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골드만 삭스, Oklo 첫 커버리지: SMR 핵발전 선도주, 호재 많지만 실현은 미정 – 투자의견 ‘중립’, 목표가 117달러
요•골드만 삭스는 Oklo가 원자력 부흥과 AI 전력 수요 폭발의 황금 트랙에 위치하며 14GW 이상의 의향(Order Intent) 물량을 확보했다고 평가했음. 다만 ▲대규모 주문이 아직 구속력 있는 계약으로 전환되지 않음 ▲중(重)자산 사업모델로 140억 달러 자금 조달 필요 ▲핵연료 공급 병목 ▲운영 인허가 불확실성 등 네 가지 주요 리스크를 지적했음. 현 주가 131.17달러는 이미 기대치를 상당 부분 반영해 목표가 대비 약 11% 하락 여지가 있다고 분석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6238#from=ios
요•골드만 삭스는 Oklo가 원자력 부흥과 AI 전력 수요 폭발의 황금 트랙에 위치하며 14GW 이상의 의향(Order Intent) 물량을 확보했다고 평가했음. 다만 ▲대규모 주문이 아직 구속력 있는 계약으로 전환되지 않음 ▲중(重)자산 사업모델로 140억 달러 자금 조달 필요 ▲핵연료 공급 병목 ▲운영 인허가 불확실성 등 네 가지 주요 리스크를 지적했음. 현 주가 131.17달러는 이미 기대치를 상당 부분 반영해 목표가 대비 약 11% 하락 여지가 있다고 분석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6238#from=ios
Wallstreetcn
高盛首度覆盖Oklo:SMR核电龙头,利好众多但仍待落地,给予“中性评级,目标价117美元”
高盛认为Oklo虽处于核能复兴和AI电力需求爆发的黄金赛道,拥有超14吉瓦意向订单,但面临四大挑战:高额订单未转化为约束性协议、重资产模式需筹集140亿美元资本、关键燃料供应瓶颈、运营许可审批不确定性。当前股价131.17美元已基本消化预期,较目标价有11%下行空间。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NuScale, ‘진짜 스케일러블’ 원전 해법 강조 — 동일 모듈, 단계적 증설, 수요 연동>
동일 설계의 77MWe NPM 모듈을 1기, 4기, 6기, 12기 조합으로 배치해 약 77MWe~924MWe까지 선형 확장 가능, 수요 성장과 자본 제약에 맞춘 단계적 증설 제시
공장 제작, 현장 병렬 시공, 공통 BOP 공유로 공기 단축, 리스크 분산, 조기 COD로 현금흐름 전진 배치
부하 추종, 주파수 조정, 블랙스타트, 지역 열병합, 수소 생산, 담수화 등 다목적 운전으로 재생에너지와 상호 보완
자연순환, 수동 안전계통, 지중 수조 등 단순·수동형 설계로 복잡성과 운영비 축소 포지셔닝, 제한된 부지에서도 배치 용이
대형 일괄 건설 대비 투자 피크 완화, 폐지 화력 대체 부지, 산업단지, 데이터센터 인접지 등에서 단계적 용량 증설 전략 가능
결론적으로 NuScale은 모듈 동일성, 공장제작, 단계적 증설을 통해 자본 효율, 일정 관리, 계통 유연성 측면에서 ‘스케일’ 이점을 내세우며 다양한 전원·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배치를 주장
https://www.nuscalepower.com/smr-insights-blog/why-nuscales-smr-design-is-the-worlds-first-truly-scalable-nuclear-solution
동일 설계의 77MWe NPM 모듈을 1기, 4기, 6기, 12기 조합으로 배치해 약 77MWe~924MWe까지 선형 확장 가능, 수요 성장과 자본 제약에 맞춘 단계적 증설 제시
공장 제작, 현장 병렬 시공, 공통 BOP 공유로 공기 단축, 리스크 분산, 조기 COD로 현금흐름 전진 배치
부하 추종, 주파수 조정, 블랙스타트, 지역 열병합, 수소 생산, 담수화 등 다목적 운전으로 재생에너지와 상호 보완
자연순환, 수동 안전계통, 지중 수조 등 단순·수동형 설계로 복잡성과 운영비 축소 포지셔닝, 제한된 부지에서도 배치 용이
대형 일괄 건설 대비 투자 피크 완화, 폐지 화력 대체 부지, 산업단지, 데이터센터 인접지 등에서 단계적 용량 증설 전략 가능
결론적으로 NuScale은 모듈 동일성, 공장제작, 단계적 증설을 통해 자본 효율, 일정 관리, 계통 유연성 측면에서 ‘스케일’ 이점을 내세우며 다양한 전원·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배치를 주장
https://www.nuscalepower.com/smr-insights-blog/why-nuscales-smr-design-is-the-worlds-first-truly-scalable-nuclear-solution
Nuscalepower
Why NuScale’s SMR Design is the World’s First Truly Scalable Nuclear Solution
Discover how NuScale's pioneering SMR technology offers scalable, reliable, and clean energy solutions crucial for a sustainabl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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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25 15:31:46
기업명: 테스(시가총액: 8,66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SK하이닉스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27억
계약시작 : 2025-09-24
계약종료 : 2025-12-15
계약기간 : 2개월
매출대비 : 5.2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590031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956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5610
기업명: 테스(시가총액: 8,66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SK하이닉스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27억
계약시작 : 2025-09-24
계약종료 : 2025-12-15
계약기간 : 2개월
매출대비 : 5.2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590031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956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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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두나무, 네이버 손잡고 글로벌 공략 가속화…"원화코인 지렛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49125?sid=105
세계 3위 가상자산 거래소인 두나무와 국내 1위 핀테크 기업인 네이버파이낸셜이 결합하면 글로벌 핀테크와 경쟁해볼 만한 체급을 갖추게 된다.
이를 통해 페이팔, 스트라이프, 코인베이스 등 해외 선발주자들과 맞붙어 궁극적으로 비자, 마스터카드 등 세계적인 지급결제 서비스 회사를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할 수 있게 된다.
업계 관계자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안착시키려면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해야 할 수 있다"며 "두나무와 네이버가 힘을 합하면 그 지렛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식 교환 이후에도 두나무 공동 창업자인 송치형 회장(지분율 25.5%)과 김형년 부회장(13.1%)은 회사 경영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두 회사는 금융당국 승인이 떨어지는 대로 각 사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포괄적 주식 교환 절차를 마무리할 전망이다.
시장 일각에서는 네이버가 향후 네이버파이낸셜을 증시에 상장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49125?sid=105
Naver
두나무, 네이버 손잡고 글로벌 공략 가속화…"원화코인 지렛대"
블록체인 기반 금융 플랫폼 구축 전망…네이버파이낸셜 상장 가능성도 한지훈 민선희 기자 =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네이버 손자회사로 탈바꿈해 글로벌 사업을 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25 17:02:42
기업명: 포스코인터내셔널(시가총액: 8조 9,017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인천 3,4호기 LNG발전소
- 수소 혼소 발전이 가능한 신규 LNG발전소로 대체 건설
투자금액 : 16,351억
자본대비 : 22.25%
투자시작 : 2025-10-31
투자종료 : 2030-12-30
투자기간 : 5.2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58005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050
기업명: 포스코인터내셔널(시가총액: 8조 9,017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인천 3,4호기 LNG발전소
- 수소 혼소 발전이 가능한 신규 LNG발전소로 대체 건설
투자금액 : 16,351억
자본대비 : 22.25%
투자시작 : 2025-10-31
투자종료 : 2030-12-30
투자기간 : 5.2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258005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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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속보] 고리 2호기, '계속운전' 허가 미뤄…“10월 23일 회의서 추가 논의”(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46688
📌 고리 2호기 계속운전 심의 현황
심의 주체: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회의: 222회 회의 (9월 25일)
결정: 계속운전 허가안 및 사고관리계획서 승인안 심의했으나 → 추가 검토 필요로 10월 23일 차기 회의에서 재논의
📌향후 절차
원안위 의결 불발 → 한수원은 안전성평가 보완 및 KINS 심사결과 보완 후 재상정 예정.
허가 시 3개월간 설비 개선 (수명 만료기기 교체, 사고대처설비 계통 연계 설계 변경 등) → 이후 재가동.
하지만 이번 연기 탓에 연내 재가동은 사실상 불가능.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46688
📌 고리 2호기 계속운전 심의 현황
심의 주체: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회의: 222회 회의 (9월 25일)
결정: 계속운전 허가안 및 사고관리계획서 승인안 심의했으나 → 추가 검토 필요로 10월 23일 차기 회의에서 재논의
📌향후 절차
원안위 의결 불발 → 한수원은 안전성평가 보완 및 KINS 심사결과 보완 후 재상정 예정.
허가 시 3개월간 설비 개선 (수명 만료기기 교체, 사고대처설비 계통 연계 설계 변경 등) → 이후 재가동.
하지만 이번 연기 탓에 연내 재가동은 사실상 불가능.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Naver
고리 2호기, '계속운전' 허가 미뤄…“10월 23일 회의서 추가 논의”(종합)
고리 원자력발전소 2호기(부산 기장군 장안읍 소재) 계속운전 허가(운영변경허가 승인) 결정이 결국 다음 회의로 미뤄졌다. 다음 회의는 10월 23일 개최될 예정이다.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25일 고리 2호기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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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돼지바
시총 투톱도 짐 싸나 … 위기의 코스닥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65070
25일 알테오젠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오는 11월께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전 상장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11월에 임시주총을 열어 이전 상장 안건을 처리하고 조속히 이전 상장을 완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내년 봄은 코스피에서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65070
25일 알테오젠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오는 11월께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전 상장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11월에 임시주총을 열어 이전 상장 안건을 처리하고 조속히 이전 상장을 완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내년 봄은 코스피에서
Naver
시총 투톱도 짐 싸나 … 위기의 코스닥
알테오젠·에코프로비엠, 내년 코스피 이전 유력 셀트리온 이전상장 직후처럼 日거래대금 30% 줄어들 수도 30주년 맞는 코스닥 대형악재 당국선 제도개편 착수했지만 1부·2부 분리운영안은 빠질수도 코스닥시장이 개장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