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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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 장관, 미국의 출산율 감소를 "국가 안보 위협"으로 선언
"내 삼촌이 대통령이었을 때, 이 나라의 출산율은 3.5%였습니다. 오늘날은 1.6%입니다. 대즉, 인구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출산율은 2.1%입니다. 우리는 대체율 이하에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나라에 대한 국가 안보 위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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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워싱턴 핵시설, 아마존 자금 지원 소형 핵 추진기 12기 배치 예정
https://www.utilitydive.com/news/washington-nuclear-facility-smrs-cascade-amazon-modular/802967/
Amazon에 따르면, 이 발전소의 320MW 규모 섹션 3개가 합쳐져 몇 블록 떨어진 도시 내에 960MW 규모의 발전소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Amazon의 자금 지원을 받아 Energy Northwest가 워싱턴에 건설할 예정인 Cascade Advanced Energy Facility에는 소형 모듈형 원자로 12개가 배치될 예정이라고 Amazon이 목요일에 발표한 자료에서 밝혔습니다 .
Amazon은 이 발전소의 ”모듈식 특성”으로 인해 3개의 320MW 구역이 합쳐져 몇 블록 안에 960MW 발전소를 구성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단일 GW 발전소가 1제곱마일 이상의 토지를 차지할 수 있는 기존 원자력 발전소와는 대조적입니다.”
SMR은 X-energy가 공급할 예정이며, X-energy는 작년 아마존으로부터 5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X-energy는 X-energy의 첨단 원자로 설계를 활용합니다. 캐스케이드 시설은 워싱턴주 리치랜드 외곽, 에너지 노스웨스트의 컬럼비아 발전소 근처에 건설될 예정입니다.
https://www.utilitydive.com/news/washington-nuclear-facility-smrs-cascade-amazon-modular/802967/
Utility Dive
Washington nuclear facility will deploy 12 Amazon-funded SMRs
The plant’s three 320-MW sections will together comprise a 960-MW plant within the space of a few city blocks, Amazon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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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비중확대); 과도한 우려는 항상 기회였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주가 하락 선행 후 이유를 찾다보니 여러 추측 난무
코스닥 바이오들의 전반적인 하락세는 3가지 이유로 추측됨. 1) 타 섹터로의 수급 이동이 가장 큰 원인 2) 그러나 최근 부재했던 L/O이 지연된 것이 아닌가에 대한 추측성 우려로 확대 3) 지난해 11월 대주주 양도세 이슈로 큰 폭 하락했던 학습 효과로 작년보다 빠른 추석 전 시점부터 하락 시작
▶️ 작년 대주주 양도세와 올해 공매도 재개, 돌이켜보면 모두 기회였다
매년 4분기 펀더멘탈과 무관한 섹터 조정이 이루졌으나 남은 기간 주요 기업들의 L/O 체결이 공시되며 해소될 것으로 예상. 각 기업 목표는 유지 중. 다시 저점 기회 구간이 되었다는 점 또한 매년 반복. 코스닥150 헬스케어 지수는 3년째 매년 신고가 경신 중
지금까지 코스닥150 헬스케어 지수는 두 번의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후 큰 폭 회복. 첫번째는 ‘24년 11월 11일 4,815p에서 대주주 양도세 이슈로 12월 9일 3,885p까지 -19.9% 하락. 그러나 즉각적으로 3주만에 수급이 회복되며 다시 2025년 3월 5일 5,001p까지 +29.7% 상승. 연말 양도세 이슈로 인한 하락은 섹터의 기회 구간임을 말하는 현재 시점과 유사 사례 존재
두번째는 올해 4월 재개된 공매도 우려로 3월 5일부터 하락하기 시작하여 4월 7일 4,195p까지 -16% 하락했지만, 에이비엘바이오/GSK 4.1조 L/O 체결 후 최근 10월 10일 5,982p까지 무려 +42.6% 지속 상승. 펀더멘탈과 상관없는 수급적 요인에 의한 하락은 기회 구간임이 확인. 대주주 양도세로 인한 여러 근거없는 우려들은 결국 펀더멘탈과 무관하여 상승 기회로 작용
▶️ FDA 승인 및 M&A 성과에도 과도한 조정. 단기간 내 회복 전망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는 지난 10년간 이뤄내지 못했었던 FDA 승인 (‘24년 8월 유한양행/오스코텍, ‘25년 9월 알테오젠), 디앤디파마텍의 파이프라인 보유한 멧세라의 화이자 M&A 결정과 같은 지난 10년간 없었던 실질적 성과들로 큰 폭 상승. 매년 FDA 승인을 기대할 수 있는 주요 산업될 것
‘26년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담도암 치료제 FDA 가속 승인 신청 목표, ‘27년 보로노이 VRN11 C797S 변이 비소세포폐암 FDA 가속 승인 목표. ‘28년 한올바이오파마/이뮤노반트 IMVT-1402 그레이브스병 FDA 승인 등 혁신 신약 부분 큰 성장 예견되나 매번 단기적 수급 우려로 조정 국면
펩트론과 지속형 개발을 위한 릴리 기술검토 단계로 착공 및 본계약 기대.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등 L/O 목표했던 기업들 또한 목표 변동없이 유지. 미국 바이오는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코로나19 이후 역대 최대 상승 중이나 국내는 수급 이슈로 조정 국면. 제약/바이오 비중확대 의견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704
위 내용은 2025년 10월 17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주가 하락 선행 후 이유를 찾다보니 여러 추측 난무
코스닥 바이오들의 전반적인 하락세는 3가지 이유로 추측됨. 1) 타 섹터로의 수급 이동이 가장 큰 원인 2) 그러나 최근 부재했던 L/O이 지연된 것이 아닌가에 대한 추측성 우려로 확대 3) 지난해 11월 대주주 양도세 이슈로 큰 폭 하락했던 학습 효과로 작년보다 빠른 추석 전 시점부터 하락 시작
▶️ 작년 대주주 양도세와 올해 공매도 재개, 돌이켜보면 모두 기회였다
매년 4분기 펀더멘탈과 무관한 섹터 조정이 이루졌으나 남은 기간 주요 기업들의 L/O 체결이 공시되며 해소될 것으로 예상. 각 기업 목표는 유지 중. 다시 저점 기회 구간이 되었다는 점 또한 매년 반복. 코스닥150 헬스케어 지수는 3년째 매년 신고가 경신 중
지금까지 코스닥150 헬스케어 지수는 두 번의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후 큰 폭 회복. 첫번째는 ‘24년 11월 11일 4,815p에서 대주주 양도세 이슈로 12월 9일 3,885p까지 -19.9% 하락. 그러나 즉각적으로 3주만에 수급이 회복되며 다시 2025년 3월 5일 5,001p까지 +29.7% 상승. 연말 양도세 이슈로 인한 하락은 섹터의 기회 구간임을 말하는 현재 시점과 유사 사례 존재
두번째는 올해 4월 재개된 공매도 우려로 3월 5일부터 하락하기 시작하여 4월 7일 4,195p까지 -16% 하락했지만, 에이비엘바이오/GSK 4.1조 L/O 체결 후 최근 10월 10일 5,982p까지 무려 +42.6% 지속 상승. 펀더멘탈과 상관없는 수급적 요인에 의한 하락은 기회 구간임이 확인. 대주주 양도세로 인한 여러 근거없는 우려들은 결국 펀더멘탈과 무관하여 상승 기회로 작용
▶️ FDA 승인 및 M&A 성과에도 과도한 조정. 단기간 내 회복 전망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는 지난 10년간 이뤄내지 못했었던 FDA 승인 (‘24년 8월 유한양행/오스코텍, ‘25년 9월 알테오젠), 디앤디파마텍의 파이프라인 보유한 멧세라의 화이자 M&A 결정과 같은 지난 10년간 없었던 실질적 성과들로 큰 폭 상승. 매년 FDA 승인을 기대할 수 있는 주요 산업될 것
‘26년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담도암 치료제 FDA 가속 승인 신청 목표, ‘27년 보로노이 VRN11 C797S 변이 비소세포폐암 FDA 가속 승인 목표. ‘28년 한올바이오파마/이뮤노반트 IMVT-1402 그레이브스병 FDA 승인 등 혁신 신약 부분 큰 성장 예견되나 매번 단기적 수급 우려로 조정 국면
펩트론과 지속형 개발을 위한 릴리 기술검토 단계로 착공 및 본계약 기대.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등 L/O 목표했던 기업들 또한 목표 변동없이 유지. 미국 바이오는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코로나19 이후 역대 최대 상승 중이나 국내는 수급 이슈로 조정 국면. 제약/바이오 비중확대 의견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704
위 내용은 2025년 10월 17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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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자고양이
#디앤디파마텍
[디앤디파마텍] 2040년 331조원 시장(한화투자증권 리포트)
https://blog.naver.com/cutlet2024/224043726465
[디앤디파마텍] 2040년 331조원 시장(한화투자증권 리포트)
생각보다 비만, MASH 를 다 공략할 수 있는 회사가 많이 없다.
https://blog.naver.com/cutlet2024/224043726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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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 2040년 331조원 시장(한화투자증권 리포트)
한화투자증권에서 당뇨, 비만, MASH, ADC, SC제형 관련된 리포트를 올려주셨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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