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RFHIC(시가총액: 7,249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5.10.23 15:15:34 (현재가 : 27,350원, 0%)
계약상대 : 엘아이지넥스원(주)
계약내용 : 천리안위성 5호용 L대역 SSPA 등 공급 계약의 건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87억
계약시작 : 2025-10-23
계약종료 : 2028-10-15
계약기간 : 2년 12개월
매출대비 : 7.54%
기간감안 : 2.5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39002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841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5.10.23 15:15:34 (현재가 : 27,350원, 0%)
계약상대 : 엘아이지넥스원(주)
계약내용 : 천리안위성 5호용 L대역 SSPA 등 공급 계약의 건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87억
계약시작 : 2025-10-23
계약종료 : 2028-10-15
계약기간 : 2년 12개월
매출대비 : 7.54%
기간감안 : 2.5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39002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8410
❤1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알테오젠의 파트너사 MSD(미국 내 Merck)가 키트루다(Keytruda)의 신규 적응증 근침윤성 방광암(Muscle-Invasive Bladder Cancer)에서 FDA로부터 Priority Review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PDUFA date: April 7, 2026)
이번 우선심사는 알테오젠의 berahyaluronidase(ALT-B4)가 포함된 피하주사(SC) 제형 '키트루다 큐렉스(Keytruda Qlex)'도 함께 심사되는 첫 신규 적응증(novel indication)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바랍니다.
https://www.merck.com/news/fda-grants-priority-review-for-keytruda-pembrolizumab-and-keytruda-qlex-pembrolizumab-and-berahyaluronidase-alfa-pmph-each-in-combination-with-padcev-enfortumab-vedotin-ejfv/
이번 우선심사는 알테오젠의 berahyaluronidase(ALT-B4)가 포함된 피하주사(SC) 제형 '키트루다 큐렉스(Keytruda Qlex)'도 함께 심사되는 첫 신규 적응증(novel indication)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바랍니다.
https://www.merck.com/news/fda-grants-priority-review-for-keytruda-pembrolizumab-and-keytruda-qlex-pembrolizumab-and-berahyaluronidase-alfa-pmph-each-in-combination-with-padcev-enfortumab-vedotin-ejfv/
❤2💯1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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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단독] 트럼프·시진핑 미중 정상회담 부산 개최 유력
미중 정상회담 장소로 거론되는 부산 김해공항 나래마루. 부산일보DB 이달 말 방한이 예정된 미국과 중국 정상의 회담 개최 장소로 부...
Forwarded from PP's Investment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소개하는 기업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보로노이
VRN11이 말도 안 되는 환자군을 대상으로, 미친 임상데이터를 보여주었습니다.
데이터를 볼 줄 모르는 사람이나 아직도 C797S 시장이 어쩌고를 얘기하는거고, C797S 시장은 VRN11이 완벽하게 먹는다고 보고있고, 이건 이제 중요하지않습니다.
오늘 나온 데이터는 아직도 진행중인 데이터지만, 이제 C797S 1조 시장이 아니라, 5조짜리 2L(Second-Line, 2차 치료제) 시장을 VRN11이 다 먹는 데이터입니다.
현재 D/L EGFRm 2L 표준은 아미반타맙+chemo입니다.
D/L EGFRm 2L에서 아미반타맙+레이저+chemo는 부작용이 심해서 FDA에서 승인을 받지 못했고, 아미반타맙+chemo만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 요법의 Grade 3이상의 부작용이 72%입니다.
여기에 ORR 63%, mPFS 6.3m.
그리고 추가로 6월에 가속 승인을 받은 Dato-dxd(ADC)의 데이터는 ORR 43.6%, mPFS 5.8m, Grade 3이상의 부작용이 27.7%.
VRN11? 이번에 데이터는 현재 진행형으로, mPFS, ORR, 부작용 모든 부분에서 타약물들을 압살해버릴 수 있는 데이터입니다.
일단 부작용은, Grade 3는 전무, Grade 2 부작용조차 전체 환자에서 6프로도 안 되기에, 타약물과 비교 자체가 민망한 압도적인 데이터입니다.
mPFS는 투여 시작 후 시간이 충분히 확보된 80mg와 160m에서 단 1건의 PD를 제외하고 전부 진행중인데, 이미 이 용량군에서는 mPFS가 6개월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더 높은 용량인 240mg과 320mg은 가장 빠르게 투여한 환자가 이제 5개월차인데, 이러면 mPFS가 당연히 6개월은 넘길거고, 현존하는 치료요법 중에 가장 긴 mPFS를 보여주지않을까싶습니다.
그런데, 심지어, 이 데이터, 환자분들의 이전 치료 중앙값이 3회입니다. 평균값은 훨씬 높을텐데, 여기에는 이전 치료를 최대 15회까지 받은 환자분도 포함되어 있기때문입니다.
저 위에 표준 요법인 아미+chemo의 이전 치료 횟수 중앙값은 "1회"입니다.
이게 말이 안 되는겁니다.
ORR. 이것도 현재 진행형이고, 현재로는 19%라고 나와있지만, PR 판정을 받지는 못 했지만 실제 종양이 감소한 환자가 40%를 넘습니다.
그리고 mPFS와 마찬가지로 240mg과 320mg가 반응이 곧 나올테니, ORR도 더 높아질거라 보고있습니다. 이전 치료 횟수 중앙값이 3회인데..이런 ORR을 보여주고 있는 것 자체가 정말 비현실적인겁니다.
고용량에서 반응이 나오기 시작하면, Dato-dxd(ADC)의 ORR과 비슷하거나 넘지않을까싶은데, ADC는 작용기전이 완전히 다르기때문에, TKI 치료 후 ADC로 넘어가면 훨씬 높은 반응이 나오고, VRN11처럼 다시 TKI에서 치료해서 반응을 얻는 건 아예 다른 레벨의 얘기입니다.
그리고 2차 치료에서 중요한 뇌전이.
DCR 100%, CR 2건, PR 1건. 2차치료제 시장에서 뇌전이 시장은 이제 VRN11이 확보한거라 봅니다.
마지막. 치료비입니다.
VRN11과 비슷한 경구용 TKI 타그리소를 기준으로 아미+chemo와 Dato-dxd의 비용은 최소 2배~5배 수준입니다.
이 내용들을 종합했을때, 고민의 여지가 있을까요?
이것만으로 이미 2차치료제 시장은 먹을 수 있는 데이터입니다.
그런데, 심지어, 이번 데이터, 최종 권장 용량이 아닙니다.
이번 발표자료를 보면 320mg을 1b 용량으로 정한 것 같고, 400mg까지도 Grade 3 부작용이 전혀 나오지않으면서, 그 이상까지도 올라갈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데이터도 미쳤는데 320mg과 400mg 데이터가 반영되기 시작하면 이제 더 미친 데이터를 보게될 것 같습니다. 이정도면, 이제 C797S 1조가 중요한게 아니라, 5조짜리 2L 시장을 VRN11이 다 먹을거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엑손 20 변이 환자군을 대상 2L임상에서 순보저티닙은 200mg에서 ORR 46%, mPFS 6.9m로 가속승인을 받았고, 300mg에서는 47.2%의 ORR을 보여주었는데,
엑손 20 변이 환자 대상으로 한 1L 임상에서 78.6%의 ORR과 mPFS 12.4m을 보여주었습니다.
감이 오시나요?
좀 멀리 간거긴 하지만,
이번 VRN11 데이터는 EGFR Del19, L858R을 확실히 억제해야 가능했을 데이터여서, 개인적으로 1L 시장도 압도할 수 있다는 증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까지 생각을 하면, 당장 코스닥 시총 1위가 보로노이가 되어야하기에,
너무 앞서나간 얘기고, 이건 내년부터 진행될 EGFR common, uncommon, active BM 나이브 임상에서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이 데이터를 토대로,
언제부터 얼마를 벌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보로노이는 앞선 발행들로 내년까지 진행할 임상을 다 소화할 충분한 현금을 확보했고,
이 자금으로 내년에 바로 EGFR C797S post 1L 3rd TKI, common 2L, uncommon 2L, LM Naive 임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내년말~내후년초에 가속승인을 받아서 판매가 시작될걸로 보고 있습니다.
이 임상들에 해당하는 시장에서 확보할 수 있는 연간 5조입니다.
이번 데이터는 이걸 다 먹어버리는 데이터라고 보고있는데,
아주 보수적으로 보더라도(C797S와 뇌전이 시장은 이제 확실해졌기에)연간 2조 이상의 매출은 이제 최소한의 기대값이라고 보고있습니다.
그러면 내년말~내후년초에 가속승인을 받아서, 연간 1.5조 이상의 이익이 발생하는 회사가 될텐데,
보로노이 현재 시총은 3.2조입니다.
우연의 일치로,
제가 재작년에 알테오젠 분석 글을 썼을때 시총이 3.1조였습니다.
지금 알테오젠 시총은 24조입니다.
해당 글에서 바뀐 내용? 전혀 없습니다.
계약들이 몇개 추가되었지만, 전부 예상되었던 내용이였죠.
그때 알테오젠이 2028년도에 매년 최소 1.5조의 로열티 매출이 기대된다고 얘기를 했고,
2년의 시간이 흘렀고, 알테오젠은 로열티를 찍어내기 시작했고, 이제 키트루다SC가 출시되면서,
본격적으로 로열티가 찍히기 시작할 겁니다.
그때 당시에는 로열티 1%라는 소리부터, 로열티 1조를 허무맹랑한 소리처럼 얘기했었는데,
이제 1조 이상의 로열티를 의심하는 사람은 없고, 그때 내용들을 하나씩 현실로 보여주기 시작하고 있죠.
보로노이.
물론 많이 올랐죠.
알테오젠도 불과 19년도까지 시총 2천억짜리 회사였고,
22년도에 시총 1조 중반의 회사였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보로노이가 알테오젠과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이익을 낼 것 같은데,
알테오젠이 오르기 전 시총과 비슷한 3.2조입니다.
확신의 강도?
그때 당시의 알테오젠보다 더 강합니다.
그리고, 이번 데이터를 통해서 의심의 여지가 없어졌다고 생각합니다.
27년초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해서, 이제는 최소 연간 1.5조 이상의 이익이 확보되었다고 생각하고,
임상이 진행되면서 3조 이상의 이익을 기대할 수 있는 회사가 되었다고 봅니다.
보로노이는 회사가 얘기한 것들을 기대 이상으로 전부 증명해왔고, 이번 데이터로, 확신의 단계로 들어섰다고 생각합니다.
27년도에 3천억정도의 이익이 예상되는 SK바이오팜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신약을 직접 개발해서 세계 1위를 눈앞에 두고있고, 이후로도 더 좋아질 것 같은데, 업사이드가 한참 남아보이는 현재에도 시총이 8.3조입니다.
예전에 보로노이 목표 시총 10조를 얘기했는데, 이제 10조는 최소한의 기대값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시총 20조 이상을 바라보는게, 더 이상 비현실적인 얘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소개하는 기업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보로노이
VRN11이 말도 안 되는 환자군을 대상으로, 미친 임상데이터를 보여주었습니다.
데이터를 볼 줄 모르는 사람이나 아직도 C797S 시장이 어쩌고를 얘기하는거고, C797S 시장은 VRN11이 완벽하게 먹는다고 보고있고, 이건 이제 중요하지않습니다.
오늘 나온 데이터는 아직도 진행중인 데이터지만, 이제 C797S 1조 시장이 아니라, 5조짜리 2L(Second-Line, 2차 치료제) 시장을 VRN11이 다 먹는 데이터입니다.
현재 D/L EGFRm 2L 표준은 아미반타맙+chemo입니다.
D/L EGFRm 2L에서 아미반타맙+레이저+chemo는 부작용이 심해서 FDA에서 승인을 받지 못했고, 아미반타맙+chemo만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 요법의 Grade 3이상의 부작용이 72%입니다.
여기에 ORR 63%, mPFS 6.3m.
그리고 추가로 6월에 가속 승인을 받은 Dato-dxd(ADC)의 데이터는 ORR 43.6%, mPFS 5.8m, Grade 3이상의 부작용이 27.7%.
VRN11? 이번에 데이터는 현재 진행형으로, mPFS, ORR, 부작용 모든 부분에서 타약물들을 압살해버릴 수 있는 데이터입니다.
일단 부작용은, Grade 3는 전무, Grade 2 부작용조차 전체 환자에서 6프로도 안 되기에, 타약물과 비교 자체가 민망한 압도적인 데이터입니다.
mPFS는 투여 시작 후 시간이 충분히 확보된 80mg와 160m에서 단 1건의 PD를 제외하고 전부 진행중인데, 이미 이 용량군에서는 mPFS가 6개월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더 높은 용량인 240mg과 320mg은 가장 빠르게 투여한 환자가 이제 5개월차인데, 이러면 mPFS가 당연히 6개월은 넘길거고, 현존하는 치료요법 중에 가장 긴 mPFS를 보여주지않을까싶습니다.
그런데, 심지어, 이 데이터, 환자분들의 이전 치료 중앙값이 3회입니다. 평균값은 훨씬 높을텐데, 여기에는 이전 치료를 최대 15회까지 받은 환자분도 포함되어 있기때문입니다.
저 위에 표준 요법인 아미+chemo의 이전 치료 횟수 중앙값은 "1회"입니다.
이게 말이 안 되는겁니다.
ORR. 이것도 현재 진행형이고, 현재로는 19%라고 나와있지만, PR 판정을 받지는 못 했지만 실제 종양이 감소한 환자가 40%를 넘습니다.
그리고 mPFS와 마찬가지로 240mg과 320mg가 반응이 곧 나올테니, ORR도 더 높아질거라 보고있습니다. 이전 치료 횟수 중앙값이 3회인데..이런 ORR을 보여주고 있는 것 자체가 정말 비현실적인겁니다.
고용량에서 반응이 나오기 시작하면, Dato-dxd(ADC)의 ORR과 비슷하거나 넘지않을까싶은데, ADC는 작용기전이 완전히 다르기때문에, TKI 치료 후 ADC로 넘어가면 훨씬 높은 반응이 나오고, VRN11처럼 다시 TKI에서 치료해서 반응을 얻는 건 아예 다른 레벨의 얘기입니다.
그리고 2차 치료에서 중요한 뇌전이.
DCR 100%, CR 2건, PR 1건. 2차치료제 시장에서 뇌전이 시장은 이제 VRN11이 확보한거라 봅니다.
마지막. 치료비입니다.
VRN11과 비슷한 경구용 TKI 타그리소를 기준으로 아미+chemo와 Dato-dxd의 비용은 최소 2배~5배 수준입니다.
이 내용들을 종합했을때, 고민의 여지가 있을까요?
이것만으로 이미 2차치료제 시장은 먹을 수 있는 데이터입니다.
그런데, 심지어, 이번 데이터, 최종 권장 용량이 아닙니다.
이번 발표자료를 보면 320mg을 1b 용량으로 정한 것 같고, 400mg까지도 Grade 3 부작용이 전혀 나오지않으면서, 그 이상까지도 올라갈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데이터도 미쳤는데 320mg과 400mg 데이터가 반영되기 시작하면 이제 더 미친 데이터를 보게될 것 같습니다. 이정도면, 이제 C797S 1조가 중요한게 아니라, 5조짜리 2L 시장을 VRN11이 다 먹을거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엑손 20 변이 환자군을 대상 2L임상에서 순보저티닙은 200mg에서 ORR 46%, mPFS 6.9m로 가속승인을 받았고, 300mg에서는 47.2%의 ORR을 보여주었는데,
엑손 20 변이 환자 대상으로 한 1L 임상에서 78.6%의 ORR과 mPFS 12.4m을 보여주었습니다.
감이 오시나요?
좀 멀리 간거긴 하지만,
이번 VRN11 데이터는 EGFR Del19, L858R을 확실히 억제해야 가능했을 데이터여서, 개인적으로 1L 시장도 압도할 수 있다는 증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까지 생각을 하면, 당장 코스닥 시총 1위가 보로노이가 되어야하기에,
너무 앞서나간 얘기고, 이건 내년부터 진행될 EGFR common, uncommon, active BM 나이브 임상에서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이 데이터를 토대로,
언제부터 얼마를 벌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보로노이는 앞선 발행들로 내년까지 진행할 임상을 다 소화할 충분한 현금을 확보했고,
이 자금으로 내년에 바로 EGFR C797S post 1L 3rd TKI, common 2L, uncommon 2L, LM Naive 임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내년말~내후년초에 가속승인을 받아서 판매가 시작될걸로 보고 있습니다.
이 임상들에 해당하는 시장에서 확보할 수 있는 연간 5조입니다.
이번 데이터는 이걸 다 먹어버리는 데이터라고 보고있는데,
아주 보수적으로 보더라도(C797S와 뇌전이 시장은 이제 확실해졌기에)연간 2조 이상의 매출은 이제 최소한의 기대값이라고 보고있습니다.
그러면 내년말~내후년초에 가속승인을 받아서, 연간 1.5조 이상의 이익이 발생하는 회사가 될텐데,
보로노이 현재 시총은 3.2조입니다.
우연의 일치로,
제가 재작년에 알테오젠 분석 글을 썼을때 시총이 3.1조였습니다.
지금 알테오젠 시총은 24조입니다.
해당 글에서 바뀐 내용? 전혀 없습니다.
계약들이 몇개 추가되었지만, 전부 예상되었던 내용이였죠.
그때 알테오젠이 2028년도에 매년 최소 1.5조의 로열티 매출이 기대된다고 얘기를 했고,
2년의 시간이 흘렀고, 알테오젠은 로열티를 찍어내기 시작했고, 이제 키트루다SC가 출시되면서,
본격적으로 로열티가 찍히기 시작할 겁니다.
그때 당시에는 로열티 1%라는 소리부터, 로열티 1조를 허무맹랑한 소리처럼 얘기했었는데,
이제 1조 이상의 로열티를 의심하는 사람은 없고, 그때 내용들을 하나씩 현실로 보여주기 시작하고 있죠.
보로노이.
물론 많이 올랐죠.
알테오젠도 불과 19년도까지 시총 2천억짜리 회사였고,
22년도에 시총 1조 중반의 회사였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보로노이가 알테오젠과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이익을 낼 것 같은데,
알테오젠이 오르기 전 시총과 비슷한 3.2조입니다.
확신의 강도?
그때 당시의 알테오젠보다 더 강합니다.
그리고, 이번 데이터를 통해서 의심의 여지가 없어졌다고 생각합니다.
27년초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해서, 이제는 최소 연간 1.5조 이상의 이익이 확보되었다고 생각하고,
임상이 진행되면서 3조 이상의 이익을 기대할 수 있는 회사가 되었다고 봅니다.
보로노이는 회사가 얘기한 것들을 기대 이상으로 전부 증명해왔고, 이번 데이터로, 확신의 단계로 들어섰다고 생각합니다.
27년도에 3천억정도의 이익이 예상되는 SK바이오팜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신약을 직접 개발해서 세계 1위를 눈앞에 두고있고, 이후로도 더 좋아질 것 같은데, 업사이드가 한참 남아보이는 현재에도 시총이 8.3조입니다.
예전에 보로노이 목표 시총 10조를 얘기했는데, 이제 10조는 최소한의 기대값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시총 20조 이상을 바라보는게, 더 이상 비현실적인 얘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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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인텔 2025년 3분기 실적(시간외 +6%)
매출: 136억 5천만 달러 (예상 131억 4천만 달러) — 전년 대비 +3%
조정 EPS: 0.23달러 (예상 0.01달러)
조정 총이익률: 40.0% (예상 36.1%) — 전년 대비 +22%p
조정 영업이익률: 11.2% (예상 3.07%) — 전년 대비 +29%p
서버 수요가 예상외로 강세
부문별 실적
Client Computing Group (CCG): 85억 달러 (예상 81억 5천만 달러) — 전년 대비 +5%
Data Center & AI (DCAI): 41억 달러 (예상 39억 7천만 달러) — 전년 대비 -1%
Intel Foundry: 42억 달러 (예상 45억 1천만 달러) — 전년 대비 -2%
4분기 2025 가이던스
매출: 128억~138억 달러 (Altera 제외)
비GAAP EPS: 0.08달러
참고: Altera 지분 매각으로 인해 가이던스에서 제외됨
CEO / CFO 코멘트
“AI는 컴퓨팅 수요를 가속화시키고 있으며, 우리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매력적인 기회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우리가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음을 의미합니다.”
“현재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2026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매출: 136억 5천만 달러 (예상 131억 4천만 달러) — 전년 대비 +3%
조정 EPS: 0.23달러 (예상 0.01달러)
조정 총이익률: 40.0% (예상 36.1%) — 전년 대비 +22%p
조정 영업이익률: 11.2% (예상 3.07%) — 전년 대비 +29%p
서버 수요가 예상외로 강세
부문별 실적
Client Computing Group (CCG): 85억 달러 (예상 81억 5천만 달러) — 전년 대비 +5%
Data Center & AI (DCAI): 41억 달러 (예상 39억 7천만 달러) — 전년 대비 -1%
Intel Foundry: 42억 달러 (예상 45억 1천만 달러) — 전년 대비 -2%
4분기 2025 가이던스
매출: 128억~138억 달러 (Altera 제외)
비GAAP EPS: 0.08달러
참고: Altera 지분 매각으로 인해 가이던스에서 제외됨
CEO / CFO 코멘트
“AI는 컴퓨팅 수요를 가속화시키고 있으며, 우리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매력적인 기회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우리가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음을 의미합니다.”
“현재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2026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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