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2026년 연간전망 시리즈 9] 전기전자/IT부품
AI '질주' vs IT세트 '절치부심'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 부품 담당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올해 전기전자 연간전망을 발간했습니다
저희 섹터는 IT 수요 트렌드 전반을 조망하는 섹터로 그동안은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IT 세트 시장이 메인 스트림이었습니다
다만 올해부터는 AI가 새로운 중심축으로 전환됨에 따라 이번 전망에서 처음으로 AI 하드웨어 수요를 집중 조명했습니다
연초 딥시크 우려와 달리 주요 CSP들의 AI Capex는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1) ROI 개선, 2) 추론 수요 급증 3) 견조한 현금흐름 4) 소버린 AI 본격 개화 등이 맞물리며 전방의 거대한 AI 수요가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엔비디아가 여전히 시장의 해자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드웨어 관점에서는 올해 NVL72 서버랙 제품을 처음으로 출시하며 랙 단위 통합 솔루션 시장을 개척했고 내년에는 Rubin·CPX·Kyber, SoCAMM 등 차세대 플랫폼 도입을 통해 시장 주도권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ASIC도 다수의 신규 칩 출시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안정적인 우상향 흐름이 기대됩니다
저희는 1) 상대적으로 세대 전환이 빠르고 2) 자체 Capex를 상향 조정했으며 3) Anthropic, xAI, 애플 등 다수의 외부고객향 판매를 개시했다는 점에서 ASIC 중 TPU 밸류체인에 대한 최선호 의견을 제시드립니다
2026년 AI 하드웨어 주요 변화로는
1) MLB+CCL AI 기반 구조적 P,Q 상승 지속
2) AI용 FC-BGA 기판 수요 급증으로 점진적인 공급 과잉 해소
3) 메모리용 반도체기판 업황 훈풍 동참
4) MLCC 내 강해지는 AI 향기
를 조명했습니다
특히 CCL은 내년에 차세대 M9 등급 CCL의 본격 양산으로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하는 단가 상승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FC-BGA 기판 또한 T-Glass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어 예상보다 강한 단가 인상이 발생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IT 세트 시장은 올해 우려 대비 양호했습니다
특히 애플이 일반 모델 흥행과 중국 내 점유율 방어에 성공하며 전년 대비 성장을 달성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다만 저희는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이 세트 가격 인상으로 전이되며, 소비자 수요 위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6년 스마트폰 출하량은 12.6억대(+0.5% YoY) 전망합니다
2026년 IT 세트 시장 주요 변화로는
1) 애플의 출시 라인업 변경 + 폴더블 스마트폰 등장
2) IT OLED 라인업 확장
3) 스마트글래스 시장 개화
를 조명했습니다
Top-Pick으로는 두산을 제시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양승수 드림
[기업분석]
- 두산(000150): Buy, 1,200,000원
- 이수페타시스(007660): Buy, 120,000원
- 파미셀(005690): Not Rated
- 삼성전기(009150): Buy, 280,000원
- 해성디에스(195870: Buy, 60,000원
- 대덕전자(353200): Buy, 60,000원
- 티엘비(356860): Buy, 80,000원
- 파인엠텍(441270): Buy, 16,000원
- LG이노텍(011070): Buy, 270,000원
(요약본): https://vo.la/2tvewF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년 연간전망 시리즈 9] 전기전자/IT부품
AI '질주' vs IT세트 '절치부심'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 부품 담당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올해 전기전자 연간전망을 발간했습니다
저희 섹터는 IT 수요 트렌드 전반을 조망하는 섹터로 그동안은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IT 세트 시장이 메인 스트림이었습니다
다만 올해부터는 AI가 새로운 중심축으로 전환됨에 따라 이번 전망에서 처음으로 AI 하드웨어 수요를 집중 조명했습니다
연초 딥시크 우려와 달리 주요 CSP들의 AI Capex는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1) ROI 개선, 2) 추론 수요 급증 3) 견조한 현금흐름 4) 소버린 AI 본격 개화 등이 맞물리며 전방의 거대한 AI 수요가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엔비디아가 여전히 시장의 해자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드웨어 관점에서는 올해 NVL72 서버랙 제품을 처음으로 출시하며 랙 단위 통합 솔루션 시장을 개척했고 내년에는 Rubin·CPX·Kyber, SoCAMM 등 차세대 플랫폼 도입을 통해 시장 주도권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물론 ASIC도 다수의 신규 칩 출시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안정적인 우상향 흐름이 기대됩니다
저희는 1) 상대적으로 세대 전환이 빠르고 2) 자체 Capex를 상향 조정했으며 3) Anthropic, xAI, 애플 등 다수의 외부고객향 판매를 개시했다는 점에서 ASIC 중 TPU 밸류체인에 대한 최선호 의견을 제시드립니다
2026년 AI 하드웨어 주요 변화로는
1) MLB+CCL AI 기반 구조적 P,Q 상승 지속
2) AI용 FC-BGA 기판 수요 급증으로 점진적인 공급 과잉 해소
3) 메모리용 반도체기판 업황 훈풍 동참
4) MLCC 내 강해지는 AI 향기
를 조명했습니다
특히 CCL은 내년에 차세대 M9 등급 CCL의 본격 양산으로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하는 단가 상승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FC-BGA 기판 또한 T-Glass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어 예상보다 강한 단가 인상이 발생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IT 세트 시장은 올해 우려 대비 양호했습니다
특히 애플이 일반 모델 흥행과 중국 내 점유율 방어에 성공하며 전년 대비 성장을 달성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다만 저희는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이 세트 가격 인상으로 전이되며, 소비자 수요 위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6년 스마트폰 출하량은 12.6억대(+0.5% YoY) 전망합니다
2026년 IT 세트 시장 주요 변화로는
1) 애플의 출시 라인업 변경 + 폴더블 스마트폰 등장
2) IT OLED 라인업 확장
3) 스마트글래스 시장 개화
를 조명했습니다
Top-Pick으로는 두산을 제시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양승수 드림
[기업분석]
- 두산(000150): Buy, 1,200,000원
- 이수페타시스(007660): Buy, 120,000원
- 파미셀(005690): Not Rated
- 삼성전기(009150): Buy, 280,000원
- 해성디에스(195870: Buy, 60,000원
- 대덕전자(353200): Buy, 60,000원
- 티엘비(356860): Buy, 80,000원
- 파인엠텍(441270): Buy, 16,000원
- LG이노텍(011070): Buy, 270,000원
(요약본): https://vo.la/2tvewFy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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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YI Jang)
[현대차증권 증권/장영임]
미래에셋증권(006800): M.PERFORM/TP 23,000원(유지)
<3Q25 Review: ‘쇼크’가 아니라 ‘서프’입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M.PERFORM 유지, 목표주가 23,000원 유지
- 10월 일평균 거래대금이 40.3조원(MoM +50.9%)을 기록하며 브로커리지 경쟁력이 부각될 수 있는 국면이며, 투자목적자산 평가이익이 3분기 연속 흑자를 시현한 점 역시 긍정적
- 다만, 상반기에 축소되는 모습을 보였던 해외 상업용 부동산 평가손실이 1,600억원으로 확대(vs. 1분기 1,000억원, 2분기 630억원)되며 이익 변동성이 존재한다는 점은 리스크
- 또한, 올해 이익 전망치 상향에도 올해 예상 ROE 10.3%로 경쟁사 대비 낮은 수준.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대한 논의가 진전될 것으로 보이나, 이러한 정책 기대감이 상당부분 주가에 반영되었다고 판단. 현재 12MF P/B 1.01배에 거래되며 추가 업사이드가 크지 않아 투자의견 M.PERFORM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5 연결 지배주주순이익은 3,404억원(YoY +16.9%, QoQ -15.6%)으로 컨센서스 12.7% 상회. 1) 증시 호조에 따라 브로커리지 및 자산관리 수수료수익이 예상치를 상회, 2) 투자목적자산 공정가치평가 손익의 기여가 주요하였음
- 연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실적 공시 후 주가가 하락하였으나, 이는 판교 테크원 건물 매각이익의 회계처리 방식 때문(전체 처분이익 3,400억원을 연결 영업외수익으로 반영하고, 비지배지분 조정을 기타영업비용으로 반영). 실제 순이익을 고려하면 양호한 실적이었다고 평가
- 3분기 연결 투자목적자산 공정가치평가 손익은 930억원으로 3분기 연속 흑자 시현. 이는 해외 상업용 부동산 평가손실을 약 1,600억원 반영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판교 테크원타워 매각으로 1,593억원의 매각이익과 혁신 기업군 평가이익이 3분기에도 견조하게 나타났기 때문
- 3분기 해외법인 실적은 748억원(QoQ -30%)으로 1~2분기 각각 1,000억원 이상의 실적 대비 감소하였으나, 해외법인 투자자산에서 발생한 115억원의 손실을 제외 시 경상이익은 860억원으로 작년에 분기 500억원대였던 것에서 이익 체력이 개선되었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지속가능한 ROE 9.2%(2025F~2027F 3개년 평균 ROE), COE 8.0%(무위험수익률 2.5%, 리스크 프리미엄 5.9%, 베타 1.0 적용)를 바탕으로 Target P/B 0.98배를 도출. 이를 12MF P/B 23,741원에 적용하여 목표주가 23,000원 산출. 목표주가 유지
* URL: https://zrr.kr/PSods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미래에셋증권(006800): M.PERFORM/TP 23,000원(유지)
<3Q25 Review: ‘쇼크’가 아니라 ‘서프’입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M.PERFORM 유지, 목표주가 23,000원 유지
- 10월 일평균 거래대금이 40.3조원(MoM +50.9%)을 기록하며 브로커리지 경쟁력이 부각될 수 있는 국면이며, 투자목적자산 평가이익이 3분기 연속 흑자를 시현한 점 역시 긍정적
- 다만, 상반기에 축소되는 모습을 보였던 해외 상업용 부동산 평가손실이 1,600억원으로 확대(vs. 1분기 1,000억원, 2분기 630억원)되며 이익 변동성이 존재한다는 점은 리스크
- 또한, 올해 이익 전망치 상향에도 올해 예상 ROE 10.3%로 경쟁사 대비 낮은 수준.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대한 논의가 진전될 것으로 보이나, 이러한 정책 기대감이 상당부분 주가에 반영되었다고 판단. 현재 12MF P/B 1.01배에 거래되며 추가 업사이드가 크지 않아 투자의견 M.PERFORM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Q25 연결 지배주주순이익은 3,404억원(YoY +16.9%, QoQ -15.6%)으로 컨센서스 12.7% 상회. 1) 증시 호조에 따라 브로커리지 및 자산관리 수수료수익이 예상치를 상회, 2) 투자목적자산 공정가치평가 손익의 기여가 주요하였음
- 연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실적 공시 후 주가가 하락하였으나, 이는 판교 테크원 건물 매각이익의 회계처리 방식 때문(전체 처분이익 3,400억원을 연결 영업외수익으로 반영하고, 비지배지분 조정을 기타영업비용으로 반영). 실제 순이익을 고려하면 양호한 실적이었다고 평가
- 3분기 연결 투자목적자산 공정가치평가 손익은 930억원으로 3분기 연속 흑자 시현. 이는 해외 상업용 부동산 평가손실을 약 1,600억원 반영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판교 테크원타워 매각으로 1,593억원의 매각이익과 혁신 기업군 평가이익이 3분기에도 견조하게 나타났기 때문
- 3분기 해외법인 실적은 748억원(QoQ -30%)으로 1~2분기 각각 1,000억원 이상의 실적 대비 감소하였으나, 해외법인 투자자산에서 발생한 115억원의 손실을 제외 시 경상이익은 860억원으로 작년에 분기 500억원대였던 것에서 이익 체력이 개선되었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지속가능한 ROE 9.2%(2025F~2027F 3개년 평균 ROE), COE 8.0%(무위험수익률 2.5%, 리스크 프리미엄 5.9%, 베타 1.0 적용)를 바탕으로 Target P/B 0.98배를 도출. 이를 12MF P/B 23,741원에 적용하여 목표주가 23,000원 산출. 목표주가 유지
* URL: https://zrr.kr/PSods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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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Sandisk Earning Call Q&A
Q: 고객들과의 계약 구조가 과거보다 달라졌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나? 비트 출하전망(2025~2026년)은?
A1. 과거에는 분기 단위 계약이 대부분이었지만, 이제는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2027년까지 수요 예측을 공유하며 장기 공급 계약을 원함.
Q: 향후 몇 년간 공급 상황은? 신규 캐파(wafer capacity) 증설 계획은?
A1. NAND 시장은 2026년까지 공급 부족(undersupply) 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고객들이 이미 2027년 공급까지 논의할 정도로 수요가 장기화되고 있음. 현재는 추가 웨이퍼 캐파 증설 계획은 없음.
A2. 2026년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율 전망을 기존 +25% → +40%로 상향.
Q: HDD(하드디스크) 공급 부족이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에 영향을 주고 있나?
A1. HDD와 SSD는 서로 대체재라기보단 보완재. AI 확산으로 데이터가 SSD로 이동하는 비중 증가.
A2. 장기적으로 SSD 수요가 훨씬 빠르게 성장할 것. 2026년부터 데이터센터가 NAND의 최대 수요처가 될 전망 (기존 모바일 중심 구조 변화).
Q: 데이터센터 수요 중 QLC vs TLC 비중은? Big Sage가 어떤 역할을 하나?
A1. QLC(저가·대용량 스토리지) 와 TLC(고성능 컴퓨트) 모두 수요 존재. 현재 QLC는 전체 매출의 20% 수준 → 2026년 40%까지 확대 예상. Big Sage 노드는 고효율·고성능 QLC 구현에 최적화.
Q: 이번 분기 마진이 33% → 41~43%로 급상승하는 이유는?
A1. 가격 인상 효과. 분기 초보다 분기 말에 낸드 가격이 더 높았고, 그 추세가 다음 분기까지 이어질 것
Q: 고객들과의 계약 구조가 과거보다 달라졌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나? 비트 출하전망(2025~2026년)은?
A1. 과거에는 분기 단위 계약이 대부분이었지만, 이제는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2027년까지 수요 예측을 공유하며 장기 공급 계약을 원함.
Q: 향후 몇 년간 공급 상황은? 신규 캐파(wafer capacity) 증설 계획은?
A1. NAND 시장은 2026년까지 공급 부족(undersupply) 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고객들이 이미 2027년 공급까지 논의할 정도로 수요가 장기화되고 있음. 현재는 추가 웨이퍼 캐파 증설 계획은 없음.
A2. 2026년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율 전망을 기존 +25% → +40%로 상향.
Q: HDD(하드디스크) 공급 부족이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에 영향을 주고 있나?
A1. HDD와 SSD는 서로 대체재라기보단 보완재. AI 확산으로 데이터가 SSD로 이동하는 비중 증가.
A2. 장기적으로 SSD 수요가 훨씬 빠르게 성장할 것. 2026년부터 데이터센터가 NAND의 최대 수요처가 될 전망 (기존 모바일 중심 구조 변화).
Q: 데이터센터 수요 중 QLC vs TLC 비중은? Big Sage가 어떤 역할을 하나?
A1. QLC(저가·대용량 스토리지) 와 TLC(고성능 컴퓨트) 모두 수요 존재. 현재 QLC는 전체 매출의 20% 수준 → 2026년 40%까지 확대 예상. Big Sage 노드는 고효율·고성능 QLC 구현에 최적화.
Q: 이번 분기 마진이 33% → 41~43%로 급상승하는 이유는?
A1. 가격 인상 효과. 분기 초보다 분기 말에 낸드 가격이 더 높았고, 그 추세가 다음 분기까지 이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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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 파트너사 이뮤노반트가 로이반트 보유지분 인수를 통해 M&A 될 것이란 보도 후 로이반트는 지속 상승 중
로이반트는 올 1월에도 이뮤노반트 주식 1684만 5010주를 총 3억 3690만 달러(약 4,700억 원)에 매입해 이뮤노반트 지분 57% 보유 중
로이반트는 올 1월에도 이뮤노반트 주식 1684만 5010주를 총 3억 3690만 달러(약 4,700억 원)에 매입해 이뮤노반트 지분 57% 보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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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제 임상2상 미국간학회 ‘Late-Breaking Abstract’ 선정
초록 엠바고 해제가 동부시간 11/7 8am이니, 한국시간으론 금일 10pm이네여
약 12시간 남음
약 12시간 남음
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백악관·릴리·노보노디스크 GLP-1 약가 협상 타결
협상 내용 : GLP-1 비만치료제의 직접소비자용(Direct-to-Consumer) 플랫폼 판매가 인하 및
메디케어 급여 적용 확대를 포함한 약가 인하 합의안 공식 발표
💊가격 인하 핵심 내용
트럼프 행정부의 ‘TrumpRx’ 플랫폼에서 다음 GLP-1 주사제들이 월 350달러로 제공됨\
노보 노디스크: Ozempic / Wegovy (기존 1,000~1,350달러 → 350달러)
일라이 릴리: Zepbound (기존 1,086달러 → 346달러)
메디케어 적용가: Ozempic, Wegovy, Zepbound, Mounjaro 모두 245달러로 동일화
💊향후 경구제(oral GLP-1)
노보의 경구형 Wegovy, 릴리의 Orforglipron 등은
초기 용량 기준 월 150달러로 제공 예정
→ 차세대 경구 비만약 시장 가격 프레임워크 확정 의미
트럼프 대통령 측은 이를 “가장 큰 MFN(Most Favored Nation) 약가 조치”로 규정
이번 협정은 파이저, 아스트라제네카에 이어 세 번째 MFN 약가 합의
💊릴리와 노보는 이미 자사 플랫폼에서 가격 인하 시도 중
Wegovy: 제조사 리베이트 적용 시 월 499달러 → 224달러 수준
Zepbound: Walmart ‘LillyDirect’에서 349달러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협상 내용 : GLP-1 비만치료제의 직접소비자용(Direct-to-Consumer) 플랫폼 판매가 인하 및
메디케어 급여 적용 확대를 포함한 약가 인하 합의안 공식 발표
💊가격 인하 핵심 내용
트럼프 행정부의 ‘TrumpRx’ 플랫폼에서 다음 GLP-1 주사제들이 월 350달러로 제공됨\
노보 노디스크: Ozempic / Wegovy (기존 1,000~1,350달러 → 350달러)
일라이 릴리: Zepbound (기존 1,086달러 → 346달러)
메디케어 적용가: Ozempic, Wegovy, Zepbound, Mounjaro 모두 245달러로 동일화
💊향후 경구제(oral GLP-1)
노보의 경구형 Wegovy, 릴리의 Orforglipron 등은
초기 용량 기준 월 150달러로 제공 예정
→ 차세대 경구 비만약 시장 가격 프레임워크 확정 의미
트럼프 대통령 측은 이를 “가장 큰 MFN(Most Favored Nation) 약가 조치”로 규정
이번 협정은 파이저, 아스트라제네카에 이어 세 번째 MFN 약가 합의
💊릴리와 노보는 이미 자사 플랫폼에서 가격 인하 시도 중
Wegovy: 제조사 리베이트 적용 시 월 499달러 → 224달러 수준
Zepbound: Walmart ‘LillyDirect’에서 349달러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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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주주총회 옵티머스 관련 발언
테슬라는 프리몬트 공장(Fremont)에 연 100만 대 생산 규모의 옵티머스(Optimus) 라인을 구축할 예정.
이어 기가 텍사스(Giga Texas)에는 연 1,000만 대 생산 규모의 메가라인을 설치할 계획.
📌전 세계 그 어떤 기업도 ‘휴머노이드 로봇을 자동차 수준으로 양산’한 적 없음.
자동차급(Automotive scale) 생산라인 = 로봇을 단순 R&D 장비가 아닌 대중 소비재로 전환한다는 뜻.
생산 규모만 보면, 이는 전 세계 산업 로봇 시장 전체 연간 출하량(약 60만대)을 단숨에 추월하는 수준.
📌기술·생산 측면에서의 전환점
옵티머스는 테슬라가 이미 차량 생산에 적용 중인 Giga Press + Modular Assembly + AI Automation 기술을 그대로 활용.
FSD(자율주행 AI)와 Dojo 슈퍼컴퓨터에서 학습된 물리 AI(Physical AI) 모델을 기반으로 동작.
이번 생산 라인은 사실상 AI 로봇의 ‘Model 3 순간’이 될 수 있음.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테슬라는 프리몬트 공장(Fremont)에 연 100만 대 생산 규모의 옵티머스(Optimus) 라인을 구축할 예정.
이어 기가 텍사스(Giga Texas)에는 연 1,000만 대 생산 규모의 메가라인을 설치할 계획.
📌전 세계 그 어떤 기업도 ‘휴머노이드 로봇을 자동차 수준으로 양산’한 적 없음.
자동차급(Automotive scale) 생산라인 = 로봇을 단순 R&D 장비가 아닌 대중 소비재로 전환한다는 뜻.
생산 규모만 보면, 이는 전 세계 산업 로봇 시장 전체 연간 출하량(약 60만대)을 단숨에 추월하는 수준.
📌기술·생산 측면에서의 전환점
옵티머스는 테슬라가 이미 차량 생산에 적용 중인 Giga Press + Modular Assembly + AI Automation 기술을 그대로 활용.
FSD(자율주행 AI)와 Dojo 슈퍼컴퓨터에서 학습된 물리 AI(Physical AI) 모델을 기반으로 동작.
이번 생산 라인은 사실상 AI 로봇의 ‘Model 3 순간’이 될 수 있음.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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