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트럼프 대통령 – 한국 대통령 양자 회담 요약
1. 무역·조선업 협력
한국과의 무역 재협상 논의.
미국 내 조선소 설립 → 미국이 다시 선박 건조 시작.
한국 조선업 기술을 활용, 미국인 고용 확대 추진.
“2차대전 때 하루 한 척 건조했는데 지금은 못한다, 다시 부활시킬 것” 강조.
2. 군사·안보 협력
한국은 미국산 군사 장비 주요 구매국.
B-2 폭격기 성공 사례 언급 → “세계 최고 무기” 강조.
주한미군 4만 명 규모 유지, 기지 토지 소유권 확보 추진 의사.
동맹의 본질: 핵 억지력과 비핵화 협상.
3. 한반도 문제
트럼프: 김정은과 개인적 친분 강조 (“Rocket Man” 갈등 → 올림픽 계기 대화 전환).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는 “자신이 대통령이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 주장.
한국 대통령 요청 → “트럼프가 평화 중재자 역할” 기대.
트럼프: “내가 해야 큰 진전 가능, 당신(한국 대통령)의 접근이 과거 지도자들보다 낫다” 평가.
4.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푸틴–젤렌스키 회담 중재 의지 표명.
“두 정상이 먼저 만나야 하고, 필요시 내가 개입할 것.”
NATO가 방위비 5% 지출, 미국은 무기 판매만.
바이든 행정부의 무분별한 현금 지원 비판.
자신은 “희토류 협상 성사, 전쟁보다 평화 중시.”
과거 콩고·르완다·인도-파키스탄 등 7개 전쟁 중재 성공 경험 강조.
5. 대중국 전략
시진핑과 우호적 관계 유지, 중국 방문 의사 표명.
“관세·희토류·자석” 카드로 미국이 훨씬 유리.
중국 유학생 60만 명 계속 받아들일 것.
바이든은 중국에 완전히 이용당했다고 비판.
6. 중동·가자 분쟁
10·7 참사 언급 → “절대 잊어선 안 된다.”
인질 석방 협상 자신이 주도했다고 강조.
미국이 6천만 달러 상당 식량 직접 지원.
“2~3주 내 결론적 해결 전망.”
목표: 하마스 제거 + 인도적 지원 보장 + 휴전.
7. 국내 치안·정책
워싱턴 D.C.에서 살인사건 11일 연속 無 발생 → “지금은 서울보다 안전하다.”
민주당이 운영하는 도시들의 범죄율 비판.
현금 보석제 폐지 추진.
국방부 명칭을 “Department of War”로 환원 검토.
8. 한미일 협력·위안부 문제
일본과 한국의 협력 필요성 강조.
위안부 문제로 한일 관계 걸림돌 지속 → “일본은 과거 넘어가고 싶어 하지만 한국은 여전히 민감하다.”
아베 전 총리를 “훌륭한 친구”로 회상, 현 총리와도 좋은 관계 유지.
출처: 백악관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KH바텍 업데잇입니다.
우선 2분기 실적입니다. 제 예상치와 비슷했습니다. 매출액은 1,365억원, 영업이익은 116억원입니다. 제 추정치는 매출액 1,330억원, 영업이익 120억원이었습니다.
1분기 대비로는 괄목 상대한 성장입니다. 힌지 매출이 2분기부터 본격화되는 계절성을 반영한 것으로 보면 됩니다.
2분기 힌지 매출은 제가 전망한 것 보다 좀 적은 901억원입니다. 제 전망치는 956억원이었습니다.
기타 매출도 지난 1분기부터 100억원을 넘기고 있는데 통신 장비 관련 부품 매출이 의미 있는 수준으로 증가한 영향입니다.
3분기 및 연간 숫자는 상향 조정했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폴드가 예상 보다는 판매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영향으로 보입니다.
3분기 매출액은 1,632억원, 연간 매출액은 4,395억원으로 조정했습니다. 이전 연간 매출은 3,911억원이었습니다.
힌지 외 다른 사업부의 조정은 없습니다.
힌지에서 지난 번과 달라진 점은 Fold 비중이 Flip에 비해서 높아진 점, Fold가 장착하는 힌지가 3개에서 4개로 증가한 점 등입니다. 단가는 4만원 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두고 봐야겠지만 아직 전체 폴더블 숫자가 크게 상향 조정된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지난 해 모델을 포함하더라도 24년 물량보다는 적게 잡혀 있는 것 같습니다.
예년과 달리 좀 더 롱 테일을 보여 준다면 4분기에도 힌지 매출이 급락하지는 않을 수 있겠다 싶습니다. 아직 회사에서도 4분기 숫자에 대해서는 전혀 감이 없는 상황이라 추가로 업데잇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전 보고서엔 전장 관련 스토리를 부각했었는데 그와 관련된 상황은 잘 진행 중입니다. 올해 250억, 내년 670억, 27년엔 1000억원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수주 기반이라 별일 없으면 달성할 숫자로 보입니다.
힌지 관련 최대 관심은 역시 신규 고객 확보인데....가장 근접한 모델은 모토롤라 정도 같습니다. Flip에서 Fold로 확장하면서 힌지 조달 적극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회사는 관심이 없지도 않고 지속적으로 연락은 하고 있는데 아직 확정된 것은 없어 보입니다. 이번 삼성 제품으로 관심이 더 높아진 것도 있어 보입니다.
다른 서플라이 체인들은 잘 모르겠지만 힌지만큼은 허접해 보입니다. 이력도 신통치 않고...아직도 제대로 할 것 같아 보이진 않습니다만...모를 일이긴 합니다.
여튼 아직은 잠재 리스트로 유지되는 것은 맞아 보입니다. 조만간 결정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 부품사에 따르면 삼성 제품 보고 그 보다 나은 걸로 재설계하라는 요구가 있었고 이로 인해 일정이 지연된다는 소문입니다.
최근 주가는 들락날락 하지만 여전히 저평가 구간에 있는 걸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우선 2분기 실적입니다. 제 예상치와 비슷했습니다. 매출액은 1,365억원, 영업이익은 116억원입니다. 제 추정치는 매출액 1,330억원, 영업이익 120억원이었습니다.
1분기 대비로는 괄목 상대한 성장입니다. 힌지 매출이 2분기부터 본격화되는 계절성을 반영한 것으로 보면 됩니다.
2분기 힌지 매출은 제가 전망한 것 보다 좀 적은 901억원입니다. 제 전망치는 956억원이었습니다.
기타 매출도 지난 1분기부터 100억원을 넘기고 있는데 통신 장비 관련 부품 매출이 의미 있는 수준으로 증가한 영향입니다.
3분기 및 연간 숫자는 상향 조정했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폴드가 예상 보다는 판매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영향으로 보입니다.
3분기 매출액은 1,632억원, 연간 매출액은 4,395억원으로 조정했습니다. 이전 연간 매출은 3,911억원이었습니다.
힌지 외 다른 사업부의 조정은 없습니다.
힌지에서 지난 번과 달라진 점은 Fold 비중이 Flip에 비해서 높아진 점, Fold가 장착하는 힌지가 3개에서 4개로 증가한 점 등입니다. 단가는 4만원 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두고 봐야겠지만 아직 전체 폴더블 숫자가 크게 상향 조정된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지난 해 모델을 포함하더라도 24년 물량보다는 적게 잡혀 있는 것 같습니다.
예년과 달리 좀 더 롱 테일을 보여 준다면 4분기에도 힌지 매출이 급락하지는 않을 수 있겠다 싶습니다. 아직 회사에서도 4분기 숫자에 대해서는 전혀 감이 없는 상황이라 추가로 업데잇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전 보고서엔 전장 관련 스토리를 부각했었는데 그와 관련된 상황은 잘 진행 중입니다. 올해 250억, 내년 670억, 27년엔 1000억원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수주 기반이라 별일 없으면 달성할 숫자로 보입니다.
힌지 관련 최대 관심은 역시 신규 고객 확보인데....가장 근접한 모델은 모토롤라 정도 같습니다. Flip에서 Fold로 확장하면서 힌지 조달 적극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회사는 관심이 없지도 않고 지속적으로 연락은 하고 있는데 아직 확정된 것은 없어 보입니다. 이번 삼성 제품으로 관심이 더 높아진 것도 있어 보입니다.
다른 서플라이 체인들은 잘 모르겠지만 힌지만큼은 허접해 보입니다. 이력도 신통치 않고...아직도 제대로 할 것 같아 보이진 않습니다만...모를 일이긴 합니다.
여튼 아직은 잠재 리스트로 유지되는 것은 맞아 보입니다. 조만간 결정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 부품사에 따르면 삼성 제품 보고 그 보다 나은 걸로 재설계하라는 요구가 있었고 이로 인해 일정이 지연된다는 소문입니다.
최근 주가는 들락날락 하지만 여전히 저평가 구간에 있는 걸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에이비엘바이오와 사노피(Sanofi)가 알파시누클레인(αSyn)을 타깃하는 BBB 투과 이중항체가 파킨슨병에서 ‘best-in-class’ 약물이 될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논문을 게재했습니다. 핵심 차별성으로 αSyn 응집체(aggregated)에 높은 결합력을 가지면서, 단량체(monomer) 대비 응집체에 선택성을 가지고, BBB 셔틀을 부착해 뇌 약물 노출을 높였다는 차별성을 가집니다.
최근 알츠하이머병 분야에서 로슈의 트랜스페린(TfR) BBB 셔틀을 붙인 아밀로이드베타 항체 ‘트론티네맙(trontinemab)’을 필두로, 퇴행성뇌질환 분야에서 BBB 투과 이중항체 개발 움직임이 시작됐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에이비엘과 사노피의 이중항체 ‘ABL301(SAR446159)’은 파킨슨병 분야에서 임상개발로 가장 앞서가는 BBB 투과 αSyn 타깃 이중항체이며, 신규 BBB 셔틀분자를 적용했네요.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현재 ABL301의 임상1상은 마무리되는 단계에 있으며, 향후 개발 방향과 파킨슨병 환자에게서 미칠 수 있는 잠재적인 영향에 대해 매우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6135
최근 알츠하이머병 분야에서 로슈의 트랜스페린(TfR) BBB 셔틀을 붙인 아밀로이드베타 항체 ‘트론티네맙(trontinemab)’을 필두로, 퇴행성뇌질환 분야에서 BBB 투과 이중항체 개발 움직임이 시작됐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에이비엘과 사노피의 이중항체 ‘ABL301(SAR446159)’은 파킨슨병 분야에서 임상개발로 가장 앞서가는 BBB 투과 αSyn 타깃 이중항체이며, 신규 BBB 셔틀분자를 적용했네요.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현재 ABL301의 임상1상은 마무리되는 단계에 있으며, 향후 개발 방향과 파킨슨병 환자에게서 미칠 수 있는 잠재적인 영향에 대해 매우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6135
바이오스펙테이터
에이비엘, 사노피와 'BBB 이중항체' 차별성 "논문 게재"
에이비엘바이오(ABL Bio)와 사노피(Sanofi)가 알파시누클레인(α-synuclein, αSyn)을 타깃하는 혈뇌장벽(BBB) 투과 이중항체가 파킨슨병에서 ‘best-in-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알테오젠 파트너’ 다이이찌산쿄ADC 항암제 ‘엔허투SC’ 국내 임상1상 승인
- 글로벌 임상에 한국도 참여…총 76명 고형암 환자 중 20% 한국서 모집
- 서울대병원 등 5개 기관 참여…2028년 12월까지 임상 진행
- 알테오젠, 작년 11월 ‘ALT-B4’ 기술수출…9개월 만에 엔허투SC 임상 진입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426
- 글로벌 임상에 한국도 참여…총 76명 고형암 환자 중 20% 한국서 모집
- 서울대병원 등 5개 기관 참여…2028년 12월까지 임상 진행
- 알테오젠, 작년 11월 ‘ALT-B4’ 기술수출…9개월 만에 엔허투SC 임상 진입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426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다이이찌·AZ ‘엔허투’의 HER2 저발현·초저발현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 질병 진행 및 사망 위험 38% 낮추며 日 승인
일본 내 저발현·초저발현에 승인된 첫 번째 표적치료제로 HER2 발현과 무관한 생존 효능 입증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428
일본 내 저발현·초저발현에 승인된 첫 번째 표적치료제로 HER2 발현과 무관한 생존 효능 입증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428
이재명 대통령의 방미를 계기로 한미 양국 기업들이 제조업 르네상스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계약 및 양해각서(MOU)를 다수 체결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 김정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임석한 가운데 양국 기업들이 조선, 원자력, 항공, 액화천연가스(LNG), 핵심 광물 등 분야에서 총 11건의 계약과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선과 원자력 등 전략 산업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펀드 조성, 투자, 기술 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MOU 6건이 체결됐다.
HD현대, 한국산업은행과 미국 서버러스 캐피탈(Cerberus Capital)은 미국 조선업, 해양 물류 인프라, 첨단 해양 기술을 포함해 미국과 동맹국의 해양 역량을 재건 및 강화를 목표로 하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공동 투자 펀드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HD현대는 필리핀 수빅 조선소를 보유한 서버러스와 MOU를 시작으로 건조, 기술 지원, 인력양성 등 미국과의 조선업 협력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과 비거 마린 그룹(Vigor Marine Group)은 미국 해군의 지원함 유지·보수·운영(MRO)과 조선소 현대화 및 선박 공동 건조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MOU를 체결했다.
산업부는 "세계 최고 수준의 우리 조선사들이 미국 조선업 및 해양 역량 강화와 미국 군함의 유지·보수·정비 사업 등에 적극 참여하게 돼 한미 양국이 윈윈할 수 있는 조선 협력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원자력 분야에서는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엑스에너지(X-energy), 아마존웹서비스가 소형모듈원자로(SMR) 설계, 건설, 운영, 공급망 구축, 투자 및 시장 확대 협력에 관한 4자간 MOU를 맺었다.
엑스에너지는 뉴스케일, 테라파워와 더불어 미국의 3대 SMR 개발사로 손꼽힌다.
두산에너빌리티와 미국 민간 에너지 개발 사업자인 페르미 아메리카는 미국 텍사스주에 추진 중인 'AI 캠퍼스 프로젝트'에 공급할 대형 원전과 SMR 기자재 관련 포괄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MOU를 체결했다.
이와 관련해 한수원, 삼성물산과 페르미 아메리카는 'AI 캠퍼스 프로젝트' 건설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MOU에 서명했다.
아울러 한수원과 미국 우라늄 농축 공급사인 센트러스는 한수원이 센트러스의 우라늄 농축 설비 구축 투자에 공동 참여하는 내용의 MOU를 체결했다.
항공 분야에서는 대한항공이 보잉사로부터 차세대 고효율 항공기 103대(137억달러)를 신규 도입하는 MOU를, GE에어로스페이스와는 엔진 구매 및 엔진 정비 서비스 계약(362억달러)을 하는 내용의 MOU를 맺었다.
이번 발표 내용은 지난 3월 대한항공이 발표한 보잉사 항공기 50대 및 GE에어로스페이스 엔진 구매와는 별도의 추가 계약이자 대한항공 창립 이래 최대 규모의 단일 계약이다.
아울러 한국가스공사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인 트라피구라 등과 2028년부터 약 10년간 미국산 LNG를 주요 기반으로 하는 연 330만t 규모의 중장기 액화천연가스(LNG)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이 밖에 고려아연은 글로벌 방산 기업인 록히드마틴과 게르마늄 공급 구매 및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을 위한 MOU를 맺었다.
김 장관은 "정부는 한미 간 제조업 협력이 르네상스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제도적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양국 기업에 무궁무진한 사업 기회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86119?rc=N&ntype=RANKING&sid=101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 김정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임석한 가운데 양국 기업들이 조선, 원자력, 항공, 액화천연가스(LNG), 핵심 광물 등 분야에서 총 11건의 계약과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선과 원자력 등 전략 산업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펀드 조성, 투자, 기술 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MOU 6건이 체결됐다.
HD현대, 한국산업은행과 미국 서버러스 캐피탈(Cerberus Capital)은 미국 조선업, 해양 물류 인프라, 첨단 해양 기술을 포함해 미국과 동맹국의 해양 역량을 재건 및 강화를 목표로 하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공동 투자 펀드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HD현대는 필리핀 수빅 조선소를 보유한 서버러스와 MOU를 시작으로 건조, 기술 지원, 인력양성 등 미국과의 조선업 협력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과 비거 마린 그룹(Vigor Marine Group)은 미국 해군의 지원함 유지·보수·운영(MRO)과 조선소 현대화 및 선박 공동 건조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MOU를 체결했다.
산업부는 "세계 최고 수준의 우리 조선사들이 미국 조선업 및 해양 역량 강화와 미국 군함의 유지·보수·정비 사업 등에 적극 참여하게 돼 한미 양국이 윈윈할 수 있는 조선 협력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원자력 분야에서는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엑스에너지(X-energy), 아마존웹서비스가 소형모듈원자로(SMR) 설계, 건설, 운영, 공급망 구축, 투자 및 시장 확대 협력에 관한 4자간 MOU를 맺었다.
엑스에너지는 뉴스케일, 테라파워와 더불어 미국의 3대 SMR 개발사로 손꼽힌다.
두산에너빌리티와 미국 민간 에너지 개발 사업자인 페르미 아메리카는 미국 텍사스주에 추진 중인 'AI 캠퍼스 프로젝트'에 공급할 대형 원전과 SMR 기자재 관련 포괄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MOU를 체결했다.
이와 관련해 한수원, 삼성물산과 페르미 아메리카는 'AI 캠퍼스 프로젝트' 건설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MOU에 서명했다.
아울러 한수원과 미국 우라늄 농축 공급사인 센트러스는 한수원이 센트러스의 우라늄 농축 설비 구축 투자에 공동 참여하는 내용의 MOU를 체결했다.
항공 분야에서는 대한항공이 보잉사로부터 차세대 고효율 항공기 103대(137억달러)를 신규 도입하는 MOU를, GE에어로스페이스와는 엔진 구매 및 엔진 정비 서비스 계약(362억달러)을 하는 내용의 MOU를 맺었다.
이번 발표 내용은 지난 3월 대한항공이 발표한 보잉사 항공기 50대 및 GE에어로스페이스 엔진 구매와는 별도의 추가 계약이자 대한항공 창립 이래 최대 규모의 단일 계약이다.
아울러 한국가스공사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인 트라피구라 등과 2028년부터 약 10년간 미국산 LNG를 주요 기반으로 하는 연 330만t 규모의 중장기 액화천연가스(LNG)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이 밖에 고려아연은 글로벌 방산 기업인 록히드마틴과 게르마늄 공급 구매 및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을 위한 MOU를 맺었다.
김 장관은 "정부는 한미 간 제조업 협력이 르네상스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제도적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양국 기업에 무궁무진한 사업 기회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86119?rc=N&ntype=RANKING&sid=101
Naver
[한미정상회담] 조선·에너지·항공 등 11건 '제조 파트너십' MOU·계약
HD현대-서버러스 '1호 마스가'·삼성중-비거마린그룹 미해군 MRO 한수원·두산-미 기업들과 'SMR 건설 협력'·대한항공 보잉기 '역대최대' 103대 도입 이재명 대통령의 방미를 계기로 한미 양국 기업들이 제조업
❤5
Forwarded from 스터닝밸류리서치
넥스트바이오메디컬[389650]_20250826_LS_1026932.pdf
744.5 KB
넥스트바이오메디컬 (389650)
넥스파우더 계단식 성장에 넥스피어-F 더하기
분기 최초 흑자 전환 성공하면서 넥스파우더 수익성 증명
2Q25 매출은 40억원(+44% yoy, +5% qoq),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yoy, qoq)을 달
성했다. 넥스파우더 매출이 2024년 연간 83억원에서 2025년 상반기 65억원(1Q25
31억원, 2Q25 34억원)으로 미국∙유럽 수출 중심 분기 매출 성장이 지속되면서, 2Q25
매출총이익률이 71%(+10%p yoy, +6%p qoq)로 큰 폭 개선됐다. 미국, 유럽 침투 확
대 및 일본 수출 개시(2월 PDMA 인증 획득, 8월 급여 등재 완료)에 기인한 넥스파우
더의 분기 매출 성장은 하반기에도 지속 가능할 전망이다.
넥스파우더 계단식 성장에 넥스피어-F 더하기
분기 최초 흑자 전환 성공하면서 넥스파우더 수익성 증명
2Q25 매출은 40억원(+44% yoy, +5% qoq),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yoy, qoq)을 달
성했다. 넥스파우더 매출이 2024년 연간 83억원에서 2025년 상반기 65억원(1Q25
31억원, 2Q25 34억원)으로 미국∙유럽 수출 중심 분기 매출 성장이 지속되면서, 2Q25
매출총이익률이 71%(+10%p yoy, +6%p qoq)로 큰 폭 개선됐다. 미국, 유럽 침투 확
대 및 일본 수출 개시(2월 PDMA 인증 획득, 8월 급여 등재 완료)에 기인한 넥스파우
더의 분기 매출 성장은 하반기에도 지속 가능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