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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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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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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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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inancial Magazine
금일 원텍 컨콜 中 참고할만한 내용 공유

# 미국 진출 진행상황?
- 구체적 언급은 다소 조심스러움
- 17~18년 해외법인을 미국,중국 등에 만들어 운영하고는 있음 (중국 현지 인증, 일본 매출 중심, 미국은 판매 목적이나 마이너스)
- 미국은 2년전부터 대대적 개편하며 비용 줄이고 22.9월부터 다양하게 시작중
- 현재는 올리지오는 아니고 다른 제품에 대해 협업 및 제안은 많고, 미국법인 자체적으로 판매하려는 준비도 하고 있음

# 대만 올리지오 동향?
- 22.8월부터 나감. 22.3Q~4Q 누적 62대. 올해 추가주문 35대로 누적 97대
- 해외는 팁 무료제공이 거의 없음. 팁 매출도 같이 일어나서 22년 2천개, 23.1월 1천개 추가 주문

# 4Q22기준 소모품 비중?
- 22.12월 기준 소모품 6800개 유상으로 나감. 올리지오 팁 월평균 20억 페이스. 꾸준히 증가할 전망
- 22년 소모품 다 합쳐서 200억 넘을 것으로 예상 (국내 올리지오 170억, 기타 40억)

# 23년 가이던스?
- 23년 최소 1200억 (장비 800억, 소모품 400억)
(내부 목표는 조금 더 공격적)
- 올리지오가 주력제품으로 23년 국내 500대, 해외 500대 (미니멈 1000대~맥스 2000대) 목표 (vs. 22년까지 누적 1000대)
- 소모품 국내 300억, 해외 600억 이상 전망
- 올해 매출 50% 증가는 자신있음. 대만 1년도 안됐는데 100대 팔리는걸 경험해서 홍콩, 베트남, 태국 등 신규 5개 국가만 감안해도 500대 기대해보고 있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Jongsun Park)
[Web발신]
[고영(098460.KQ) - 4Q22 Review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자동차전장 중심으로 실적 회복 지속 성공. Valuation 매력 보유

☞ 4Q22 Review: 매출액 16.6%yoy, 영업이익 12.1%yoy. 실적 회복세 지속 달성

☞ 1Q23 Preview: 매출액 +13.5%yoy, 영업이익 +13.7%%yoy. 실적 회복 지속 전망

☞ 목표주가 19,000 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https://vo.la/XxXWI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장중 시황. 멱살 잡아 올리는 외국인. 이 와중에 공매도

긴축 부각되며 하락 출발 후 외국인 매수에 반등
개장 초반은 연준 인사들 강성 발언 전해진 점 부담
블러드, 로레타 메스터 등 매파들
금리 더 올리고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피봇 기대 약화
미국 경제 지표가 부진한 점도
엠페이어스테이트 지수에 이어 소매판매도
침체가 현실이 되는 것이라는 우려 자극

다만 관련 내용이 새로운 것은 없음
장후반 패트릭 하커는 인상 속도 조절 언급
지표는 한편으로 인플레 진정 요인
연준 인사들 발언도 큰 변화는 아님
미 증시에서 반도체주는 나름 선방
초반 삼성전자 선방하며 지수도 방어
반면 공매도 비중 높은 LG에너지솔루션은 고전
최근 국내 기관과 외국인 동시 공매도 중

외국인은 오늘도 매수 기조 유지
오히려 매수 규모를 늘리는 모습
전기전자, 화학, 철강, 금융 등 매수
기관은 대부분 업종 매도
보험, 증권, 의약품 정도 일부 매수
코스닥에서는 엔터주 수급 양호한 정도

단기로는 큰 흐름이 바뀌지는 않을 듯
경기나 실적 지표 확인하는 숨고르기 정도
설 연휴 앞둔 매수 자제 국면이라는 점도
그렇다고 강하게 치고 나갈 재료도 없는 상태

중요한 것은 역시 수급
외국인 매수가 올해 들어 내내 유지되고 있음
기관 역시 매도 우위로 가는 예전 1월과 다른
지수 방어는 어느 정도 되는 구간이라고 봐야
2월 FOMC 지나가며 시장은 자리를 잡을 것으로 보임
특히 주도주 구도 변화 여부에 주목
연초 올랐던 종목들이 주춤하는 모습
삼성전자 62500원 돌파가 중요한 기준
200주선 돌파시 지수도 추가 상승 길이 열리는
큰 변화 보다 기관, 외국인 매수 누적 종목들 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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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그니엘
(받) [청담글로벌 미팅 요약]

중국 리오프닝 시작되면서 화장품 소비 최대 수혜주
유통매출에서 해외 명품브랜드가 95%라 국내 화장품주랑 차별화
국내 화장품은 중국인 인바운드 늘고, 따이공 면세점 매출에 연동되지만 청담글로벌은 중국 현지에서 화장품 소비 느는만큼 매출 바로 늘어남
국내 화장품사랑 Valuation 단순 비교 하면 안됨

1. 화장품, 영유아제품 유통(100% 중국 매출)
100% 사입으로 중국 이커머스에 공급
징동닷컴이 최대 고객(징동의 7개 1차 벤더사 중 유일한 한국회사)
티몰, 월마트차이나 등도 모두 1차 벤더

해외브랜드(에스티로더, 랑콤, 조말론 등) 95%, 국내브랜드 5%
(코로나 이전에는 국내 브랜드가 100% 였음)
코로나 이후 국내브랜드 매출은 유지인데, 해외브랜드가 드라마틱하게 성장했음
즉, 중국에서 글로벌브랜드 수요가 급증했다는 뜻

2. 바이슈코(직구플랫폼)
국내 유일 코스메틱 이커머스 플랫폼(2021년 6월 런칭)
50여개 브랜드, 1,130여개 브랜드 판매
타플랫폼 대비 배송기간 짧고, 정품보증이 경쟁력
현재는 홈페이지만 운영중인데, 조만간 모바일 앱 출시예정
어플은 미국, 일본, 중국 앱도 함께 출시해 해외 매출도 발생하면서 매출 크게 늘어날 것

3. 바이오비쥬
필러, 보톡스, 엑소좀 등 제조 유통
2018년 파마리서치 총판 계약으로 성장 했음
엘레록스, 코레나, ASCE+ 등 판매 중
과거 유통만 하다가 2021년부터 자체생산 시작하면서 마진 20% 후반까지 올라옴
2022년 매출 250억대인데, 2023년은 500억대로 크게 성장 예정
기존 가동률 50% 이하에서 2023년부터 100% 가동시작하고 중국 내 물량소화할 거래처 이미 확보함

4. 실적&Valuation
3Q22 매출이 중국 봉쇄 절정으로 부진했고, 4Q22 매출은 600억후반~700억 초반 예상
2023년 매출 3,000억 초중반에 OPM 8% 수준
바이오비쥬가 마진 30% 가까이 되기 때문에 전체 OPM 상승할 것
2023년 PER 12x로 국내화장품주 중에 가장 저평가
중국 1Q23 중국 소비 늘어나는 속도에 따라 실적 증가하고, Valuation도 10x 밑으로 내려갈수 있을듯
삼식이 수출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