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8K subscribers
13.1K photos
186 videos
450 files
59.2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TVA와 GE-Hitachi 협력 배경

GE-Hitachi BWRX-300 SMR:


TVA는 2022년에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클린치리버(Clinch River, 테네시주) 부지를 대상으로 BWRX-300 SMR 초기 허가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TVA가 차세대 원자로 기술을 실제로 배치하려는 첫 공식 SMR 시도였음.

NRC는 환경 영향 평가와 초기 허가 절차를 이미 개시한 상태.

GE-Hitachi와의 협력 목적:


TVA가 SMR 사업을 규제 승인·실증 단계에서 주도적으로 끌고 가고, GE-Hitachi가 설계·기술을 제공.

미국 내 최초 상용 BWRX-300 건설 가능성을 타진.

이번 ENTRA1–NuScale 협력과의 차이

NuScale + ENTRA1 모델:


TVA 자체가 단독으로 건설하는 게 아니라, ENTRA1이 발전소 개발·소유·운영을 맡고, TVA는 **전력 구매자(PPA 형태)**로 참여 가능.

규모도 훨씬 큼: GE-Hitachi 프로젝트는 1기(BWRX-300 약 300MW급) 중심, 이번 NuScale 협력은 최대 6GW(다수 발전소).

전략적 포지션 변화:


GE-Hitachi 프로젝트는 규제 승인·실증 성격이 강했고,

ENTRA1–NuScale 협력은 상업적 대규모 배치와 데이터센터 등 수요 대응에 방점.

현재 상황

TVA는 여전히 클린치리버 BWRX-300 SMR 프로젝트를 중단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ENTRA1과의 NuScale 협력 발표로, TVA가 복수의 SMR 파트너십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점이 확인됨.

이는 한 기술에 올인하지 않고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을 취한다는 의미.
1
Forwarded from 루팡
구글, 검색 반독점 사건에서 크롬 유지 허용(시간외 +7.9%)

워싱턴 DC 연방법원 아밋 메타(Amit Mehta) 판사가 화요일 판결에서 구글이 온라인 검색 시장에서 불법 독점 행위를 했다고 인정했지만, 구글이 크롬(Chrome) 브라우저를 매각할 필요는 없다고 결정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구글의 불법 행위를 바로잡기 위한 구체적인 조치(레미디)를 결정한 것으로, 작년 메타 판사가 구글의 위법성을 인정한 데 따른 후속 절차입니다.



주요 판결 요약

크롬 브라우저 유지 허용
미 법무부(DOJ)가 제안했던 크롬 매각 요구를 기각.


검색·AI 제품 선탑재 파트너십 유지
구글은 여전히 배포 파트너들에게 돈을 지불해 자사 검색 및 AI 제품을 기본으로 설정할 수 있음.

경쟁사에 일부 검색 데이터 제공 의무
구글은 일부 가치 있는 검색 데이터를 경쟁사와 공유해야 하며, 이를 통해 경쟁사 검색 엔진의 성장을 지원하도록 명령.

독점적 배포 계약 금지
구글이 특정 기기·브라우저·AI 비서 제품에서 경쟁사의 진입을 차단하는 독점 계약을 맺는 행위는 금지됨.

https://www.theverge.com/policy/717087/google-search-remedies-ruling-chrome
[제약/바이오(Overweight) 다올투자증권 제약/바이오 이지수 02-2184-2363]

★ 고장난 유전자 수리해드립니다

RNA 치료제의 부상
- RNA 치료제는 mRNA 단계에서 단백질 발현 원천 차단해 질병 치료
- 저분자약물/항체가 접근 못 하는 undruggable 표적 공략, 신속 개발/장기 지속 제형 강점
- 렉비오, 암부트라 적응증 확대로 블록버스터 진입 예상. RNA 시장 2024-2030년 CAGR 35% 전망

시장 트렌드와 산업 구도
- GalNAc, BBB 셔틀 등 DDS 발전으로 희귀질환→심혈관/대사/CNS 확장 중
- CMC/CDMO 진입장벽 높음. 글로벌 Top-tier CDMO 중심 공급 체계 형성

국내 기업 포지셔닝
- Top pick: 에이비엘바이오(Grabody-B, CNS에서 근육/심혈관 확장 잠재력. 추가 L/O 기대)
- 차선호주: 에스티팜(올리고 CDMO, 제2올리고동 가동, 효소 합성으로 Capa/수율 개선), 올릭스(GalNAc-asiRNA, 릴리/로레알과 글로벌 L/O 확대 가능)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1RExPBp>
"인투셀 특허 논란, 핵심 기술과 무관…성과로 증명"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26481&REFERER=NP
Forwarded from 루팡
NVIDIA 공식 계정

우리는 일부 언론에서 NVIDIA의 공급이 제한되어 있고 H100/H200이 “매진(sold out)”됐다는 잘못된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실적 발표에서 언급했듯이, 클라우드 파트너들이 보유한 모든 H100/H200을 임대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새로운 주문을 처리하지 못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저희는 모든 주문을 지연 없이 처리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H100/H200 공급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H20 판매가 H100/H200 또는 Blackwell 제품의 공급을 줄였다는 소문 역시 완전히 사실이 아닙니다.
H20을 판매하는 것은 다른 NVIDIA 제품의 공급 능력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