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0 16:48:30
기업명: 한중엔시에스(시가총액: 5,004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HANJUNG AMERICA CO.(미국)
주요사업 : ESS부품&EV부품&CHILLER,HVAC 및 관련부품 제조 및 판매 외
취득금액 : 291억
자본대비 : 36.16%
- 취득 후 지분율 : 100%
예정일자 : 2025-11-12
취득목적 : 종속회사 HANJUNG AMERICA CO.의 생산기반 확보를 위한 시설 및 운영자금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090055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7640
기업명: 한중엔시에스(시가총액: 5,004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HANJUNG AMERICA CO.(미국)
주요사업 : ESS부품&EV부품&CHILLER,HVAC 및 관련부품 제조 및 판매 외
취득금액 : 291억
자본대비 : 36.16%
- 취득 후 지분율 : 100%
예정일자 : 2025-11-12
취득목적 : 종속회사 HANJUNG AMERICA CO.의 생산기반 확보를 위한 시설 및 운영자금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090055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7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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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0 16:50:15
기업명: 한중엔시에스(시가총액: 5,004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 시설투자
- 신규 ESS 부품 생산
투자금액 : 190억
자본대비 : 23.62%
투자시작 : 2025-11-10
투자종료 : 2026-10-31
투자기간 : 1.0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09005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7640
기업명: 한중엔시에스(시가총액: 5,004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 시설투자
- 신규 ESS 부품 생산
투자금액 : 190억
자본대비 : 23.62%
투자시작 : 2025-11-10
투자종료 : 2026-10-31
투자기간 : 1.0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09005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7640
Forwarded from 루팡
다가오는 美 최대 쇼핑 축제… 4분기도 ‘최대 매출’ 노리는 K뷰티
아마존에 K뷰티 1200여 브랜드 입점
메디큐브·라네즈·바이오던스 아마존 ‘톱10′
수출 호조에 3분기 화장품사 실적도 개선
국내 화장품 업계가 이달 말 다가오는 미국 최대의 온라인 쇼핑 행사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마케팅 준비에 한창이다. 미국 내 인기를 바탕으로 올해 큰 폭의 매출 증가를 기록한 케이(K)뷰티 업체들은 4분기에도 블랙프라이데이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액 경신을 기대하는 분위기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는 미국의 추수감사절(11월 넷째 주 목요일) 다음 날을 뜻한다. 아마존을 비롯한 글로벌 유통 기업들은 이날을 전후로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를 펼친다.
특히 아마존은 블랙프라이데이 전후 약 10일간 ‘블랙프라이데이 위크(Black Friday Week)’라는 이름으로 패션, 뷰티, 생활용품, 전자제품 등 주요 카테고리에서 큰 폭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전 세계 소비자들의 구매가 집중되는 만큼, 주요 소비재 브랜드들은 이 시기를 1년 매출의 분수령으로 삼는다.
K뷰티 업체들은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미국으로의 제품 수출량을 지난해보다 대폭 늘리고 있다. 한국무역통계 정보포털(TRASS)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으로의 화장품 수출액 규모는 1억6200만달러(약 236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22.2%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현재 미국 아마존에는 1200개가 넘는 K뷰티 브랜드가 입점해 약 2만개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아마존 미국 스토어에서 K뷰티 제품 판매량은 2023년과 비교해 70% 이상 늘었고, 올해 한국 뷰티 셀러(판매자) 수도 전년 대비 두 자릿수 늘었다.
일부 브랜드는 앞서 7월 8~11일(현지 시각) 4일간 열린 아마존의 하계 단기 할인 행사 ‘프라임데이’ 판매량 상위권에 오르며 다가올 블랙프라이데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프라임데이는 아마존이 2015년부터 유료 회원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하는 할인 행사로, 블랙프라이데이와 더불어 연중 가장 큰 규모의 혜택이 부여된다.
미국 뷰티 마케팅 업체 나비고에 따르면, 올해 아마존 프라임데이 내 화장품 부문에서 에이피알의 메디큐브(Medicube)는 매출 점유율 9.3%를 기록해 전체 1위에 올랐다. 같은 기간 아모레퍼시픽의 라네즈(Laneige)는 3%로 9위, 뷰티셀렉션의 스킨케어 브랜드 바이오던스(Biodance)는 2.9%로 10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메디큐브는 올해 프라임데이에서 전년 행사 대비 6배 늘어난 300억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했다. 주력 제품 ‘제로 모공 패드’는 행사 시작과 함께 뷰티 전체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의 대표 홈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와 ‘부스터 프로 미니’ 역시 ‘주름&항노화 디바이스’ 부문 1·2위를 각각 차지했다.
라네즈의 대표 제품 ‘립 슬리핑 마스크’와 ‘립 글로이 밤’은 각각 립케어와 립글로스 카테고리 1위를 차지했다. 바이오던스도 프라임데이 기간 대표 제품 ‘리얼 딥 마스크’가 150만장 넘게 판매되며 얼굴 마스크 부문 1위에 올랐고, 토너패드는 페이셜 토너 부문 10위를 기록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3분기 화장품 수출액은 85억2000만달러(약 12조20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15.4% 늘었다. 이런 흐름에 발 맞춰 최근 3분기 실적을 발표한 K뷰티 업체들의 실적도 개선됐다.
아모레퍼시픽은 3분기 매출 1조169억원, 영업이익 91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 41% 증가한 수치다. 에이피알은 3분기 실적이 매출 3859억원, 영업이익 961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22%, 253% 늘었다. 달바글로벌은 3분기 매출 1173억원, 영업이익 1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9.3%, 영업이익은 18.6% 증가했다.
뷰티 업계 관계자는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시기엔 미국인들의 소비가 집중되기 때문에, 단기간 매출이 큰 폭으로 뛰는 경향이 뚜렷하다”라며 “최근 미국 내 K뷰티 인기가 높아졌고, 아마존 역시 K뷰티를 집중 지원하고 있어 올해 행사에서도 브랜드들이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ashion-beauty/2025/11/10/4DRJAMQGEZDIPHUCBEHN4XNHQ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아마존에 K뷰티 1200여 브랜드 입점
메디큐브·라네즈·바이오던스 아마존 ‘톱10′
수출 호조에 3분기 화장품사 실적도 개선
국내 화장품 업계가 이달 말 다가오는 미국 최대의 온라인 쇼핑 행사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마케팅 준비에 한창이다. 미국 내 인기를 바탕으로 올해 큰 폭의 매출 증가를 기록한 케이(K)뷰티 업체들은 4분기에도 블랙프라이데이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액 경신을 기대하는 분위기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는 미국의 추수감사절(11월 넷째 주 목요일) 다음 날을 뜻한다. 아마존을 비롯한 글로벌 유통 기업들은 이날을 전후로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를 펼친다.
특히 아마존은 블랙프라이데이 전후 약 10일간 ‘블랙프라이데이 위크(Black Friday Week)’라는 이름으로 패션, 뷰티, 생활용품, 전자제품 등 주요 카테고리에서 큰 폭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전 세계 소비자들의 구매가 집중되는 만큼, 주요 소비재 브랜드들은 이 시기를 1년 매출의 분수령으로 삼는다.
K뷰티 업체들은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미국으로의 제품 수출량을 지난해보다 대폭 늘리고 있다. 한국무역통계 정보포털(TRASS)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으로의 화장품 수출액 규모는 1억6200만달러(약 236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22.2%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현재 미국 아마존에는 1200개가 넘는 K뷰티 브랜드가 입점해 약 2만개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아마존 미국 스토어에서 K뷰티 제품 판매량은 2023년과 비교해 70% 이상 늘었고, 올해 한국 뷰티 셀러(판매자) 수도 전년 대비 두 자릿수 늘었다.
일부 브랜드는 앞서 7월 8~11일(현지 시각) 4일간 열린 아마존의 하계 단기 할인 행사 ‘프라임데이’ 판매량 상위권에 오르며 다가올 블랙프라이데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프라임데이는 아마존이 2015년부터 유료 회원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하는 할인 행사로, 블랙프라이데이와 더불어 연중 가장 큰 규모의 혜택이 부여된다.
미국 뷰티 마케팅 업체 나비고에 따르면, 올해 아마존 프라임데이 내 화장품 부문에서 에이피알의 메디큐브(Medicube)는 매출 점유율 9.3%를 기록해 전체 1위에 올랐다. 같은 기간 아모레퍼시픽의 라네즈(Laneige)는 3%로 9위, 뷰티셀렉션의 스킨케어 브랜드 바이오던스(Biodance)는 2.9%로 10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메디큐브는 올해 프라임데이에서 전년 행사 대비 6배 늘어난 300억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했다. 주력 제품 ‘제로 모공 패드’는 행사 시작과 함께 뷰티 전체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의 대표 홈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와 ‘부스터 프로 미니’ 역시 ‘주름&항노화 디바이스’ 부문 1·2위를 각각 차지했다.
라네즈의 대표 제품 ‘립 슬리핑 마스크’와 ‘립 글로이 밤’은 각각 립케어와 립글로스 카테고리 1위를 차지했다. 바이오던스도 프라임데이 기간 대표 제품 ‘리얼 딥 마스크’가 150만장 넘게 판매되며 얼굴 마스크 부문 1위에 올랐고, 토너패드는 페이셜 토너 부문 10위를 기록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3분기 화장품 수출액은 85억2000만달러(약 12조20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15.4% 늘었다. 이런 흐름에 발 맞춰 최근 3분기 실적을 발표한 K뷰티 업체들의 실적도 개선됐다.
아모레퍼시픽은 3분기 매출 1조169억원, 영업이익 91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 41% 증가한 수치다. 에이피알은 3분기 실적이 매출 3859억원, 영업이익 961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22%, 253% 늘었다. 달바글로벌은 3분기 매출 1173억원, 영업이익 1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9.3%, 영업이익은 18.6% 증가했다.
뷰티 업계 관계자는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시기엔 미국인들의 소비가 집중되기 때문에, 단기간 매출이 큰 폭으로 뛰는 경향이 뚜렷하다”라며 “최근 미국 내 K뷰티 인기가 높아졌고, 아마존 역시 K뷰티를 집중 지원하고 있어 올해 행사에서도 브랜드들이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ashion-beauty/2025/11/10/4DRJAMQGEZDIPHUCBEHN4XNHQ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조선비즈
다가오는 美 최대 쇼핑 축제… 4분기도 ‘최대 매출’ 노리는 K뷰티
다가오는 美 최대 쇼핑 축제 4분기도 최대 매출 노리는 K뷰티 아마존에 K뷰티 1200여 브랜드 입점 메디큐브·라네즈·바이오던스 아마존 톱10′ 수출 호조에 3분기 화장품사 실적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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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IT 전기전자/부품 김민경 (김민경)
[하나증권 IT 김민경]
두산 (000150.KS/매수): 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
자료: https://cutt.ly/stwwMCKy
■ 3Q25 Review: 엔드 고객사 제품 전환에 따른 일시적 수요 공백 발생
자체사업 25년 3분기 매출 5,240억원(YoY +60%, QoQ -6%), 영업이익 1,087억원(YoY +212%, QoQ -23%)을 기록했으며 전자 BG는 매출 4,399억원(YoY +79%, QoQ -8%)으로 전분기대비 소폭 감소
고객사의 제품 전환에 따른 일시적인 수요 공백이 발생하며 전자 수익성을 견인하고 있는 AI 가속기향 CCL 매출이 전분기대비 약 30% 감소한 것으로 추정. 다만 하이엔드 제품군에 속하는 400/800G 네트워크 및 반도체 패키지향 매출이 전분기대비 증가해 수익성 하락폭은 일부 상쇄
일시적인 공백 이후 10월부터 AI 가속기 수주가 상반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회복된 것으로 파악되며 차세대 제품에 대한 준비도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음. AI 가속기향 CCL 외에도 메모리 패키지 기판 및 데이터센터 내 네트워크장비 수요 증가로 인해 하이엔드군에 속하는 대부분의 제품이 전분기대비 성장세를 시현할 것으로 기대
■ 2026 Preview: 차세대 제품 공급 준비 순항중
자체 사업 기준 26년 매출 2조 4,209억원(YoY +13%), 영업이익 6,660억원(YoY +26%), 전자 BG는 매출 2조 809억원(YoY +15%), 영업이익 6,473억원(YoY +28%)을 기록할 전망
AI 서버 관련 어플리케이션이 점점 더 고속·고주파 시스템으로 발전함에 따라 26년 하반기부터는 초저손실 특성의 고속 CCL 수요가 가속기향 CCL의 ASP 상승으로 이어지고 고객사 내 두산의 점유율 우위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AI 가속기 외에도 데이터센터향 메모리 수요 확대에 따른 반도체 패키지 기판 호황,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800G 스위치 도입 가속화는 가동률 상승 및 믹스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
아울러 전자 BG는 현재 복수의 ASIC 업체들과 공급을 협의중에 있어 추가적인 실적 상향 여력도 상존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33만원으로 상향
두산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3만원으로 상향. 자체사업 가치는 26년 전자 BG의 순이익에 경쟁사 EMC의 PER을 적용했으며 연결자회사에 대한 할인율은 60%을 적용
차세대 가속기 제품 내 점유율 축소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며 단기간에 주가가 급등했으나 추가 고객사 확보 가능성으로 실적 상향 여력이 상존해 추가적인 주가상승이 가능하다고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두산 (000150.KS/매수): 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
자료: https://cutt.ly/stwwMCKy
■ 3Q25 Review: 엔드 고객사 제품 전환에 따른 일시적 수요 공백 발생
자체사업 25년 3분기 매출 5,240억원(YoY +60%, QoQ -6%), 영업이익 1,087억원(YoY +212%, QoQ -23%)을 기록했으며 전자 BG는 매출 4,399억원(YoY +79%, QoQ -8%)으로 전분기대비 소폭 감소
고객사의 제품 전환에 따른 일시적인 수요 공백이 발생하며 전자 수익성을 견인하고 있는 AI 가속기향 CCL 매출이 전분기대비 약 30% 감소한 것으로 추정. 다만 하이엔드 제품군에 속하는 400/800G 네트워크 및 반도체 패키지향 매출이 전분기대비 증가해 수익성 하락폭은 일부 상쇄
일시적인 공백 이후 10월부터 AI 가속기 수주가 상반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회복된 것으로 파악되며 차세대 제품에 대한 준비도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음. AI 가속기향 CCL 외에도 메모리 패키지 기판 및 데이터센터 내 네트워크장비 수요 증가로 인해 하이엔드군에 속하는 대부분의 제품이 전분기대비 성장세를 시현할 것으로 기대
■ 2026 Preview: 차세대 제품 공급 준비 순항중
자체 사업 기준 26년 매출 2조 4,209억원(YoY +13%), 영업이익 6,660억원(YoY +26%), 전자 BG는 매출 2조 809억원(YoY +15%), 영업이익 6,473억원(YoY +28%)을 기록할 전망
AI 서버 관련 어플리케이션이 점점 더 고속·고주파 시스템으로 발전함에 따라 26년 하반기부터는 초저손실 특성의 고속 CCL 수요가 가속기향 CCL의 ASP 상승으로 이어지고 고객사 내 두산의 점유율 우위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AI 가속기 외에도 데이터센터향 메모리 수요 확대에 따른 반도체 패키지 기판 호황,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800G 스위치 도입 가속화는 가동률 상승 및 믹스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
아울러 전자 BG는 현재 복수의 ASIC 업체들과 공급을 협의중에 있어 추가적인 실적 상향 여력도 상존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33만원으로 상향
두산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3만원으로 상향. 자체사업 가치는 26년 전자 BG의 순이익에 경쟁사 EMC의 PER을 적용했으며 연결자회사에 대한 할인율은 60%을 적용
차세대 가속기 제품 내 점유율 축소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며 단기간에 주가가 급등했으나 추가 고객사 확보 가능성으로 실적 상향 여력이 상존해 추가적인 주가상승이 가능하다고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삼성전자: 미국 NDR 주요 5대 포인트 – 2026년 메모리 전반 수급 타이트 전망 (GS)
1. 메모리 시장 전망
• 2026년 DRAM과 NAND 모두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
• 삼성전자는 현재의 낮은 재고 수준을 감안할 때, 단기간에 의미 있는 공급 증가는 어렵다고 판단
• 골드만삭스는 DRAM 수요 +23% YoY (공급 +20%), NAND 수요 +19% YoY (공급 +17%)로 추정
• 2026년 DRAM 업황은 3.3%, NAND는 2.5% 수준의 공급 부족 예상
2. 2026년 투자 전략 및 생산 계획
• 메모리 수요 강세에도 불구하고, 삼성은 보수적 접근을 유지
• 2026년 하반기 불확실성으로 인해 구체적 연간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음
• P4 클린룸을 주로 DRAM 생산용으로 활용, 1Cnm 공정으로 HBM4 대응 준비
• DRAM 수요는 전 응용처에서 견조하나, NAND는 서버 중심 수요로 제한적
• NAND 마진이 낮아 현재로선 추가 CapEx는 제한적
3. DRAM 경쟁력 및 유연성
• 경기 둔화기에도 지속적 투자로 경쟁사 대비 클린룸 여력 확보
• P4 신규 팹 중심으로 1Cnm HBM4 대응, 1Bnm은 기술 전환 중심으로 일반 DRAM 대응
• HBM3E는 1A~1Bnm 기반, HBM4는 1Cnm 중심으로 확대
• DRAM 공급 유연성이 경쟁우위로 작용할 전망
4. HBM 기술 진척
• HBM3E 12Hi를 모든 고객사에 공급 중이며, Nvidia 인증 가능성 시사
• HBM4 샘플은 JEDEC 기준을 상회하는 11Gbps 속도와 저전력 성능 확보
• HBM4 코어 다이(1Cnm DRAM)와 베이스 다이(4nm 파운드리)를 각각 자체 공정으로 생산
• 고객 맞춤형 HBM(Custom HBM)에 대해 듀얼트랙 전략 도입 (고객이 파운드리 선택 가능)
5. NAND 부문 전략
• 낮은 마진 구조로 인해 대규모 증설 의사 없음
• 2026년 NAND 비트 수요는10% 중반 예상되나, 삼성의 생산 증가율은 그 이하 수준 전망
• 서버 중심 수요 회복에도 불구하고, 제한된 클린룸 공간이 DRAM 우선 배정으로 이어져 NAND 공급 타이트 유지
6. 종합 시사점
• 2026년 DRAM/HBM 중심의 실적 턴어라운드 구간 진입 예상
• 메모리 전반 공급 부족과 HBM 경쟁력 강화로 구조적 실적 개선 가능
• 보수적 CapEx와 제한적 NAND 투자가 가격안정에 긍정적 작용
• 현 주가 수준은 HBM 성장 모멘텀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 업사이드 여전
1. 메모리 시장 전망
• 2026년 DRAM과 NAND 모두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
• 삼성전자는 현재의 낮은 재고 수준을 감안할 때, 단기간에 의미 있는 공급 증가는 어렵다고 판단
• 골드만삭스는 DRAM 수요 +23% YoY (공급 +20%), NAND 수요 +19% YoY (공급 +17%)로 추정
• 2026년 DRAM 업황은 3.3%, NAND는 2.5% 수준의 공급 부족 예상
2. 2026년 투자 전략 및 생산 계획
• 메모리 수요 강세에도 불구하고, 삼성은 보수적 접근을 유지
• 2026년 하반기 불확실성으로 인해 구체적 연간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음
• P4 클린룸을 주로 DRAM 생산용으로 활용, 1Cnm 공정으로 HBM4 대응 준비
• DRAM 수요는 전 응용처에서 견조하나, NAND는 서버 중심 수요로 제한적
• NAND 마진이 낮아 현재로선 추가 CapEx는 제한적
3. DRAM 경쟁력 및 유연성
• 경기 둔화기에도 지속적 투자로 경쟁사 대비 클린룸 여력 확보
• P4 신규 팹 중심으로 1Cnm HBM4 대응, 1Bnm은 기술 전환 중심으로 일반 DRAM 대응
• HBM3E는 1A~1Bnm 기반, HBM4는 1Cnm 중심으로 확대
• DRAM 공급 유연성이 경쟁우위로 작용할 전망
4. HBM 기술 진척
• HBM3E 12Hi를 모든 고객사에 공급 중이며, Nvidia 인증 가능성 시사
• HBM4 샘플은 JEDEC 기준을 상회하는 11Gbps 속도와 저전력 성능 확보
• HBM4 코어 다이(1Cnm DRAM)와 베이스 다이(4nm 파운드리)를 각각 자체 공정으로 생산
• 고객 맞춤형 HBM(Custom HBM)에 대해 듀얼트랙 전략 도입 (고객이 파운드리 선택 가능)
5. NAND 부문 전략
• 낮은 마진 구조로 인해 대규모 증설 의사 없음
• 2026년 NAND 비트 수요는10% 중반 예상되나, 삼성의 생산 증가율은 그 이하 수준 전망
• 서버 중심 수요 회복에도 불구하고, 제한된 클린룸 공간이 DRAM 우선 배정으로 이어져 NAND 공급 타이트 유지
6. 종합 시사점
• 2026년 DRAM/HBM 중심의 실적 턴어라운드 구간 진입 예상
• 메모리 전반 공급 부족과 HBM 경쟁력 강화로 구조적 실적 개선 가능
• 보수적 CapEx와 제한적 NAND 투자가 가격안정에 긍정적 작용
• 현 주가 수준은 HBM 성장 모멘텀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 업사이드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