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시총 대비 자기자본을 표현하는 PBR은 ROE * PER로 계산되지만 ROE에도 자기자본의 개념은 들어갑니다. 근데 이 자기자본의 평가를 회계에 맡기게 되는데 재무제표상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값을 씁니다. 통상 제조업의 자산은 유형자산(취득원가로 계상)의 비중이 크고, 부채는 차입금(현재가치로 계상)의 비중이 큽니다. 하나의 산식에 두 개의 평가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저는 제조업은 PBR의 설명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취득원가로 계상된 북밸류의…
오늘 NAVER 강세인데 구글도 20일 신고가입니다. AI 챗봇 시장은 지배적 포털 사업자가 먹게 되지 않을까요. 올해 컨센으로 PBR 1.2배인데 북밸류 정도 받고 있는 회사입니다. 웹툰/스노우/페이까지 투자할 수 있는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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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중국 진출+2023년 호실적 기대감...이틀째 '강세' https://v.daum.net/v/202301200915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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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중국 진출+2023년 호실적 기대감...이틀째 '강세'
대웅제약이 올해 중국 진출과 호실적 기대감에 이틀째 주가 강세다. 20일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대웅제약은 전일대비 4000원(2.67%) 오른 15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증권가에서는 대웅제약의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만 4분기 이후 2023년에는 강한 실적 턴어라운드를 전망했다. 강하나 이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현석 김)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에스티팜(237690)
BUY/TP 120,000(유지/유지)
4Q 높은 매출 성장, 선제적 증설의 이유
4분기 보여준 본업의 성장세, 비용은 아쉬운 부분이나 성장의 초석 마련 중, 연결 실적 확인 필요
-동사 4분기 별도기준 잠정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889억원(YoY +93.4%), 영업이익 108억원(YoY +743.4%, OPM 12.1%)로 본업에서 전년 동기 대비 큰 실적 성장세 보여주었으나, 기타매출에서 연결기준 외국 법인 CRO기업 ANAPATH의 4분기 매출액, 연결기준 신약 개발 기업 레바티오, 버나젠의 판관비용 등이 합산되지 않아 4분기 실적은 추정 필요 상태
-그러나 별도기준 연간 매출 ‘22년 4분기 누적 2,093억원을 달성, 연간 올리고 매출 또한 1,468억원으로 수출 통계 추정치 소폭 상회하며 올리고 매출액 ‘21년 대비 큰 폭의 증가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945억원(YoY +96.9%, QoQ 67.5%), 영업이익 140억원 (YoY +13.8% QoQ 흑전, OPM 13.8%)로 추정, ‘22년 누적 매출액 2,508억원(YoY +51.4%), 영업이익 227억원(YoY +22.7%, OPM 9.0%) 추정
‘23년도 본업의 성장은 지속될 것, 올리고 API 공장의 선제적 증설의 증명까지 멀지 않았다
-‘23년 본업의 성장을 증명해 줄 cGMP 인증 실사 대기 중인 제품이 현재 최소 3건 대기 중으로 임상 3상을 진행 중이거나 상업화된 글로벌 바이오텍 항암제, 척추성근위축증, 심혈관질환 치료제 등의 실사 및 생산 수주 또한 기대
-노바티스의 척추성 근위축증(SMA) 치료제 졸겐스마가의 최근 간 독성 사망환자 2명이 발생되어 경쟁 약물들의 처방이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동사가 TIDES학회에서 검토되었던 적응증 중 척추성근위축증 치료제가 있어 수주 기대감 높아짐
-제네릭의 매출은 저수익 부분을 줄이고 고수익 부분을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연간 매출액 비중이 별도 기준 19.3%로 ‘23년에도 매출은 지속 증가될 것으로 추정되어 본업 외 성장도 긍정적
-‘23년부터 제2올리고동 착공, ‘25년 10.5mole CAPA에서 ‘26년 14mole CAPA까지 최소 4-5개의 상업화 물량이 생산 예정, 시장 수요 증가에 따른 경쟁사 대비 선제적 공장 증설은 필수적 선택
주가전망 및 Valuation
-최근 유럽소재 글로벌 제약사 고지혈증 치료제 (렉비오 추정) 생산의 계약기간이 연장되었으나 수주금액이 증액되지 못하였고, 경쟁사의 증설 계획 등의 발표로 약세이나, ‘22년 5건의 원료 공급 계약을 연장하며 3분기에 이어 4분기 큰 매출 성장하였고, 동맥경화증 치료제의 올리고 API의 PPQ 배치 생산 계약이 지난 19일 공시, 심혈관질환 치료제 추가 PPQ 생산 등도 기대
-‘23년 상업화 물량 생산 준비를 위한 cGMP 인증 실사 등 본업의 신규 올리고 API 수주 기대감은 높아지고 있어 성장성을 주목,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 URL: https://bit.ly/3WmFj1p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에스티팜(237690)
BUY/TP 120,000(유지/유지)
4Q 높은 매출 성장, 선제적 증설의 이유
4분기 보여준 본업의 성장세, 비용은 아쉬운 부분이나 성장의 초석 마련 중, 연결 실적 확인 필요
-동사 4분기 별도기준 잠정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889억원(YoY +93.4%), 영업이익 108억원(YoY +743.4%, OPM 12.1%)로 본업에서 전년 동기 대비 큰 실적 성장세 보여주었으나, 기타매출에서 연결기준 외국 법인 CRO기업 ANAPATH의 4분기 매출액, 연결기준 신약 개발 기업 레바티오, 버나젠의 판관비용 등이 합산되지 않아 4분기 실적은 추정 필요 상태
-그러나 별도기준 연간 매출 ‘22년 4분기 누적 2,093억원을 달성, 연간 올리고 매출 또한 1,468억원으로 수출 통계 추정치 소폭 상회하며 올리고 매출액 ‘21년 대비 큰 폭의 증가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945억원(YoY +96.9%, QoQ 67.5%), 영업이익 140억원 (YoY +13.8% QoQ 흑전, OPM 13.8%)로 추정, ‘22년 누적 매출액 2,508억원(YoY +51.4%), 영업이익 227억원(YoY +22.7%, OPM 9.0%) 추정
‘23년도 본업의 성장은 지속될 것, 올리고 API 공장의 선제적 증설의 증명까지 멀지 않았다
-‘23년 본업의 성장을 증명해 줄 cGMP 인증 실사 대기 중인 제품이 현재 최소 3건 대기 중으로 임상 3상을 진행 중이거나 상업화된 글로벌 바이오텍 항암제, 척추성근위축증, 심혈관질환 치료제 등의 실사 및 생산 수주 또한 기대
-노바티스의 척추성 근위축증(SMA) 치료제 졸겐스마가의 최근 간 독성 사망환자 2명이 발생되어 경쟁 약물들의 처방이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동사가 TIDES학회에서 검토되었던 적응증 중 척추성근위축증 치료제가 있어 수주 기대감 높아짐
-제네릭의 매출은 저수익 부분을 줄이고 고수익 부분을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연간 매출액 비중이 별도 기준 19.3%로 ‘23년에도 매출은 지속 증가될 것으로 추정되어 본업 외 성장도 긍정적
-‘23년부터 제2올리고동 착공, ‘25년 10.5mole CAPA에서 ‘26년 14mole CAPA까지 최소 4-5개의 상업화 물량이 생산 예정, 시장 수요 증가에 따른 경쟁사 대비 선제적 공장 증설은 필수적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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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럽소재 글로벌 제약사 고지혈증 치료제 (렉비오 추정) 생산의 계약기간이 연장되었으나 수주금액이 증액되지 못하였고, 경쟁사의 증설 계획 등의 발표로 약세이나, ‘22년 5건의 원료 공급 계약을 연장하며 3분기에 이어 4분기 큰 매출 성장하였고, 동맥경화증 치료제의 올리고 API의 PPQ 배치 생산 계약이 지난 19일 공시, 심혈관질환 치료제 추가 PPQ 생산 등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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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https://bit.ly/3WmFj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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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유럽 날씨에 '천연가스 ETN' 올라탄 개미 울상...이달 수익률 -50%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1206357i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1206357i
한경닷컴
따뜻한 유럽 날씨에 '천연가스 ETN' 올라탄 개미 울상...이달 수익률 -50%
따뜻한 유럽 날씨에 '천연가스 ETN' 올라탄 개미 울상...이달 수익률 -50%, 배태웅 기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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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분기 메모리 수출 '100억弗 마지노선' 붕괴 임박···삼성·SK, 재고 10년만에 최대 https://v.daum.net/v/20230120170040320
언론사 뷰
[단독]"창고에 5개월치 쌓여"···메모리 수출 '분기 100억弗' 깨진다
[서울경제] SK하이닉스(000660)가 중국 우시 공장 감산 전략을 택한 것은 올해 사상 초유의 정보기술(IT) 시장 약세 때문이다. ‘선(先) 생산 후(後) 판매’ 방식을 택하는 메모리반도체 특성상 글로벌 IT 기기 수요 악화가 재고 증가로 고스란히 이어지자 칩 제조사가 감당하기 힘든 초과 공급 현상에 직면한 것이다. 업계는 올해 말까지 PC·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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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0억 불끄니 돌변한 둔촌 조합…"195억 보증료 과도" https://v.daum.net/v/20230120170009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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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0억 불끄니 돌변한 둔촌 조합…"195억 보증료 과도"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업비 보증 승인을 받아 급한 불을 끈 둔촌주공 재건축 조합이 보증 수수료(보증료)에 대해 금융당국에 문제제기를 하고 나섰다. 보증료로 2.6%, 총 195억원을 납부했는데 징수 규모가 과도하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대해 HUG는 규정상 보증기간(2년 4개월치)에 대한 수수료를 선납하게 돼있어 실제로는 연 0.4% 수준에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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