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현장] “제약바이오 미래 이끌 차세대 치료 기술 DAC·CAR-T”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3180
이 박사는 “오름테라퓨틱는 한국 대전과 미국 보스턴에 연구소를 운영하며 전(前)임상부터 임상 단계까지 독자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며 “이를 기반으로 세계 최초로 두 개의 DAC프로그램을 임상에 진입시켰다”고 말했다.
이 박사는 TPD와 DAC의 차이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그는 “기존의 억제제는 단백질의 기능을 일시적으로 막는 데 그쳤지만, TPD는 단백질 자체를 분해해 제거함으로써 더 깊고 지속적인 효과를 낸다"며 "그렇지만 조직 또는 암세포에 대한 선택성이 낮은 관계로 전신독성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한 TPD를 항체에 결합시킴으로써 효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개선시킨다”고 강조했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3180
이 박사는 “오름테라퓨틱는 한국 대전과 미국 보스턴에 연구소를 운영하며 전(前)임상부터 임상 단계까지 독자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며 “이를 기반으로 세계 최초로 두 개의 DAC프로그램을 임상에 진입시켰다”고 말했다.
이 박사는 TPD와 DAC의 차이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그는 “기존의 억제제는 단백질의 기능을 일시적으로 막는 데 그쳤지만, TPD는 단백질 자체를 분해해 제거함으로써 더 깊고 지속적인 효과를 낸다"며 "그렇지만 조직 또는 암세포에 대한 선택성이 낮은 관계로 전신독성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한 TPD를 항체에 결합시킴으로써 효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개선시킨다”고 강조했다.
이비엔(EBN)뉴스센터
[현장] “제약바이오 미래 이끌 차세대 치료 기술 DAC·CAR-T” - 이비엔(EBN)뉴스센터
제약바이오 업계의 차세대 치료 혁신을 이끌 핵심 기술로 ‘항체분해약물접합체(DAC)’와 ‘차세대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세포치료제’가 제시됐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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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25조 167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10.23 13:20:03 (현재가 : 694,000원, 0%)
매출액 : 9,954억(예상치 : 10,137억/ -2%)
영업익 : 2,471억(예상치 : 2,307억/ +7%)
순이익 : 1,911억(예상치 : 1,627억+/ 17%)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3Q 9,954억/ 2,471억/ 1,911억/ +7%
2025.2Q 9,062억/ 2,091억/ 1,419억/ -7%
2025.1Q 10,147억/ 2,182억/ 1,534억/ +8%
2024.4Q 8,157억/ 1,663억/ 1,272억/ -25%
2024.3Q 7,887억/ 1,638억/ 1,166억/ -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38001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10.23 13:20:03 (현재가 : 694,000원, 0%)
매출액 : 9,954억(예상치 : 10,137억/ -2%)
영업익 : 2,471억(예상치 : 2,307억/ +7%)
순이익 : 1,911억(예상치 : 1,627억+/ 17%)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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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Q 9,062억/ 2,091억/ 1,419억/ -7%
2025.1Q 10,147억/ 2,182억/ 1,534억/ +8%
2024.4Q 8,157억/ 1,663억/ 1,272억/ -25%
2024.3Q 7,887억/ 1,638억/ 1,166억/ -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380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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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 '빈 자리' ESS가 채운다, 리튬 수요 증가에 긍정적 전망 나와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에도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성장으로 리튬 수요가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예측이 제시됐다.
22일(현지시각) 블룸버그는 전기차 판매량이 위축되고 있지만 배터리 핵심 소재인 리튬 시장은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전망을 전했다.
리튬 채굴업체 PLS의 데일 헨더슨 CEO는 블룸버그에 “ESS 시장이 비약적으로 성장하며 전기차 수요 둔화 영향을 만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데이터센터에 대규모 투자가 몰리면서 안정적 전력 공급에 필요한 ESS용 리튬 배터리 도입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자연히 리튬 수요도 꾸준히 강세를 보일 공산이 크다는 것이다.
세계 리튬 가격은 2022년 연말 최고치를 기록한 뒤 공급 과잉과 전기차 수요 부진 영향을 받아 크게 떨어졌다.
한국광해광업공단에 따르면 22일 기준 탄산리튬 가격은 2022년 11월보다 90% 가까이 떨어진 ㎏당 73.60위안(약 1만4800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ESS가 전기차를 대체할 리튬 배터리 수요처로 빠르게 성장하며 상황이 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블룸버그는 올해 전 세계 ESS 신규 설치 용량이 지난해보다 23%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2035년까지 10년 동안 신규 설치 용량은 매년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됐다.
헨더슨 CEO는 “리튬 시장은 예전부터 매우 변동성이 컸다”며 “다만 이전보다 효율성이 높은 현물 및 옵션 거래 방식이 등장해 가격 변동성이 낮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6690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에도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성장으로 리튬 수요가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예측이 제시됐다.
22일(현지시각) 블룸버그는 전기차 판매량이 위축되고 있지만 배터리 핵심 소재인 리튬 시장은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전망을 전했다.
리튬 채굴업체 PLS의 데일 헨더슨 CEO는 블룸버그에 “ESS 시장이 비약적으로 성장하며 전기차 수요 둔화 영향을 만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데이터센터에 대규모 투자가 몰리면서 안정적 전력 공급에 필요한 ESS용 리튬 배터리 도입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자연히 리튬 수요도 꾸준히 강세를 보일 공산이 크다는 것이다.
세계 리튬 가격은 2022년 연말 최고치를 기록한 뒤 공급 과잉과 전기차 수요 부진 영향을 받아 크게 떨어졌다.
한국광해광업공단에 따르면 22일 기준 탄산리튬 가격은 2022년 11월보다 90% 가까이 떨어진 ㎏당 73.60위안(약 1만4800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ESS가 전기차를 대체할 리튬 배터리 수요처로 빠르게 성장하며 상황이 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블룸버그는 올해 전 세계 ESS 신규 설치 용량이 지난해보다 23%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2035년까지 10년 동안 신규 설치 용량은 매년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전망됐다.
헨더슨 CEO는 “리튬 시장은 예전부터 매우 변동성이 컸다”며 “다만 이전보다 효율성이 높은 현물 및 옵션 거래 방식이 등장해 가격 변동성이 낮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6690
비즈니스포스트
전기차 배터리 '빈 자리' ESS가 채운다, 리튬 수요 증가에 긍정적 전망 나와
전기차 배터리 '빈 자리' ESS가 채운다, 리튬 수요 증가에 긍정적 전망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