을 반영함. 바오산의 P1 및 P2 라인은 2nm 칩 생산에 집중하고, P3 및 P4 공장은 2027년 말까지 A14 기술로 전환할 예정

가오슝의 6개 팹은 P6를 제외하고 대부분 2nm 웨이퍼를 생산할 예정이며, P6에서는 일시적으로 A14 공정을 사용할 예정임

타이중 Fab25는 2028년 하반기부터 A14 생산의 주요 거점이 될 것으로 예상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0827PD200/tsmc-2nm-taiwan-2026-202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