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노보노디스크는 왜 MASH를 가져간걸까? (Feat. 디앤디파마텍)
📌전략 확인하기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rowthresearch/growthbio/contents/251019193620606aa
MASH 환자 80% 이상이 비만, Wegovy는 F2~F3까지만 커버
Efruxifermin(EFX): F4 섬유화 개선 입증한 유일한 FGF21 약물
병용 시 GLP-1 효능 상승 효과 확인 → F2~F4 전범위 커버 가능
FGF21은 인크레틴 외 가장 유망한 비인크레틴 기전
💊빅파마들은 앞으로 MASH 전쟁을 치루게 될것입니다.
노보노디스크 전략과 다른 MASH 치료제에 대한 예상도 같이 적었습니다.
링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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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ruxifermin(EFX): F4 섬유화 개선 입증한 유일한 FGF21 약물
병용 시 GLP-1 효능 상승 효과 확인 → F2~F4 전범위 커버 가능
FGF21은 인크레틴 외 가장 유망한 비인크레틴 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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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노보노디스크는 왜 MASH를 가져간걸까? (Feat. 디앤디파마텍)
10/9, Novo Nordisk A/S (NVO) M&A Call Trannoscript 노보노디스크는 본인들의 자산을 기반으로 +@ 시너지 내는 요소를 찾고 싶었을것 결국 노보노디스크도 비만/당뇨(주사/경구)+mash(F1~F4)파이프라인을 갖췄고 최근 화이자-멧세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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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골드만삭스
AI 자본지출이 너무 과열됐다고?
“이건 아직 시작일 뿐이다”
AI 인프라 투자가 명목상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지만, 역사적 기술 사이클과 비교하면 전혀 과장된 수준이 아니다.
현재 미국의 AI 투자는 GDP 대비 비중이 1%에도 미치지 않는다.
참고로 철도, 전기화, IT 등 과거 기술혁신기의 투자 피크는 GDP의 2~5%에 달했다.
최근 시장에서는 AI 부문의 막대한 설비투자(CapEx)가 지속 가능할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골드만삭스의 최신 리포트는 명확히 지적한다 —
> “현재 AI 투자 규모는 결코 과도하지 않으며, 이 수준의 투자는 충분히 지속 가능하다.”
이는 곧 AI 인프라 구축을 둘러싼 거시적 성장 스토리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뜻이다.
AI 투자 열풍, 아직도 지속 가능한 이유
2023년 중반 이후 AI 인프라 투자는 가속화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만, 미국 상장기업들의 AI 관련 인프라 투자 증가분은 약 3,000억 달러에 달한다.
미국 국가계정 데이터에 따르면, AI 관련 지출의 연율 증가액은 2022년 대비 2,770억 달러 늘었다.
2025년 9월 이후 AI 거대 기업들은 잇달아 대형 계약을 발표했다.
OpenAI – Oracle: 총 3,000억 달러 규모 협력
NVIDIA – OpenAI: 1,000억 달러 투자 계약
OpenAI – AMD: 6GW GPU 연산력 구축 전략적 협력
OpenAI – Broadcom: 10GW 규모 맞춤형 AI 칩 공동 배치
골드만삭스는 이러한 투자 배경을 지지하는 두 가지 핵심 요인을 제시한다
① 생산성 향상 효과
골드만삭스는 생성형 AI가 전면 도입되면 미국의 노동생산성이 15% 상승할 것으로 본다.
이 변화는 향후 10년간 점진적으로 실현될 전망이다.
학계와 산업계 사례를 종합하면, AI 도입은 평균 25~30%의 생산성 향상을 가져온다.
현재 자동화 위험에 노출된 일자리는 전체의 2.5% 수준이며,
주로 프로그래밍, 고객지원, 컨설팅 등 지식 기반 업무에 집중되어 있다.
② 폭발적인 연산 수요 증가
AI 모델 규모의 연평균 성장률은 400%로,
연산비용 감소 속도(연평균 40%)를 압도하고 있다.
훈련과 추론 요청량은 각각 연 350%, 125%씩 급증 중이다.
에너지 효율이 향상되고 있지만,
수요 증가 폭을 상쇄하기엔 역부족이다.
> 결론적으로, “연산 수요 증가율이 비용 감소율보다 빠른 한, AI 인프라 투자는 멈추지 않는다.”
현재의 AI 투자 규모는 아직 ‘초입’
골드만삭스는 “명목상으론 사상 최대지만, 역사적으로는 그리 크지 않다”고 강조했다.
과거 기술 사이클별 투자 피크는 다음과 같다:
기술 사이클 GDP 대비 투자 비중
철도 혁명 약 5%
전기화 약 3~4%
IT·인터넷 약 2~3%
AI (현재) 약 1% 미만
즉, 아직 AI 투자 사이클은 과열 국면에 진입하지 않았다.
향후 AI로 인한 경제적 가치 창출
골드만삭스는 생성형 AI가 미국 경제에 약 20조 달러의 순현재가치(NPV)를 창출할 것으로 추정했다.
그중 8조 달러가 미국 기업들의 ‘자본 수익’으로 귀결될 전망이다.
비관적·낙관적 시나리오를 모두 고려해도,
이 범위는 5~19조 달러에 달해 현재 및 향후 투자 총액을 크게 상회한다.
더 중요한 점은,
이 추정에는 아직 해외 이익, 신흥시장 수익 풀, AGI(범용 인공지능) 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즉, AI 투자의 ‘진짜 수확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
-요약
AI 투자, GDP 대비 비중 아직 1% 미만
과거 혁신기(철도·전기·IT)는 2~5% 수준
생산성 향상 + 연산 수요 급증 → CapEx 지속 견인
생성형 AI가 만들어낼 경제적 가치 20조 달러 중
약 8조 달러가 기업 수익으로 귀속 예상
-결론
> “AI 자본지출은 아직 ‘초입기’에 불과하며,
장기적으로는 미국 경제의 생산성 혁명을 견인할 핵심 동력이 될 것이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7451
AI 자본지출이 너무 과열됐다고?
“이건 아직 시작일 뿐이다”
AI 인프라 투자가 명목상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지만, 역사적 기술 사이클과 비교하면 전혀 과장된 수준이 아니다.
현재 미국의 AI 투자는 GDP 대비 비중이 1%에도 미치지 않는다.
참고로 철도, 전기화, IT 등 과거 기술혁신기의 투자 피크는 GDP의 2~5%에 달했다.
최근 시장에서는 AI 부문의 막대한 설비투자(CapEx)가 지속 가능할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골드만삭스의 최신 리포트는 명확히 지적한다 —
> “현재 AI 투자 규모는 결코 과도하지 않으며, 이 수준의 투자는 충분히 지속 가능하다.”
이는 곧 AI 인프라 구축을 둘러싼 거시적 성장 스토리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뜻이다.
AI 투자 열풍, 아직도 지속 가능한 이유
2023년 중반 이후 AI 인프라 투자는 가속화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만, 미국 상장기업들의 AI 관련 인프라 투자 증가분은 약 3,000억 달러에 달한다.
미국 국가계정 데이터에 따르면, AI 관련 지출의 연율 증가액은 2022년 대비 2,770억 달러 늘었다.
2025년 9월 이후 AI 거대 기업들은 잇달아 대형 계약을 발표했다.
OpenAI – Oracle: 총 3,000억 달러 규모 협력
NVIDIA – OpenAI: 1,000억 달러 투자 계약
OpenAI – AMD: 6GW GPU 연산력 구축 전략적 협력
OpenAI – Broadcom: 10GW 규모 맞춤형 AI 칩 공동 배치
골드만삭스는 이러한 투자 배경을 지지하는 두 가지 핵심 요인을 제시한다
① 생산성 향상 효과
골드만삭스는 생성형 AI가 전면 도입되면 미국의 노동생산성이 15% 상승할 것으로 본다.
이 변화는 향후 10년간 점진적으로 실현될 전망이다.
학계와 산업계 사례를 종합하면, AI 도입은 평균 25~30%의 생산성 향상을 가져온다.
현재 자동화 위험에 노출된 일자리는 전체의 2.5% 수준이며,
주로 프로그래밍, 고객지원, 컨설팅 등 지식 기반 업무에 집중되어 있다.
② 폭발적인 연산 수요 증가
AI 모델 규모의 연평균 성장률은 400%로,
연산비용 감소 속도(연평균 40%)를 압도하고 있다.
훈련과 추론 요청량은 각각 연 350%, 125%씩 급증 중이다.
에너지 효율이 향상되고 있지만,
수요 증가 폭을 상쇄하기엔 역부족이다.
> 결론적으로, “연산 수요 증가율이 비용 감소율보다 빠른 한, AI 인프라 투자는 멈추지 않는다.”
현재의 AI 투자 규모는 아직 ‘초입’
골드만삭스는 “명목상으론 사상 최대지만, 역사적으로는 그리 크지 않다”고 강조했다.
과거 기술 사이클별 투자 피크는 다음과 같다:
기술 사이클 GDP 대비 투자 비중
철도 혁명 약 5%
전기화 약 3~4%
IT·인터넷 약 2~3%
AI (현재) 약 1% 미만
즉, 아직 AI 투자 사이클은 과열 국면에 진입하지 않았다.
향후 AI로 인한 경제적 가치 창출
골드만삭스는 생성형 AI가 미국 경제에 약 20조 달러의 순현재가치(NPV)를 창출할 것으로 추정했다.
그중 8조 달러가 미국 기업들의 ‘자본 수익’으로 귀결될 전망이다.
비관적·낙관적 시나리오를 모두 고려해도,
이 범위는 5~19조 달러에 달해 현재 및 향후 투자 총액을 크게 상회한다.
더 중요한 점은,
이 추정에는 아직 해외 이익, 신흥시장 수익 풀, AGI(범용 인공지능) 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즉, AI 투자의 ‘진짜 수확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
-요약
AI 투자, GDP 대비 비중 아직 1% 미만
과거 혁신기(철도·전기·IT)는 2~5% 수준
생산성 향상 + 연산 수요 급증 → CapEx 지속 견인
생성형 AI가 만들어낼 경제적 가치 20조 달러 중
약 8조 달러가 기업 수익으로 귀속 예상
-결론
> “AI 자본지출은 아직 ‘초입기’에 불과하며,
장기적으로는 미국 경제의 생산성 혁명을 견인할 핵심 동력이 될 것이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7451
Wallstreetcn
AI资本开支太狂热了?高盛:这才到哪呢
尽管AI基础设施投资在名义金额上创下新高,但与历史技术周期相比并不夸张。当前美国AI投资占GDP比重尚不足1%,历史上,铁路、电气化、IT等技术周期的投资高峰占GDP比重为2-5%。
❤8
Forwarded from 인벤티지랩 IR
[인벤티지랩 주주 서한]
10월 17일자 소송제기(피소) 관련 회사 입장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께,
2025년 10월 17일 엠제이파트너스(이하 “엠제이”)가 제기한 ‘신주상장금지 가처분 신청’ 및 ‘신주발행 무효확인의 소’와 관련한 공시 또는 보도를 접하시고 놀라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당사는 엠제이의 소송이 전혀 근거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해결을 위하여 신속히 대응하고 있으며, 당사에 어떠한 손해나 부정적인 이미지가 형성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본 서한을 통하여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을 설명드리고, 또한 향후 대응방안에 대한 당사의 계획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공시의 경위
지난 17일 오후 5시경, 당사는 엠제이 측으로부터 가처분 신청 및 소장 접수 사실, 가처분 신청서와 소장의 각 표지 및 첫번째 페이지를 팩스와 이메일 등으로 제공 받았습니다. 이후 당사는 즉시 한국거래소에 문의하여 그 안내에 따라 가처분 신청과 소송의 제기사실을 공시하였습니다.
(당사의 공시는 가처분 신청과 소송이 제기되었다는 것이고, 그 내용은 엠제이의 일방적인 주장 및 요청에 해당하며 당사가 인정하는 것이 아님을 명확히 말씀 드립니다.)
2. 전환된 신주의 상장절차는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당사는 2024년 9월 390억원의 전환사채를 유수의 투자기관과 자산운용사를 통하여 조달하였고, 투자자들로부터 올해 9월 전환사채에 대한 전환청구가 접수되었으며, 해당 보통주의 신주상장일은 10월 20일입니다.
당사는 제공 직후 한국거래소에 문의한 결과 신주상장 예정일(10월 20일)의 직전 영업일인 금요일 오후에 제기된 가처분 신청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의견과 전환된 보통주 신주상장은 10월 20일 예정대로 정상 진행될 예정이라는 확인을 받았습니다.
당사는 예상치 못한 급박한 상황에서도 한국거래소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신주상장 절차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점을 확인하고 이를 주주분들께 말씀드림으로써 시장의 혼란을 예방할 수 있어서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3. 엠제이의 주장은 근거 없는 허위이며, 다른 의도가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당사는 설립 이래 모든 펀딩과 사업을 관련 법령과 규정을 준수하면서 수행하여 왔고, 가처분 신청 및 소장에 기재된 ‘주가조작’, ‘사기적 부정거래’, ‘사회질서에 반하는 불공정한 방법’ 등 기재는 전혀 사실이 아니고 근거가 없음을 말씀 드립니다.
엠제이는 신주상장을 1영업일 앞둔 금요일 오후에 가처분 신청 및 소송 제기를 하여 이를 당사에 통지하여 공시하도록 하였습니다. 당사는 관련 사실관계를 파악 중인데, 엠제이의 당사 지분율은 유의미한 수준이 아닌 것으로 추정되고, 지난 17일 전까지 당사에 어떠한 통지나 의견을 제시한 적이 없는 것으로 보이며, 추가 검토를 전제로 법원의 송달 절차가 진행될지 분명하지 않다는 로펌의 잠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또한, 엠제이는 현재는 당사의 자회사인 큐라티스에 대하여 과거 2024년 7월 9일 주주총회결의취소소송을 제기하였다가 2024년 10월 21일 취하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엠제이의 가처분 신청 및 소송 제기는 시장의 혼란을 유발하거나 당사를 부당하게 압박하는 등의 다른 의도가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4. 당사의 사업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께서도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현재 당사는 베링거인겔하임과의 공동연구가 진행 중으로, 공동연구 범위의 확장에 대해서도 논의 중입니다. 이외에도 여러 글로벌 제약사, 스페셜티 파마 및 바이오텍들과도 연구, 신규 파이프라인 발굴 등을 위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하여 장기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연구와 라이센싱을 통하여 회사와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구 및 사업 성과는 추후 관련 법령과 규정 등에 따라 공시할 예정입니다.
5. 법적 대응과 주주가치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당사는 이번 사안을 당사에 대한 시장의 신뢰와 주주가치에 대한 근거 없는 공격으로 판단하고 엄중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 이에 당사는 국내 최고수준의 대형 로펌을 선임하여 대응 방안 검토를 즉시 착수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번 사안 뿐만 아니라 향후 어떠한 경우에도 근거 없는 허위 주장으로 시장의 불안을 조성하거나 주주가치를 해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하고 그 책임을 물을 것임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6. 주주 여러분께 드리는 약속
당사는 이번 사안을 계기로 당사의 사업가치, 주주 여러분이 보내주신 당사에 대한 신뢰와 주주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보다 높은 수준의 준법 경영을 실천하겠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IR/ PR 채널을 통해 모든 진행 상황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유드리겠습니다.
당사는 흔들림 없이 본연의 연구개발과 글로벌 협력에 집중하며, 세계적인 혁신 DDS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와 지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벤티지랩 임직원 일동
https://www.inventagelab.com/ko/
10월 17일자 소송제기(피소) 관련 회사 입장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께,
2025년 10월 17일 엠제이파트너스(이하 “엠제이”)가 제기한 ‘신주상장금지 가처분 신청’ 및 ‘신주발행 무효확인의 소’와 관련한 공시 또는 보도를 접하시고 놀라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당사는 엠제이의 소송이 전혀 근거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해결을 위하여 신속히 대응하고 있으며, 당사에 어떠한 손해나 부정적인 이미지가 형성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본 서한을 통하여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을 설명드리고, 또한 향후 대응방안에 대한 당사의 계획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공시의 경위
지난 17일 오후 5시경, 당사는 엠제이 측으로부터 가처분 신청 및 소장 접수 사실, 가처분 신청서와 소장의 각 표지 및 첫번째 페이지를 팩스와 이메일 등으로 제공 받았습니다. 이후 당사는 즉시 한국거래소에 문의하여 그 안내에 따라 가처분 신청과 소송의 제기사실을 공시하였습니다.
(당사의 공시는 가처분 신청과 소송이 제기되었다는 것이고, 그 내용은 엠제이의 일방적인 주장 및 요청에 해당하며 당사가 인정하는 것이 아님을 명확히 말씀 드립니다.)
2. 전환된 신주의 상장절차는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당사는 2024년 9월 390억원의 전환사채를 유수의 투자기관과 자산운용사를 통하여 조달하였고, 투자자들로부터 올해 9월 전환사채에 대한 전환청구가 접수되었으며, 해당 보통주의 신주상장일은 10월 20일입니다.
당사는 제공 직후 한국거래소에 문의한 결과 신주상장 예정일(10월 20일)의 직전 영업일인 금요일 오후에 제기된 가처분 신청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의견과 전환된 보통주 신주상장은 10월 20일 예정대로 정상 진행될 예정이라는 확인을 받았습니다.
당사는 예상치 못한 급박한 상황에서도 한국거래소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신주상장 절차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점을 확인하고 이를 주주분들께 말씀드림으로써 시장의 혼란을 예방할 수 있어서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3. 엠제이의 주장은 근거 없는 허위이며, 다른 의도가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당사는 설립 이래 모든 펀딩과 사업을 관련 법령과 규정을 준수하면서 수행하여 왔고, 가처분 신청 및 소장에 기재된 ‘주가조작’, ‘사기적 부정거래’, ‘사회질서에 반하는 불공정한 방법’ 등 기재는 전혀 사실이 아니고 근거가 없음을 말씀 드립니다.
엠제이는 신주상장을 1영업일 앞둔 금요일 오후에 가처분 신청 및 소송 제기를 하여 이를 당사에 통지하여 공시하도록 하였습니다. 당사는 관련 사실관계를 파악 중인데, 엠제이의 당사 지분율은 유의미한 수준이 아닌 것으로 추정되고, 지난 17일 전까지 당사에 어떠한 통지나 의견을 제시한 적이 없는 것으로 보이며, 추가 검토를 전제로 법원의 송달 절차가 진행될지 분명하지 않다는 로펌의 잠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또한, 엠제이는 현재는 당사의 자회사인 큐라티스에 대하여 과거 2024년 7월 9일 주주총회결의취소소송을 제기하였다가 2024년 10월 21일 취하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엠제이의 가처분 신청 및 소송 제기는 시장의 혼란을 유발하거나 당사를 부당하게 압박하는 등의 다른 의도가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4. 당사의 사업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께서도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현재 당사는 베링거인겔하임과의 공동연구가 진행 중으로, 공동연구 범위의 확장에 대해서도 논의 중입니다. 이외에도 여러 글로벌 제약사, 스페셜티 파마 및 바이오텍들과도 연구, 신규 파이프라인 발굴 등을 위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하여 장기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연구와 라이센싱을 통하여 회사와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구 및 사업 성과는 추후 관련 법령과 규정 등에 따라 공시할 예정입니다.
5. 법적 대응과 주주가치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당사는 이번 사안을 당사에 대한 시장의 신뢰와 주주가치에 대한 근거 없는 공격으로 판단하고 엄중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 이에 당사는 국내 최고수준의 대형 로펌을 선임하여 대응 방안 검토를 즉시 착수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번 사안 뿐만 아니라 향후 어떠한 경우에도 근거 없는 허위 주장으로 시장의 불안을 조성하거나 주주가치를 해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하고 그 책임을 물을 것임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6. 주주 여러분께 드리는 약속
당사는 이번 사안을 계기로 당사의 사업가치, 주주 여러분이 보내주신 당사에 대한 신뢰와 주주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보다 높은 수준의 준법 경영을 실천하겠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IR/ PR 채널을 통해 모든 진행 상황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유드리겠습니다.
당사는 흔들림 없이 본연의 연구개발과 글로벌 협력에 집중하며, 세계적인 혁신 DDS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와 지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벤티지랩 임직원 일동
https://www.inventagelab.com/ko/
Inventagelab
인벤티지랩
Innovator of Microfluidics based Drug Delivery Sys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