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P's Investment
#보로노이
ORIC-114 관련 뉴스입니다.
Cancer Research에 실린 사례 연구에 따르면, EGFR Exon 20 삽입 돌연변이를 가진 비소세포폐암 환자 한 명이 에노제르티닙 단독 투여 후 전신 및 뇌 전이 병변 모두에서 완전관해를 달성했다.
오릭 측은 “현재까지 보고된 EGFR Exon 20 표적 약물 가운데 전신과 중추신경계(CNS) 모두에서 완전관해를 달성한 사례는 에노제르티닙이 유일하다”고 밝혔다.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048
ORIC-114 관련 뉴스입니다.
Cancer Research에 실린 사례 연구에 따르면, EGFR Exon 20 삽입 돌연변이를 가진 비소세포폐암 환자 한 명이 에노제르티닙 단독 투여 후 전신 및 뇌 전이 병변 모두에서 완전관해를 달성했다.
오릭 측은 “현재까지 보고된 EGFR Exon 20 표적 약물 가운데 전신과 중추신경계(CNS) 모두에서 완전관해를 달성한 사례는 에노제르티닙이 유일하다”고 밝혔다.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048
메디코파마
보로노이, 기술이전 EGFR 저해제 “뇌 전이 폐암 완전관해 입증“
[메디코파마뉴스=최원석 기자] 보로노이의 EGFR 저해제 'ORIC-114(에노제르티닙, Enozertinib)'가 EGFR Exon 20 및 비정형 변이를 선택적으로 억제하면서도 뇌혈관장벽을 통과해, 뇌 전이를 동반한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 전신과 뇌 병변 모두 완전관해(Comp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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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화이자·멧세라, 합병 계약 수정안 체결 — 멧세라 이사회 “화이자와의 합병 지지 재확인”
화이자(Pfizer, NYSE: PFE)와 멧세라(Metsera, NASDAQ: MTSR)는 11월 7일(미국 현지시간) 수정된 합병 계약(amended merger agreement) 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화이자는 메트세라를 주당 최대 86.25달러(현금 65.60달러 + 최대 20.65달러의 조건부 현금지급권(CVR))에 인수하게 됩니다.
멧세라 이사회(Board of Directors)는 이번 수정안이 주주들에게 가장 높은 가치와 거래 종결 확실성을 제공하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만장일치로 판단했습니다.
🔹 합병 주요 내용
인수가격: 주당 최대 $86.25
현금 $65.60 + 조건부 가치권(CVR) 최대 $20.65 추가 지급
거래 형태: 화이자에 의한 100% 인수
종결 예상 시점: 2025년 11월 13일 주주총회 이후 신속히 마무리 예정
이사회 권고: 멧세라 주주들에게 “수정된 화이자 합병 계약 채택 및 합병 찬성”을 만장일치로 권고
🔹 노보 노디스크 제안 관련 입장
멧세라 이사회는 이번 수정안 채택의 배경으로 미 연방거래위원회(FTC) 로부터 받은 전화 통보를 언급했습니다.
FTC는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 가 제안한 대체 구조에 대해 미국 반독점법(antitrust law) 위반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이에 대해 멧세라 이사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했습니다.
“노보 노디스크가 제안한 거래 구조는 법적·규제적 위험이 지나치게 높으며,
초기 배당금이 지급되지 않거나 사후에 취소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반면, 화이자 제안은 확실하고 실질적인 가치를 즉시 제공한다.”
따라서 멧세라는 화이자와의 합병을 유지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거래가 주주들에게 즉각적이고 확실한 가치를 제공한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pfizer-metsera-enter-merger-agreement-023100002.html
화이자(Pfizer, NYSE: PFE)와 멧세라(Metsera, NASDAQ: MTSR)는 11월 7일(미국 현지시간) 수정된 합병 계약(amended merger agreement) 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화이자는 메트세라를 주당 최대 86.25달러(현금 65.60달러 + 최대 20.65달러의 조건부 현금지급권(CVR))에 인수하게 됩니다.
멧세라 이사회(Board of Directors)는 이번 수정안이 주주들에게 가장 높은 가치와 거래 종결 확실성을 제공하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만장일치로 판단했습니다.
🔹 합병 주요 내용
인수가격: 주당 최대 $86.25
현금 $65.60 + 조건부 가치권(CVR) 최대 $20.65 추가 지급
거래 형태: 화이자에 의한 100% 인수
종결 예상 시점: 2025년 11월 13일 주주총회 이후 신속히 마무리 예정
이사회 권고: 멧세라 주주들에게 “수정된 화이자 합병 계약 채택 및 합병 찬성”을 만장일치로 권고
🔹 노보 노디스크 제안 관련 입장
멧세라 이사회는 이번 수정안 채택의 배경으로 미 연방거래위원회(FTC) 로부터 받은 전화 통보를 언급했습니다.
FTC는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 가 제안한 대체 구조에 대해 미국 반독점법(antitrust law) 위반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이에 대해 멧세라 이사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했습니다.
“노보 노디스크가 제안한 거래 구조는 법적·규제적 위험이 지나치게 높으며,
초기 배당금이 지급되지 않거나 사후에 취소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반면, 화이자 제안은 확실하고 실질적인 가치를 즉시 제공한다.”
따라서 멧세라는 화이자와의 합병을 유지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거래가 주주들에게 즉각적이고 확실한 가치를 제공한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pfizer-metsera-enter-merger-agreement-023100002.html
Yahoo Finance
Pfizer and Metsera Enter into Merger Agreement Amendment; Metsera's Board of Directors Reaffirms Support of Merger with Pfizer
Metsera, Inc. (NASDAQ: MTSR) today announced that it has entered into an amended merger agreement with Pfizer, pursuant to which Pfizer will acquire Metsera for up to $86.25 per share, consisting of $65.60 per share in cash and a contingent value right (C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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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공화당이 민주당의 수정안을 거부하기는 했지만, 시장에서는 긍정적 기대가 증가
» 민주당은 임시 예산안 관련 핵심 쟁점 내용인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 기간을 장기가 아닌 1년으로 축소하고, 장기 개혁은 추후에 논의하자고 제안
» 최근 진행된 선거를 민주당이 모두 승리한 가운데, 연말 소비 시즌을 앞두고 공화당도 더 버티기 어려울 것으로 해석
» 민주당은 임시 예산안 관련 핵심 쟁점 내용인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 기간을 장기가 아닌 1년으로 축소하고, 장기 개혁은 추후에 논의하자고 제안
» 최근 진행된 선거를 민주당이 모두 승리한 가운데, 연말 소비 시즌을 앞두고 공화당도 더 버티기 어려울 것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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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mo CTRINE
SOFR 폭락
대형 투자자들이 하룻밤 사이에 현금을 빌릴 때 내는 금리입니다.
이 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면 자금이 갑자기 저렴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렴한 자금은 레버리지 증가, 위험 감수 성향 증가, 그리고 종종 자산 가격(암호화폐 포함) 상승을 의미합니다.
2020년 3월: 연준이 양적완화(QE)를 개시하면서 레포 금리와 SOFR이 급락했다.
비트코인은 약 2주 뒤 바닥을 찍었다.
2021년 11월~2022년 4월: SOFR이 비트코인 정점보다 약 한 달 먼저 상승하기 시작했다, 명확한 선행 신호.
2023년 3월(SVB 사태): SOFR이 급락하자 비트코인은 약 3주 만에 2만 달러에서 3만 달러로 급등했다.
2024년 4분기~2025년 1분기: 유사한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 유동성이 완화되고 SOFR이 점진적으로 하락하면서, 4~6주 시차를 두고 크립토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형 투자자들이 하룻밤 사이에 현금을 빌릴 때 내는 금리입니다.
이 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면 자금이 갑자기 저렴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렴한 자금은 레버리지 증가, 위험 감수 성향 증가, 그리고 종종 자산 가격(암호화폐 포함) 상승을 의미합니다.
2020년 3월: 연준이 양적완화(QE)를 개시하면서 레포 금리와 SOFR이 급락했다.
비트코인은 약 2주 뒤 바닥을 찍었다.
2021년 11월~2022년 4월: SOFR이 비트코인 정점보다 약 한 달 먼저 상승하기 시작했다, 명확한 선행 신호.
2023년 3월(SVB 사태): SOFR이 급락하자 비트코인은 약 3주 만에 2만 달러에서 3만 달러로 급등했다.
2024년 4분기~2025년 1분기: 유사한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 유동성이 완화되고 SOFR이 점진적으로 하락하면서, 4~6주 시차를 두고 크립토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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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AI 반도체 시장이 대전환기에 들어섰다. AI 모델의 단계가 ‘훈련(Training)’에서 ‘추론(Inference)’으로 이동하며, 글로벌 빅테크들은 GPU(그래픽처리장치) 이후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국내외 AI반도체 스타트업은 인수, 컨소시엄, 고객동맹형으로 생존을 모색하고 있다.
"팔리든, 합치든, 함께하든"... AI 반도체, 세 갈래 생존전 시작됐다
- 엔비디아 의존 심화 속 스타트업들, 대기업 인수·컨소시엄·고객공동설계로 생존 전략 다변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97614?sid=105
이에 국내외 AI반도체 스타트업은 인수, 컨소시엄, 고객동맹형으로 생존을 모색하고 있다.
"팔리든, 합치든, 함께하든"... AI 반도체, 세 갈래 생존전 시작됐다
- 엔비디아 의존 심화 속 스타트업들, 대기업 인수·컨소시엄·고객공동설계로 생존 전략 다변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97614?sid=105
Naver
"팔리든, 합치든, 함께하든"... AI 반도체, 세 갈래 생존전 시작됐다
AI 반도체 시장이 대전환기에 들어섰다. AI 모델의 단계가 ‘훈련(Training)’에서 ‘추론(Inference)’으로 이동하며, 글로벌 빅테크들은 GPU(그래픽처리장치) 이후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Forwarded from 바이오 & 주도주
YouTube
[강기밀] 3D프린팅 소재 혁신, 치과 교정 시장 다크호스 '그래피'
세계 최초! 세상에 없던 새로운 기술 개발로 특허기술 획득하며 신기술 제품, 세계 일류상품 인증은 물론 국내 최고 권의의 산업 기술상인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2017년 홀로 창업해 업계 혁신적 돌풍을 일으키며 회사를 성장시킨 심운섭 대표는 “3D프린터로 교정장치를 직접 만들어서 입안에 넣고 그것이 임상적으로 유효한 가능성을 가지는 것은 그래피가 최초”라고 말하며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2017년 홀로 창업해 업계 혁신적 돌풍을 일으키며 회사를 성장시킨 심운섭 대표는 “3D프린터로 교정장치를 직접 만들어서 입안에 넣고 그것이 임상적으로 유효한 가능성을 가지는 것은 그래피가 최초”라고 말하며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Forwarded from CTT Research
[단독] 최대 30조…국민연금, 국내주식 추가 매수 나설 듯 | 한국경제
국민연금의 추가 매입을 위해 국내 주식의 자산 배분 비율을 상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올 들어 코스피지수 급등으로 국민연금이 보유한 국내 주식 비중이 연말 목표 비중(14.9%)을 훌쩍 넘어서 추가 매수 여력을 사실상 소진한 데 따른 것이다. 일각에서는 공적 연기금을 동원해 인위적으로 증시를 부양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국내 주식 보유 한도를 높이기 위해 ‘전술적 자산배분(TAA)’ 제도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TAA는 기존에 설정한 자산별 목표 비중을 기금운용본부의 재량으로 2%포인트까지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제도다. 복지부 고위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국내 주식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허용 범위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은 14.9%지만 실제 매수한 주식의 평가 가치는 17%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목표 비중을 기준으로 3%포인트 내에서 더 사거나 덜 살 수 있는 점을 고려하면 17.9%인 매수 가능 범위 상단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여기에 TAA를 활용하면 매수 허용 범위가 19.9%까지 높아져 국내 주식을 최대 30조원어치 추가 매수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927701
국민연금의 추가 매입을 위해 국내 주식의 자산 배분 비율을 상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올 들어 코스피지수 급등으로 국민연금이 보유한 국내 주식 비중이 연말 목표 비중(14.9%)을 훌쩍 넘어서 추가 매수 여력을 사실상 소진한 데 따른 것이다. 일각에서는 공적 연기금을 동원해 인위적으로 증시를 부양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국내 주식 보유 한도를 높이기 위해 ‘전술적 자산배분(TAA)’ 제도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TAA는 기존에 설정한 자산별 목표 비중을 기금운용본부의 재량으로 2%포인트까지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제도다. 복지부 고위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국내 주식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허용 범위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은 14.9%지만 실제 매수한 주식의 평가 가치는 17%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목표 비중을 기준으로 3%포인트 내에서 더 사거나 덜 살 수 있는 점을 고려하면 17.9%인 매수 가능 범위 상단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여기에 TAA를 활용하면 매수 허용 범위가 19.9%까지 높아져 국내 주식을 최대 30조원어치 추가 매수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927701
한국경제
[단독]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확대' 나설 듯
[단독]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확대' 나설 듯, 자산배분 한도 상향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