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뷰티 디바이스 판매량 500만대 돌파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5102200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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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폭된 뚱땡이 4가투
아래는 약 1달전 Nittany 형님과 함께한 Nuscale 컨콜 내용. 투자자들은 참고.
[NuScale–투자자 컨퍼런스콜 정리본]
NuScale 담당자:
이번 회의의 주요 업데이트는 ENTRA1과의 파트너십 마일스톤 계약(Partnership Milestone Agreement, PMA) 체결입니다. 그 외 새로 공개할 변화는 없습니다.
투자자:
제가 지난 컨퍼런스콜에서도 비슷한 질문을 드렸습니다. 최근 ENTRA1과의 PMA로 인해 NuScale이 TVA와의 전력구매계약(PPA) 체결 전 ENTRA1에 선지급을 해야 하는데, 이 금액이 자칫 *매몰비용(sunk cost)*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TVA와는 아직 구속력 없는 MOU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도 개인적으로 TVA–PPA가 성사될 것이라 보지만, 투자자들의 불안감도 있는 만큼 이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NuScale 담당자:
PMA를 체결한 이유는 상업화를 앞당기고 공급망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위해서입니다. 저희는 지급한 마일스톤 비용이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충분히 회수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초기 자금 투입이 가장 어려운 단계이지만, 일단 TVA와 PPA가 성사되면 그 계약은 구속력 있게 됩니다. TVA는 사실상 준정부 기관에 가깝고 신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또한 미국 정부 차원에서도 원전 사업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급금의 성격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이번 금액은 지분투자가 아니라 회계상 비용 혹은 계약 취득비용(capitalized contract acquisition cost)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TVA 프로젝트가 무산되더라도 지급금은 향후 다른 프로젝트에서 크레딧으로 전환돼 동일 금액을 다시 낼 필요는 없습니다.
투자자:
이해했습니다. 다만 씨티가 과거에 1GW 원전 건설비를 약 93억 달러로 추정했는데, 이를 기준으로 하면 NuScale이 ENTRA1에 내야 할 금액이 전체 건설비의 약 7% 수준일 수도 있겠네요. 마진이 많이 줄어드는 것 아닙니까?
NuScale 담당자:
현재 OEM 계약이 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구체적인 마진이나 경제성은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다만, 계약이 체결되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수준의 마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마일스톤 지급 조건은 구속력 여부와 관계없이 발생합니다. 공시(8-K)에 명시된 대로 첫 번째 마일스톤은 비구속적 합의(MOU 혹은 framework agreement) 체결 시점에 발생하며, 지급액의 50%가 올해 내 두 차례에 걸쳐 지급되고, 나머지 50%는 내년 지급 예정입니다.
마일스톤 금액은 주문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TVA–ENTRA1 협력은 최대 6GW(약 612모듈)까지 확장될 수 있으며, 실제 PPA 규모가 12모듈인지 24모듈인지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NuScale의 ENTRA1 지급금도 달라질 것입니다.
투자자:
그럼 이 지급금은 ATM(유상증자 프로그램)으로 조달되나요?
NuScale 담당자:
자금 조달 계획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6월 말 기준 현금 및 자본자원은 약 5억 달러였고, 최근 5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ATM 프로그램을 개설했습니다.
투자자:
ATM이 두 개 운영 중이라는 뜻인가요?
NuScale 담당자:
아닙니다. 기존 프로그램은 이미 종료됐고, 현재는 새로운 5억 달러 규모의 ATM 하나만 남아 있습니다.
투자자:
올해 안에 대형 계약을 2~3건 더 체결하면 ENTRA1에 지급해야 할 마일스톤 금액도 더 늘어날 텐데, 그 경우 또 다른 ATM이 필요한가요?
NuScale 담당자:
NuScale은 과거 세 차례의 ATM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필요할 경우 추가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John(CEO)이 언급했듯이 ENTRA1은 현재 2~3개 대형 고객사와 협의 중이고, NuScale은 올해 안에 최소 한 건의 확정 주문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TVA–ENTRA1 건도 그 중 하나라 볼 수 있지만, 아직 확정 주문은 아니며, PPA가 체결돼야 확정됩니다. 시점은 ENTRA1과 TVA 간 협의에 달려 있지만, 몇 년 단위로 지연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투자자:
NuScale은 상업운전 개시(COD) 이후에만 수익을 받는 구조인가요, 아니면 그 이전에도 있나요?
NuScale 담당자:
둘 다 있습니다. COD 이후에는 발전 운영에서 나오는 매출이 발생하고, COD 이전에는 라이선스 수수료나 FEED(FEED study) 연구용역 등에서도 수익이 발생합니다. 실제로 다른 해외 프로젝트(ROW)에서도 선행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가장 큰 수익원은 모듈 판매이며, OEM 계약 체결 후에는 공정률 회계(percentage of completion accounting)를 적용해 건설 진행 단계별로 수익이 인식됩니다.
투자자:
생산능력은 어느 정도입니까?
NuScale 담당자:
생산은 두산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12개 모듈을 생산 중이며, 연간 12~20개 정도가 가능합니다. 필요 시 추가 확장도 가능합니다.
투자자:
예전에 아이다호 프로젝트는 비용이 높았는데, TVA 지역은 인프라가 좋아서 비용이 줄지 않을까요? 또 건설비 변동이 NuScale 매출에도 영향을 주나요?
NuScale 담당자:
OEM 계약에서는 NuScale이 모듈당 고정 가격을 받는 구조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이다호 프로젝트는 비용 문제가 아니라 전력 수요 부족으로 취소된 것이고, TVA 지역은 기존 원전 부지 활용이 가능해 더 효율적일 것으로 봅니다.
투자자:
그럼 결국 OEM 계약이 체결되면 현재 ENTRA1에 지급한 마일스톤 비용도 회수되고, 추가 마진도 확보된다는 말씀이죠?
NuScale 담당자:
네, 정확합니다.
투자자:
이해됐습니다. 감사합니다.
[NuScale–투자자 컨퍼런스콜 정리본]
NuScale 담당자:
이번 회의의 주요 업데이트는 ENTRA1과의 파트너십 마일스톤 계약(Partnership Milestone Agreement, PMA) 체결입니다. 그 외 새로 공개할 변화는 없습니다.
투자자:
제가 지난 컨퍼런스콜에서도 비슷한 질문을 드렸습니다. 최근 ENTRA1과의 PMA로 인해 NuScale이 TVA와의 전력구매계약(PPA) 체결 전 ENTRA1에 선지급을 해야 하는데, 이 금액이 자칫 *매몰비용(sunk cost)*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TVA와는 아직 구속력 없는 MOU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도 개인적으로 TVA–PPA가 성사될 것이라 보지만, 투자자들의 불안감도 있는 만큼 이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NuScale 담당자:
PMA를 체결한 이유는 상업화를 앞당기고 공급망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위해서입니다. 저희는 지급한 마일스톤 비용이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충분히 회수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초기 자금 투입이 가장 어려운 단계이지만, 일단 TVA와 PPA가 성사되면 그 계약은 구속력 있게 됩니다. TVA는 사실상 준정부 기관에 가깝고 신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또한 미국 정부 차원에서도 원전 사업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급금의 성격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이번 금액은 지분투자가 아니라 회계상 비용 혹은 계약 취득비용(capitalized contract acquisition cost)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TVA 프로젝트가 무산되더라도 지급금은 향후 다른 프로젝트에서 크레딧으로 전환돼 동일 금액을 다시 낼 필요는 없습니다.
투자자:
이해했습니다. 다만 씨티가 과거에 1GW 원전 건설비를 약 93억 달러로 추정했는데, 이를 기준으로 하면 NuScale이 ENTRA1에 내야 할 금액이 전체 건설비의 약 7% 수준일 수도 있겠네요. 마진이 많이 줄어드는 것 아닙니까?
NuScale 담당자:
현재 OEM 계약이 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구체적인 마진이나 경제성은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다만, 계약이 체결되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수준의 마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마일스톤 지급 조건은 구속력 여부와 관계없이 발생합니다. 공시(8-K)에 명시된 대로 첫 번째 마일스톤은 비구속적 합의(MOU 혹은 framework agreement) 체결 시점에 발생하며, 지급액의 50%가 올해 내 두 차례에 걸쳐 지급되고, 나머지 50%는 내년 지급 예정입니다.
마일스톤 금액은 주문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TVA–ENTRA1 협력은 최대 6GW(약 612모듈)까지 확장될 수 있으며, 실제 PPA 규모가 12모듈인지 24모듈인지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NuScale의 ENTRA1 지급금도 달라질 것입니다.
투자자:
그럼 이 지급금은 ATM(유상증자 프로그램)으로 조달되나요?
NuScale 담당자:
자금 조달 계획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6월 말 기준 현금 및 자본자원은 약 5억 달러였고, 최근 5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ATM 프로그램을 개설했습니다.
투자자:
ATM이 두 개 운영 중이라는 뜻인가요?
NuScale 담당자:
아닙니다. 기존 프로그램은 이미 종료됐고, 현재는 새로운 5억 달러 규모의 ATM 하나만 남아 있습니다.
투자자:
올해 안에 대형 계약을 2~3건 더 체결하면 ENTRA1에 지급해야 할 마일스톤 금액도 더 늘어날 텐데, 그 경우 또 다른 ATM이 필요한가요?
NuScale 담당자:
NuScale은 과거 세 차례의 ATM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필요할 경우 추가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John(CEO)이 언급했듯이 ENTRA1은 현재 2~3개 대형 고객사와 협의 중이고, NuScale은 올해 안에 최소 한 건의 확정 주문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TVA–ENTRA1 건도 그 중 하나라 볼 수 있지만, 아직 확정 주문은 아니며, PPA가 체결돼야 확정됩니다. 시점은 ENTRA1과 TVA 간 협의에 달려 있지만, 몇 년 단위로 지연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투자자:
NuScale은 상업운전 개시(COD) 이후에만 수익을 받는 구조인가요, 아니면 그 이전에도 있나요?
NuScale 담당자:
둘 다 있습니다. COD 이후에는 발전 운영에서 나오는 매출이 발생하고, COD 이전에는 라이선스 수수료나 FEED(FEED study) 연구용역 등에서도 수익이 발생합니다. 실제로 다른 해외 프로젝트(ROW)에서도 선행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가장 큰 수익원은 모듈 판매이며, OEM 계약 체결 후에는 공정률 회계(percentage of completion accounting)를 적용해 건설 진행 단계별로 수익이 인식됩니다.
투자자:
생산능력은 어느 정도입니까?
NuScale 담당자:
생산은 두산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12개 모듈을 생산 중이며, 연간 12~20개 정도가 가능합니다. 필요 시 추가 확장도 가능합니다.
투자자:
예전에 아이다호 프로젝트는 비용이 높았는데, TVA 지역은 인프라가 좋아서 비용이 줄지 않을까요? 또 건설비 변동이 NuScale 매출에도 영향을 주나요?
NuScale 담당자:
OEM 계약에서는 NuScale이 모듈당 고정 가격을 받는 구조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이다호 프로젝트는 비용 문제가 아니라 전력 수요 부족으로 취소된 것이고, TVA 지역은 기존 원전 부지 활용이 가능해 더 효율적일 것으로 봅니다.
투자자:
그럼 결국 OEM 계약이 체결되면 현재 ENTRA1에 지급한 마일스톤 비용도 회수되고, 추가 마진도 확보된다는 말씀이죠?
NuScale 담당자:
네, 정확합니다.
투자자:
이해됐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반도체(누나) 임소정🥍
[유진 IT 임소정]
반도체/소부장 2026 연간전망: Nothing Better
✪결론
2026년에도 반도체 시장은 두 자릿수 성장을 전망
Top Pick: 삼성전자, 원익IPS
✪메모리
-더 이상 HBM은 가판대에 늘어놓고 팔 수 없다
➡️맞춤형 HBM의 확산은 메모리 업체에 1)고객 lock-in 효과 2)ASP 상승 3)고부가가치 수익원이라는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
-GDDR이 HBM을 대체할까?
➡️학습과 추론 시장에서 각각 시장 형성 전망, 투 트랙 구조로 갈 가능성
-DRAM 시장에서 알고 있던 것과 알아야 할 것
➡️강한 수요와 타이트한 공급으로 유례없는 호황기를 맞이. 하지만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형성하는 GPUaaS 시장이 새로운 수요처로 발돋움
✪해외 기업 모아보기
-글로벌 63개 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 정리
➡️장비사: 선단 공정 투자 수혜 vs 높은 중국 시장 의존도
➡️소재사: 반도체 이외 영역 사업 영위 vs 반도체 특화
➡️칩 제조사: 메모리와 통신 칩 vs 차량용 반도체
-소부장 결론
➡️식각과 계측 공정의 중요성 부각
➡️어드밴스드 패키징 다양화의 수혜 기대
자료 링크: https://buly.kr/DaPWs9U
감사합니다.
임소정 드림
반도체/소부장 2026 연간전망: Nothing Better
✪결론
2026년에도 반도체 시장은 두 자릿수 성장을 전망
Top Pick: 삼성전자, 원익IPS
✪메모리
-더 이상 HBM은 가판대에 늘어놓고 팔 수 없다
➡️맞춤형 HBM의 확산은 메모리 업체에 1)고객 lock-in 효과 2)ASP 상승 3)고부가가치 수익원이라는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
-GDDR이 HBM을 대체할까?
➡️학습과 추론 시장에서 각각 시장 형성 전망, 투 트랙 구조로 갈 가능성
-DRAM 시장에서 알고 있던 것과 알아야 할 것
➡️강한 수요와 타이트한 공급으로 유례없는 호황기를 맞이. 하지만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형성하는 GPUaaS 시장이 새로운 수요처로 발돋움
✪해외 기업 모아보기
-글로벌 63개 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 정리
➡️장비사: 선단 공정 투자 수혜 vs 높은 중국 시장 의존도
➡️소재사: 반도체 이외 영역 사업 영위 vs 반도체 특화
➡️칩 제조사: 메모리와 통신 칩 vs 차량용 반도체
-소부장 결론
➡️식각과 계측 공정의 중요성 부각
➡️어드밴스드 패키징 다양화의 수혜 기대
자료 링크: https://buly.kr/DaPWs9U
감사합니다.
임소정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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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파나소닉의 Megtron CCL 출시 로드맵 공유드립니다
올해말을 기점으로 Q glass가 적용되는 M9 등급 CCL의 상용화가 본격화될 예정입니다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파나소닉의 Megtron CCL 출시 로드맵 공유드립니다
올해말을 기점으로 Q glass가 적용되는 M9 등급 CCL의 상용화가 본격화될 예정입니다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타, AI 데이터센터 구축위해 사모펀드서 270억달러 조달
미국 메타플랫폼스(NASDAQ: META)가 루이지애나주 리치랜드 패리시에 건설 중인 초대형 데이터센터 '하이페리온(Hyperion)' 프로젝트를 위해 사모펀드 블루아울캐피털(Blue Owl Capital)과 손잡고 270억달러(약 38조 7000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 계약을 체결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거래는 민간 기업의 단일 자금조달 규모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메타는 프로젝트의 약 20% 지분을 보유하고, 나머지 대다수 지분은 블루아울이 운용하는 펀드가 보유한다. 블루아울은 약 70억달러 현금을 투입했으며, 메타는 그 대가로 약 30억달러의 일회성 현금 배당을 받았다.
하이페리온 데이터센터는 2기가와트(GW) 이상의 연산 용량을 갖춰 대규모 언어모델(LLM) 학습 등 차세대 인공지능(AI) 연산 인프라를 지원할 예정이다. 메타는 현지에 500명 이상을 고용할 계획이며, 시설 임대계약은 4년 기한에 연장 옵션이 포함된 형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에는 블랙록과 핌코 등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이 대규모로 참여했다. 블랙록은 전체적으로 약 30억달러 규모의 채권을 인수했으며, 일부는 액티브 하이일드 ETF 등에 편입됐다. 핌코는 약 180억달러어치를 사들이며 최대 투자자로 참여했다.
업계는 이번 메타의 270억달러 조달을 AI 연산력 확보 경쟁의 신호탄으로 보고 있다. 대형 기술기업들이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확충에 수백억 달러를 쏟아붓는 가운데, 모건스탠리는 메타·구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올해만 약 4천억달러를 AI 인프라에 투입할 것으로 내다봤다. 오픈AI 역시 26GW 규모의 연산 능력 확보를 위해 1조달러 이상을 투입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022000166
미국 메타플랫폼스(NASDAQ: META)가 루이지애나주 리치랜드 패리시에 건설 중인 초대형 데이터센터 '하이페리온(Hyperion)' 프로젝트를 위해 사모펀드 블루아울캐피털(Blue Owl Capital)과 손잡고 270억달러(약 38조 7000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 계약을 체결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거래는 민간 기업의 단일 자금조달 규모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메타는 프로젝트의 약 20% 지분을 보유하고, 나머지 대다수 지분은 블루아울이 운용하는 펀드가 보유한다. 블루아울은 약 70억달러 현금을 투입했으며, 메타는 그 대가로 약 30억달러의 일회성 현금 배당을 받았다.
하이페리온 데이터센터는 2기가와트(GW) 이상의 연산 용량을 갖춰 대규모 언어모델(LLM) 학습 등 차세대 인공지능(AI) 연산 인프라를 지원할 예정이다. 메타는 현지에 500명 이상을 고용할 계획이며, 시설 임대계약은 4년 기한에 연장 옵션이 포함된 형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에는 블랙록과 핌코 등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이 대규모로 참여했다. 블랙록은 전체적으로 약 30억달러 규모의 채권을 인수했으며, 일부는 액티브 하이일드 ETF 등에 편입됐다. 핌코는 약 180억달러어치를 사들이며 최대 투자자로 참여했다.
업계는 이번 메타의 270억달러 조달을 AI 연산력 확보 경쟁의 신호탄으로 보고 있다. 대형 기술기업들이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확충에 수백억 달러를 쏟아붓는 가운데, 모건스탠리는 메타·구글·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올해만 약 4천억달러를 AI 인프라에 투입할 것으로 내다봤다. 오픈AI 역시 26GW 규모의 연산 능력 확보를 위해 1조달러 이상을 투입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022000166
뉴스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 메타플랫폼스(NASDAQ: META)가 루이지애나주 리치랜드 패리시에 건설 중인 초대형 데이터센터 '하이페리온(Hyperion)' 프로젝트를 위해 사모펀드 블루아울캐피털(Blue Owl Capital)과 손잡고 270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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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유료기사 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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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노이, 글로벌 임상 준비 'CMO 신설' 릴리 출신 영입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0211437251680102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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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노이, 글로벌 임상 준비 'CMO 신설' 릴리 출신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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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은 2차치료제로 승인받은 HER2 TKI의 치료영역을 1차치료제까지 앞당기려고 합니다.
지난 8월 베링거인겔하임의 HER2 TKI인 ‘헤르네세오스(Hernexeos, zongertinib)’는 이전 전신치료 경험이 있는 HER2(ERBB2) 변이 진행성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가속승인(accelerated approval) 받았습니다.
베링거인겔하임은 2차치료제 가속승인을 받은 동일 임상에서 이미 다른 코호트로 1차치료제 세팅도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베링거인겔하임이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헤르네세오스는 해당 코호트에서도 2차치료제로 승인받았을 때의 결과와 유사한 효능을 보였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6665
지난 8월 베링거인겔하임의 HER2 TKI인 ‘헤르네세오스(Hernexeos, zongertinib)’는 이전 전신치료 경험이 있는 HER2(ERBB2) 변이 진행성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가속승인(accelerated approval) 받았습니다.
베링거인겔하임은 2차치료제 가속승인을 받은 동일 임상에서 이미 다른 코호트로 1차치료제 세팅도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베링거인겔하임이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헤르네세오스는 해당 코호트에서도 2차치료제로 승인받았을 때의 결과와 유사한 효능을 보였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6665
바이오스펙테이터
베링거, 가속승인 ‘HER2 TKI’ NSCLC 1차도 "ORR 77%"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은 2차치료제로 승인받은 HER2 TKI의 치료영역을 1차치료제까지 앞당기려고 한다.지난 8월 베링거인겔하임의 HER2 TKI인 ‘헤르네세오스(Hernex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