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https://youtu.be/ULS3Hx8XB5o
오늘 발간한 산업보고서 Part.1에 대한 내용을 영상으로 풀어 전달드립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YouTube
디앤디파마텍·펩트론,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의 진짜 기회! (비만치료제 산업보고서)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입장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텔레그램에 입장하시면
- 국내주식 리포트
- 해외주식 리포트
모두 무료로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기업탐방 전문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가 여러분들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텔레그램에 입장하시면
- 국내주식 리포트
- 해외주식 리포트
모두 무료로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기업탐방 전문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가 여러분들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1
Forwarded from 돼지바
총수들 총동원 된 사이 ‘원투펀치’… “원팀이라더니” 재계는 망연자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97998
원팀이 아니라 빈집털이 제대로 당함ㅋㅋㅋ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97998
원팀이 아니라 빈집털이 제대로 당함ㅋㅋㅋ
Naver
총수들 총동원 된 사이 ‘원투펀치’… “원팀이라더니” 재계는 망연자실
25일 ‘더 센 상법’으로 불리는 2차 상법 개정안마저 국회 문턱을 넘자 경영계는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한·미 정상회담 측면 지원을 위해 미국을 방문하는 사이 재계가 반발해온 노란봉투법(
Forwarded from 마산창투
#코미코
4가지 대세의 교집합
TSMC의 글로벌 확장, 中 반도체 자립, 삼성파운드리의 美 확장에 모두 동행하는 업체임
동사의 26년 전사 실적은 매출액 6,991억원(YoY +16.8%), 영업이익 1,602억원(YoY +18.8%)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기존 해외법인과 미코세라믹스의 성장이 지속되는 와중 신규 세팅중인 일본, 유럽, 대만 타이난 2공장 등 신공장의 TSMC향 매출이 본격화되는 27년 이후까지 성장이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1. TSMC의 글로벌 확장에 밀착 동행
TSMC는 국가별 대규모 지원과 함께 대만 타이난/가오슝, 美피닉스(Fab 21), 日 구마모토(Fab 23), 유럽(ESMC) 등에 각각 신규 Fab을 설립하고 있음
동사도 이에 맞춰 각지에 현지 법인을 구축하고 있음. 27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각지에서 TSMC향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2. 中 반도체 자립의 핵심 파트너
24년 5월, 약 3,440억위안(약 66조 원) 이상으로, 역대 가장 큰 규모의 중국 대기금 3기가 시작되었음
미국의 대중 규제가 강화된 만큼 장비에 대한 국산화 기조가 강하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
자회사 미코세라믹스의 중국향 히터/ESC 수요 강세가 전망됨. 물적분할 구조 해소도 기대됨
3. 韓 칩메이커 설비 증설 기대
24년부터 칩메이커의 가동률은 회복되었으나, AI 외의 응용에서는 관세 등의 요인으로 뚜렷한 수요 개선이 부재하며 신규 투자는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음
내년에는 IT 수요의 점진적 회복이 기대되며 고객사 가동률 축소의 가능성은 낮기에 안성법인의 매출액 성장은 지속할 것으로 전망
4. 美 삼성 파운드리 확장 직접적 수혜
최근 삼성전자는 테슬라로부터 165억달러 규모의 파운드리 수주를 공시한 바 있음
애플 아이폰향 부품 또한 삼성전자 오스틴에서 진행될 가능성이 보도되었음
동사는 삼성전자 테일러 Fab을 대응하기위해 22년부터 오스틴 법인의 가용 공간을 선제적으로 두배 수준으로 키워놓았음
(2025.08.25 미래에셋증권 김영건 연구원)
4가지 대세의 교집합
TSMC의 글로벌 확장, 中 반도체 자립, 삼성파운드리의 美 확장에 모두 동행하는 업체임
동사의 26년 전사 실적은 매출액 6,991억원(YoY +16.8%), 영업이익 1,602억원(YoY +18.8%)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기존 해외법인과 미코세라믹스의 성장이 지속되는 와중 신규 세팅중인 일본, 유럽, 대만 타이난 2공장 등 신공장의 TSMC향 매출이 본격화되는 27년 이후까지 성장이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1. TSMC의 글로벌 확장에 밀착 동행
TSMC는 국가별 대규모 지원과 함께 대만 타이난/가오슝, 美피닉스(Fab 21), 日 구마모토(Fab 23), 유럽(ESMC) 등에 각각 신규 Fab을 설립하고 있음
동사도 이에 맞춰 각지에 현지 법인을 구축하고 있음. 27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각지에서 TSMC향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2. 中 반도체 자립의 핵심 파트너
24년 5월, 약 3,440억위안(약 66조 원) 이상으로, 역대 가장 큰 규모의 중국 대기금 3기가 시작되었음
미국의 대중 규제가 강화된 만큼 장비에 대한 국산화 기조가 강하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
자회사 미코세라믹스의 중국향 히터/ESC 수요 강세가 전망됨. 물적분할 구조 해소도 기대됨
3. 韓 칩메이커 설비 증설 기대
24년부터 칩메이커의 가동률은 회복되었으나, AI 외의 응용에서는 관세 등의 요인으로 뚜렷한 수요 개선이 부재하며 신규 투자는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음
내년에는 IT 수요의 점진적 회복이 기대되며 고객사 가동률 축소의 가능성은 낮기에 안성법인의 매출액 성장은 지속할 것으로 전망
4. 美 삼성 파운드리 확장 직접적 수혜
최근 삼성전자는 테슬라로부터 165억달러 규모의 파운드리 수주를 공시한 바 있음
애플 아이폰향 부품 또한 삼성전자 오스틴에서 진행될 가능성이 보도되었음
동사는 삼성전자 테일러 Fab을 대응하기위해 22년부터 오스틴 법인의 가용 공간을 선제적으로 두배 수준으로 키워놓았음
(2025.08.25 미래에셋증권 김영건 연구원)
❤5💯4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숙청이나 혁명 같은 상황으로 보임. 그런 상황에서는 우리가 그곳에서 사업을 할 수 없음. 나는 오늘 백악관에서 새 대통령을 만남. 이 사안에 대한 관심에 감사합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1. 무역과 조선 협력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 관계 강화 의지를 밝히며 한국이 무역 재협상을 원한다는 점을 언급.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이 하루에 한 척씩 배를 만들던 역사를 상기하며, 현재는 조선 능력을 잃었다고 지적.
한국이 미국 내 조선소를 운영하며 미국 인력을 활용해 조선 산업을 부흥시킬 것이라 설명.
한국이 미국산 군사 장비의 주요 구매자임을 강조하며, B-2 폭격기 성과로 군사 기술 우수성을 부각.
📌2. 이재명 대통령 발언 – 미국의 역할과 한반도 기대
트럼프의 경제·외교 성과를 높이 평가, 미국을 ‘평화 수호자’가 아닌 ‘평화 창조자’로 규정.
다우지수 상승을 미국 재도약의 상징으로 언급.
한국도 제조·조선 산업 협력에 참여하길 희망.
한반도 평화 달성을 트럼프에게 요청하며 농담조로 “북한에 트럼프 타워와 골프장”을 언급.
📌3. 김정은과의 관계 회상
초기에 ‘리틀 로켓맨’이라 부르며 갈등했으나, 올림픽을 계기로 대화가 시작됨.
북한이 올림픽에 참여하면서 분위기가 전환되었고, 평창올림픽 흥행에도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
📌4. 북한 핵 문제와 평화 중재자 역할
이 대통령은 트럼프 집권기에 한반도가 안정됐지만, 이후 북한이 핵·미사일 능력을 강화했다고 지적.
트럼프는 자신이 대통령이었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이라 주장.
이 대통령은 트럼프만이 진전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하며, 평화 중재자 역할을 요청.
📌5.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논의
트럼프는 전쟁이 자신 집권 시기에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 주장.
NATO 분담금 인상 성과를 강조하며, 바이든 정부의 무분별한 지원을 비판.
이번 전쟁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규모이며, 새로운 양상인 ‘드론 전쟁’이라고 설명.
필요하다면 본인이 직접 개입해 전쟁을 끝낼 수 있다고 언급.
📌6. 김정은과의 향후 만남 및 비핵화
트럼프는 김정은과 향후 회담 의지를 밝힘.
주한미군 4만 명 주둔 비용 문제를 언급하며, 한국이 부담을 약속했으나 바이든 정부에서 철회했다고 지적.
러시아·중국과 협력해 핵확산을 막는 것이 목표임을 강조.
📌7. 에너지와 무역 협력
한·일과의 에너지 협력을 주요 협상 과제로 제시.
미국이 세계 최대 석유·가스·석탄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
풍력·태양광은 비효율적이고 대부분 중국산이라며 비판.
알래스카를 활용한 한·미·일 에너지 협력 방안을 설명.
📌8. DMZ 회상과 중국 관계
DMZ에서 김정은과 만났을 때 군사적 긴장 속에서도 신뢰 관계 덕분에 안전하다고 느꼈다고 발언.
중국과의 무역에서 미국이 관세 등 훨씬 더 강력한 카드를 쥐고 있다고 강조.
그러나 관계 개선을 원하며 대중 협력 의지를 표명.
📌9. 미국 내 치안·이민 문제
무보석 제도를 강하게 비판, 범죄 재발 가능성을 높인다고 지적.
집권 후 워싱턴 D.C. 살인율이 크게 줄었다고 강조.
불법 이민을 차단한 성과를 언급하며 미국을 “가장 안전한 국가”로 만들고 있다고 주장.
📌10. 가자 지구 문제
10월 7일 테러를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고 발언.
미국이 식량 지원을 하고 있음을 언급.
수주 내 가자 전쟁이 결론을 맞을 것으로 전망했으나, 역사적으로 복잡한 지역임도 인정.
📌11. 한·일 관계와 3자 협력
과거사 문제(위안부) 때문에 한·일 관계 개선이 어려웠지만, 본인 임기 중 장벽을 제거했다고 강조.
일본이 한국과 협력하려는 의지가 강하며, 북한 문제 해결을 위해 한·미·일 공조가 중요하다고 강조.
📌12. 기타 발언들
존 볼턴 관련 수사, 마라라고 압수수색 경험, 이스라엘-가자 분쟁, 국방부 명칭을 ‘전쟁부’로 바꾸는 검토, 한반도의 역사적 맥락 등 다양한 주제를 언급하며 회담을 마무리.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
Forwarded from 루팡
美언론 "우려된 긴장 피했다…이재명 대통령 노력 성과"
미국 백악관에서 현지시간 25일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에 대해 미국 언론들은 "우려됐던 긴장은 피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미국 주요 매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회담에 앞서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한국 특검의 수사를 겨냥한 발언으로 인해 이 대통령이 회담에서 곤혹스러운 순간을 맞을 가능성이 예견됐으나, 실제로는 회담이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이뤄졌다고 전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트럼프 대통령과 이 대통령은 북한, 국가 안보, 조선업 분야에서의 긴밀한 협력을 위한 낙관적인 입장을 표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하고 '우리는 당신과 100% 함께한다'"고 말하기도 했다"면서 "이는 그(트럼프 대통령)가 이날 오전 한국의 정치적 안정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수십 년 된 동맹국과의 긴장을 악화시켰던 발언과는 대조적"이라고 짚었습니다.
블룸버그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에 앞서 가진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기자들에게 "최근 며칠간 한국에서 교회에 대한 압수수색, 한국 새 정부에 의한 매우 공격적인 압수수색이 있었다고 들었다"며 앞선 SNS 언급을 자세히 설명하느라 예정된 회담 시작 시각을 넘겨 이 대통령을 기다리게 하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오벌 오피스(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두 정상 간 회담에서는 환담이 오갔으며, 해당 사안에 대한 이 대통령의 설명에 트럼프 대통령이 "교회 압수수색에 관한 소문이 있었는데, 오해라고 확신한다"고 말을 바꿨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환심을 사기 위한 이 대통령의 노력이 성과를 거뒀다는 신호"라고 블룸버그는 평가했습니다.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도 한미정상회담 소식을 보도하며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에서 한국의 정치적인 여건을 비판했지만, 회담에서는 긴장을 피했다"고 전했습니다.
WP는 이날 오전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 숙청 또는 혁명같이 보인다"라고 트루스소셜에 쓴 뒤 관련 사안에 대해 거듭 불만을 표시한 점을 지적하면서 이 대통령이 지난 2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겪은 것과 비슷하게 "궁지에 몰릴 수도 있었다"고 짚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결국 이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자신의 앞선 발언을 "오해"로 결론 내리고 "한국에 대해 매우 따뜻하게 느낀다"고 언급했다고 WP는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 대통령이 회담 서두에 오벌 오피스 리모델링과 세계 평화를 위한 노력,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최고치 기록 등을 언급하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찬사를 건넸고, 북한과의 대화를 요청하면서 "북한에 트럼프월드도 지을 수 있게 해달라"고 농담해 트럼프 대통령의 미소를 자아냈다고 짚었습니다.
아울러 WP는 "트럼프와 한국의 새 대통령은 피살 위험에서 살아남는 등 여러 공통된 경험을 갖고 있다"면서 "이번 정상회담은 두 지도자가 첫 만남으로 친밀한 관계(rapport)를 형성하는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회담을 마친 뒤 진행한 포고문 서명식에서 이 대통령에 대해 "그(이 대통령)는 매우 좋은 남자(guy)이며 매우 좋은 한국 대표다"라고 칭찬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774466?sid=100
미국 백악관에서 현지시간 25일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에 대해 미국 언론들은 "우려됐던 긴장은 피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미국 주요 매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회담에 앞서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한국 특검의 수사를 겨냥한 발언으로 인해 이 대통령이 회담에서 곤혹스러운 순간을 맞을 가능성이 예견됐으나, 실제로는 회담이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이뤄졌다고 전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트럼프 대통령과 이 대통령은 북한, 국가 안보, 조선업 분야에서의 긴밀한 협력을 위한 낙관적인 입장을 표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하고 '우리는 당신과 100% 함께한다'"고 말하기도 했다"면서 "이는 그(트럼프 대통령)가 이날 오전 한국의 정치적 안정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수십 년 된 동맹국과의 긴장을 악화시켰던 발언과는 대조적"이라고 짚었습니다.
블룸버그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에 앞서 가진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기자들에게 "최근 며칠간 한국에서 교회에 대한 압수수색, 한국 새 정부에 의한 매우 공격적인 압수수색이 있었다고 들었다"며 앞선 SNS 언급을 자세히 설명하느라 예정된 회담 시작 시각을 넘겨 이 대통령을 기다리게 하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오벌 오피스(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두 정상 간 회담에서는 환담이 오갔으며, 해당 사안에 대한 이 대통령의 설명에 트럼프 대통령이 "교회 압수수색에 관한 소문이 있었는데, 오해라고 확신한다"고 말을 바꿨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환심을 사기 위한 이 대통령의 노력이 성과를 거뒀다는 신호"라고 블룸버그는 평가했습니다.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도 한미정상회담 소식을 보도하며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에서 한국의 정치적인 여건을 비판했지만, 회담에서는 긴장을 피했다"고 전했습니다.
WP는 이날 오전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 숙청 또는 혁명같이 보인다"라고 트루스소셜에 쓴 뒤 관련 사안에 대해 거듭 불만을 표시한 점을 지적하면서 이 대통령이 지난 2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겪은 것과 비슷하게 "궁지에 몰릴 수도 있었다"고 짚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결국 이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자신의 앞선 발언을 "오해"로 결론 내리고 "한국에 대해 매우 따뜻하게 느낀다"고 언급했다고 WP는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 대통령이 회담 서두에 오벌 오피스 리모델링과 세계 평화를 위한 노력,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최고치 기록 등을 언급하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찬사를 건넸고, 북한과의 대화를 요청하면서 "북한에 트럼프월드도 지을 수 있게 해달라"고 농담해 트럼프 대통령의 미소를 자아냈다고 짚었습니다.
아울러 WP는 "트럼프와 한국의 새 대통령은 피살 위험에서 살아남는 등 여러 공통된 경험을 갖고 있다"면서 "이번 정상회담은 두 지도자가 첫 만남으로 친밀한 관계(rapport)를 형성하는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회담을 마친 뒤 진행한 포고문 서명식에서 이 대통령에 대해 "그(이 대통령)는 매우 좋은 남자(guy)이며 매우 좋은 한국 대표다"라고 칭찬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774466?sid=100
Naver
美언론 "우려된 긴장 피했다…이재명 대통령 노력 성과"
미국 백악관에서 현지시간 25일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에 대해 미국 언론들은 "우려됐던 긴장은 피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미국 주요 매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회담에 앞서 소
👏16 5🍌4❤3🎉1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트럼프 대통령 – 한국 대통령 양자 회담 요약
1. 무역·조선업 협력
한국과의 무역 재협상 논의.
미국 내 조선소 설립 → 미국이 다시 선박 건조 시작.
한국 조선업 기술을 활용, 미국인 고용 확대 추진.
“2차대전 때 하루 한 척 건조했는데 지금은 못한다, 다시 부활시킬 것” 강조.
2. 군사·안보 협력
한국은 미국산 군사 장비 주요 구매국.
B-2 폭격기 성공 사례 언급 → “세계 최고 무기” 강조.
주한미군 4만 명 규모 유지, 기지 토지 소유권 확보 추진 의사.
동맹의 본질: 핵 억지력과 비핵화 협상.
3. 한반도 문제
트럼프: 김정은과 개인적 친분 강조 (“Rocket Man” 갈등 → 올림픽 계기 대화 전환).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는 “자신이 대통령이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 주장.
한국 대통령 요청 → “트럼프가 평화 중재자 역할” 기대.
트럼프: “내가 해야 큰 진전 가능, 당신(한국 대통령)의 접근이 과거 지도자들보다 낫다” 평가.
4.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푸틴–젤렌스키 회담 중재 의지 표명.
“두 정상이 먼저 만나야 하고, 필요시 내가 개입할 것.”
NATO가 방위비 5% 지출, 미국은 무기 판매만.
바이든 행정부의 무분별한 현금 지원 비판.
자신은 “희토류 협상 성사, 전쟁보다 평화 중시.”
과거 콩고·르완다·인도-파키스탄 등 7개 전쟁 중재 성공 경험 강조.
5. 대중국 전략
시진핑과 우호적 관계 유지, 중국 방문 의사 표명.
“관세·희토류·자석” 카드로 미국이 훨씬 유리.
중국 유학생 60만 명 계속 받아들일 것.
바이든은 중국에 완전히 이용당했다고 비판.
6. 중동·가자 분쟁
10·7 참사 언급 → “절대 잊어선 안 된다.”
인질 석방 협상 자신이 주도했다고 강조.
미국이 6천만 달러 상당 식량 직접 지원.
“2~3주 내 결론적 해결 전망.”
목표: 하마스 제거 + 인도적 지원 보장 + 휴전.
7. 국내 치안·정책
워싱턴 D.C.에서 살인사건 11일 연속 無 발생 → “지금은 서울보다 안전하다.”
민주당이 운영하는 도시들의 범죄율 비판.
현금 보석제 폐지 추진.
국방부 명칭을 “Department of War”로 환원 검토.
8. 한미일 협력·위안부 문제
일본과 한국의 협력 필요성 강조.
위안부 문제로 한일 관계 걸림돌 지속 → “일본은 과거 넘어가고 싶어 하지만 한국은 여전히 민감하다.”
아베 전 총리를 “훌륭한 친구”로 회상, 현 총리와도 좋은 관계 유지.
출처: 백악관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KH바텍 업데잇입니다.
우선 2분기 실적입니다. 제 예상치와 비슷했습니다. 매출액은 1,365억원, 영업이익은 116억원입니다. 제 추정치는 매출액 1,330억원, 영업이익 120억원이었습니다.
1분기 대비로는 괄목 상대한 성장입니다. 힌지 매출이 2분기부터 본격화되는 계절성을 반영한 것으로 보면 됩니다.
2분기 힌지 매출은 제가 전망한 것 보다 좀 적은 901억원입니다. 제 전망치는 956억원이었습니다.
기타 매출도 지난 1분기부터 100억원을 넘기고 있는데 통신 장비 관련 부품 매출이 의미 있는 수준으로 증가한 영향입니다.
3분기 및 연간 숫자는 상향 조정했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폴드가 예상 보다는 판매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영향으로 보입니다.
3분기 매출액은 1,632억원, 연간 매출액은 4,395억원으로 조정했습니다. 이전 연간 매출은 3,911억원이었습니다.
힌지 외 다른 사업부의 조정은 없습니다.
힌지에서 지난 번과 달라진 점은 Fold 비중이 Flip에 비해서 높아진 점, Fold가 장착하는 힌지가 3개에서 4개로 증가한 점 등입니다. 단가는 4만원 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두고 봐야겠지만 아직 전체 폴더블 숫자가 크게 상향 조정된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지난 해 모델을 포함하더라도 24년 물량보다는 적게 잡혀 있는 것 같습니다.
예년과 달리 좀 더 롱 테일을 보여 준다면 4분기에도 힌지 매출이 급락하지는 않을 수 있겠다 싶습니다. 아직 회사에서도 4분기 숫자에 대해서는 전혀 감이 없는 상황이라 추가로 업데잇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전 보고서엔 전장 관련 스토리를 부각했었는데 그와 관련된 상황은 잘 진행 중입니다. 올해 250억, 내년 670억, 27년엔 1000억원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수주 기반이라 별일 없으면 달성할 숫자로 보입니다.
힌지 관련 최대 관심은 역시 신규 고객 확보인데....가장 근접한 모델은 모토롤라 정도 같습니다. Flip에서 Fold로 확장하면서 힌지 조달 적극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회사는 관심이 없지도 않고 지속적으로 연락은 하고 있는데 아직 확정된 것은 없어 보입니다. 이번 삼성 제품으로 관심이 더 높아진 것도 있어 보입니다.
다른 서플라이 체인들은 잘 모르겠지만 힌지만큼은 허접해 보입니다. 이력도 신통치 않고...아직도 제대로 할 것 같아 보이진 않습니다만...모를 일이긴 합니다.
여튼 아직은 잠재 리스트로 유지되는 것은 맞아 보입니다. 조만간 결정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 부품사에 따르면 삼성 제품 보고 그 보다 나은 걸로 재설계하라는 요구가 있었고 이로 인해 일정이 지연된다는 소문입니다.
최근 주가는 들락날락 하지만 여전히 저평가 구간에 있는 걸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우선 2분기 실적입니다. 제 예상치와 비슷했습니다. 매출액은 1,365억원, 영업이익은 116억원입니다. 제 추정치는 매출액 1,330억원, 영업이익 120억원이었습니다.
1분기 대비로는 괄목 상대한 성장입니다. 힌지 매출이 2분기부터 본격화되는 계절성을 반영한 것으로 보면 됩니다.
2분기 힌지 매출은 제가 전망한 것 보다 좀 적은 901억원입니다. 제 전망치는 956억원이었습니다.
기타 매출도 지난 1분기부터 100억원을 넘기고 있는데 통신 장비 관련 부품 매출이 의미 있는 수준으로 증가한 영향입니다.
3분기 및 연간 숫자는 상향 조정했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폴드가 예상 보다는 판매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영향으로 보입니다.
3분기 매출액은 1,632억원, 연간 매출액은 4,395억원으로 조정했습니다. 이전 연간 매출은 3,911억원이었습니다.
힌지 외 다른 사업부의 조정은 없습니다.
힌지에서 지난 번과 달라진 점은 Fold 비중이 Flip에 비해서 높아진 점, Fold가 장착하는 힌지가 3개에서 4개로 증가한 점 등입니다. 단가는 4만원 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두고 봐야겠지만 아직 전체 폴더블 숫자가 크게 상향 조정된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지난 해 모델을 포함하더라도 24년 물량보다는 적게 잡혀 있는 것 같습니다.
예년과 달리 좀 더 롱 테일을 보여 준다면 4분기에도 힌지 매출이 급락하지는 않을 수 있겠다 싶습니다. 아직 회사에서도 4분기 숫자에 대해서는 전혀 감이 없는 상황이라 추가로 업데잇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전 보고서엔 전장 관련 스토리를 부각했었는데 그와 관련된 상황은 잘 진행 중입니다. 올해 250억, 내년 670억, 27년엔 1000억원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수주 기반이라 별일 없으면 달성할 숫자로 보입니다.
힌지 관련 최대 관심은 역시 신규 고객 확보인데....가장 근접한 모델은 모토롤라 정도 같습니다. Flip에서 Fold로 확장하면서 힌지 조달 적극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회사는 관심이 없지도 않고 지속적으로 연락은 하고 있는데 아직 확정된 것은 없어 보입니다. 이번 삼성 제품으로 관심이 더 높아진 것도 있어 보입니다.
다른 서플라이 체인들은 잘 모르겠지만 힌지만큼은 허접해 보입니다. 이력도 신통치 않고...아직도 제대로 할 것 같아 보이진 않습니다만...모를 일이긴 합니다.
여튼 아직은 잠재 리스트로 유지되는 것은 맞아 보입니다. 조만간 결정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 부품사에 따르면 삼성 제품 보고 그 보다 나은 걸로 재설계하라는 요구가 있었고 이로 인해 일정이 지연된다는 소문입니다.
최근 주가는 들락날락 하지만 여전히 저평가 구간에 있는 걸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에이비엘바이오와 사노피(Sanofi)가 알파시누클레인(αSyn)을 타깃하는 BBB 투과 이중항체가 파킨슨병에서 ‘best-in-class’ 약물이 될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논문을 게재했습니다. 핵심 차별성으로 αSyn 응집체(aggregated)에 높은 결합력을 가지면서, 단량체(monomer) 대비 응집체에 선택성을 가지고, BBB 셔틀을 부착해 뇌 약물 노출을 높였다는 차별성을 가집니다.
최근 알츠하이머병 분야에서 로슈의 트랜스페린(TfR) BBB 셔틀을 붙인 아밀로이드베타 항체 ‘트론티네맙(trontinemab)’을 필두로, 퇴행성뇌질환 분야에서 BBB 투과 이중항체 개발 움직임이 시작됐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에이비엘과 사노피의 이중항체 ‘ABL301(SAR446159)’은 파킨슨병 분야에서 임상개발로 가장 앞서가는 BBB 투과 αSyn 타깃 이중항체이며, 신규 BBB 셔틀분자를 적용했네요.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현재 ABL301의 임상1상은 마무리되는 단계에 있으며, 향후 개발 방향과 파킨슨병 환자에게서 미칠 수 있는 잠재적인 영향에 대해 매우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6135
최근 알츠하이머병 분야에서 로슈의 트랜스페린(TfR) BBB 셔틀을 붙인 아밀로이드베타 항체 ‘트론티네맙(trontinemab)’을 필두로, 퇴행성뇌질환 분야에서 BBB 투과 이중항체 개발 움직임이 시작됐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에이비엘과 사노피의 이중항체 ‘ABL301(SAR446159)’은 파킨슨병 분야에서 임상개발로 가장 앞서가는 BBB 투과 αSyn 타깃 이중항체이며, 신규 BBB 셔틀분자를 적용했네요.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현재 ABL301의 임상1상은 마무리되는 단계에 있으며, 향후 개발 방향과 파킨슨병 환자에게서 미칠 수 있는 잠재적인 영향에 대해 매우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6135
바이오스펙테이터
에이비엘, 사노피와 'BBB 이중항체' 차별성 "논문 게재"
에이비엘바이오(ABL Bio)와 사노피(Sanofi)가 알파시누클레인(α-synuclein, αSyn)을 타깃하는 혈뇌장벽(BBB) 투과 이중항체가 파킨슨병에서 ‘best-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