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NBfolio
엘앤에프(#066970)
* KB증권
- Company Denoscription: 2차전지용 양극재를 제조하는 소재 전문 기업
- Buy 등급 유지
- 목표가 11만원 -> 13만원으로 상향 조정 (+18.18%)
- 인공지능(AI) 인프라 확대에 따라 에너지저장장치(ESS)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북미 중심의 ESS 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엘앤에프는 중국 외 지역에서 유일하게 리튬인산철(LFP) 양극재를 양산 준비 중인 기업으로, 탈중국 수요 확대의 최대 수혜가 될 전망이다.
- 미국의 대중 관세 부과 및 중국 정부의 배터리 수출 허가제 도입(11월 8일 시행 예정) 등 지정학적 변수로 인해 비(非)중국 LFP 수요는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엘앤에프는 고객사와 ESS용 LFP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판매자 우위 시장 형성이 기대된다.
- 이에 따라 2026~2030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 전망을 기존 21% -> 29%로 상향 조정한다.
- 2025년 3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189억원, 매출 6763억원으로 예상되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92% 증가한 수준이다.
- 테슬라 모델Y 주니퍼 모델의 본격 인도로 양극재 판매량은 전 분기 대비 38%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모델Y 롱바디, 모델3 플러스 등 신모델에도 NCMA(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 양극재가 채택돼 출하 흐름이 경쟁사 대비 차별화될 전망이다.
* KB증권
- Company Denoscription: 2차전지용 양극재를 제조하는 소재 전문 기업
- Buy 등급 유지
- 목표가 11만원 -> 13만원으로 상향 조정 (+18.18%)
- 인공지능(AI) 인프라 확대에 따라 에너지저장장치(ESS)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북미 중심의 ESS 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엘앤에프는 중국 외 지역에서 유일하게 리튬인산철(LFP) 양극재를 양산 준비 중인 기업으로, 탈중국 수요 확대의 최대 수혜가 될 전망이다.
- 미국의 대중 관세 부과 및 중국 정부의 배터리 수출 허가제 도입(11월 8일 시행 예정) 등 지정학적 변수로 인해 비(非)중국 LFP 수요는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엘앤에프는 고객사와 ESS용 LFP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판매자 우위 시장 형성이 기대된다.
- 이에 따라 2026~2030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 전망을 기존 21% -> 29%로 상향 조정한다.
- 2025년 3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189억원, 매출 6763억원으로 예상되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92% 증가한 수준이다.
- 테슬라 모델Y 주니퍼 모델의 본격 인도로 양극재 판매량은 전 분기 대비 38%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모델Y 롱바디, 모델3 플러스 등 신모델에도 NCMA(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 양극재가 채택돼 출하 흐름이 경쟁사 대비 차별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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