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조선일보
[단독] 젠슨 황 엔비디아 CEO, 10월 경주 APEC 온다
단독 젠슨 황 엔비디아 CEO, 10월 경주 APEC 온다
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중소형주
* (iM 이상헌) 정상회담 계기 한미 원전 협력 강화될까…K-원전 수출 가속화 전망
- 일단 미국 내 원전 건설이 본격화되면 2016년 정부가 마련한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 기능 조정에 따라 한국전력이 미국 내 수출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나온다.
- 미국이 원전 사업을 발주하면 한전이 WEC와 협력 원칙을 정하고 합작사 설립 등 세부적인 이행 방안을 수입한 뒤 양국간 협력을 본격화할 수 있다는 예상이다.
- 그동안 WEC와의 합작사 설립을 논의해왔고 원전 기술에 대한 전문성이 높은 한수원이 미국 내 신규 원전 사업을 주도할 수 있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이 경우에는 한수원이 WEC와 합작사를 설립하고 한전이 참여하는 방식이 유력하다.
- 한전과 한수원 어느쪽이 합작사 설립의 주체가 될 지 미지수지만 합작사가 설립되면 미국 내 원전 사업 확대는 물론 지적재산권 논란 없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원전 수주 활동을 펼칠 수 있어 안정적인 원전 수출의 토대 조성이 가능하다.
- SMR 시장에서는 미국 기업인 테라파워와 뉴스케일파워의 기술력이 월등하지만 우리나라와의 협업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한미 정상간 만남을 계기로 원전 공급망과 건설 역량 등 협력 관계를 강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 우리나라의 경우 SMR 원천 기술 확보 측면에서는 선진국보다 늦은 상황이지만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삼성물산 등 기자재 공급과 건설에 강점을 갖고 있는 기업들이 많아 미국과의 협업으로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는 관측이다.
- 이번 방미 기간 중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민간 에너지 개발사업자인 페르미 아메리카와 텍사스 주에서 추진하고 있는 'AI 캠퍼스 프로젝트'에 공급할 대형 원전과 SMR 기자재 관련 포괄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5_0003301436
- 일단 미국 내 원전 건설이 본격화되면 2016년 정부가 마련한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 기능 조정에 따라 한국전력이 미국 내 수출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나온다.
- 미국이 원전 사업을 발주하면 한전이 WEC와 협력 원칙을 정하고 합작사 설립 등 세부적인 이행 방안을 수입한 뒤 양국간 협력을 본격화할 수 있다는 예상이다.
- 그동안 WEC와의 합작사 설립을 논의해왔고 원전 기술에 대한 전문성이 높은 한수원이 미국 내 신규 원전 사업을 주도할 수 있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이 경우에는 한수원이 WEC와 합작사를 설립하고 한전이 참여하는 방식이 유력하다.
- 한전과 한수원 어느쪽이 합작사 설립의 주체가 될 지 미지수지만 합작사가 설립되면 미국 내 원전 사업 확대는 물론 지적재산권 논란 없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원전 수주 활동을 펼칠 수 있어 안정적인 원전 수출의 토대 조성이 가능하다.
- SMR 시장에서는 미국 기업인 테라파워와 뉴스케일파워의 기술력이 월등하지만 우리나라와의 협업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한미 정상간 만남을 계기로 원전 공급망과 건설 역량 등 협력 관계를 강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 우리나라의 경우 SMR 원천 기술 확보 측면에서는 선진국보다 늦은 상황이지만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삼성물산 등 기자재 공급과 건설에 강점을 갖고 있는 기업들이 많아 미국과의 협업으로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는 관측이다.
- 이번 방미 기간 중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민간 에너지 개발사업자인 페르미 아메리카와 텍사스 주에서 추진하고 있는 'AI 캠퍼스 프로젝트'에 공급할 대형 원전과 SMR 기자재 관련 포괄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5_0003301436
뉴시스
정상회담 계기 한미 원전 협력 강화될까…K-원전 수출 가속화 전망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미국과의 원전 협력이 강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단기적으론 오는 2030년까지 미국 내 신규 원전 10기 착공 계획에 양국간 협력이 이뤄질 수 있고 장기적으론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에 힘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미국 웨스팅하우스(WEC)와의 합작사를 설립하는 것도 관심이다. 합작사가 설립되면 올해 1..
❤3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Novo, Wegovy 심혈관 질환 예방 효과에서 Zepbound 대비 우위
- Novo Nordisk, STEER real-world study 발표. 심혈관 질환 보유 비당뇨 비만 환자 대상으로 semaglutide(Wegovy) vs tirzepatide(Zepbound) 비교
- Wegovy, 잽바운드(Tirzepatide) 대비 심근경색/뇌졸중/사망 복합 위험 57% 감소, 전체 환자군 기준(치료 중단 포함): 29% 위험 감소시켰음.
- 위고비(semaglutide)는 GLP-1 계열 중 유일하게 비당뇨 비만환자에서 심혈관 보호효과 임상적/실사용 근거 모두 확보.
- 잽바운드 대비 경쟁 우위 부각, 특히 비당뇨·고위험군 대상 보험 등재 설득력 강화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novo-nordisks-wegovy-cuts-risk-of-heart-attack-stroke-or-death-by-57-compared-to-tirzepatide-in-real-world-study-of-people-with-obesity-and-cardiovascular-disease-302542590.html
노보는 적응증을 확장하여 선점하는 전략에 강점 vs 릴리는 비만 쪽에서 효능과 편의성 측면에 강점으로 경쟁 중..
- Novo Nordisk, STEER real-world study 발표. 심혈관 질환 보유 비당뇨 비만 환자 대상으로 semaglutide(Wegovy) vs tirzepatide(Zepbound) 비교
- Wegovy, 잽바운드(Tirzepatide) 대비 심근경색/뇌졸중/사망 복합 위험 57% 감소, 전체 환자군 기준(치료 중단 포함): 29% 위험 감소시켰음.
- 위고비(semaglutide)는 GLP-1 계열 중 유일하게 비당뇨 비만환자에서 심혈관 보호효과 임상적/실사용 근거 모두 확보.
- 잽바운드 대비 경쟁 우위 부각, 특히 비당뇨·고위험군 대상 보험 등재 설득력 강화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novo-nordisks-wegovy-cuts-risk-of-heart-attack-stroke-or-death-by-57-compared-to-tirzepatide-in-real-world-study-of-people-with-obesity-and-cardiovascular-disease-302542590.html
노보는 적응증을 확장하여 선점하는 전략에 강점 vs 릴리는 비만 쪽에서 효능과 편의성 측면에 강점으로 경쟁 중..
PR Newswire
Novo Nordisk's Wegovy® cuts risk of heart attack, stroke or death by 57% compared to tirzepatide in real-world study of people…
Compared with tirzepatide, Wegovy® (semaglutide) 2.4 mg showed a significant 57% greater reduction in the risk of heart attack, stroke or death from any cause,...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알리클라우드: 중국 국산 밸류체인 지원은 사실이나 ’캠브리콘 GPU 15만장 구매‘ 소식은 거짓 루머
阿里云对《科创板日报》表示:阿里云确实一云多芯支持国产供应链,但传言阿里采购寒武纪15万片GPU的消息不实。
阿里云对《科创板日报》表示:阿里云确实一云多芯支持国产供应链,但传言阿里采购寒武纪15万片GPU的消息不实。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셀트리온(시가총액: 38조 7,054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44(다잘렉스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승인(Part2))
2025.09.01 07:38:07 (현재가 : 167,600원, 0%)
제목 : CT-P44(다잘렉스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승인(Part2)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임상시험 약물이 의약품으로 최종 허가받을 확률은 통계적으로 약 10%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상시험 및 품목허가 과정에서 기대에 상응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상업화 계획을 변경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투자자는 수시공시 및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공시된 투자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1) 임상시험 제목 :
- 불응성 또는 재발성 다발성 골수종 시험대상자를 대상으로 레날리도마이드 및 덱사메타손과 병용한 피하주사제 CT-P44와 Darzalex Faspro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하기 위한 이중눈가림, 무작위배정, 활성 대조, 평행군, 제 3상 임상시험
2) 임상시험 단계 :
- 글로벌 제 3상 임상
3) 대상질환명(적응증) :
- 불응성 또는 재발성 다발성 골수종 (Refractory or Relapsed Multiple Myeloma)
4) 임상시험 신청일, 승인일 및 신청기관 :
- 신청일 : 2025년 6월 18일 (현지 시간 기준)
- 승인일 : 2025년 8월 29일 (현지 시간 기준)
- 임상시험 신청기관 : 유럽의약품청(EMA)
5) 임상시험 등록번호 :
- EU CT number: 2024-518588-36-00
6) 임상시험 목적 :
- CT-P44와 다잘렉스 간의 유효성 및 안전성 비교
7) 임상시험 시행 방법 :
- 임상시험 대상자 : 486명
- 임상시험 기간 : 2년
- 임상시험 디자인 : 이중 눈가림, 무작위 배정, 활성 대조, 평행군 제 3상 임상시험
8) 향후 계획 :
- 본 3상 임상시험을 통해 CT-P44 약물의 오리지널 약물 다잘렉스(Darzalex)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 결과를 통해 유사성(biosimilarity)를 입증할 예정임.
9) 기타사항 :
- 유럽 임상시험규정 개정으로 2023년 1월 31일부터 유럽 임상 시험계획 신청/승인 절차가 Part1(임상 디자인 및 연구방법에 관한 평가)과 Part2(임상 기관 및 실행에 관한 평가)로 구분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Part2까지 승인 완료되어야 임상 시험의 진행이 가능하며, 해당 공시는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Part2 승인에 해당하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1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44(다잘렉스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승인(Part2))
2025.09.01 07:38:07 (현재가 : 167,600원, 0%)
제목 : CT-P44(다잘렉스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승인(Part2)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임상시험 약물이 의약품으로 최종 허가받을 확률은 통계적으로 약 10%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상시험 및 품목허가 과정에서 기대에 상응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상업화 계획을 변경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투자자는 수시공시 및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공시된 투자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1) 임상시험 제목 :
- 불응성 또는 재발성 다발성 골수종 시험대상자를 대상으로 레날리도마이드 및 덱사메타손과 병용한 피하주사제 CT-P44와 Darzalex Faspro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하기 위한 이중눈가림, 무작위배정, 활성 대조, 평행군, 제 3상 임상시험
2) 임상시험 단계 :
- 글로벌 제 3상 임상
3) 대상질환명(적응증) :
- 불응성 또는 재발성 다발성 골수종 (Refractory or Relapsed Multiple Myeloma)
4) 임상시험 신청일, 승인일 및 신청기관 :
- 신청일 : 2025년 6월 18일 (현지 시간 기준)
- 승인일 : 2025년 8월 29일 (현지 시간 기준)
- 임상시험 신청기관 : 유럽의약품청(EMA)
5) 임상시험 등록번호 :
- EU CT number: 2024-518588-36-00
6) 임상시험 목적 :
- CT-P44와 다잘렉스 간의 유효성 및 안전성 비교
7) 임상시험 시행 방법 :
- 임상시험 대상자 : 486명
- 임상시험 기간 : 2년
- 임상시험 디자인 : 이중 눈가림, 무작위 배정, 활성 대조, 평행군 제 3상 임상시험
8) 향후 계획 :
- 본 3상 임상시험을 통해 CT-P44 약물의 오리지널 약물 다잘렉스(Darzalex)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 결과를 통해 유사성(biosimilarity)를 입증할 예정임.
9) 기타사항 :
- 유럽 임상시험규정 개정으로 2023년 1월 31일부터 유럽 임상 시험계획 신청/승인 절차가 Part1(임상 디자인 및 연구방법에 관한 평가)과 Part2(임상 기관 및 실행에 관한 평가)로 구분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Part2까지 승인 완료되어야 임상 시험의 진행이 가능하며, 해당 공시는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Part2 승인에 해당하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1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전투에 나가서 싸우는 야전 사령관들(의사)과 무기를 설계하는 사람(바이오텍)들이 ‘항체약물접합체(ADC)’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는 게 굉장히 뜻깊다고 생각합니다.” (이승주 오름테라퓨틱 대표)
‘암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단초로 주목받는 'ADC' 국내 대표 개발기업들과 종양내과 의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임상의들은 다수의 ADC들이 ‘동일한 페이로드’ 메커니즘을 공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타나는 ‘내성’이 새로운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현재 개발 중인 ADC는 ‘제한된 페이로드’ 메커니즘을 공유하고 있으며, 상당수가 ‘토포이소머레이스I(Topo1) 저해제’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는 ‘ADC의 다음은 무엇인가’라는 고민으로 귀결됐고, 국내 바이오텍들은 기술 진화와 글로벌 확장이라는 과제를 앞두고 새로운 해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지난달 29일 서울 삼성서울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에임드바이오’와 ‘삼성서울병원’이 주최한 ‘ADC 콘퍼런스’가 열렸는데요.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한 이번 콘퍼런스는 ‘차세대 ADC 실전 가이드: 한국의 통찰로 여는 세계 영향력(Insider’s Guide to Next-Gen ADCs: Korean Insights Driving Global Impact)’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국내외 산·학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총 155곳의 기관과 550명 이상의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이하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종근당, 오름테라퓨틱, 인투셀 등 국내 주요 상장사가 ADC의 기술 개발 현황을 공유하고, 미래를 진단했습니다. 이와 함께 기업발표를 진행하지 않았지만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삼성에피스홀딩스 대표로 내정된 김경아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 등도 현장을 찾았습니다. 이들 기업의 합산 시가총액만 100조원을 웃돕니다. 국내 바이오산업 선두주자들이 ADC에 대한 열기를 다시 보여줬다는 평가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558
‘암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단초로 주목받는 'ADC' 국내 대표 개발기업들과 종양내과 의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임상의들은 다수의 ADC들이 ‘동일한 페이로드’ 메커니즘을 공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타나는 ‘내성’이 새로운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현재 개발 중인 ADC는 ‘제한된 페이로드’ 메커니즘을 공유하고 있으며, 상당수가 ‘토포이소머레이스I(Topo1) 저해제’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는 ‘ADC의 다음은 무엇인가’라는 고민으로 귀결됐고, 국내 바이오텍들은 기술 진화와 글로벌 확장이라는 과제를 앞두고 새로운 해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지난달 29일 서울 삼성서울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에임드바이오’와 ‘삼성서울병원’이 주최한 ‘ADC 콘퍼런스’가 열렸는데요.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한 이번 콘퍼런스는 ‘차세대 ADC 실전 가이드: 한국의 통찰로 여는 세계 영향력(Insider’s Guide to Next-Gen ADCs: Korean Insights Driving Global Impact)’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국내외 산·학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총 155곳의 기관과 550명 이상의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이하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종근당, 오름테라퓨틱, 인투셀 등 국내 주요 상장사가 ADC의 기술 개발 현황을 공유하고, 미래를 진단했습니다. 이와 함께 기업발표를 진행하지 않았지만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삼성에피스홀딩스 대표로 내정된 김경아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 등도 현장을 찾았습니다. 이들 기업의 합산 시가총액만 100조원을 웃돕니다. 국내 바이오산업 선두주자들이 ADC에 대한 열기를 다시 보여줬다는 평가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558
더바이오
‘K바이오’ 리더들 ‘ADC’로 뭉쳤다…글로벌 진출 가속화에 한목소리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전투에 나가서 싸우는 야전 사령관들(의사)과 무기를 설계하는 사람(바이오텍)들이 ‘항체약물접합체(ADC)’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는 게 굉장히 뜻깊다고 생각합니다.” (이승주 오름테라퓨틱 대표)‘암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단초로 주목받는 ADC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원전 : 파도가 휩쓸고 난 자리엔 무엇이 남았나
보지도 못한 계약서보다는 산업의 판을 보자
리포트 링크 : https://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50829165014894K_02.pdf
보지도 못한 계약서보다는 산업의 판을 보자
리포트 링크 : https://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50829165014894K_02.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