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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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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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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SanDisk 회계연도 2026년 1분기 실적 (시간외 +10%)

1분기 실적 (Q1 Results)

조정 주당순이익(Adjusted EPS): 1.22달러
→ 시장 예상치 1.00달러 상회

매출(Sales): 23.08억 달러
→ 시장 예상치 21.64억 달러 상회

2분기 전망 (Q2 Guidance)

조정 주당순이익(Adjusted EPS) 전망: 3.00~3.40달러
→ 시장 예상치 1.75달러 대비 크게 상회 예상

매출(Sales) 전망: 25.50억~26.50억 달러
→ 시장 예상치 23.42억 달러 대비 상회 예상



1분기 매출: 23억 1천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21% 증가하며 가이던스 범위를 상회했습니다.
1분기 순이익:
GAAP 기준 순이익: 1억 1,200만 달러 (희석 주당 순이익 0.75달러).
Non-GAAP 기준 희석 주당 순이익: 1.22달러.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분기 대비 26% 증가했습니다.


사업 하이라이트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분기 대비 26% 증가한 2억 6,9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엣지(Edge): 매출이 전분기 대비 26% 증가한 13억 8,7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컨슈머(Consumer): 매출이 전분기 대비 11% 증가한 6억 5,2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BICS8 기술: 1분기 총 출하 비트(bit)의 15%를 차지했으며 , 2026 회계연도 말에는 비트 생산의 과반수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 회계연도 2분기 전망 (가이던스)

매출: 25억 5,000만 ~ 26억 5,000만 달러.
Non-GAAP 총 마진: 41.0% ~ 43.0%.
Non-GAAP 희석 주당 순이익: 3.00 ~ 3.40달러.


경영진 코멘트
Sandisk의 CEO인 David Goeckeler는 "수요가 강화되는 시기에 고객들은 Sandisk의 선도적인 기술과 제품을 찾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강력한 대차대조표와 선도적인 포트폴리오, 그리고 새로운 성장 및 수익성 국면이 결합되어 '넷 캐시 포지티브(net cash positive, 순현금 보유)' 이정표를 계획보다 앞당겨 달성할 수 있었으며, 이는 주주들에게 의미 있는 장기적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1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뉴스케일, 6GW 계약 서명 완료 $SMR

3Q FY25 Results
= 매출 YoY $8m 증가 - 루마니아 RoPower SMR 엔지니어링 서비스 기인
= 매출원가 YoY $5m 증가 - 인력증가 기인
= 연구개발비 YoY $1m 감소 - R&D 프로젝트가 상업으로 전환
= 일반관리비 YoY $502m, 증가 - ENTRA1 Energy 파트너십 인식
= 현금 $754m - ATM(주식매각) 프로그램 통해 $475m 조달
= 테네시강유역개발공사(TVA)와 6GW 협약에 서명 완료
(Signed a landmark agreement)

After -5.0%
3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에보뮨, 상장일 주가 +26.44%. 종가 20.23달러
Forwarded from 루팡
샘 알트먼 - OpenAI 입장문 전문

먼저 분명히 하고 싶은 점이 있습니다.
우리는 OpenAI 데이터센터에 대해 정부 보증을 받은 적도, 받을 의사도 없습니다.

정부는 시장에서 승자와 패자를 가려서는 안 되며,
세금으로 잘못된 사업 결정을 내린 기업이나 시장에서 실패한 기업을 구제해서도 안 됩니다.
만약 한 기업이 실패한다면, 다른 기업들이 훌륭한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정부의 역할에 대한 견해

다만 우리가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방향은
정부가 직접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소유하는 것입니다.
그 경우, 그로부터 발생하는 이익은 정부에 귀속되어야 합니다.


정부가 대규모 컴퓨팅 파워를 확보해 이를 직접 활용할 권한을 갖는 구조,
그리고 이를 위해 낮은 자본조달 비용을 적용하는 것은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즉, ‘국가 전략적 컴퓨팅 파워 비축(Strategic National Reserve of Computing Power)’
개념은 매우 타당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는 민간 기업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정부의 이익을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반도체 관련 정부 지원 논의

우리가 정부 보증(loan guarantees)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 유일한 분야는
미국 내 반도체 생산시설(fab) 구축 지원과 관련된 것입니다
.

우리는 정부의 요청에 따라 미국 내 반도체 공급망을 강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미국이 독립적인 반도체 공급망을 확보하도록 돕는 방안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는 공식적으로 보증 신청을 한 적은 없습니다.

이 경우의 목적은 특정 기업을 돕는 것이 아니라,
미국 산업 전체의 전략적 자립과 경쟁력 강화에 있습니다.
이는 민간 데이터센터 건설을 정부가 보증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성격입니다.


세 가지 근본적인 질문

이 논의에는 사람들이 우려하는 ‘세 가지 질문 뒤의 질문’이 있습니다.

1️⃣ “OpenAI는 이렇게 막대한 인프라 투자를 어떻게 감당하려 하는가?”

우리는 올해를 연간 매출 200억 달러(연환산 기준) 이상으로 마감할 것으로 예상하며,
2030년까지 수천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우리가 향후 8년간 계획하고 있는 인프라 투자 규모는 약 1조 4,000억 달러(1.4 trillion)입니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매출이 계속 성장해야 하며,
매번 매출이 2배씩 커지는 것은 매우 큰 도전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자신 있습니다.
특히 곧 출시될 기업용(enterprise) 제품군에 대해 기대하고 있고,
소비자용 디바이스와 로보틱스 부문도 매우 유망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또한 과학적 발견을 수행할 수 있는 AI 같은 새로운 범주의 기술도 연구 중이며,
이는 현재 구체적으로 수치화하기 어렵지만 매우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다른 기업이나 개인에게 컴퓨팅 용량을 직접 판매하는 방식도 검토 중입니다.
세계는 앞으로 훨씬 더 많은 AI 클라우드(AI Cloud) 를 필요로 하게 될 것이며,
우리는 이를 공급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또한 필요하다면 주식(Equity)이나 부채(Debt) 형태로 자본을 추가 조달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모든 흐름은
세계가 현재 계획보다 훨씬 더 많은 컴퓨팅 파워를 필요로 할 것임을 시사
하고 있습니다.


2️⃣ “OpenAI가 ‘너무 커서 실패할 수 없는 기업(Too Big to Fail)’이 되려는가?

정부가 시장의 승자를 정해야 하는가?”

이에 대한 우리의 대답은 명확합니다. “아니오.”

우리가 실수하고 그것을 고치지 못한다면, 우리는 실패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른 기업들이 계속해서 좋은 제품을 만들고 시장을 이끌어갈 것입니다.
그것이 자본주의의 원리이며, 생태계와 경제는 그 과정에서도 잘 작동할 것입니다.

우리는 매우 성공적인 기업이 될 계획이지만,
만약 실패한다면 그것은 우리의 책임이며,
그 결과를 시장이 판단할 것입니다.

우리의 CFO가 어제 정부 자금조달 관련 발언을 했고,
이후 표현이 오해될 소지가 있었다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우리는
미국 정부가 자국의 AI 인프라에 대한 국가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정부가 AI 산업의 ‘최후의 보험자(insurer of last resort)’가 되어야 하는가?”

Tyler Cowen 교수와의 대화에서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부가 결국 AI의 최후의 보험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핵발전소 보험처럼 직접 보상금을 지급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즉, 이것은 데이터센터 투자 실패를 보전하자는 논의가 아닙니다.
우리가 말한 것은 완전히 다른 맥락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악의적 행위자(rogue actor) 가 AI를 이용해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일으켜 국가 기반시설을 마비시키는 상황처럼,
AI의 의도적인 오용(intentional misuse) 으로 인해
국가적 규모의 재난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이야기한 것
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오직 정부만이 대응할 수 있는 문제이므로,
그 의미에서 “최후의 보험자”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다시 말해,
정부가 AI 기업의 손실을 보상하거나, 보험을 직접 제공해야 한다는 뜻은 전혀 아닙니다.



4️⃣ “왜 지금 이렇게 큰 돈을 써야 하는가?

더 천천히 성장할 수는 없는가?”

우리는 AI가 구동하는 미래 경제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연구 프로그램에서 보이는 기술 발전 속도를 감안하면,

지금이 바로 대규모 투자를 시작해야 할 시점이라고 판단합니다.

이런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는 완성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지금 착수하지 않으면 미래 수요를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현재의 트렌드를 보면,
사람들이 AI를 사용하는 빈도와 요구 수준은 매우 가파르게 증가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컴퓨팅 파워가 부족할 위험’이 ‘너무 많을 위험’보다 훨씬 크고 현실적입니다.

실제로 지금도 우리는 컴퓨팅 제약 때문에
제품을 제한하거나 새로운 기능과 모델을 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AI가 막대한 컴퓨팅 파워를 필요로 하더라도
중요한 과학적 돌파구를 만들어낼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순간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제 그것은 먼 미래의 일이 아닙니다.
우리의 사명은 AI를 인류의 어려운 문제 해결에 신속히 적용하는 것,
즉 AGI(범용 인공지능) 의 혜택을 가능한 한 빨리 인류에 제공하는 것
입니다.


결론

우리는 풍부하고 저렴한 AI가 보편화된 세상을 원합니다.
AI 기술에 대한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며,
이 기술은 수많은 방식으로 사람들의 삶을 개선할 것
입니다.

이처럼 거대한 규모의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것은 큰 특권이며,
그만큼의 책임과 확신을 가지고 도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내린 전략적 결단(bet) 입니다.
현재의 관점에서 우리는 이 방향이 옳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만약 우리가 틀렸다면,
그 결과는 정부가 아닌 시장이 판단하고 처리할 것
입니다.

https://x.com/sama/status/1986514377470845007
5🤣21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주주들이 일론 머스크의 2025년 CEO 성과 보상 계획(CEO Performance Award Plan) 을 공식적으로 승인했습니다

투표 결과, 75%가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Forwarded from CTT Research
“AI 반도체, 첨단 패키지보다 HBM 병목이 더 심각” - 전자신문

인공지능(AI) 인프라 구현에 있어 메모리 부족이 가장 심각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첨단 패키징 병목 현상은 다소 완화됐으나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KLA는 최근 2026 회계연도 1분기(7~9월) 실적에서 메모리 제조사들이 HBM 생산 확대를 위해 D램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릭 윌리스 KLA 최고경영자(CEO)는 “그래픽처리장치(GPU)·AI 가속기, 첨단 패키징, 메모리 중 메모리가 가장 부족한 단계에 진입했다”며 “병목현상이 과거 첨단 패키징에서 메모리로 바뀌었다”고 말했다.HBM 수요는 AI와 함께 폭증하고 있다. '챗GPT' 운영사인 오픈AI는 5000억 달러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스타게이트)를 위해 HBM용 D램 90만장이 매달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세계 D램 생산능력의 약 40%에 달하는 규모다.

하지만 HBM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KLA 진단이다. KLA는 세계 주요 종합반도체회사(IDM)와 외주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업체(OSAT)를 고객사로 두고 있는 회사다.

이같은 현상은 HBM이 일반 D램과 동일한 용량을 구현하는데 필요한 웨이퍼가 3배 가량 많기 때문이다. HBM용 D램은 일반 D램보다 칩 크기가 커 웨이퍼당 칩 생산량이 적을 뿐 아니라, 패키징 난도가 높아 양품 비율(수율)이 낮아서다.

https://m.etnews.com/202511060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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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옵티머스는 일종의 무한 돈 생성기와 같음, 테슬라 주식 계속 보유하라”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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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조국의 아가리파이터 원투펀치
머럼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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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반도체 시장: ASP 상승에 힘입은 강력한 메모리 모멘텀

제이피모건


9월 전체 반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8월 +22%)하며 지난 1년간 가장 강력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데이터센터 및 AI 관련 지출(최첨단 로직, HBM)과 일반 메모리 제품의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 메모리 (Memory): 가격 급등이 성장을 주도

매출: 전년 동기 대비 44% 급등했습니다 (8월 +18%).

ASP (가격): 전년 동기 대비 22% 급증하며 강력한 랠리를 보였습니다 (8월 +3%).

가격 상승 요인:

NVIDIA 및 ASIC의 견조한 수요로 인한 HBM 공급 부족.

주요 공급업체들이 HBM으로 생산설비를 전환함에 따라 일반 D램 공급이 타이트해지며 현물 가격 급등 (특히 DDR4 등 단종 발표 영향).

CSP(클라우드 업체)들의 eSSD 재고 비축 재개와 HDD 부족으로 인한 단기 낸드(NAND) 가격 상승.

출하량 (Units): HBM 출하, 서버 D램 조달, eSSD의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19% 증가했습니다.


🤖 로직 (Logic): AI는 강세, Non-AI는 부진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습니다. AI 반도체 성장은 강력했으나, 비(Non)-AI 수요는 여전히 부진합니다.

ASP (가격): 첨단 공정(advanced nodes)의 견조한 가격에 힘입어 12% 상승했습니다. 다만 12인치 성숙 공정(mature nodes)의 가격 압박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출하량 (Units): 8% 증가에 그쳤습니다. 이는 관세 부과 전 선주문 물량에 대한 재고 소진과 AI 서버 생산 전환 과정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 2026년 전망 및 투자 전략

전망: J.P. Morgan은 'AI 슈퍼 사이클'에 대해 낙관적이며 , 2026년까지 AI 관련 업사이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상위 4개 CSP의 설비투자(capex) 2026년 약 40% 증가 전망). 반도체 버블 징후는 없다고 판단합니다.

가격: 전반적인 가격 상승(pricing uptick)이 예상되며, 이는 메모리, 최첨단 파운드리, OSAT 업체에 수혜가 될 것입니다.

부진 예상: 반면, 소비자 가전 노출이 큰 2선급(Tier-2) 파운드리는 마진 압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 및 산업용 반도체 회복은 거시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더딜 것으로 보입니다.

선호주 (Preferred Picks): TSMC, SK 하이닉스, ASE, Advantest, Tokyo Electron, AMEC 등.

신중한 종목 (Cautious): Novatek, SMIC, VIS, UMC, GlobalWaf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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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더존비즈온(시가총액: 2조 8,378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5.11.07 07:33:05 (현재가 : 93,400원, 0%)

제목 :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

* 주요내용
당사의 최대주주인 김용우는 보유하고 있는 당사의 보통주식 6,771,184주를 도로니쿰 주식회사에게 매도하는 계약을 아래와 같이 체결하였습니다.

- 아 래 -


1. 계약체결일: 2025년 11월 06일


2. 계약 당사자


- 매도인: 김용우(최대주주), 신한밸류업제일차 주식회사, 신한더존위하고제일차 주식회사, 신한더존위하고제이차 주식회사(각 주주)


- 매수인: 도로니쿰 주식회사


3. 대상 주식수:

- 매도인 김용우(최대주주) : ㈜더존비즈온 보통주식 6,771,184주

- 매도인 신한밸류업제일차 주식회사 : ㈜더존비즈온 보통주식 3,110,552주

- 매도인 신한더존위하고제일차 주식회사: ㈜더존비즈온 제1종 우선주식 722,117주

- 매도인 신한더존위하고제이차 주식회사: ㈜더존비즈온 제1종 우선주식 361,056주


4. 매매대금: 총 1,315,789,080,000원(주당 120,000원)


5. 거래종결 일정: 본 주식매매계약의 거래종결은 거래종결 선행조건이 충족된 날로부터 49일 또는 당사자들이 합의하는 날에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6. 기타


- 본 주식매매계약에 따라 매수인은 당사의 주주인 신한밸류업제일차 주식회사로부터 보통주식 3,110,552주를, 신한더존위하고제일차 주식회사 및 신한더존위하고제이차 주식회사로부터 제1종 우선주식 1,083,173주를 각 취득할 예정입니다.

- 거래종결 후 매수인의 보유 주식수: 10,964,909주(보통주 9,881,736주, 제1종 우선주식 1,083,173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7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510
1
Tesla의 차세대 AI5 칩이 공개됨. AI5는 Tesla의 완전자율주행(FSD), Optimus, 그리고 자체 AI 클러스터 전반에 걸쳐 완전한 자율 인공지능 스택을 구동하는 핵심 칩임. 이번 칩은 Tesla가 독자적으로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대규모로 확장할 수 있음을 입증하는 전환점으로 평가됨. 대량 생산은 2027년을 목표로 하고 있음.
[11/7, 장 시작 전 생각: 비관 속 냉정, 키움 한지영]

- 다우 -0.8%, S&P500 -1.1%, 나스닥 -1.9%
- 엔비디아 -3.7%, 팔란티어 -6.8%, AMD -7.3%
- 미 10년물 금리 4.08%, 달러 인덱스 99.6pt, 달러/원 1,448.9원

1.

어제 미국 증시는 또 한번 힘겨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엔비디아(-3.7%), 팔란티어(-6.8%) 등 그동안 미국 증시를 견인해온 AI관련주들도 일제히 조정을 크게 받았네요.

어제 증시 조정의 표면적인 배경은 매크로에서 나왔습니다.

미국 기업들의 10월 해고 규모가 15.3만건으로 전월(5.4만건)에 비해 큰 폭 증가하면서 ‘03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네요.

그 가운데, 시카고 연은 총재 등 일부 연준 인사들이 “선제적 인하는 위험하다”, “다른거보다 인플레이션 안정이 급선무다” 식의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시장에서는 “고용 안 좋으면 금리 인하가 맞는거 같은데, 연준 인사들은 자꾸 인하 안하려고 하네” 와 같은 혼란을 느낀 듯 합니다.

연준이나 시장 입장에서는 중요한 지표가 비농업 고용, CPI 인데, 셧다운으로 인해 지난달부터 그 데이터들을 확인할 수 없다 보니,

주식시장은 이 같은 마이너 지표, 연준 인사들 발언 하나하나에 더 신경쓰는거 같습니다

어찌보면, 셧다운 해소 시점이 매크로 불확실성에 대한 주가 민감도를 낮출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2.

사실 이번 달부터 미국, 한국 등 주요국 증시가 흔들리는 근본적인 배경은 “높은 주가 및 쏠림현상 심화”, 주가 그 자체에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주도주인 AI 주들의 버블과 고평가 지적이 끊이질 않고 있으며, 점점 많은 이들로 하여금 부정적인 뉴스에 귀를 기울이게 만들고 있네요.

어제 “AI에 대한 정부의 구제 금융은 없을 것”이라는 백악관 기술위원장의 개인 발언에 대해서도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한 것 역시 같은 맥락입니다.

3.

주가가 분위기를 주도한다고, 지금 분위기 상으로는 비관론이 더 뉴스 헤드라인, 유튜브 썸네일 등에 더 많이 등장할 거 같긴합니다.

그러나 아직 주도주인 AI 산업에 치명적인 균열이 발생하지 않았고, 증시 전반에 걸친 실적 전망 역시 양호합니다.

펀더멘털 상으로 큰 변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며, 비관적인 시나리오에 과도한 베팅을 하는 것은 실익이 크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AI 진영에 새롭게 합류한 샌디스크가 오늘 미국 장 마감 후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함에 따라, 시간외 7%대 급등하고 있다는 점도 위안거리가 될 듯 합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증시 조정 여파로 또 한 차례 하방 압력을 받으며 하루를 시작할 듯 합니다.

그래도 이번주 미국 보다 상대적으로 조정을 크게 받는 과정에서,

단기 속도 및 밸류에이션 부담은 일부 덜어낸거 같고,

본장에서의 마이크론 주가 선방(+0.4%, 시간외 +2%), 샌디스크의 시간외 주가 급등(시간외 +7%대),

외국인의 코스피 과매도 인식(3거래일간 누적 5조원 이상 순매도) 등

과 같은 재료들이 오늘 국내 증시에서 장중 낙폭을 만회시켜주는 완충 역할을 해줄 것으로 전망합니다.

———————

오늘도 9~20도까지 기온 편차가 상당한 날씨라고 합니다.

일교차가 여전히 큰 만큼,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이번주 들어 증시 난이도가 부쩍 높아졌는데,

다들 스트레스, 멘탈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주말도 리프레쉬 잘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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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 주주레터 10월호가 발송되었습니다.
월간 주주레터를 받아보실 분들은 지아이이노베이션 홈페이지에서 구독신청을 해주시면 됩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 주주레터 링크]
https://www.gi-innovation.com/kr/sub/pr/letter.asp?mode=view&bid=17&s_type=&s_keyword=&s_cate=&idx=1624&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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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2026년 연간전망 시리즈 9] 전기전자/IT부품
AI '질주' vs IT세트 '절치부심'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 부품 담당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올해 전기전자 연간전망을 발간했습니다

저희 섹터는 IT 수요 트렌드 전반을 조망하는 섹터로 그동안은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IT 세트 시장이 메인 스트림이었습니다

다만 올해부터는 AI가 새로운 중심축으로 전환됨에 따라 이번 전망에서 처음으로 AI 하드웨어 수요를 집중 조명했습니다

연초 딥시크 우려와 달리 주요 CSP들의 AI Capex는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1) ROI 개선, 2) 추론 수요 급증 3) 견조한 현금흐름 4) 소버린 AI 본격 개화 등이 맞물리며 전방의 거대한 AI 수요가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엔비디아가 여전히 시장의 해자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드웨어 관점에서는 올해 NVL72 서버랙 제품을 처음으로 출시하며 랙 단위 통합 솔루션 시장을 개척했고 내년에는 Rubin·CPX·Kyber, SoCAMM 등 차세대 플랫폼 도입을 통해 시장 주도권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ASIC도 다수의 신규 칩 출시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안정적인 우상향 흐름이 기대됩니다

저희는 1) 상대적으로 세대 전환이 빠르고 2) 자체 Capex를 상향 조정했으며 3) Anthropic, xAI, 애플 등 다수의 외부고객향 판매를 개시했다는 점에서 ASIC 중 TPU 밸류체인에 대한 최선호 의견을 제시드립니다

2026년 AI 하드웨어 주요 변화로는

1) MLB+CCL AI 기반 구조적 P,Q 상승 지속

2) AI용 FC-BGA 기판 수요 급증으로 점진적인 공급 과잉 해소

3) 메모리용 반도체기판 업황 훈풍 동참

4) MLCC 내 강해지는 AI 향기

를 조명했습니다

특히 CCL은 내년에 차세대 M9 등급 CCL의 본격 양산으로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하는 단가 상승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FC-BGA 기판 또한 T-Glass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어 예상보다 강한 단가 인상이 발생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IT 세트 시장은 올해 우려 대비 양호했습니다

특히 애플이 일반 모델 흥행과 중국 내 점유율 방어에 성공하며 전년 대비 성장을 달성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다만 저희는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이 세트 가격 인상으로 전이되며, 소비자 수요 위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6년 스마트폰 출하량은 12.6억대(+0.5% YoY) 전망합니다

2026년 IT 세트 시장 주요 변화로는

1) 애플의 출시 라인업 변경 + 폴더블 스마트폰 등장

2) IT OLED 라인업 확장

3) 스마트글래스 시장 개화

를 조명했습니다

Top-Pick으로는 두산을 제시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양승수 드림

[기업분석]

- 두산(000150): Buy, 1,200,000원
- 이수페타시스(007660): Buy, 120,000원
- 파미셀(005690): Not Rated
- 삼성전기(009150): Buy, 280,000원
- 해성디에스(195870: Buy, 60,000원
- 대덕전자(353200): Buy, 60,000원
- 티엘비(356860): Buy, 80,000원
- 파인엠텍(441270): Buy, 16,000원
- LG이노텍(011070): Buy, 270,000원

(요약본): https://vo.la/2tvew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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