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SK이터닉스 자산 매각설 우려는 오해
-일부 언론에서 SK그룹의 풍력, 태양광, 연료전지 사업 매각을 보도하며 SK이터닉스도 언급
-그린산업 개발업체가 관련 자산을 일괄 매각하면 성장 스토리가 없어지기 때문에 주가 급락
-하지만 당사가 파악한 바로는 이 기사의 중심은 SK에코플랜트와 SK E&S 등이 보유한 파이프라인 매각. 이 회사들은 구조조정 진행 중이고 그린산업 개발이 본업이 아니라서 전량 매각 가능
-SK이터닉스의 사업 모델은 개발 단계에서 지분 투자를 하고 상용화한 뒤 일정 시점에 매각하고, 이를 기반으로 신규 투자를 하는 것. 상용화된 연료전지 발전 단지 지분을 매각하는 것은 사업의 일상
-만약 SK이터닉스가 그린사업 파이프라인을 전량 매각하는 전략이라면, 최근 신한우이 해상풍력 지분 확대를 하고 태양광 구조화 사업을 예정보다 추가 투자하고, 굴업도 해상풍력 1단계의 정부 입찰 준비를 하는 것은 모순
-SK이터닉스의 그린사업 개발업체로의 사업 축소는 기우에 불과하다 판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76074?sid=101
-일부 언론에서 SK그룹의 풍력, 태양광, 연료전지 사업 매각을 보도하며 SK이터닉스도 언급
-그린산업 개발업체가 관련 자산을 일괄 매각하면 성장 스토리가 없어지기 때문에 주가 급락
-하지만 당사가 파악한 바로는 이 기사의 중심은 SK에코플랜트와 SK E&S 등이 보유한 파이프라인 매각. 이 회사들은 구조조정 진행 중이고 그린산업 개발이 본업이 아니라서 전량 매각 가능
-SK이터닉스의 사업 모델은 개발 단계에서 지분 투자를 하고 상용화한 뒤 일정 시점에 매각하고, 이를 기반으로 신규 투자를 하는 것. 상용화된 연료전지 발전 단지 지분을 매각하는 것은 사업의 일상
-만약 SK이터닉스가 그린사업 파이프라인을 전량 매각하는 전략이라면, 최근 신한우이 해상풍력 지분 확대를 하고 태양광 구조화 사업을 예정보다 추가 투자하고, 굴업도 해상풍력 1단계의 정부 입찰 준비를 하는 것은 모순
-SK이터닉스의 그린사업 개발업체로의 사업 축소는 기우에 불과하다 판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76074?sid=101
Naver
“저 많은 발전소 어떡하나”…SK, 1조규모 신재생에너지 사업 재편 추진
에코플랜트·이터닉스 등 보유 태양광·ESS·풍력발전 설비 1조 규모 자산 매각 검토나서 수소 관련 사업에 집중 전망 SK그룹이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대대적인 리밸런싱에 나선다. SK그룹 내 여러 계열사에 속해 있
다날 子, 자체 블록체인 인프라로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경쟁력 강화…"결제 표준 확립"
http://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708523&menu=index
http://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708523&menu=index
Forwarded from 주도섹터 스터디
미국 에너지섹터 하락
https://news.1rj.ru/str/trend_study
금일 미장에서 원자력을 포함한 에너지주가 큰 폭으로 하락. 이유는 크게 3가지로 일단 추정 됨
📌주요 의견 정리
1) 파이낸셜 타임즈 기사 : 출처 미국 주식 인사이더님
FT는 에너지장관 크리스 라이트가 OKLO 전 이사회 멤버였다는 점을 지적, 회사가 정치적 인맥의 혜택을 받고 있다는 의혹을 보도. 공매도 투자자들도 오클로를 주목하며 전체 주식의 약 13%가 공매도 포지션으로 대여되었다고 언급. 오클로 CEO는 라이트가 회사 관련 결정에서 스스로 회피했고, 경쟁사들 또한 유사한 에너지부 지원을 받았다라고 해명
2) GE버노바 CEO의 전력 수요 둔화 우려 발언 : 출처 : 하나증권 김경환 위원님
GE 버노바 CEO는 컨퍼런스콜에서 주문량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더라도 생산 능력을 즉각 확대할 계획은 확실치 않다라고 언급하며 시장의 고성장 기대감에 찬물. 또한 전력 및 전기화 사업의 CAPEX가 내년에 정점을 찍을 것이라고 전망, 일부 시장 참여자들이 예상한 AI 전력 수요 장기 성장 시나리오보다 짧은 주기를 암시한다고 지적
3) 캐시 우드의 오클로 매도 : 출처 : 관련 뉴스
이건 시일이 조금 더 지난 뉴스인데, 캐시 우드의 아크투자운용에서 오클로 주식을 매각했다고 밝히며 투심에 좋지 않은 영향.
그 외 외사에서 몇몇 종목들에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은 것 역시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겠지만, 마찬가지로 하루가 더 지난 뉴스라서 앞의 2가지보다 직접적인 영향력은 적었다고 생각.
📌개인의견
전력수요에 대해 무조건 낙관할 순 없지만 GE버노바 CEO의 코멘트처럼 전력 수요를 꺾였다고 벌써 예단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 여전히 AI, 로봇, EV 등 전력 수요가 증가할 요인은 예상보다 많기 때문. 다만, 그 동안 먼저 올랐던 종목들에 대해서는 주가 하락이 노이즈를 부르고 노이즈가 주가하락을 부르며 위든 아래든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구간.
그러나 여전히 국내 및 해외 업체들 중 상당수는 새로운 기회를 선점 또는 진입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밸류에이션이 녹아있지 않은 곳이 많음. 변압기, 방산 모두 사업이 시작되고 숫자가 찍히기 전 이러한 노이즈가 발생하면서 수많은 하락과 상승을 겪으며 옥석을 가리고 대장이 선정되었던 경험. 이번에도 같은 길을 가게 될지 여부가 관심. 내 주식이 옥인지 석인지 여부가 늘 중요한 것 같음.
https://news.1rj.ru/str/trend_study
금일 미장에서 원자력을 포함한 에너지주가 큰 폭으로 하락. 이유는 크게 3가지로 일단 추정 됨
📌주요 의견 정리
1) 파이낸셜 타임즈 기사 : 출처 미국 주식 인사이더님
FT는 에너지장관 크리스 라이트가 OKLO 전 이사회 멤버였다는 점을 지적, 회사가 정치적 인맥의 혜택을 받고 있다는 의혹을 보도. 공매도 투자자들도 오클로를 주목하며 전체 주식의 약 13%가 공매도 포지션으로 대여되었다고 언급. 오클로 CEO는 라이트가 회사 관련 결정에서 스스로 회피했고, 경쟁사들 또한 유사한 에너지부 지원을 받았다라고 해명
2) GE버노바 CEO의 전력 수요 둔화 우려 발언 : 출처 : 하나증권 김경환 위원님
GE 버노바 CEO는 컨퍼런스콜에서 주문량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더라도 생산 능력을 즉각 확대할 계획은 확실치 않다라고 언급하며 시장의 고성장 기대감에 찬물. 또한 전력 및 전기화 사업의 CAPEX가 내년에 정점을 찍을 것이라고 전망, 일부 시장 참여자들이 예상한 AI 전력 수요 장기 성장 시나리오보다 짧은 주기를 암시한다고 지적
3) 캐시 우드의 오클로 매도 : 출처 : 관련 뉴스
이건 시일이 조금 더 지난 뉴스인데, 캐시 우드의 아크투자운용에서 오클로 주식을 매각했다고 밝히며 투심에 좋지 않은 영향.
그 외 외사에서 몇몇 종목들에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은 것 역시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겠지만, 마찬가지로 하루가 더 지난 뉴스라서 앞의 2가지보다 직접적인 영향력은 적었다고 생각.
📌개인의견
전력수요에 대해 무조건 낙관할 순 없지만 GE버노바 CEO의 코멘트처럼 전력 수요를 꺾였다고 벌써 예단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 여전히 AI, 로봇, EV 등 전력 수요가 증가할 요인은 예상보다 많기 때문. 다만, 그 동안 먼저 올랐던 종목들에 대해서는 주가 하락이 노이즈를 부르고 노이즈가 주가하락을 부르며 위든 아래든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구간.
그러나 여전히 국내 및 해외 업체들 중 상당수는 새로운 기회를 선점 또는 진입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밸류에이션이 녹아있지 않은 곳이 많음. 변압기, 방산 모두 사업이 시작되고 숫자가 찍히기 전 이러한 노이즈가 발생하면서 수많은 하락과 상승을 겪으며 옥석을 가리고 대장이 선정되었던 경험. 이번에도 같은 길을 가게 될지 여부가 관심. 내 주식이 옥인지 석인지 여부가 늘 중요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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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섹터 스터디
언급된 종목은 보유중일 수도 있으며 단기적인 주가의 상승과 하락에 관계 없이 매수-매도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해당 채널의 코멘트는 오류 가능성을 늘 내포하고 있습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이며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해당 채널의 코멘트는 오류 가능성을 늘 내포하고 있습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이며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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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지금까지 미국 정부 직접 지분투자 기업
-인텔(반도체)
- Lithium Americas(리튬)
- MP머티리얼즈(희토류)
- 양자컴퓨팅
-> 단순 개별 비즈니스 차원이 아니라 '미국의 패권유지의 기반' 차원으로 접근해야 될 산업들
-인텔(반도체)
- Lithium Americas(리튬)
- MP머티리얼즈(희토류)
- 양자컴퓨팅
-> 단순 개별 비즈니스 차원이 아니라 '미국의 패권유지의 기반' 차원으로 접근해야 될 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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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순대렐라의 바이오 하우스
받)제5회 제약바이오 국제 포럼에서 전태연 부사장님 발표 내용.
▪️︎10군데 이상 회사와 라이센스 계약 논의 중, 굉장히 빠른 속도 진행.
머크 SC승인 이후 많은 회사들이 더 이상 기술에 대한 의심을 하지 않음. 빨리 라이센스 계약 예상됨.
▪️︎다음 달쯤 키트루다 SC 유럽승인 예상.
아일리아 유럽 마켓을 위한 유럽 회사와 계약 예정.
▪️︎키트루다 1개 매출이 맥도날드, 메어어트 호텔 매출보다 더 높다.
▪️︎글로벌제약사 RNA약에도 적용해 봤는데, 좋은 데이터 나왔다
▪️︎비만약 도전 중. 한달 제형 연구 중 좋은 PK결과 나옴. 월 1회 또는 장기투여제형 개발 가능 동물 실험 중
▪️︎글로벌 제약사에서 권리주장할 수 없는 물질에 대해서는 사용을 하지 않는다.(할로자임 특허 만료 이후 시밀러 나왔을때 상황에 대한 설명 중)
▪️︎키트루다 특허 160개 정도로 커버되기 있기에, 바로 시밀러 나오기 힘들다.
▪️︎10군데 이상 회사와 라이센스 계약 논의 중, 굉장히 빠른 속도 진행.
머크 SC승인 이후 많은 회사들이 더 이상 기술에 대한 의심을 하지 않음. 빨리 라이센스 계약 예상됨.
▪️︎다음 달쯤 키트루다 SC 유럽승인 예상.
아일리아 유럽 마켓을 위한 유럽 회사와 계약 예정.
▪️︎키트루다 1개 매출이 맥도날드, 메어어트 호텔 매출보다 더 높다.
▪️︎글로벌제약사 RNA약에도 적용해 봤는데, 좋은 데이터 나왔다
▪️︎비만약 도전 중. 한달 제형 연구 중 좋은 PK결과 나옴. 월 1회 또는 장기투여제형 개발 가능 동물 실험 중
▪️︎글로벌 제약사에서 권리주장할 수 없는 물질에 대해서는 사용을 하지 않는다.(할로자임 특허 만료 이후 시밀러 나왔을때 상황에 대한 설명 중)
▪️︎키트루다 특허 160개 정도로 커버되기 있기에, 바로 시밀러 나오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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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현장] “제약바이오 미래 이끌 차세대 치료 기술 DAC·CAR-T”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3180
이 박사는 “오름테라퓨틱는 한국 대전과 미국 보스턴에 연구소를 운영하며 전(前)임상부터 임상 단계까지 독자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며 “이를 기반으로 세계 최초로 두 개의 DAC프로그램을 임상에 진입시켰다”고 말했다.
이 박사는 TPD와 DAC의 차이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그는 “기존의 억제제는 단백질의 기능을 일시적으로 막는 데 그쳤지만, TPD는 단백질 자체를 분해해 제거함으로써 더 깊고 지속적인 효과를 낸다"며 "그렇지만 조직 또는 암세포에 대한 선택성이 낮은 관계로 전신독성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한 TPD를 항체에 결합시킴으로써 효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개선시킨다”고 강조했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3180
이 박사는 “오름테라퓨틱는 한국 대전과 미국 보스턴에 연구소를 운영하며 전(前)임상부터 임상 단계까지 독자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며 “이를 기반으로 세계 최초로 두 개의 DAC프로그램을 임상에 진입시켰다”고 말했다.
이 박사는 TPD와 DAC의 차이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그는 “기존의 억제제는 단백질의 기능을 일시적으로 막는 데 그쳤지만, TPD는 단백질 자체를 분해해 제거함으로써 더 깊고 지속적인 효과를 낸다"며 "그렇지만 조직 또는 암세포에 대한 선택성이 낮은 관계로 전신독성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한 TPD를 항체에 결합시킴으로써 효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개선시킨다”고 강조했다.
이비엔(EBN)뉴스센터
[현장] “제약바이오 미래 이끌 차세대 치료 기술 DAC·CAR-T” - 이비엔(EBN)뉴스센터
제약바이오 업계의 차세대 치료 혁신을 이끌 핵심 기술로 ‘항체분해약물접합체(DAC)’와 ‘차세대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세포치료제’가 제시됐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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