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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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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코스피 4,000pt 돌파 이후 훈풍과 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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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아마존(+9.6%) 폭등 효과로 상승 출발 한 이후 연준 인사들의 매파 발언 속 월말 차익실현 여파로 장 후반 상승폭을 반납(다우 +0.1%, S&P500 +0.3%, 나스닥 +0.6%).

b. 지난주 FOMC, M7 실적, APEC 회담 등 초 대형이벤트가 한꺼번에 몰린 슈퍼위크를 중립 이상으로 치렀던 주식시장은 이번주에도 준 슈퍼위크급 일정을 소화할 예정

c. 국내 증시에서는 조선, 방산, 원전 등 기존 주도주 실적도 월~수요일(3~5일) 사이에 몰려있음을 감안 시, 반도체 vs 여타 업종간 순환매 장세 출현을 주중 대응 전략에 반영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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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미 ISM 제조업 PMI,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등 소프트 데이터, 2) 뉴욕 연은 총재 등 주요 연준 인사 발언, 3) 팔란티어, AMD 등 미 AI주 실적, 4)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두산에너빌리티 등 주도주 실적, 5) 엔비디아 발 AI 동맹 소식 등을 소화하면서 4,200pt 진입을 시도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4,020~4,220pt).

1.

통상 매월 첫째주에는 미국 고용 지표와 같은 하드 데이터가 증시 분위기를 장악하는 경향이 존재.

하지만 미국 의회의 교착 상태로 연방 정부 셧다운은 지속되고 있으며, 베팅 사이트인 Poly Market에서도 11월 7일 이전에 셧다운이 종료될 확률이 18%에 그치고 있는 실정.

이는 지난 9월 고용에 이어 10월 고용도 정해진 일정에 맞춰 발표될 가능성이 낮음을 시사.

그 대신 기업 구매 담당자, 일반 소비자들의 설문을 기반으로 산출된 ISM 제조업 PMI,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가 대안 역할을 수행할 전망.

이 같은 소프트 데이터를 통해 시장은 고용, 인플레이션 등 전반적인 미국 경기 향방을 추적하면서 연준의 예상 금리 경로를 재탐색해 나갈 것으로 판단.

같은 맥락에서 주중 잇따라 연설을 할 뉴욕 연은 총재 등 연준 인사 발언도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의 변동성 확대에는 12월 금리인하에 신중한 입장을 제시한 연준 위원(보스턴 연은, 클리블랜드 연은)들의 발언 여파도 있었기 때문.

2.

이번 주에도 이들의 연설이 또 한차례 증시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겠으나, 지금은 실적시즌의 영향력을 더 많이 받는 국면.

미국에서는 AMD, 팔란티어 등 AI 주도주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

지난주 MS, 아마존, 메타, 알파벳 등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이 어닝 서프라이즈 및 CAPEX 가이던스를 상향했음에도, 아직 AI 산업의 수익성 우려 및 주가 버블 논란이 종식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

또한 AMD, 팔란티어 역시 최근 AI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랠리 과정에서 실적 눈높이도 실제 컨센서스보다 높아진 측면이 존재.

이를 감안 시 상기 AI 하드웨어, AI 소프트웨어 업체 실적에서는 3분기 수익성 뿐만 아니라, AI 수요 전망을 포함한 가이던스 변화가 중요.

이들 실적은 국내외 여타 AI주들 주가 향방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

3.

국내 증시에서도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두산에너빌리티 등 주도 업종 실적이 주된 관심사.

한동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으로 수급 쏠림 현상이 심화되다 보니 시장의 관심권에서 잠깐 벗어난 적도 있긴 했지만, 조방원(조선, 방산, 원전)은 이번 강세장에서 여전히 주도주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음.

마스가 프로젝트(조선), 글로벌 자주국방 수요 확대(방산), 마누가 프로젝트(원전) 등의 이들 고유의 내러티브가 유효한 가운데,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 그 내러티브를 뒷받침하는 수치와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할 지가 관건

4.

더 나아가, 지난주 엔비디아 CEO, 삼성전자 회장, 현대차 회장 3사 치킨 회동 이후 국내 증시에서도 고유의 AI 모멘텀이 생성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

일례로 주말 중 APEC 회의에서 엔비디아는 국내에 GPU 26만장을 공급할 예정이며, AI 팩토리, 자율주행, 로봇,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한국과 AI 동맹 전선을 구축하기로 결정된 상황.

이 같은 AI 동맹은 중장기적으로 국내 증시가 추가적인 레벨업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잠재력을 제공할 가능성.

다만, 단기적으로는 지난주 후반 반도체, 자동차, 인터넷 등 관련 수혜주들의 주가 폭등에는 이 같은 엔비디아발 AI 동맹 모멘텀이 선제적으로 반영된 측면이 있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

앞서 언급한 조선, 방산, 원전 등 기존 주도주 실적도 월~수요일(3~5일) 사이에 몰려 있는 만큼, 주 중반까지는 업종간 순환매 장세가 장중에 빈번하게 나타날 것이라는 점을 이번주 대응 전략에 반영해 나가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56
11
• 엔비디아가 10억 달러를 투자해 노키아와 함께 6G와 AI-RAN 시장 공략에 나섰고, 대만의 라이트온 이 엔비디아 플랫폼 기반 AI-RAN 솔루션 을 개발해
대만 최초의 엔비디아 공식 AI-RAN 파트너 로 선정

• 라이트온은 원래 전원공급 분야에서 엔비디아의 핵심 협력사였으며, 이번 협력으로 AI 및 통신 시장(약 2,000억 달러 규모) 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얻을 전망. 전문가들은 엔비디아 관련 사업 확대로 라이트온의 AI 매출 비중이 급증할 것 으로 기대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113024?from=ednap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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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 오강호, 서지범]

현대오토에버: 서프라이즈의 의미

▶️ 전 사업부 실적 성장 성공과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

- 3Q25 실적 서프라이즈 → 추정치 대비 매출액 8%, 영업이익 24% 상회
- 전 사업부 매출 성장 + 로봇, 차량SW 등 성장 모멘텀 충분

▶️ 3Q25 Review: 시스템 구축, IT아웃소싱 서프라이즈 실적
- 3Q25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17%, 35% 전년대비 증가
- 사업별 매출은 SI 27%, ITO 15% 전년대비 증가
- 매출액 확대 및 비용 효율화(판관비율↓) 등으로 영업이익률 6.7% 기록
→ 해외 법인 디지털 전환 확대로 매출↑(미주 34%, 유럽 96%, 인도 55% 등)

▶️ 목표주가 240,000원(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2025년 EPS 6,842원에 Target P/E 34.7배 적용
- 그룹사 디지털 투자 확대 수혜 → 2025년 영업이익 16% 증가 전망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208

위 내용은 2025년 11월 3일 7시 2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김학준]

그래피(318060) - 치아교정기의 새로운 미래

[기존 브라켓과 투명보다 우월한 형상기억소재 교정기]
- 동사는 형상기억 소재 기반 3D 프린팅을 통해 치아교정기 제작하는 업체
- 브라켓이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70%이고, 나머지가 투명교정으로 동사는 투명교정시장 침투를 꾀하는 중
- 형상기억교정 필수 기자재 질소경화기가 글로벌로 2,100대 정도 보급된 것을 감안하면 확장 기대

[교정 시장의 메인인 북미지역 시장을 공략]
- 글로벌 교정시장에서 북미의 비중은 45%로 동사는 딜러를 통한 북미 진출 방식을 채택
- 추가 확장을 위해 DSO 등 프랜차이즈와 협의 중에 있으며 내년부터 미국 지역 확장이 기대됨

[매출은 소재 매출이 가장 중요]
- 매출 구조는 상품과 제품매출로 나뉘는데, 스캐너와 프린팅 제외 모든 디바이스 자체기술로 제작
- 시장 침투력 확대될수록 소재매출 늘어날 전망. 현재 CAPA는 2,450억원 규모
- 올해 예상실적은 매출 210억원(YoY+30%), 영업적자 80억원(적자축소) 전망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1670

*컴플라이언스 검필
>육불화인산리튬(LiPF₆) 가격 폭등, ’장기계약 원하면 선입금부터‘ (중국언론)

•중국 10월 이후 육불화인산리튬(LiPF₆) 시장이 ‘광기’ 수준의 급등세 시현. 업계 전반이 풀가동·전량 판매상태에 있으며, 제품은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급등중. 특히 장기계약 체결을 원할 경우, 선지금 조건이 붙는 사례까지 등장

•중국 업계 관계자들조차 이번 상승세를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는 수준”이라고 평가함. 육불화인산리튬 가격은 지난 2년간 지속된 하락으로 업계가 전반적으로 적자 상태에 있었으나,저효율 생산라인의 퇴출 이후 공급이 급격히 축소되면서 가격이 예상외로 강하게 반등한 상황

•생산업체 Dofluorodo)는 “현재 업계는 장기계약 체결을 꺼리고 있으며, 협력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일정 수준의 선지급금이 요구된다”고 언급. 또한 톈지(天际) 주식회사는 “지금처럼 수요가 폭발적인 환경에서는 장기계약이라 하더라도
가격이 시장 상황에 따라 조정된다”며 “핵심 고객에 대한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되, 가격은 시장가를 기준으로 월별 협상 방식으로 책정하고 있다”고 설명

>원문 : https://wallstreetcn.com/livenews/2998152?ivk=1#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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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테라퓨틱 ORUM-1153
플랫폼의 진짜 가치를 증명하는 순간


1. ORUM-1153, 플랫폼을 다시 정의한다

- 오름의 세 번째 DAC, ORUM-1153은 기존 6151과 같은 페이로드(GSPT1) 와 같은 개선형 링커를 쓰지만,
항체만 새롭게 교체된 모델

- 전임상에서 이미 효능 1000배↑, 단회 투여로 종양 완전관해(CR), 독성 無

- 만약 이번 ASH 2025 초록에서 항체 기반 데이터가 재현된다면,
시장은 확신하게 된다
➜ 5029의 실패는 플랫폼 문제가 아니라 초기형 설계 한계였다
➜ 오름의 DAC은 우연이 아닌 재현 가능한 기술력이다


2. ORUM-1153 (플랫폼이 진짜임을 증명하는 ‘두 번째 실험’)

- 1153은 6151과 같은 페이로드·링커를 유지, 항체만 새롭게 교체한 버전.

- 전임상 결과는 이미 “효능 1000배↑, 독성 0” 수준으로 요약됨.

- 즉, 이번 ASH에서 새 항체 기반 데이터가 좋게 나오면

➜ 5029 실패는 우연이 아니라 “링커 설계 한계”였음이 최종 확인

➜ 오름의 DAC 플랫폼은 재현 가능한 글로벌 레벨 기술로 자리 잡음


3. UBS GHC 직행 타이밍이 폭발적

- ASH 초록이 11월 3일 공개, 바로 다음 주 UBS 글로벌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빅파마 밋업 예정

- 초록에서 1153 효능이 확인되는 순간, UBS 현장에서 실질적 LO(기술이전) 협의 가능성↑

- 이번 일정은 단순 발표가 아니라
➜ 5029 논란 종결선
➜ 플랫폼 검증선
➜ 딜 트리거선
세 축이 한 주 안에 겹쳐 있는 “임팩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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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돼지바
형님 목표가 도달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orwarded from 루팡
NVIDIA CEO 젠슨 황 인터뷰 - Fox news

1부 — 미국 내 반도체 제조 및 AI 산업 리쇼어링


Maria:
NVIDIA가 자사의 가장 첨단 반도체 칩 생산을 미국 내에서 시작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칩의 일부는 미국 군용으로도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는 공급망과 제조를 미국으로 되돌리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에 대한 응답이기도 합니다.

NVIDIA는 가장 빠른 AI 칩을 이제 애리조나에서 전면 생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이번 주 워싱턴 D.C.에서 열린 GPC 컨퍼런스에서

노키아에 10억 달러 투자 (2% 지분 확보),

미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와 협력해 7개의 AI 슈퍼컴퓨터 구축,

엘리 릴리(Eli Lilly)와의 신약 발견 협력,

팔란티어(Palantir)와의 엔터프라이즈 AI 협력,

우버(Uber)와의 로보택시 플릿 협업
등 일련의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수천억 달러의 신규 자금이 AI 인프라로 몰리는 가운데,
NVIDIA의 주가는 폭등하며 이번 주 시가총액 5조 달러라는 믿기 힘든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젠슨, 축하드립니다. 놀라운 순간이네요. 5조 달러의 기업가치라니, 기분이 어떠신가요?

Jensen Huang:
정말 영광스럽고 대단한 성취입니다.
저희는 30년에 걸쳐 컴퓨팅을 완전히 재창조하며, 이제 산업 전반이 AI 플랫폼으로의 대전환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10년간 이어질 거대한 AI 인프라 구축의 시작점에 서 있다는 사실이 매우 흥분됩니다.


2부 — 블랙웰(Blackwell) 칩의 미국 내 제조

Maria:
애리조나에서 블랙웰 칩을 제조하는 과정을 들려주세요.
이렇게 중요한 칩을 미국 내로 들여오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요.

Huang:
우선, AI는 산업혁명입니다.
이것은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기술, 어쩌면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기술일지도 모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첫 임기를 시작했을 때, 그는 우리에게 핵심 기술의 온쇼어(미국 내 제조)를 요구했습니다.
그는 미국의 재산업화(Reindustrialization), 에너지 성장(Energy Growth),
그리고 AI 리더십 확보를 원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에너지, 칩, AI 인프라, AI 공장(AI Factories)
그리고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AI 활용 모두를 선도해야 합니다.

그는 “빛의 속도로” 이를 추진하길 원했고,
저는 “9개월 안에 제조를 미국으로 가져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TSMC, 폭스콘(Foxconn), SPIL 등 훌륭한 파트너들과 함께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첨단 AI 칩을 미국 애리조나에서 완전하게 제조하기 시작했습니다.


기계공, 전기기사, 배관공, 건설노동자 등 모두가 밤낮없이 일했고,
9개월 만에 우리는 세계 최고 수준의 AI 칩을 양산 단계로 올렸습니다.



3부 — 미국 내 제조비용과 경제적 효과

Maria:
미국에서 제조하는 것이 대만보다 훨씬 비싸지 않나요?

Huang:
맞습니다, 미국에서 제조하는 것은 더 비쌉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효율화될 것입니다.

처음 시도되는 온쇼어링(국내 복귀)이기에 비용이 다소 높지만,
그 가치 — 국가 안보, 공급망 회복력, 일자리 창출 — 는 비용을 상회합니다.

이제 우리는 미국에서 칩과 시스템을 만들고,
이 시스템들은 AI 슈퍼컴퓨터와 AI 팩토리로 구축되어
미국의 모든 산업에서 사용될 것입니다.

장기적으로 수백만 개의 고급 일자리가 창출될 것입니다.
기술직, 엔지니어링, 제조 등 매우 고숙련된 직종들이죠.

처음에는 투자가 필요하지만,
결국 이 모든 투자는 스스로 비용을 상쇄하고도 남을 것입니다.



4부 — 국가안보 및 트럼프 정책

Maria:
이건 단순히 경제 이야기가 아니라 국가안보 문제이기도 하죠.
왜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에 그렇게 신속히 응답하셨나요?

Huang: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은 단순했습니다.
“국가 안보에 중요한 핵심 기술을 해외에 의존할 수 없다.”
그건 너무나 상식적인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제조를 완전히 미국으로 되돌리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결과, 일자리·안보·공급망·비즈니스·미국 모두가 승리하는 길이 열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3대 비전은
1️⃣ 재산업화(Reindustrialization),
2️⃣ 에너지 성장(Energy Growth),
3️⃣ 인공지능(AI) 주도권 확보.


세 가지는 미국의 글로벌 위상을 완전히 바꾸고,
미국을 세계보다 한참 앞서게 만드는 전략적 비전입니다.
저는 이 비전을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5부 — 트럼프-시진핑(Trump–Xi) 협상과 NVIDIA의 중국 사업

Maria:
이번 주 한국에서 열린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를 47%로 인하하고, 100% 관세 위협은 보류,
반면 중국은 희토류·핵심광물 수출통제 완화 및 중단을 약속했습니다.
이 합의는 NVIDIA의 중국 사업에 어떤 의미가 있나요?

Huang:
정말 역사적인 성과입니다.
이번 회담은 양국 관계의 중요한 전환점이며,
두 대통령 간의 존중과 신뢰의 관계가 형성된 것이 인상적입니다.


저는 이번 합의가 NVIDIA가 다시 중국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조건을 마련했다고 봅니다.

트럼프 45행정부(첫 임기)는
미국이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고,
미국 기업이 전 세계에서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4년의 정책은 완전히 역효과를 냈습니다.
트럼프 퇴임 당시 NVIDIA의 중국 내 시장점유율은 95%였지만,
지금은 0%로 떨어졌습니다.

이제 다시 트럼프 45 정책으로 되돌아가야 할 때입니다.
미국 AI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 진출해 경쟁하며
글로벌 표준을 주도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6부 — 중국의 자립과 기술경쟁에 대한 견해

Maria:
중국에 칩을 판매하면, 중국이 AI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지 않을까 걱정되지는 않나요?

Huang:
지난 4년간의 정책은 중국을 늦추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두 번째로 큰 기술 시장에서 철수하는 결과만 초래했습니다.


중국은 이제 자국 내에서 수백만 개의 AI 칩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군은 이미 미국 기술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사실상 중국 정부는 NVIDIA의 복귀를 금지했죠.


결국 그들은 자국 기술로 군사용 AI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제 명확해졌습니다 —
지난 4년의 정책은 실패했고, 트럼프 45 시절의 노선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7부 — AI 인프라 투자와 시장 성장

Maria:
AI 인프라에 수조 달러가 투입되고 있습니다.
이 투자들이 언제 수익으로 이어질까요?

Huang:
이미 우리 사업은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AI가 실질적으로 유용하고, 다양한 산업에 실질적 성과를 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조, 로보틱스, 기업용 컴퓨팅, 과학 등
모든 산업에서 AI가 눈부신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CPU 중심의 범용 컴퓨팅에서 GPU 중심의 AI 컴퓨팅으로의 전환이 이제 막 시작됐습니다.

AI는 이제 수익성 있는 산업 도구로 자리잡았습니다.
이 빌드아웃(대규모 인프라 확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8부 — 개인적 AI 활용

Maria:
AI를 개인적으로는 어떻게 활용하시나요?

Huang:
매일 씁니다.
오늘 인터뷰 준비도 AI로 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1985127504328466446

https://youtu.be/3ZyZNt6aJRI?si=dXtCxQboOuA143q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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