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06 13:15:13
기업명: 브이엠(시가총액: 5,60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SK하이닉스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76억
계약시작 : 2025-11-06
계약종료 : 2025-12-23
계약기간 : 1개월
매출대비 : 10.8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690020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99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970
기업명: 브이엠(시가총액: 5,60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SK하이닉스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76억
계약시작 : 2025-11-06
계약종료 : 2025-12-23
계약기간 : 1개월
매출대비 : 10.8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690020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99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970
Forwarded from 루팡
소프트뱅크, 마벨 인수 검토한 것으로 알려져
일본의 소프트뱅크그룹(SoftBank Group Corp.) 이 올해 초 미국 반도체 업체 마벨 테크놀로지(Marvell Technology Inc.) 의 인수 가능성을 타진했다고, 사정을 잘 아는 복수의 관계자가 전했다.
이 거래가 성사되었다면 반도체 산업 사상 최대 규모의 인수가 되었을 것이라고 한다.
이 관계자들에 따르면, 소프트뱅크의 창업자이자 억만장자인 손정의 회장(Masayoshi Son) 은 수년 전부터 마벨을 인수 대상 후보로 여러 차례 검토해 왔다.
이는 인공지능(AI) 열풍으로부터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하드웨어 자산에 대한 장기적 베팅 전략의 일환이라는 설명이다.
소프트뱅크는 몇 달 전 마벨 측에 비공식적인 인수 의사(overture) 를 전달했으나,
양측은 조건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해 거래가 성사되지 않았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1-06/softbank-is-said-to-have-explored-potential-takeover-of-marvell?taid=690c0c1f8b83c700016f7c19&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일본의 소프트뱅크그룹(SoftBank Group Corp.) 이 올해 초 미국 반도체 업체 마벨 테크놀로지(Marvell Technology Inc.) 의 인수 가능성을 타진했다고, 사정을 잘 아는 복수의 관계자가 전했다.
이 거래가 성사되었다면 반도체 산업 사상 최대 규모의 인수가 되었을 것이라고 한다.
이 관계자들에 따르면, 소프트뱅크의 창업자이자 억만장자인 손정의 회장(Masayoshi Son) 은 수년 전부터 마벨을 인수 대상 후보로 여러 차례 검토해 왔다.
이는 인공지능(AI) 열풍으로부터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하드웨어 자산에 대한 장기적 베팅 전략의 일환이라는 설명이다.
소프트뱅크는 몇 달 전 마벨 측에 비공식적인 인수 의사(overture) 를 전달했으나,
양측은 조건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해 거래가 성사되지 않았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1-06/softbank-is-said-to-have-explored-potential-takeover-of-marvell?taid=690c0c1f8b83c700016f7c19&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Bloomberg.com
SoftBank Is Said to Have Explored Potential Takeover of Marvell
SoftBank Group Corp. explored a potential takeover of US chipmaker Marvell Technology Inc. earlier this year,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said, in what would have been the semiconductor industry’s largest-ever deal.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LIG넥스원(시가총액: 10조 5,820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11.06 15:36:55 (현재가 : 481,000원, 0%)
매출액 : 10,492억(예상치 : 9,849억+/ 7%)
영업익 : 896억(예상치 : 774억/ +16%)
순이익 : 593억(예상치 : 869억/ -3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3Q 10,492억/ 896억/ 593억/ +16%
2025.2Q 9,454억/ 776억/ 1,006억/ -9%
2025.1Q 9,076억/ 1,136억/ 828억/ +75%
2024.4Q 11,678억/ 617억/ 697억/ +18%
2024.3Q 7,403억/ 519억/ 407억/ -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68003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11.06 15:36:55 (현재가 : 481,000원, 0%)
매출액 : 10,492억(예상치 : 9,849억+/ 7%)
영업익 : 896억(예상치 : 774억/ +16%)
순이익 : 593억(예상치 : 869억/ -3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3Q 10,492억/ 896억/ 593억/ +16%
2025.2Q 9,454억/ 776억/ 1,006억/ -9%
2025.1Q 9,076억/ 1,136억/ 828억/ +75%
2024.4Q 11,678억/ 617억/ 697억/ +18%
2024.3Q 7,403억/ 519억/ 407억/ -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68003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Forwarded from 루팡
SanDisk 회계연도 2026년 1분기 실적 (시간외 +10%)
1분기 실적 (Q1 Results)
조정 주당순이익(Adjusted EPS): 1.22달러
→ 시장 예상치 1.00달러 상회
매출(Sales): 23.08억 달러
→ 시장 예상치 21.64억 달러 상회
2분기 전망 (Q2 Guidance)
조정 주당순이익(Adjusted EPS) 전망: 3.00~3.40달러
→ 시장 예상치 1.75달러 대비 크게 상회 예상
매출(Sales) 전망: 25.50억~26.50억 달러
→ 시장 예상치 23.42억 달러 대비 상회 예상
1분기 매출: 23억 1천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21% 증가하며 가이던스 범위를 상회했습니다.
1분기 순이익:
GAAP 기준 순이익: 1억 1,200만 달러 (희석 주당 순이익 0.75달러).
Non-GAAP 기준 희석 주당 순이익: 1.22달러.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분기 대비 26% 증가했습니다.
사업 하이라이트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분기 대비 26% 증가한 2억 6,9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엣지(Edge): 매출이 전분기 대비 26% 증가한 13억 8,7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컨슈머(Consumer): 매출이 전분기 대비 11% 증가한 6억 5,2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BICS8 기술: 1분기 총 출하 비트(bit)의 15%를 차지했으며 , 2026 회계연도 말에는 비트 생산의 과반수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 회계연도 2분기 전망 (가이던스)
매출: 25억 5,000만 ~ 26억 5,000만 달러.
Non-GAAP 총 마진: 41.0% ~ 43.0%.
Non-GAAP 희석 주당 순이익: 3.00 ~ 3.40달러.
경영진 코멘트
Sandisk의 CEO인 David Goeckeler는 "수요가 강화되는 시기에 고객들은 Sandisk의 선도적인 기술과 제품을 찾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강력한 대차대조표와 선도적인 포트폴리오, 그리고 새로운 성장 및 수익성 국면이 결합되어 '넷 캐시 포지티브(net cash positive, 순현금 보유)' 이정표를 계획보다 앞당겨 달성할 수 있었으며, 이는 주주들에게 의미 있는 장기적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1분기 실적 (Q1 Results)
조정 주당순이익(Adjusted EPS): 1.22달러
→ 시장 예상치 1.00달러 상회
매출(Sales): 23.08억 달러
→ 시장 예상치 21.64억 달러 상회
2분기 전망 (Q2 Guidance)
조정 주당순이익(Adjusted EPS) 전망: 3.00~3.40달러
→ 시장 예상치 1.75달러 대비 크게 상회 예상
매출(Sales) 전망: 25.50억~26.50억 달러
→ 시장 예상치 23.42억 달러 대비 상회 예상
1분기 매출: 23억 1천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21% 증가하며 가이던스 범위를 상회했습니다.
1분기 순이익:
GAAP 기준 순이익: 1억 1,200만 달러 (희석 주당 순이익 0.75달러).
Non-GAAP 기준 희석 주당 순이익: 1.22달러.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분기 대비 26% 증가했습니다.
사업 하이라이트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분기 대비 26% 증가한 2억 6,9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엣지(Edge): 매출이 전분기 대비 26% 증가한 13억 8,7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컨슈머(Consumer): 매출이 전분기 대비 11% 증가한 6억 5,2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BICS8 기술: 1분기 총 출하 비트(bit)의 15%를 차지했으며 , 2026 회계연도 말에는 비트 생산의 과반수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 회계연도 2분기 전망 (가이던스)
매출: 25억 5,000만 ~ 26억 5,000만 달러.
Non-GAAP 총 마진: 41.0% ~ 43.0%.
Non-GAAP 희석 주당 순이익: 3.00 ~ 3.40달러.
경영진 코멘트
Sandisk의 CEO인 David Goeckeler는 "수요가 강화되는 시기에 고객들은 Sandisk의 선도적인 기술과 제품을 찾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강력한 대차대조표와 선도적인 포트폴리오, 그리고 새로운 성장 및 수익성 국면이 결합되어 '넷 캐시 포지티브(net cash positive, 순현금 보유)' 이정표를 계획보다 앞당겨 달성할 수 있었으며, 이는 주주들에게 의미 있는 장기적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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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an's Ticker
뉴스케일, 6GW 계약 서명 완료 $SMR
3Q FY25 Results
= 매출 YoY $8m 증가 - 루마니아 RoPower SMR 엔지니어링 서비스 기인
= 매출원가 YoY $5m 증가 - 인력증가 기인
= 연구개발비 YoY $1m 감소 - R&D 프로젝트가 상업으로 전환
= 일반관리비 YoY $502m, 증가 - ENTRA1 Energy 파트너십 인식
= 현금 $754m - ATM(주식매각) 프로그램 통해 $475m 조달
= 테네시강유역개발공사(TVA)와 6GW 협약에 서명 완료
(Signed a landmark agreement)
After -5.0%
3Q FY25 Results
= 매출 YoY $8m 증가 - 루마니아 RoPower SMR 엔지니어링 서비스 기인
= 매출원가 YoY $5m 증가 - 인력증가 기인
= 연구개발비 YoY $1m 감소 - R&D 프로젝트가 상업으로 전환
= 일반관리비 YoY $502m, 증가 - ENTRA1 Energy 파트너십 인식
= 현금 $754m - ATM(주식매각) 프로그램 통해 $475m 조달
= 테네시강유역개발공사(TVA)와 6GW 협약에 서명 완료
(Signed a landmark agreement)
After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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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샘 알트먼 - OpenAI 입장문 전문
먼저 분명히 하고 싶은 점이 있습니다.
우리는 OpenAI 데이터센터에 대해 정부 보증을 받은 적도, 받을 의사도 없습니다.
정부는 시장에서 승자와 패자를 가려서는 안 되며,
세금으로 잘못된 사업 결정을 내린 기업이나 시장에서 실패한 기업을 구제해서도 안 됩니다.
만약 한 기업이 실패한다면, 다른 기업들이 훌륭한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정부의 역할에 대한 견해
다만 우리가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방향은
정부가 직접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소유하는 것입니다.
그 경우, 그로부터 발생하는 이익은 정부에 귀속되어야 합니다.
정부가 대규모 컴퓨팅 파워를 확보해 이를 직접 활용할 권한을 갖는 구조,
그리고 이를 위해 낮은 자본조달 비용을 적용하는 것은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즉, ‘국가 전략적 컴퓨팅 파워 비축(Strategic National Reserve of Computing Power)’
개념은 매우 타당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는 민간 기업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정부의 이익을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반도체 관련 정부 지원 논의
우리가 정부 보증(loan guarantees)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 유일한 분야는
미국 내 반도체 생산시설(fab) 구축 지원과 관련된 것입니다.
우리는 정부의 요청에 따라 미국 내 반도체 공급망을 강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미국이 독립적인 반도체 공급망을 확보하도록 돕는 방안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는 공식적으로 보증 신청을 한 적은 없습니다.
이 경우의 목적은 특정 기업을 돕는 것이 아니라,
미국 산업 전체의 전략적 자립과 경쟁력 강화에 있습니다.
이는 민간 데이터센터 건설을 정부가 보증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성격입니다.
세 가지 근본적인 질문
이 논의에는 사람들이 우려하는 ‘세 가지 질문 뒤의 질문’이 있습니다.
1️⃣ “OpenAI는 이렇게 막대한 인프라 투자를 어떻게 감당하려 하는가?”
우리는 올해를 연간 매출 200억 달러(연환산 기준) 이상으로 마감할 것으로 예상하며,
2030년까지 수천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우리가 향후 8년간 계획하고 있는 인프라 투자 규모는 약 1조 4,000억 달러(1.4 trillion)입니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매출이 계속 성장해야 하며,
매번 매출이 2배씩 커지는 것은 매우 큰 도전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자신 있습니다.
특히 곧 출시될 기업용(enterprise) 제품군에 대해 기대하고 있고,
소비자용 디바이스와 로보틱스 부문도 매우 유망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과학적 발견을 수행할 수 있는 AI 같은 새로운 범주의 기술도 연구 중이며,
이는 현재 구체적으로 수치화하기 어렵지만 매우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다른 기업이나 개인에게 컴퓨팅 용량을 직접 판매하는 방식도 검토 중입니다.
세계는 앞으로 훨씬 더 많은 AI 클라우드(AI Cloud) 를 필요로 하게 될 것이며,
우리는 이를 공급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또한 필요하다면 주식(Equity)이나 부채(Debt) 형태로 자본을 추가 조달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모든 흐름은
세계가 현재 계획보다 훨씬 더 많은 컴퓨팅 파워를 필요로 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2️⃣ “OpenAI가 ‘너무 커서 실패할 수 없는 기업(Too Big to Fail)’이 되려는가?
정부가 시장의 승자를 정해야 하는가?”
이에 대한 우리의 대답은 명확합니다. “아니오.”
우리가 실수하고 그것을 고치지 못한다면, 우리는 실패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른 기업들이 계속해서 좋은 제품을 만들고 시장을 이끌어갈 것입니다.
그것이 자본주의의 원리이며, 생태계와 경제는 그 과정에서도 잘 작동할 것입니다.
우리는 매우 성공적인 기업이 될 계획이지만,
만약 실패한다면 그것은 우리의 책임이며,
그 결과를 시장이 판단할 것입니다.
우리의 CFO가 어제 정부 자금조달 관련 발언을 했고,
이후 표현이 오해될 소지가 있었다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우리는
미국 정부가 자국의 AI 인프라에 대한 국가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정부가 AI 산업의 ‘최후의 보험자(insurer of last resort)’가 되어야 하는가?”
Tyler Cowen 교수와의 대화에서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부가 결국 AI의 최후의 보험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핵발전소 보험처럼 직접 보상금을 지급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즉, 이것은 데이터센터 투자 실패를 보전하자는 논의가 아닙니다.
우리가 말한 것은 완전히 다른 맥락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악의적 행위자(rogue actor) 가 AI를 이용해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일으켜 국가 기반시설을 마비시키는 상황처럼,
AI의 의도적인 오용(intentional misuse) 으로 인해
국가적 규모의 재난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오직 정부만이 대응할 수 있는 문제이므로,
그 의미에서 “최후의 보험자”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다시 말해,
정부가 AI 기업의 손실을 보상하거나, 보험을 직접 제공해야 한다는 뜻은 전혀 아닙니다.
4️⃣ “왜 지금 이렇게 큰 돈을 써야 하는가?
더 천천히 성장할 수는 없는가?”
우리는 AI가 구동하는 미래 경제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연구 프로그램에서 보이는 기술 발전 속도를 감안하면,
지금이 바로 대규모 투자를 시작해야 할 시점이라고 판단합니다.
이런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는 완성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지금 착수하지 않으면 미래 수요를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현재의 트렌드를 보면,
사람들이 AI를 사용하는 빈도와 요구 수준은 매우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컴퓨팅 파워가 부족할 위험’이 ‘너무 많을 위험’보다 훨씬 크고 현실적입니다.
실제로 지금도 우리는 컴퓨팅 제약 때문에
제품을 제한하거나 새로운 기능과 모델을 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AI가 막대한 컴퓨팅 파워를 필요로 하더라도
중요한 과학적 돌파구를 만들어낼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순간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제 그것은 먼 미래의 일이 아닙니다.
우리의 사명은 AI를 인류의 어려운 문제 해결에 신속히 적용하는 것,
즉 AGI(범용 인공지능) 의 혜택을 가능한 한 빨리 인류에 제공하는 것입니다.
결론
우리는 풍부하고 저렴한 AI가 보편화된 세상을 원합니다.
AI 기술에 대한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며,
이 기술은 수많은 방식으로 사람들의 삶을 개선할 것입니다.
이처럼 거대한 규모의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것은 큰 특권이며,
그만큼의 책임과 확신을 가지고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내린 전략적 결단(bet) 입니다.
현재의 관점에서 우리는 이 방향이 옳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만약 우리가 틀렸다면,
그 결과는 정부가 아닌 시장이 판단하고 처리할 것입니다.
https://x.com/sama/status/1986514377470845007
먼저 분명히 하고 싶은 점이 있습니다.
우리는 OpenAI 데이터센터에 대해 정부 보증을 받은 적도, 받을 의사도 없습니다.
정부는 시장에서 승자와 패자를 가려서는 안 되며,
세금으로 잘못된 사업 결정을 내린 기업이나 시장에서 실패한 기업을 구제해서도 안 됩니다.
만약 한 기업이 실패한다면, 다른 기업들이 훌륭한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정부의 역할에 대한 견해
다만 우리가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방향은
정부가 직접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소유하는 것입니다.
그 경우, 그로부터 발생하는 이익은 정부에 귀속되어야 합니다.
정부가 대규모 컴퓨팅 파워를 확보해 이를 직접 활용할 권한을 갖는 구조,
그리고 이를 위해 낮은 자본조달 비용을 적용하는 것은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즉, ‘국가 전략적 컴퓨팅 파워 비축(Strategic National Reserve of Computing Power)’
개념은 매우 타당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는 민간 기업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정부의 이익을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반도체 관련 정부 지원 논의
우리가 정부 보증(loan guarantees)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 유일한 분야는
미국 내 반도체 생산시설(fab) 구축 지원과 관련된 것입니다.
우리는 정부의 요청에 따라 미국 내 반도체 공급망을 강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미국이 독립적인 반도체 공급망을 확보하도록 돕는 방안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는 공식적으로 보증 신청을 한 적은 없습니다.
이 경우의 목적은 특정 기업을 돕는 것이 아니라,
미국 산업 전체의 전략적 자립과 경쟁력 강화에 있습니다.
이는 민간 데이터센터 건설을 정부가 보증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성격입니다.
세 가지 근본적인 질문
이 논의에는 사람들이 우려하는 ‘세 가지 질문 뒤의 질문’이 있습니다.
1️⃣ “OpenAI는 이렇게 막대한 인프라 투자를 어떻게 감당하려 하는가?”
우리는 올해를 연간 매출 200억 달러(연환산 기준) 이상으로 마감할 것으로 예상하며,
2030년까지 수천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우리가 향후 8년간 계획하고 있는 인프라 투자 규모는 약 1조 4,000억 달러(1.4 trillion)입니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매출이 계속 성장해야 하며,
매번 매출이 2배씩 커지는 것은 매우 큰 도전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자신 있습니다.
특히 곧 출시될 기업용(enterprise) 제품군에 대해 기대하고 있고,
소비자용 디바이스와 로보틱스 부문도 매우 유망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과학적 발견을 수행할 수 있는 AI 같은 새로운 범주의 기술도 연구 중이며,
이는 현재 구체적으로 수치화하기 어렵지만 매우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다른 기업이나 개인에게 컴퓨팅 용량을 직접 판매하는 방식도 검토 중입니다.
세계는 앞으로 훨씬 더 많은 AI 클라우드(AI Cloud) 를 필요로 하게 될 것이며,
우리는 이를 공급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또한 필요하다면 주식(Equity)이나 부채(Debt) 형태로 자본을 추가 조달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모든 흐름은
세계가 현재 계획보다 훨씬 더 많은 컴퓨팅 파워를 필요로 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2️⃣ “OpenAI가 ‘너무 커서 실패할 수 없는 기업(Too Big to Fail)’이 되려는가?
정부가 시장의 승자를 정해야 하는가?”
이에 대한 우리의 대답은 명확합니다. “아니오.”
우리가 실수하고 그것을 고치지 못한다면, 우리는 실패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른 기업들이 계속해서 좋은 제품을 만들고 시장을 이끌어갈 것입니다.
그것이 자본주의의 원리이며, 생태계와 경제는 그 과정에서도 잘 작동할 것입니다.
우리는 매우 성공적인 기업이 될 계획이지만,
만약 실패한다면 그것은 우리의 책임이며,
그 결과를 시장이 판단할 것입니다.
우리의 CFO가 어제 정부 자금조달 관련 발언을 했고,
이후 표현이 오해될 소지가 있었다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우리는
미국 정부가 자국의 AI 인프라에 대한 국가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정부가 AI 산업의 ‘최후의 보험자(insurer of last resort)’가 되어야 하는가?”
Tyler Cowen 교수와의 대화에서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부가 결국 AI의 최후의 보험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핵발전소 보험처럼 직접 보상금을 지급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즉, 이것은 데이터센터 투자 실패를 보전하자는 논의가 아닙니다.
우리가 말한 것은 완전히 다른 맥락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악의적 행위자(rogue actor) 가 AI를 이용해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일으켜 국가 기반시설을 마비시키는 상황처럼,
AI의 의도적인 오용(intentional misuse) 으로 인해
국가적 규모의 재난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오직 정부만이 대응할 수 있는 문제이므로,
그 의미에서 “최후의 보험자”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다시 말해,
정부가 AI 기업의 손실을 보상하거나, 보험을 직접 제공해야 한다는 뜻은 전혀 아닙니다.
4️⃣ “왜 지금 이렇게 큰 돈을 써야 하는가?
더 천천히 성장할 수는 없는가?”
우리는 AI가 구동하는 미래 경제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연구 프로그램에서 보이는 기술 발전 속도를 감안하면,
지금이 바로 대규모 투자를 시작해야 할 시점이라고 판단합니다.
이런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는 완성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지금 착수하지 않으면 미래 수요를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현재의 트렌드를 보면,
사람들이 AI를 사용하는 빈도와 요구 수준은 매우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컴퓨팅 파워가 부족할 위험’이 ‘너무 많을 위험’보다 훨씬 크고 현실적입니다.
실제로 지금도 우리는 컴퓨팅 제약 때문에
제품을 제한하거나 새로운 기능과 모델을 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AI가 막대한 컴퓨팅 파워를 필요로 하더라도
중요한 과학적 돌파구를 만들어낼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순간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제 그것은 먼 미래의 일이 아닙니다.
우리의 사명은 AI를 인류의 어려운 문제 해결에 신속히 적용하는 것,
즉 AGI(범용 인공지능) 의 혜택을 가능한 한 빨리 인류에 제공하는 것입니다.
결론
우리는 풍부하고 저렴한 AI가 보편화된 세상을 원합니다.
AI 기술에 대한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며,
이 기술은 수많은 방식으로 사람들의 삶을 개선할 것입니다.
이처럼 거대한 규모의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것은 큰 특권이며,
그만큼의 책임과 확신을 가지고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내린 전략적 결단(bet) 입니다.
현재의 관점에서 우리는 이 방향이 옳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만약 우리가 틀렸다면,
그 결과는 정부가 아닌 시장이 판단하고 처리할 것입니다.
https://x.com/sama/status/1986514377470845007
X (formerly Twitter)
Sam Altman (@sama) on X
I would like to clarify a few things.
First, the obvious one: we do not have or want government guarantees for OpenAI datacenters. We believe that governments should not pick winners or losers, and that taxpayers should not bail out companies that make bad…
First, the obvious one: we do not have or want government guarantees for OpenAI datacenters. We believe that governments should not pick winners or losers, and that taxpayers should not bail out companies that make 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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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용패의 투자일지
미국 탈중국 규제, OCI–한화솔루션 실적에 '시차형 충격'
한화솔루션, 통관 지연에 3분기 영업손실 74억원
OCI홀딩스, 고객사 수요 회복에 따른 공장 가동 정상화로 손실 축소
4분기 저점 후 2026년 초 회복 기대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22134
한화솔루션, 통관 지연에 3분기 영업손실 74억원
OCI홀딩스, 고객사 수요 회복에 따른 공장 가동 정상화로 손실 축소
4분기 저점 후 2026년 초 회복 기대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22134
Naver
미국 탈중국 규제, OCI–한화솔루션 실적에 '시차형 충격'
미국의 탈중국 공급망 강화가 국내 태양광 업계의 단기 실적에 시차를 두고 반영되고 있다. 소재 기업인 OCI홀딩스는 반덤핑·상계관세(AD·CVD) 조사 여파로 2분기 타격을 먼저 받았고, 모듈 완제품을 생산하는 한화
Forwarded from CTT Research
“AI 반도체, 첨단 패키지보다 HBM 병목이 더 심각” - 전자신문
인공지능(AI) 인프라 구현에 있어 메모리 부족이 가장 심각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첨단 패키징 병목 현상은 다소 완화됐으나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KLA는 최근 2026 회계연도 1분기(7~9월) 실적에서 메모리 제조사들이 HBM 생산 확대를 위해 D램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릭 윌리스 KLA 최고경영자(CEO)는 “그래픽처리장치(GPU)·AI 가속기, 첨단 패키징, 메모리 중 메모리가 가장 부족한 단계에 진입했다”며 “병목현상이 과거 첨단 패키징에서 메모리로 바뀌었다”고 말했다.HBM 수요는 AI와 함께 폭증하고 있다. '챗GPT' 운영사인 오픈AI는 5000억 달러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스타게이트)를 위해 HBM용 D램 90만장이 매달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세계 D램 생산능력의 약 40%에 달하는 규모다.
하지만 HBM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KLA 진단이다. KLA는 세계 주요 종합반도체회사(IDM)와 외주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업체(OSAT)를 고객사로 두고 있는 회사다.
이같은 현상은 HBM이 일반 D램과 동일한 용량을 구현하는데 필요한 웨이퍼가 3배 가량 많기 때문이다. HBM용 D램은 일반 D램보다 칩 크기가 커 웨이퍼당 칩 생산량이 적을 뿐 아니라, 패키징 난도가 높아 양품 비율(수율)이 낮아서다.
https://m.etnews.com/20251106000108
인공지능(AI) 인프라 구현에 있어 메모리 부족이 가장 심각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첨단 패키징 병목 현상은 다소 완화됐으나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KLA는 최근 2026 회계연도 1분기(7~9월) 실적에서 메모리 제조사들이 HBM 생산 확대를 위해 D램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릭 윌리스 KLA 최고경영자(CEO)는 “그래픽처리장치(GPU)·AI 가속기, 첨단 패키징, 메모리 중 메모리가 가장 부족한 단계에 진입했다”며 “병목현상이 과거 첨단 패키징에서 메모리로 바뀌었다”고 말했다.HBM 수요는 AI와 함께 폭증하고 있다. '챗GPT' 운영사인 오픈AI는 5000억 달러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스타게이트)를 위해 HBM용 D램 90만장이 매달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세계 D램 생산능력의 약 40%에 달하는 규모다.
하지만 HBM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KLA 진단이다. KLA는 세계 주요 종합반도체회사(IDM)와 외주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업체(OSAT)를 고객사로 두고 있는 회사다.
이같은 현상은 HBM이 일반 D램과 동일한 용량을 구현하는데 필요한 웨이퍼가 3배 가량 많기 때문이다. HBM용 D램은 일반 D램보다 칩 크기가 커 웨이퍼당 칩 생산량이 적을 뿐 아니라, 패키징 난도가 높아 양품 비율(수율)이 낮아서다.
https://m.etnews.com/20251106000108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AI 반도체, 첨단 패키지보다 HBM 병목이 더 심각”
인공지능(AI) 인프라 구현에 있어 메모리 부족이 가장 심각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첨단 패키징 병목 현상은 다소 완화됐으나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KLA는 최근 2026 회계연도 1분기(7~9월) 실적에서 메모리 제조사들이 HBM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