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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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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비중확대); 과도한 우려는 항상 기회였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 신한생각: 주가 하락 선행 후 이유를 찾다보니 여러 추측 난무
코스닥 바이오들의 전반적인 하락세는 3가지 이유로 추측됨. 1) 타 섹터로의 수급 이동이 가장 큰 원인 2) 그러나 최근 부재했던 L/O이 지연된 것이 아닌가에 대한 추측성 우려로 확대 3) 지난해 11월 대주주 양도세 이슈로 큰 폭 하락했던 학습 효과로 작년보다 빠른 추석 전 시점부터 하락 시작

▶️ 작년 대주주 양도세와 올해 공매도 재개, 돌이켜보면 모두 기회였다
매년 4분기 펀더멘탈과 무관한 섹터 조정이 이루졌으나 남은 기간 주요 기업들의 L/O 체결이 공시되며 해소될 것으로 예상. 각 기업 목표는 유지 중. 다시 저점 기회 구간이 되었다는 점 또한 매년 반복. 코스닥150 헬스케어 지수는 3년째 매년 신고가 경신 중

지금까지 코스닥150 헬스케어 지수는 두 번의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후 큰 폭 회복. 첫번째는 ‘24년 11월 11일 4,815p에서 대주주 양도세 이슈로 12월 9일 3,885p까지 -19.9% 하락. 그러나 즉각적으로 3주만에 수급이 회복되며 다시 2025년 3월 5일 5,001p까지 +29.7% 상승. 연말 양도세 이슈로 인한 하락은 섹터의 기회 구간임을 말하는 현재 시점과 유사 사례 존재

두번째는 올해 4월 재개된 공매도 우려로 3월 5일부터 하락하기 시작하여 4월 7일 4,195p까지 -16% 하락했지만, 에이비엘바이오/GSK 4.1조 L/O 체결 후 최근 10월 10일 5,982p까지 무려 +42.6% 지속 상승. 펀더멘탈과 상관없는 수급적 요인에 의한 하락은 기회 구간임이 확인. 대주주 양도세로 인한 여러 근거없는 우려들은 결국 펀더멘탈과 무관하여 상승 기회로 작용

▶️ FDA 승인 및 M&A 성과에도 과도한 조정. 단기간 내 회복 전망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는 지난 10년간 이뤄내지 못했었던 FDA 승인 (‘24년 8월 유한양행/오스코텍, ‘25년 9월 알테오젠), 디앤디파마텍의 파이프라인 보유한 멧세라의 화이자 M&A 결정과 같은 지난 10년간 없었던 실질적 성과들로 큰 폭 상승. 매년 FDA 승인을 기대할 수 있는 주요 산업될 것

‘26년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담도암 치료제 FDA 가속 승인 신청 목표, ‘27년 보로노이 VRN11 C797S 변이 비소세포폐암 FDA 가속 승인 목표. ‘28년 한올바이오파마/이뮤노반트 IMVT-1402 그레이브스병 FDA 승인 등 혁신 신약 부분 큰 성장 예견되나 매번 단기적 수급 우려로 조정 국면

펩트론과 지속형 개발을 위한 릴리 기술검토 단계로 착공 및 본계약 기대.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등 L/O 목표했던 기업들 또한 목표 변동없이 유지. 미국 바이오는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코로나19 이후 역대 최대 상승 중이나 국내는 수급 이슈로 조정 국면. 제약/바이오 비중확대 의견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704

위 내용은 2025년 10월 17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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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자고양이
#디앤디파마텍

[디앤디파마텍] 2040년 331조원 시장(한화투자증권 리포트)

생각보다 비만, MASH 를 다 공략할 수 있는 회사가 많이 없다.


https://blog.naver.com/cutlet2024/224043726465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이하 AZ)가 개발 중인 차세대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인 ‘릴베고스토미그(Rilvegostomig, 개발코드명 AZD2936)’가 면역관문억제제(CPI) 미경험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1상(ARTEMIDE-01)에서 유의미한 항종양 활성을 확인했습니다.

AZ는 이번 중간 결과를 17일부터 2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종양학회(ESMO 2025)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발표는 현지시간으로 20일 조병철 연세암병원 폐암센터 교수가 맡습니다.

릴베고스토미그는 PD-1과 TIGIT 수용체를 동시에 차단하도록 설계된 이중특이 면역관문억제제 후보물질입니다. 기존 PD-(L)1 단일억제제보다 T세포 활성화와 종양미세환경(TME) 내 면역반응을 보다 강하게 유도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이번 연구(ARTEMIDE-01)는 면역관문억제제(CPI) 치료 경험이 없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mNSCLC)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연구에는 PD-L1 발현율 1% 이상 환자가 참여했으며, 1~49%(Part C)군과 50% 이상(Part D)군으로 구분해 치료를 수행했습니다.

환자들은 릴베고스토미그 750㎎을 3주 간격(Q3W)으로 투여받았습니다. 주요 평가변수는 RECIST v1.1 기준 객관적반응률(ORR)과 안전성이며, 2차 변수로 반응지속기간(DoR)과 무진행생존기간(PFS)을 분석했습니다.

분석 결과, 등록된 환자 65명 중 24.6%는 이전 화학요법을 받은 경험이 있었고, 12.3%는 간전이, 21.5%는 뇌전이를 동반했습니다. PD-L1 발현율 50% 이상 환자에서 릴베고스토미그의 ORR은 61.8%(34명 중 21명)에 달했으며, PFS 중앙값은 12.3개월, 12개월 무진행생존율(PFS-12)은 55.5%로 확인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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