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이하 AZ)가 개발 중인 차세대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인 ‘릴베고스토미그(Rilvegostomig, 개발코드명 AZD2936)’가 면역관문억제제(CPI) 미경험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1상(ARTEMIDE-01)에서 유의미한 항종양 활성을 확인했습니다.
AZ는 이번 중간 결과를 17일부터 2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종양학회(ESMO 2025)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발표는 현지시간으로 20일 조병철 연세암병원 폐암센터 교수가 맡습니다.
릴베고스토미그는 PD-1과 TIGIT 수용체를 동시에 차단하도록 설계된 이중특이 면역관문억제제 후보물질입니다. 기존 PD-(L)1 단일억제제보다 T세포 활성화와 종양미세환경(TME) 내 면역반응을 보다 강하게 유도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이번 연구(ARTEMIDE-01)는 면역관문억제제(CPI) 치료 경험이 없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mNSCLC)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연구에는 PD-L1 발현율 1% 이상 환자가 참여했으며, 1~49%(Part C)군과 50% 이상(Part D)군으로 구분해 치료를 수행했습니다.
환자들은 릴베고스토미그 750㎎을 3주 간격(Q3W)으로 투여받았습니다. 주요 평가변수는 RECIST v1.1 기준 객관적반응률(ORR)과 안전성이며, 2차 변수로 반응지속기간(DoR)과 무진행생존기간(PFS)을 분석했습니다.
분석 결과, 등록된 환자 65명 중 24.6%는 이전 화학요법을 받은 경험이 있었고, 12.3%는 간전이, 21.5%는 뇌전이를 동반했습니다. PD-L1 발현율 50% 이상 환자에서 릴베고스토미그의 ORR은 61.8%(34명 중 21명)에 달했으며, PFS 중앙값은 12.3개월, 12개월 무진행생존율(PFS-12)은 55.5%로 확인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850
AZ는 이번 중간 결과를 17일부터 2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종양학회(ESMO 2025)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발표는 현지시간으로 20일 조병철 연세암병원 폐암센터 교수가 맡습니다.
릴베고스토미그는 PD-1과 TIGIT 수용체를 동시에 차단하도록 설계된 이중특이 면역관문억제제 후보물질입니다. 기존 PD-(L)1 단일억제제보다 T세포 활성화와 종양미세환경(TME) 내 면역반응을 보다 강하게 유도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이번 연구(ARTEMIDE-01)는 면역관문억제제(CPI) 치료 경험이 없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mNSCLC)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연구에는 PD-L1 발현율 1% 이상 환자가 참여했으며, 1~49%(Part C)군과 50% 이상(Part D)군으로 구분해 치료를 수행했습니다.
환자들은 릴베고스토미그 750㎎을 3주 간격(Q3W)으로 투여받았습니다. 주요 평가변수는 RECIST v1.1 기준 객관적반응률(ORR)과 안전성이며, 2차 변수로 반응지속기간(DoR)과 무진행생존기간(PFS)을 분석했습니다.
분석 결과, 등록된 환자 65명 중 24.6%는 이전 화학요법을 받은 경험이 있었고, 12.3%는 간전이, 21.5%는 뇌전이를 동반했습니다. PD-L1 발현율 50% 이상 환자에서 릴베고스토미그의 ORR은 61.8%(34명 중 21명)에 달했으며, PFS 중앙값은 12.3개월, 12개월 무진행생존율(PFS-12)은 55.5%로 확인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850
더바이오
[ESMO] AZ, PD-1·TIGIT 이중항체 1상 중간 결과 PD-L1 고발현군 ORR 61.8%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이하 AZ)가 개발 중인 차세대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릴베고스토미그(Rilvegostomig, 개발코드명 AZD2936)’가 면역관문억제제(CPI) 미경험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1상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