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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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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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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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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도섹터 스터디
미국 에너지섹터 하락
https://news.1rj.ru/str/trend_study

금일 미장에서 원자력을 포함한 에너지주가 큰 폭으로 하락. 이유는 크게 3가지로 일단 추정 됨

📌주요 의견 정리
1) 파이낸셜 타임즈 기사 : 출처 미국 주식 인사이더님
FT는 에너지장관 크리스 라이트가 OKLO 전 이사회 멤버였다는 점을 지적, 회사가 정치적 인맥의 혜택을 받고 있다는 의혹을 보도. 공매도 투자자들도 오클로를 주목하며 전체 주식의 약 13%가 공매도 포지션으로 대여되었다고 언급. 오클로 CEO는 라이트가 회사 관련 결정에서 스스로 회피했고, 경쟁사들 또한 유사한 에너지부 지원을 받았다라고 해명

2) GE버노바 CEO의 전력 수요 둔화 우려 발언 : 출처 : 하나증권 김경환 위원님
GE 버노바 CEO는 컨퍼런스콜에서 주문량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더라도 생산 능력을 즉각 확대할 계획은 확실치 않다라고 언급하며 시장의 고성장 기대감에 찬물. 또한 전력 및 전기화 사업의 CAPEX가 내년에 정점을 찍을 것이라고 전망, 일부 시장 참여자들이 예상한 AI 전력 수요 장기 성장 시나리오보다 짧은 주기를 암시한다고 지적

3) 캐시 우드의 오클로 매도 : 출처 : 관련 뉴스
이건 시일이 조금 더 지난 뉴스인데, 캐시 우드의 아크투자운용에서 오클로 주식을 매각했다고 밝히며 투심에 좋지 않은 영향.

그 외 외사에서 몇몇 종목들에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은 것 역시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겠지만, 마찬가지로 하루가 더 지난 뉴스라서 앞의 2가지보다 직접적인 영향력은 적었다고 생각.

📌개인의견
전력수요에 대해 무조건 낙관할 순 없지만 GE버노바 CEO의 코멘트처럼 전력 수요를 꺾였다고 벌써 예단하기에는 이르다고 생각. 여전히 AI, 로봇, EV 등 전력 수요가 증가할 요인은 예상보다 많기 때문. 다만, 그 동안 먼저 올랐던 종목들에 대해서는 주가 하락이 노이즈를 부르고 노이즈가 주가하락을 부르며 위든 아래든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구간.

그러나 여전히 국내 및 해외 업체들 중 상당수는 새로운 기회를 선점 또는 진입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밸류에이션이 녹아있지 않은 곳이 많음. 변압기, 방산 모두 사업이 시작되고 숫자가 찍히기 전 이러한 노이즈가 발생하면서 수많은 하락과 상승을 겪으며 옥석을 가리고 대장이 선정되었던 경험. 이번에도 같은 길을 가게 될지 여부가 관심. 내 주식이 옥인지 석인지 여부가 늘 중요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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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지금까지 미국 정부 직접 지분투자 기업

-인텔(반도체)
- Lithium Americas(리튬)
- MP머티리얼즈(희토류)
- 양자컴퓨팅


-> 단순 개별 비즈니스 차원이 아니라 '미국의 패권유지의 기반' 차원으로 접근해야 될 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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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제5회 제약바이오 국제 포럼에서 전태연 부사장님 발표 내용.

▪️︎10군데 이상 회사와 라이센스 계약 논의 중, 굉장히 빠른 속도 진행.
머크 SC승인 이후 많은 회사들이 더 이상 기술에 대한 의심을 하지 않음. 빨리 라이센스 계약 예상됨.

▪️︎다음 달쯤 키트루다 SC 유럽승인 예상.
아일리아 유럽 마켓을 위한 유럽 회사와 계약 예정.

▪️︎키트루다 1개 매출이 맥도날드, 메어어트 호텔 매출보다 더 높다.

▪️︎글로벌제약사 RNA약에도 적용해 봤는데, 좋은 데이터 나왔다

▪️︎비만약 도전 중. 한달 제형 연구 중 좋은 PK결과 나옴. 월 1회 또는 장기투여제형 개발 가능 동물 실험 중

▪️︎글로벌 제약사에서 권리주장할 수 없는 물질에 대해서는 사용을 하지 않는다.(할로자임 특허 만료 이후 시밀러 나왔을때 상황에 대한 설명 중)

▪️︎키트루다 특허 160개 정도로 커버되기 있기에, 바로 시밀러 나오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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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제약바이오 미래 이끌 차세대 치료 기술 DAC·CAR-T”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3180

이 박사는 “오름테라퓨틱는 한국 대전과 미국 보스턴에 연구소를 운영하며 전(前)임상부터 임상 단계까지 독자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며 “이를 기반으로 세계 최초로 두 개의 DAC프로그램을 임상에 진입시켰다”고 말했다.

이 박사는 TPD와 DAC의 차이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그는 “기존의 억제제는 단백질의 기능을 일시적으로 막는 데 그쳤지만, TPD는 단백질 자체를 분해해 제거함으로써 더 깊고 지속적인 효과를 낸다"며 "그렇지만 조직 또는 암세포에 대한 선택성이 낮은 관계로 전신독성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한 TPD를 항체에 결합시킴으로써 효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개선시킨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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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25조 167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10.23 13:20:03 (현재가 : 694,000원, 0%)

매출액 : 9,954억(예상치 : 10,137억/ -2%)
영업익 : 2,471억(예상치 : 2,307억/ +7%)
순이익 : 1,911억(예상치 : 1,627억+/ 17%)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3Q 9,954억/ 2,471억/ 1,911억/ +7%
2025.2Q 9,062억/ 2,091억/ 1,419억/ -7%
2025.1Q 10,147억/ 2,182억/ 1,534억/ +8%
2024.4Q 8,157억/ 1,663억/ 1,272억/ -25%
2024.3Q 7,887억/ 1,638억/ 1,166억/ -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38001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Forwarded from BUYagra
#HD현대일렉트릭
-수주잔고 증가
-특히 주 수주가 3Q25 리바운드 성공 ($7.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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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 '빈 자리' ESS가 채운다, 리튬 수요 증가에 긍정적 전망 나와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에도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성장으로 리튬 수요가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예측이 제시됐다.

22일(현지시각) 블룸버그는 전기차 판매량이 위축되고 있지만 배터리 핵심 소재인 리튬 시장은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전망을 전했다.

리튬 채굴업체 PLS의 데일 헨더슨 CEO는 블룸버그에 “ESS 시장이 비약적으로 성장하며 전기차 수요 둔화 영향을 만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데이터센터에 대규모 투자가 몰리면서 안정적 전력 공급에 필요한 ESS용 리튬 배터리 도입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자연히 리튬 수요도 꾸준히 강세를 보일 공산이 크다는 것이다.


세계 리튬 가격은 2022년 연말 최고치를 기록한 뒤 공급 과잉과 전기차 수요 부진 영향을 받아 크게 떨어졌다.

한국광해광업공단에 따르면 22일 기준 탄산리튬 가격은 2022년 11월보다 90% 가까이 떨어진 ㎏당 73.60위안(약 1만4800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ESS가 전기차를 대체할 리튬 배터리 수요처로 빠르게 성장하며 상황이 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블룸버그는 올해 전 세계 ESS 신규 설치 용량이 지난해보다 23%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2035년까지 10년 동안 신규 설치 용량은 매년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됐다.

헨더슨 CEO는 “리튬 시장은 예전부터 매우 변동성이 컸다”며 “다만 이전보다 효율성이 높은 현물 및 옵션 거래 방식이 등장해 가격 변동성이 낮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6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