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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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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OKLO ENERGY($OKLO)에 대해 가 신규 커버리지를 시작, 투자의견 ‘Buy’(매수)를 제시, 목표주가 92달러

“Oklo의 Build-Own-Operate(BOO) 모델은 동종업계 대비 초기 자본 집약도가 높지만, 자체 재무제표를 활용해 리스크를 부담함으로써 완전한 금융 조달 가능한 전력구매계약(PPA)을 제공하고, 독립발전사업자(IPP) 수준의 전체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상용 프로젝트(FOAK, First-of-a-kind)인 75MW급 원자로 단위는 비용이 높고 효율이 낮은 특성을 고려했을 때 레버리지 전 IRR 약 13%, 투자비 대비 약 2.5배 수준의 수익성을 기대합니다.

그러나 이후 디자인 반복, 공급망 규모 확대, 단가 하락 효과를 반영한 Nth-of-a-kind(후속 상용 프로젝트)에서는 IRR 약 26%, 투자비 대비 약 6배 수준의 수익성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규모 상업화 단계에 도달하면 EBITDA 마진이 60% 이상에 이를 수 있으며, 이는 동종업계 중간 수준인 10%대 중반 마진을 크게 상회합니다.

당사의 92달러 목표주가는 동종업계 기업 밸류에이션과 DCF(현금흐름할인법)를 80:20 비율로 혼합 적용한 것이며, 이는 NuScale 평가 접근법과 동일하게 설정했습니다.

2032년 및 2033년 예상 EV/EBITDA 멀티플: 각각 14.1배 및 11.1배 적용

DCF 할인율: 15.5%

당사 추정치 기준 2033년 예상 매출은 약 15억 달러(연간 약 1.1GW 규모 프로젝트 배치)로, 이는 컨센서스 대비 상향된 수준

현재 주가는 EV/EBITDA 6.6배 수준으로, 이는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사 및 연료 공급사 평균 12.1배,

독립발전사업자(IPP) 평균 7.0배,

데이터센터 기업 평균 14.2배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저평가 상태입니다.

리스크 요인:

원자력 규제위원회(NRC) 인허가 지연 가능성

PPA 전환 속도 둔화

HALEU(고농축 저농도 우라늄) 공급 제약

프로젝트 실행력 문제

종합적으로 볼 때, Oklo는 초기에는 높은 자본 집약도가 부담이 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높은 IRR·높은 EBITDA 마진·상대적 저평가 매력을 모두 갖춘 성장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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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애플, 내달 9일 신제품 발표 행사…아이폰17 공개할 듯

애플이 오는 9월 9일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본사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연례 가을 이벤트를 연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형 아이폰, 애플워치, 아이패드, 비전 프로(Vision Pro) 헤드셋 신제품 등이 공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번 무대는 애플이 자사 기기에 인공지능(AI)을 본격적으로 통합하려는 전략을 보여주는 자리로, 경쟁사 대비 뒤처졌다는 우려 속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외 언론은 애플이 아이패드·맥북의 '에어(Air)' 라인업을 계승한 초슬림 '아이폰 에어(iPhone Air)'를 선보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블룸버그는 이와 함께 보급형 및 프리미엄 애플워치, 업그레이드된 아이패드 프로, 성능이 향상된 차세대 비전 프로가 공개될 것이라고 전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 속에서 애플은 향후 4년간 미국 내 투자 규모를 6천억 달러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생산 일부를 미국으로 옮겨 관세 리스크를 줄이겠다는 구상이다. 실제로 애플은 중국과 인도 등 주요 생산 거점을 둔 국가들의 대미 수출품에 대한 관세 부담에도 직면해 있다.

애플은 지난 6월 대규모 AI·소프트웨어 신기능과 함께 운영체제(OS)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며, 아이콘과 메뉴를 "액체 유리(liquid glass)" 콘셉트로 재설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AI 시장 진출이 늦어지면서 애플은 이미 삼성, 화웨이, 아너(Honor) 등 경쟁사에 공백을 내주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들 기업은 자체 AI 기능을 앞세워 고객 확보에 나서며, 애플을 맹추격하고 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270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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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엔비디아, 괴물 성능 로봇 두뇌 출시…K반도체 새 시장 열리나 들썩 | 한국경제

7.5배 강화된 '젯슨 AGX 토르'

"휴머노이드에 새 지평 열 것"
피지컬 AI 시장 공략 본격화

삼성·SK 메모리 수요↑ 기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63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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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07:33:20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33조 31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Hanwha Philly Shipyard, Inc.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C 1척
공급지역 : 미주 지역
계약금액 : 3,466억

계약시작 : 2025-08-26
계약종료 : 2028-02-29
계약기간 : 2년 6개월
매출대비 : 3.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780000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26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