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는 전자책 서비스 중심의 콘텐츠 기업이다. 주요 사업은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지만, 적극적인 인수합병(M&A)를 통해 사업 영역을 넓혔다. 특히 웹툰과 웹소설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 및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며 지식재산권(IP)를 보유하고 있다. 애니플러스는 드라마 제작사 '위매드'를 자회사로 두고 있는 만큼, 협업을 통해 원소스 멀티유스(OSMU, One Source Multi-Use) 극대화를 꾀할 수 있다는 계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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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력 방어' 애니플러스 오너, '리디' 우군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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