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아시아 반도체 시장: ASP 상승에 힘입은 강력한 메모리 모멘텀
제이피모건
9월 전체 반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8월 +22%)하며 지난 1년간 가장 강력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데이터센터 및 AI 관련 지출(최첨단 로직, HBM)과 일반 메모리 제품의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 메모리 (Memory): 가격 급등이 성장을 주도
매출: 전년 동기 대비 44% 급등했습니다 (8월 +18%).
ASP (가격): 전년 동기 대비 22% 급증하며 강력한 랠리를 보였습니다 (8월 +3%).
가격 상승 요인:
NVIDIA 및 ASIC의 견조한 수요로 인한 HBM 공급 부족.
주요 공급업체들이 HBM으로 생산설비를 전환함에 따라 일반 D램 공급이 타이트해지며 현물 가격 급등 (특히 DDR4 등 단종 발표 영향).
CSP(클라우드 업체)들의 eSSD 재고 비축 재개와 HDD 부족으로 인한 단기 낸드(NAND) 가격 상승.
출하량 (Units): HBM 출하, 서버 D램 조달, eSSD의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19% 증가했습니다.
🤖 로직 (Logic): AI는 강세, Non-AI는 부진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습니다. AI 반도체 성장은 강력했으나, 비(Non)-AI 수요는 여전히 부진합니다.
ASP (가격): 첨단 공정(advanced nodes)의 견조한 가격에 힘입어 12% 상승했습니다. 다만 12인치 성숙 공정(mature nodes)의 가격 압박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출하량 (Units): 8% 증가에 그쳤습니다. 이는 관세 부과 전 선주문 물량에 대한 재고 소진과 AI 서버 생산 전환 과정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 2026년 전망 및 투자 전략
전망: J.P. Morgan은 'AI 슈퍼 사이클'에 대해 낙관적이며 , 2026년까지 AI 관련 업사이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상위 4개 CSP의 설비투자(capex) 2026년 약 40% 증가 전망). 반도체 버블 징후는 없다고 판단합니다.
가격: 전반적인 가격 상승(pricing uptick)이 예상되며, 이는 메모리, 최첨단 파운드리, OSAT 업체에 수혜가 될 것입니다.
부진 예상: 반면, 소비자 가전 노출이 큰 2선급(Tier-2) 파운드리는 마진 압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 및 산업용 반도체 회복은 거시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더딜 것으로 보입니다.
선호주 (Preferred Picks): TSMC, SK 하이닉스, ASE, Advantest, Tokyo Electron, AMEC 등.
신중한 종목 (Cautious): Novatek, SMIC, VIS, UMC, GlobalWafers
제이피모건
9월 전체 반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8월 +22%)하며 지난 1년간 가장 강력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데이터센터 및 AI 관련 지출(최첨단 로직, HBM)과 일반 메모리 제품의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에 힘입은 결과입니다.
🚀 메모리 (Memory): 가격 급등이 성장을 주도
매출: 전년 동기 대비 44% 급등했습니다 (8월 +18%).
ASP (가격): 전년 동기 대비 22% 급증하며 강력한 랠리를 보였습니다 (8월 +3%).
가격 상승 요인:
NVIDIA 및 ASIC의 견조한 수요로 인한 HBM 공급 부족.
주요 공급업체들이 HBM으로 생산설비를 전환함에 따라 일반 D램 공급이 타이트해지며 현물 가격 급등 (특히 DDR4 등 단종 발표 영향).
CSP(클라우드 업체)들의 eSSD 재고 비축 재개와 HDD 부족으로 인한 단기 낸드(NAND) 가격 상승.
출하량 (Units): HBM 출하, 서버 D램 조달, eSSD의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19% 증가했습니다.
🤖 로직 (Logic): AI는 강세, Non-AI는 부진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습니다. AI 반도체 성장은 강력했으나, 비(Non)-AI 수요는 여전히 부진합니다.
ASP (가격): 첨단 공정(advanced nodes)의 견조한 가격에 힘입어 12% 상승했습니다. 다만 12인치 성숙 공정(mature nodes)의 가격 압박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출하량 (Units): 8% 증가에 그쳤습니다. 이는 관세 부과 전 선주문 물량에 대한 재고 소진과 AI 서버 생산 전환 과정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 2026년 전망 및 투자 전략
전망: J.P. Morgan은 'AI 슈퍼 사이클'에 대해 낙관적이며 , 2026년까지 AI 관련 업사이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상위 4개 CSP의 설비투자(capex) 2026년 약 40% 증가 전망). 반도체 버블 징후는 없다고 판단합니다.
가격: 전반적인 가격 상승(pricing uptick)이 예상되며, 이는 메모리, 최첨단 파운드리, OSAT 업체에 수혜가 될 것입니다.
부진 예상: 반면, 소비자 가전 노출이 큰 2선급(Tier-2) 파운드리는 마진 압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 및 산업용 반도체 회복은 거시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더딜 것으로 보입니다.
선호주 (Preferred Picks): TSMC, SK 하이닉스, ASE, Advantest, Tokyo Electron, AMEC 등.
신중한 종목 (Cautious): Novatek, SMIC, VIS, UMC, GlobalWaf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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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더존비즈온(시가총액: 2조 8,378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5.11.07 07:33:05 (현재가 : 93,400원, 0%)
제목 :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
* 주요내용
당사의 최대주주인 김용우는 보유하고 있는 당사의 보통주식 6,771,184주를 도로니쿰 주식회사에게 매도하는 계약을 아래와 같이 체결하였습니다.
- 아 래 -
1. 계약체결일: 2025년 11월 06일
2. 계약 당사자
- 매도인: 김용우(최대주주), 신한밸류업제일차 주식회사, 신한더존위하고제일차 주식회사, 신한더존위하고제이차 주식회사(각 주주)
- 매수인: 도로니쿰 주식회사
3. 대상 주식수:
- 매도인 김용우(최대주주) : ㈜더존비즈온 보통주식 6,771,184주
- 매도인 신한밸류업제일차 주식회사 : ㈜더존비즈온 보통주식 3,110,552주
- 매도인 신한더존위하고제일차 주식회사: ㈜더존비즈온 제1종 우선주식 722,117주
- 매도인 신한더존위하고제이차 주식회사: ㈜더존비즈온 제1종 우선주식 361,056주
4. 매매대금: 총 1,315,789,080,000원(주당 120,000원)
5. 거래종결 일정: 본 주식매매계약의 거래종결은 거래종결 선행조건이 충족된 날로부터 49일 또는 당사자들이 합의하는 날에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6. 기타
- 본 주식매매계약에 따라 매수인은 당사의 주주인 신한밸류업제일차 주식회사로부터 보통주식 3,110,552주를, 신한더존위하고제일차 주식회사 및 신한더존위하고제이차 주식회사로부터 제1종 우선주식 1,083,173주를 각 취득할 예정입니다.
- 거래종결 후 매수인의 보유 주식수: 10,964,909주(보통주 9,881,736주, 제1종 우선주식 1,083,173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7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51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5.11.07 07:33:05 (현재가 : 93,400원, 0%)
제목 :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
* 주요내용
당사의 최대주주인 김용우는 보유하고 있는 당사의 보통주식 6,771,184주를 도로니쿰 주식회사에게 매도하는 계약을 아래와 같이 체결하였습니다.
- 아 래 -
1. 계약체결일: 2025년 11월 06일
2. 계약 당사자
- 매도인: 김용우(최대주주), 신한밸류업제일차 주식회사, 신한더존위하고제일차 주식회사, 신한더존위하고제이차 주식회사(각 주주)
- 매수인: 도로니쿰 주식회사
3. 대상 주식수:
- 매도인 김용우(최대주주) : ㈜더존비즈온 보통주식 6,771,184주
- 매도인 신한밸류업제일차 주식회사 : ㈜더존비즈온 보통주식 3,110,552주
- 매도인 신한더존위하고제일차 주식회사: ㈜더존비즈온 제1종 우선주식 722,117주
- 매도인 신한더존위하고제이차 주식회사: ㈜더존비즈온 제1종 우선주식 361,056주
4. 매매대금: 총 1,315,789,080,000원(주당 120,000원)
5. 거래종결 일정: 본 주식매매계약의 거래종결은 거래종결 선행조건이 충족된 날로부터 49일 또는 당사자들이 합의하는 날에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6. 기타
- 본 주식매매계약에 따라 매수인은 당사의 주주인 신한밸류업제일차 주식회사로부터 보통주식 3,110,552주를, 신한더존위하고제일차 주식회사 및 신한더존위하고제이차 주식회사로부터 제1종 우선주식 1,083,173주를 각 취득할 예정입니다.
- 거래종결 후 매수인의 보유 주식수: 10,964,909주(보통주 9,881,736주, 제1종 우선주식 1,083,173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7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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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Tesla의 차세대 AI5 칩이 공개됨. AI5는 Tesla의 완전자율주행(FSD), Optimus, 그리고 자체 AI 클러스터 전반에 걸쳐 완전한 자율 인공지능 스택을 구동하는 핵심 칩임. 이번 칩은 Tesla가 독자적으로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대규모로 확장할 수 있음을 입증하는 전환점으로 평가됨. 대량 생산은 2027년을 목표로 하고 있음.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1/7, 장 시작 전 생각: 비관 속 냉정, 키움 한지영]
- 다우 -0.8%, S&P500 -1.1%, 나스닥 -1.9%
- 엔비디아 -3.7%, 팔란티어 -6.8%, AMD -7.3%
- 미 10년물 금리 4.08%, 달러 인덱스 99.6pt, 달러/원 1,448.9원
1.
어제 미국 증시는 또 한번 힘겨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엔비디아(-3.7%), 팔란티어(-6.8%) 등 그동안 미국 증시를 견인해온 AI관련주들도 일제히 조정을 크게 받았네요.
어제 증시 조정의 표면적인 배경은 매크로에서 나왔습니다.
미국 기업들의 10월 해고 규모가 15.3만건으로 전월(5.4만건)에 비해 큰 폭 증가하면서 ‘03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네요.
그 가운데, 시카고 연은 총재 등 일부 연준 인사들이 “선제적 인하는 위험하다”, “다른거보다 인플레이션 안정이 급선무다” 식의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시장에서는 “고용 안 좋으면 금리 인하가 맞는거 같은데, 연준 인사들은 자꾸 인하 안하려고 하네” 와 같은 혼란을 느낀 듯 합니다.
연준이나 시장 입장에서는 중요한 지표가 비농업 고용, CPI 인데, 셧다운으로 인해 지난달부터 그 데이터들을 확인할 수 없다 보니,
주식시장은 이 같은 마이너 지표, 연준 인사들 발언 하나하나에 더 신경쓰는거 같습니다
어찌보면, 셧다운 해소 시점이 매크로 불확실성에 대한 주가 민감도를 낮출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2.
사실 이번 달부터 미국, 한국 등 주요국 증시가 흔들리는 근본적인 배경은 “높은 주가 및 쏠림현상 심화”, 주가 그 자체에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주도주인 AI 주들의 버블과 고평가 지적이 끊이질 않고 있으며, 점점 많은 이들로 하여금 부정적인 뉴스에 귀를 기울이게 만들고 있네요.
어제 “AI에 대한 정부의 구제 금융은 없을 것”이라는 백악관 기술위원장의 개인 발언에 대해서도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한 것 역시 같은 맥락입니다.
3.
주가가 분위기를 주도한다고, 지금 분위기 상으로는 비관론이 더 뉴스 헤드라인, 유튜브 썸네일 등에 더 많이 등장할 거 같긴합니다.
그러나 아직 주도주인 AI 산업에 치명적인 균열이 발생하지 않았고, 증시 전반에 걸친 실적 전망 역시 양호합니다.
펀더멘털 상으로 큰 변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며, 비관적인 시나리오에 과도한 베팅을 하는 것은 실익이 크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AI 진영에 새롭게 합류한 샌디스크가 오늘 미국 장 마감 후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함에 따라, 시간외 7%대 급등하고 있다는 점도 위안거리가 될 듯 합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증시 조정 여파로 또 한 차례 하방 압력을 받으며 하루를 시작할 듯 합니다.
그래도 이번주 미국 보다 상대적으로 조정을 크게 받는 과정에서,
단기 속도 및 밸류에이션 부담은 일부 덜어낸거 같고,
본장에서의 마이크론 주가 선방(+0.4%, 시간외 +2%), 샌디스크의 시간외 주가 급등(시간외 +7%대),
외국인의 코스피 과매도 인식(3거래일간 누적 5조원 이상 순매도) 등
과 같은 재료들이 오늘 국내 증시에서 장중 낙폭을 만회시켜주는 완충 역할을 해줄 것으로 전망합니다.
———————
오늘도 9~20도까지 기온 편차가 상당한 날씨라고 합니다.
일교차가 여전히 큰 만큼,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이번주 들어 증시 난이도가 부쩍 높아졌는데,
다들 스트레스, 멘탈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주말도 리프레쉬 잘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다우 -0.8%, S&P500 -1.1%, 나스닥 -1.9%
- 엔비디아 -3.7%, 팔란티어 -6.8%, AMD -7.3%
- 미 10년물 금리 4.08%, 달러 인덱스 99.6pt, 달러/원 1,448.9원
1.
어제 미국 증시는 또 한번 힘겨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엔비디아(-3.7%), 팔란티어(-6.8%) 등 그동안 미국 증시를 견인해온 AI관련주들도 일제히 조정을 크게 받았네요.
어제 증시 조정의 표면적인 배경은 매크로에서 나왔습니다.
미국 기업들의 10월 해고 규모가 15.3만건으로 전월(5.4만건)에 비해 큰 폭 증가하면서 ‘03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네요.
그 가운데, 시카고 연은 총재 등 일부 연준 인사들이 “선제적 인하는 위험하다”, “다른거보다 인플레이션 안정이 급선무다” 식의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시장에서는 “고용 안 좋으면 금리 인하가 맞는거 같은데, 연준 인사들은 자꾸 인하 안하려고 하네” 와 같은 혼란을 느낀 듯 합니다.
연준이나 시장 입장에서는 중요한 지표가 비농업 고용, CPI 인데, 셧다운으로 인해 지난달부터 그 데이터들을 확인할 수 없다 보니,
주식시장은 이 같은 마이너 지표, 연준 인사들 발언 하나하나에 더 신경쓰는거 같습니다
어찌보면, 셧다운 해소 시점이 매크로 불확실성에 대한 주가 민감도를 낮출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2.
사실 이번 달부터 미국, 한국 등 주요국 증시가 흔들리는 근본적인 배경은 “높은 주가 및 쏠림현상 심화”, 주가 그 자체에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주도주인 AI 주들의 버블과 고평가 지적이 끊이질 않고 있으며, 점점 많은 이들로 하여금 부정적인 뉴스에 귀를 기울이게 만들고 있네요.
어제 “AI에 대한 정부의 구제 금융은 없을 것”이라는 백악관 기술위원장의 개인 발언에 대해서도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한 것 역시 같은 맥락입니다.
3.
주가가 분위기를 주도한다고, 지금 분위기 상으로는 비관론이 더 뉴스 헤드라인, 유튜브 썸네일 등에 더 많이 등장할 거 같긴합니다.
그러나 아직 주도주인 AI 산업에 치명적인 균열이 발생하지 않았고, 증시 전반에 걸친 실적 전망 역시 양호합니다.
펀더멘털 상으로 큰 변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며, 비관적인 시나리오에 과도한 베팅을 하는 것은 실익이 크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AI 진영에 새롭게 합류한 샌디스크가 오늘 미국 장 마감 후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함에 따라, 시간외 7%대 급등하고 있다는 점도 위안거리가 될 듯 합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증시 조정 여파로 또 한 차례 하방 압력을 받으며 하루를 시작할 듯 합니다.
그래도 이번주 미국 보다 상대적으로 조정을 크게 받는 과정에서,
단기 속도 및 밸류에이션 부담은 일부 덜어낸거 같고,
본장에서의 마이크론 주가 선방(+0.4%, 시간외 +2%), 샌디스크의 시간외 주가 급등(시간외 +7%대),
외국인의 코스피 과매도 인식(3거래일간 누적 5조원 이상 순매도) 등
과 같은 재료들이 오늘 국내 증시에서 장중 낙폭을 만회시켜주는 완충 역할을 해줄 것으로 전망합니다.
———————
오늘도 9~20도까지 기온 편차가 상당한 날씨라고 합니다.
일교차가 여전히 큰 만큼,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이번주 들어 증시 난이도가 부쩍 높아졌는데,
다들 스트레스, 멘탈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주말도 리프레쉬 잘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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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아이이노베이션 공식 IR
지아이 주주레터 10월호가 발송되었습니다.
월간 주주레터를 받아보실 분들은 지아이이노베이션 홈페이지에서 구독신청을 해주시면 됩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 주주레터 링크]
https://www.gi-innovation.com/kr/sub/pr/letter.asp?mode=view&bid=17&s_type=&s_keyword=&s_cate=&idx=1624&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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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주주레터 링크]
https://www.gi-innovation.com/kr/sub/pr/letter.asp?mode=view&bid=17&s_type=&s_keyword=&s_cate=&idx=1624&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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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2026년 연간전망 시리즈 9] 전기전자/IT부품
AI '질주' vs IT세트 '절치부심'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 부품 담당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올해 전기전자 연간전망을 발간했습니다
저희 섹터는 IT 수요 트렌드 전반을 조망하는 섹터로 그동안은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IT 세트 시장이 메인 스트림이었습니다
다만 올해부터는 AI가 새로운 중심축으로 전환됨에 따라 이번 전망에서 처음으로 AI 하드웨어 수요를 집중 조명했습니다
연초 딥시크 우려와 달리 주요 CSP들의 AI Capex는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1) ROI 개선, 2) 추론 수요 급증 3) 견조한 현금흐름 4) 소버린 AI 본격 개화 등이 맞물리며 전방의 거대한 AI 수요가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엔비디아가 여전히 시장의 해자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드웨어 관점에서는 올해 NVL72 서버랙 제품을 처음으로 출시하며 랙 단위 통합 솔루션 시장을 개척했고 내년에는 Rubin·CPX·Kyber, SoCAMM 등 차세대 플랫폼 도입을 통해 시장 주도권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ASIC도 다수의 신규 칩 출시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안정적인 우상향 흐름이 기대됩니다
저희는 1) 상대적으로 세대 전환이 빠르고 2) 자체 Capex를 상향 조정했으며 3) Anthropic, xAI, 애플 등 다수의 외부고객향 판매를 개시했다는 점에서 ASIC 중 TPU 밸류체인에 대한 최선호 의견을 제시드립니다
2026년 AI 하드웨어 주요 변화로는
1) MLB+CCL AI 기반 구조적 P,Q 상승 지속
2) AI용 FC-BGA 기판 수요 급증으로 점진적인 공급 과잉 해소
3) 메모리용 반도체기판 업황 훈풍 동참
4) MLCC 내 강해지는 AI 향기
를 조명했습니다
특히 CCL은 내년에 차세대 M9 등급 CCL의 본격 양산으로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하는 단가 상승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FC-BGA 기판 또한 T-Glass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어 예상보다 강한 단가 인상이 발생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IT 세트 시장은 올해 우려 대비 양호했습니다
특히 애플이 일반 모델 흥행과 중국 내 점유율 방어에 성공하며 전년 대비 성장을 달성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다만 저희는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이 세트 가격 인상으로 전이되며, 소비자 수요 위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6년 스마트폰 출하량은 12.6억대(+0.5% YoY) 전망합니다
2026년 IT 세트 시장 주요 변화로는
1) 애플의 출시 라인업 변경 + 폴더블 스마트폰 등장
2) IT OLED 라인업 확장
3) 스마트글래스 시장 개화
를 조명했습니다
Top-Pick으로는 두산을 제시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양승수 드림
[기업분석]
- 두산(000150): Buy, 1,200,000원
- 이수페타시스(007660): Buy, 120,000원
- 파미셀(005690): Not Rated
- 삼성전기(009150): Buy, 280,000원
- 해성디에스(195870: Buy, 60,000원
- 대덕전자(353200): Buy, 60,000원
- 티엘비(356860): Buy, 80,000원
- 파인엠텍(441270): Buy, 16,000원
- LG이노텍(011070): Buy, 270,000원
(요약본): https://vo.la/2tvewF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년 연간전망 시리즈 9] 전기전자/IT부품
AI '질주' vs IT세트 '절치부심'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 부품 담당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올해 전기전자 연간전망을 발간했습니다
저희 섹터는 IT 수요 트렌드 전반을 조망하는 섹터로 그동안은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IT 세트 시장이 메인 스트림이었습니다
다만 올해부터는 AI가 새로운 중심축으로 전환됨에 따라 이번 전망에서 처음으로 AI 하드웨어 수요를 집중 조명했습니다
연초 딥시크 우려와 달리 주요 CSP들의 AI Capex는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1) ROI 개선, 2) 추론 수요 급증 3) 견조한 현금흐름 4) 소버린 AI 본격 개화 등이 맞물리며 전방의 거대한 AI 수요가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엔비디아가 여전히 시장의 해자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드웨어 관점에서는 올해 NVL72 서버랙 제품을 처음으로 출시하며 랙 단위 통합 솔루션 시장을 개척했고 내년에는 Rubin·CPX·Kyber, SoCAMM 등 차세대 플랫폼 도입을 통해 시장 주도권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ASIC도 다수의 신규 칩 출시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안정적인 우상향 흐름이 기대됩니다
저희는 1) 상대적으로 세대 전환이 빠르고 2) 자체 Capex를 상향 조정했으며 3) Anthropic, xAI, 애플 등 다수의 외부고객향 판매를 개시했다는 점에서 ASIC 중 TPU 밸류체인에 대한 최선호 의견을 제시드립니다
2026년 AI 하드웨어 주요 변화로는
1) MLB+CCL AI 기반 구조적 P,Q 상승 지속
2) AI용 FC-BGA 기판 수요 급증으로 점진적인 공급 과잉 해소
3) 메모리용 반도체기판 업황 훈풍 동참
4) MLCC 내 강해지는 AI 향기
를 조명했습니다
특히 CCL은 내년에 차세대 M9 등급 CCL의 본격 양산으로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하는 단가 상승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FC-BGA 기판 또한 T-Glass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어 예상보다 강한 단가 인상이 발생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IT 세트 시장은 올해 우려 대비 양호했습니다
특히 애플이 일반 모델 흥행과 중국 내 점유율 방어에 성공하며 전년 대비 성장을 달성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다만 저희는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이 세트 가격 인상으로 전이되며, 소비자 수요 위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6년 스마트폰 출하량은 12.6억대(+0.5% YoY) 전망합니다
2026년 IT 세트 시장 주요 변화로는
1) 애플의 출시 라인업 변경 + 폴더블 스마트폰 등장
2) IT OLED 라인업 확장
3) 스마트글래스 시장 개화
를 조명했습니다
Top-Pick으로는 두산을 제시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양승수 드림
[기업분석]
- 두산(000150): Buy, 1,200,000원
- 이수페타시스(007660): Buy, 120,000원
- 파미셀(005690): Not Rated
- 삼성전기(009150): Buy, 280,000원
- 해성디에스(195870: Buy, 60,000원
- 대덕전자(353200): Buy, 60,000원
- 티엘비(356860): Buy, 80,000원
- 파인엠텍(441270): Buy, 16,000원
- LG이노텍(011070): Buy, 270,000원
(요약본): https://vo.la/2tvewF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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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YI Jang)
[현대차증권 증권/장영임]
미래에셋증권(006800): M.PERFORM/TP 23,000원(유지)
<3Q25 Review: ‘쇼크’가 아니라 ‘서프’입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M.PERFORM 유지, 목표주가 23,000원 유지
- 10월 일평균 거래대금이 40.3조원(MoM +50.9%)을 기록하며 브로커리지 경쟁력이 부각될 수 있는 국면이며, 투자목적자산 평가이익이 3분기 연속 흑자를 시현한 점 역시 긍정적
- 다만, 상반기에 축소되는 모습을 보였던 해외 상업용 부동산 평가손실이 1,600억원으로 확대(vs. 1분기 1,000억원, 2분기 630억원)되며 이익 변동성이 존재한다는 점은 리스크
- 또한, 올해 이익 전망치 상향에도 올해 예상 ROE 10.3%로 경쟁사 대비 낮은 수준.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대한 논의가 진전될 것으로 보이나, 이러한 정책 기대감이 상당부분 주가에 반영되었다고 판단. 현재 12MF P/B 1.01배에 거래되며 추가 업사이드가 크지 않아 투자의견 M.PERFORM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5 연결 지배주주순이익은 3,404억원(YoY +16.9%, QoQ -15.6%)으로 컨센서스 12.7% 상회. 1) 증시 호조에 따라 브로커리지 및 자산관리 수수료수익이 예상치를 상회, 2) 투자목적자산 공정가치평가 손익의 기여가 주요하였음
- 연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실적 공시 후 주가가 하락하였으나, 이는 판교 테크원 건물 매각이익의 회계처리 방식 때문(전체 처분이익 3,400억원을 연결 영업외수익으로 반영하고, 비지배지분 조정을 기타영업비용으로 반영). 실제 순이익을 고려하면 양호한 실적이었다고 평가
- 3분기 연결 투자목적자산 공정가치평가 손익은 930억원으로 3분기 연속 흑자 시현. 이는 해외 상업용 부동산 평가손실을 약 1,600억원 반영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판교 테크원타워 매각으로 1,593억원의 매각이익과 혁신 기업군 평가이익이 3분기에도 견조하게 나타났기 때문
- 3분기 해외법인 실적은 748억원(QoQ -30%)으로 1~2분기 각각 1,000억원 이상의 실적 대비 감소하였으나, 해외법인 투자자산에서 발생한 115억원의 손실을 제외 시 경상이익은 860억원으로 작년에 분기 500억원대였던 것에서 이익 체력이 개선되었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지속가능한 ROE 9.2%(2025F~2027F 3개년 평균 ROE), COE 8.0%(무위험수익률 2.5%, 리스크 프리미엄 5.9%, 베타 1.0 적용)를 바탕으로 Target P/B 0.98배를 도출. 이를 12MF P/B 23,741원에 적용하여 목표주가 23,000원 산출. 목표주가 유지
* URL: https://zrr.kr/PSods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미래에셋증권(006800): M.PERFORM/TP 23,000원(유지)
<3Q25 Review: ‘쇼크’가 아니라 ‘서프’입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M.PERFORM 유지, 목표주가 23,000원 유지
- 10월 일평균 거래대금이 40.3조원(MoM +50.9%)을 기록하며 브로커리지 경쟁력이 부각될 수 있는 국면이며, 투자목적자산 평가이익이 3분기 연속 흑자를 시현한 점 역시 긍정적
- 다만, 상반기에 축소되는 모습을 보였던 해외 상업용 부동산 평가손실이 1,600억원으로 확대(vs. 1분기 1,000억원, 2분기 630억원)되며 이익 변동성이 존재한다는 점은 리스크
- 또한, 올해 이익 전망치 상향에도 올해 예상 ROE 10.3%로 경쟁사 대비 낮은 수준.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대한 논의가 진전될 것으로 보이나, 이러한 정책 기대감이 상당부분 주가에 반영되었다고 판단. 현재 12MF P/B 1.01배에 거래되며 추가 업사이드가 크지 않아 투자의견 M.PERFORM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5 연결 지배주주순이익은 3,404억원(YoY +16.9%, QoQ -15.6%)으로 컨센서스 12.7% 상회. 1) 증시 호조에 따라 브로커리지 및 자산관리 수수료수익이 예상치를 상회, 2) 투자목적자산 공정가치평가 손익의 기여가 주요하였음
- 연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실적 공시 후 주가가 하락하였으나, 이는 판교 테크원 건물 매각이익의 회계처리 방식 때문(전체 처분이익 3,400억원을 연결 영업외수익으로 반영하고, 비지배지분 조정을 기타영업비용으로 반영). 실제 순이익을 고려하면 양호한 실적이었다고 평가
- 3분기 연결 투자목적자산 공정가치평가 손익은 930억원으로 3분기 연속 흑자 시현. 이는 해외 상업용 부동산 평가손실을 약 1,600억원 반영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판교 테크원타워 매각으로 1,593억원의 매각이익과 혁신 기업군 평가이익이 3분기에도 견조하게 나타났기 때문
- 3분기 해외법인 실적은 748억원(QoQ -30%)으로 1~2분기 각각 1,000억원 이상의 실적 대비 감소하였으나, 해외법인 투자자산에서 발생한 115억원의 손실을 제외 시 경상이익은 860억원으로 작년에 분기 500억원대였던 것에서 이익 체력이 개선되었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지속가능한 ROE 9.2%(2025F~2027F 3개년 평균 ROE), COE 8.0%(무위험수익률 2.5%, 리스크 프리미엄 5.9%, 베타 1.0 적용)를 바탕으로 Target P/B 0.98배를 도출. 이를 12MF P/B 23,741원에 적용하여 목표주가 23,000원 산출. 목표주가 유지
* URL: https://zrr.kr/PSods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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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Sandisk Earning Call Q&A
Q: 고객들과의 계약 구조가 과거보다 달라졌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나? 비트 출하전망(2025~2026년)은?
A1. 과거에는 분기 단위 계약이 대부분이었지만, 이제는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2027년까지 수요 예측을 공유하며 장기 공급 계약을 원함.
Q: 향후 몇 년간 공급 상황은? 신규 캐파(wafer capacity) 증설 계획은?
A1. NAND 시장은 2026년까지 공급 부족(undersupply) 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고객들이 이미 2027년 공급까지 논의할 정도로 수요가 장기화되고 있음. 현재는 추가 웨이퍼 캐파 증설 계획은 없음.
A2. 2026년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율 전망을 기존 +25% → +40%로 상향.
Q: HDD(하드디스크) 공급 부족이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에 영향을 주고 있나?
A1. HDD와 SSD는 서로 대체재라기보단 보완재. AI 확산으로 데이터가 SSD로 이동하는 비중 증가.
A2. 장기적으로 SSD 수요가 훨씬 빠르게 성장할 것. 2026년부터 데이터센터가 NAND의 최대 수요처가 될 전망 (기존 모바일 중심 구조 변화).
Q: 데이터센터 수요 중 QLC vs TLC 비중은? Big Sage가 어떤 역할을 하나?
A1. QLC(저가·대용량 스토리지) 와 TLC(고성능 컴퓨트) 모두 수요 존재. 현재 QLC는 전체 매출의 20% 수준 → 2026년 40%까지 확대 예상. Big Sage 노드는 고효율·고성능 QLC 구현에 최적화.
Q: 이번 분기 마진이 33% → 41~43%로 급상승하는 이유는?
A1. 가격 인상 효과. 분기 초보다 분기 말에 낸드 가격이 더 높았고, 그 추세가 다음 분기까지 이어질 것
Q: 고객들과의 계약 구조가 과거보다 달라졌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나? 비트 출하전망(2025~2026년)은?
A1. 과거에는 분기 단위 계약이 대부분이었지만, 이제는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2027년까지 수요 예측을 공유하며 장기 공급 계약을 원함.
Q: 향후 몇 년간 공급 상황은? 신규 캐파(wafer capacity) 증설 계획은?
A1. NAND 시장은 2026년까지 공급 부족(undersupply) 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고객들이 이미 2027년 공급까지 논의할 정도로 수요가 장기화되고 있음. 현재는 추가 웨이퍼 캐파 증설 계획은 없음.
A2. 2026년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율 전망을 기존 +25% → +40%로 상향.
Q: HDD(하드디스크) 공급 부족이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에 영향을 주고 있나?
A1. HDD와 SSD는 서로 대체재라기보단 보완재. AI 확산으로 데이터가 SSD로 이동하는 비중 증가.
A2. 장기적으로 SSD 수요가 훨씬 빠르게 성장할 것. 2026년부터 데이터센터가 NAND의 최대 수요처가 될 전망 (기존 모바일 중심 구조 변화).
Q: 데이터센터 수요 중 QLC vs TLC 비중은? Big Sage가 어떤 역할을 하나?
A1. QLC(저가·대용량 스토리지) 와 TLC(고성능 컴퓨트) 모두 수요 존재. 현재 QLC는 전체 매출의 20% 수준 → 2026년 40%까지 확대 예상. Big Sage 노드는 고효율·고성능 QLC 구현에 최적화.
Q: 이번 분기 마진이 33% → 41~43%로 급상승하는 이유는?
A1. 가격 인상 효과. 분기 초보다 분기 말에 낸드 가격이 더 높았고, 그 추세가 다음 분기까지 이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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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 파트너사 이뮤노반트가 로이반트 보유지분 인수를 통해 M&A 될 것이란 보도 후 로이반트는 지속 상승 중
로이반트는 올 1월에도 이뮤노반트 주식 1684만 5010주를 총 3억 3690만 달러(약 4,700억 원)에 매입해 이뮤노반트 지분 57% 보유 중
로이반트는 올 1월에도 이뮤노반트 주식 1684만 5010주를 총 3억 3690만 달러(약 4,700억 원)에 매입해 이뮤노반트 지분 57% 보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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