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ASH 12/8 예정된 오름의 ORM-1153 abstract
ORM-1153 — CD123 타깃 GSPT1 Degrader Antibody Conjugate
1) 배경 (Background)
• AML(급성골수성백혈병)은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고 예후가 매우 불량.
• 복잡한 유전 변이 / 이질성, 특히 TP53 변이 환자는 기존 치료에 거의 반응하지 않음 → 큰 미충족 수요.
• 현재 승인된 AML용 ADC는 gemtuzumab ozogamicin(GO)가 유일.
• CD123은 AML blast와 stem cell에서 높게 발현, 정상 조혈세포 대비 선택성이 좋아 우수한 타깃으로 판단.
⸻
2) ORM-1153의 컨셉
• CD123 타깃 항체 + GSPT1 degraders를 탑재한 DAC(degrader antibody conjugate)
• 목적:
• AML blast에 선택적 약물 전달
• GSPT1 단백질 분해를 통해 강력한 세포사멸 유도
• TP53 변이 여부와 무관한 세포독성 확보
⸻
3) 연구 방법 (Methods)
• GSPT1-degrading payload를 혈액종양 세포주 패널에서 스크리닝
• ORM-1153 in vitro: 여러 AML 세포주 + 환자 유래 AML blast에 대해 비교
• 정상 골수 progenitor, PBMC 대비 독성 비교
• in vivo:
• MV4-11(FLT3-ITD AML) luciferase 모델
• 단회 IV 투여 후 종양 부하 평가
⸻
4) 주요 결과 (Results)
In vitro
• 강력한 세포독성 + GSPT1 degradation 확인
• TP53 상태와 무관하게 효능 유지
• 정상 조혈 progenitor 및 PBMC에는 낮은 독성
→ 치료역(window) 긍정적
In vivo
• 단일 정맥 투여만으로 AML 종양량을 유의하게 감소
• 용량 의존적 효능 확인
⸻
5) 결론 (Conclusion)
• ORM-1153은
• CD123 선택성
• GSPT1 degradation 기반의 새로운 작용기전(MoA)
• TP53 변이에도 유지되는 항종양 효과
• 정상 조직 대비 양호한 안전성 프로파일
을 기반으로 광범위 AML 환자군에게 적용 가능한 차세대 치료제가 될 잠재력.
• TP53-mutant AML, CD123-positive AML 등 고위험군에서도 의미 있는 후보물질로 평가됨.
• 임상 개발로의 진입 필요성을 뒷받침하는 프리클리니컬 데이터.
ORM-1153 — CD123 타깃 GSPT1 Degrader Antibody Conjugate
1) 배경 (Background)
• AML(급성골수성백혈병)은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고 예후가 매우 불량.
• 복잡한 유전 변이 / 이질성, 특히 TP53 변이 환자는 기존 치료에 거의 반응하지 않음 → 큰 미충족 수요.
• 현재 승인된 AML용 ADC는 gemtuzumab ozogamicin(GO)가 유일.
• CD123은 AML blast와 stem cell에서 높게 발현, 정상 조혈세포 대비 선택성이 좋아 우수한 타깃으로 판단.
⸻
2) ORM-1153의 컨셉
• CD123 타깃 항체 + GSPT1 degraders를 탑재한 DAC(degrader antibody conjugate)
• 목적:
• AML blast에 선택적 약물 전달
• GSPT1 단백질 분해를 통해 강력한 세포사멸 유도
• TP53 변이 여부와 무관한 세포독성 확보
⸻
3) 연구 방법 (Methods)
• GSPT1-degrading payload를 혈액종양 세포주 패널에서 스크리닝
• ORM-1153 in vitro: 여러 AML 세포주 + 환자 유래 AML blast에 대해 비교
• 정상 골수 progenitor, PBMC 대비 독성 비교
• in vivo:
• MV4-11(FLT3-ITD AML) luciferase 모델
• 단회 IV 투여 후 종양 부하 평가
⸻
4) 주요 결과 (Results)
In vitro
• 강력한 세포독성 + GSPT1 degradation 확인
• TP53 상태와 무관하게 효능 유지
• 정상 조혈 progenitor 및 PBMC에는 낮은 독성
→ 치료역(window) 긍정적
In vivo
• 단일 정맥 투여만으로 AML 종양량을 유의하게 감소
• 용량 의존적 효능 확인
⸻
5) 결론 (Conclusion)
• ORM-1153은
• CD123 선택성
• GSPT1 degradation 기반의 새로운 작용기전(MoA)
• TP53 변이에도 유지되는 항종양 효과
• 정상 조직 대비 양호한 안전성 프로파일
을 기반으로 광범위 AML 환자군에게 적용 가능한 차세대 치료제가 될 잠재력.
• TP53-mutant AML, CD123-positive AML 등 고위험군에서도 의미 있는 후보물질로 평가됨.
• 임상 개발로의 진입 필요성을 뒷받침하는 프리클리니컬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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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오름의 ORM-6151(CD33 DAC, AML)을 사들인 BMS의
Hematology investor day는 12/11
https://bristolmyers2016ir.q4web.com/iframes/events-and-presentations/event-details/2025/Virtual-Investor-Presentation-on-Hematology-Programs-2025-TN-sTTI3m7/default.aspx
Hematology investor day는 12/11
https://bristolmyers2016ir.q4web.com/iframes/events-and-presentations/event-details/2025/Virtual-Investor-Presentation-on-Hematology-Programs-2025-TN-sTTI3m7/default.aspx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1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전 세계 D램 시장에서 CXMT의 생산능력 점유율은 13%에 달하지만, 실제 생산량 기준 점유율은 6%, 매출 기준으로는 4%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점유율 착시’의 주된 원인은 경쟁사 대비 현저히 낮은 수율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CXMT의 주력 공정인 1x(10나노급 1세대) D램의 수율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3사의 1a(10나노급 4세대) 공정 수율과 비교해 약 42%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메모리 3사의 수율이 90%라면, CXMT는 52.2%에 불과하단 소리다.
CXMT의 HBM 수율은 10~20% 수준으로 극히 저조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중국 정부의 막대한 보조금과 내수 시장을 등에 업고 2026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CXMT의 HBM 샘플 속도는 현재 4.4Gbps를 달성했으며, 2025년 말까지 전송 속도를 5.2Gbps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 26년 루빈에 탑재될 HBM4 속도는 10Gbps이상
** 메모리 대역폭의 중요도가 커지는 상황에서 CXMT가 26년 5.2Gbps를 달성한다고 해도 할 수 있는게 없음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8800
이러한 ‘점유율 착시’의 주된 원인은 경쟁사 대비 현저히 낮은 수율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CXMT의 주력 공정인 1x(10나노급 1세대) D램의 수율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3사의 1a(10나노급 4세대) 공정 수율과 비교해 약 42%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메모리 3사의 수율이 90%라면, CXMT는 52.2%에 불과하단 소리다.
CXMT의 HBM 수율은 10~20% 수준으로 극히 저조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중국 정부의 막대한 보조금과 내수 시장을 등에 업고 2026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CXMT의 HBM 샘플 속도는 현재 4.4Gbps를 달성했으며, 2025년 말까지 전송 속도를 5.2Gbps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 26년 루빈에 탑재될 HBM4 속도는 10Gbps이상
** 메모리 대역폭의 중요도가 커지는 상황에서 CXMT가 26년 5.2Gbps를 달성한다고 해도 할 수 있는게 없음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8800
이비엔(EBN)뉴스센터
CXMT, 수율 격차 ‘30%’에 점유율 왜곡…HBM 추격은 ‘빨간불’ - 이비엔(EBN)뉴스센터
중국의 대표적인 D램 생산업체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공격적인 설비 투자로 덩치를 키우고 있지만, 실제 생산량은 이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은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함. 선물이 사상 처음으로 $57/oz를 돌파해 $57.81/oz까지 상승한 것으로 포착됨.
이번 주 상승률은 +12%로 나타났으며, 런던과 중국에서 공급 차질과 재고 감소가 이어지며 2026년까지 지속될 수 있는 구조적 적자가 심화한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전해짐. 다음 달 연준의 통화 완화 기대가 커지며 귀금속 전반에 매수세가 강화된 상황임.
금 가격도 상승 흐름에 동반해 $4,200/oz를 상회한 것으로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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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TPU의 등장? Meta가 TPU로 이동? Nvidia에 타격?
Meta의 TPU 구매는 Nvidia GPU 가격 협상용 카드일 가능성이 높음, 실질적 영향은 Nvidia 마진에 거의 없음.
Meta는:
올해 CAPEX 720억 달러
내년 CAPEX 1100억 달러
향후 6년 평균 CAPEX 1600억 달러 예상
그런데 Meta의 TPU 주문은 6년간 100억 달러 → 연평균 16억 달러뿐이다.
게다가 Bare-metal TPU가 아니라 TPU 클라우드 서비스 구매다.
→ Meta CAPEX의 1% 수준에 불과, 대규모 전환 의도가 없다.
채용 공고를 보아도:
Anthropic: 5월부터 TPU 커널 엔지니어 대거 채용 → 10월 TPU 대규모 도입 발표
Meta: TPU 엔지니어 채용 전무
결론:
Meta의 TPU 구매는 Nvidia GPU 가격 협상용 카드일 가능성이 높다.
그것도 추론 영역 일부에서만 협상력이 생긴다.
실질적 영향은 Nvidia 마진에 거의 없음.
게다가 2022년 암호화폐 버블 붕괴 때 NVDA 재고 198일 치까지 쌓였지만
마진은 65% → 56%로만 감소했다.
지금은 공급 부족이 계속되는 상황이라 마진 하락 여지는 더 적다.
TPU v8의 보수적 설계도 문제
HBM4를 쓰지 않음
Kyber Rack 설계에서 Rubin 대비 TCO가 밀릴 가능성 큼
결국 다시 Nvidia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https://x.com/fi56622380/status/1995312446043763100?s=20
Meta의 TPU 구매는 Nvidia GPU 가격 협상용 카드일 가능성이 높음, 실질적 영향은 Nvidia 마진에 거의 없음.
Meta는:
올해 CAPEX 720억 달러
내년 CAPEX 1100억 달러
향후 6년 평균 CAPEX 1600억 달러 예상
그런데 Meta의 TPU 주문은 6년간 100억 달러 → 연평균 16억 달러뿐이다.
게다가 Bare-metal TPU가 아니라 TPU 클라우드 서비스 구매다.
→ Meta CAPEX의 1% 수준에 불과, 대규모 전환 의도가 없다.
채용 공고를 보아도:
Anthropic: 5월부터 TPU 커널 엔지니어 대거 채용 → 10월 TPU 대규모 도입 발표
Meta: TPU 엔지니어 채용 전무
결론:
Meta의 TPU 구매는 Nvidia GPU 가격 협상용 카드일 가능성이 높다.
그것도 추론 영역 일부에서만 협상력이 생긴다.
실질적 영향은 Nvidia 마진에 거의 없음.
게다가 2022년 암호화폐 버블 붕괴 때 NVDA 재고 198일 치까지 쌓였지만
마진은 65% → 56%로만 감소했다.
지금은 공급 부족이 계속되는 상황이라 마진 하락 여지는 더 적다.
TPU v8의 보수적 설계도 문제
HBM4를 쓰지 않음
Kyber Rack 설계에서 Rubin 대비 TCO가 밀릴 가능성 큼
결국 다시 Nvidia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https://x.com/fi56622380/status/1995312446043763100?s=20
X (formerly Twitter)
fin (@fi56622380) on X
回顾2025年半导体市场,真的是有太多太多精彩的故事,最大的主题就是:
AI需求驱动导致半导体基建的估值体系重构 + 产业链的价值分配重写
从2024年开始,半导体基建正在飞速吞噬整个IT产业利润,SP500里半导体净利润EPS在IT行业里占比,在两年时间从不到20%上升了到了40%,而且还在呈加速上升姿态
AI需求驱动导致半导体基建的估值体系重构 + 产业链的价值分配重写
从2024年开始,半导体基建正在飞速吞噬整个IT产业利润,SP500里半导体净利润EPS在IT行业里占比,在两年时间从不到20%上升了到了40%,而且还在呈加速上升姿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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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켐트로스, 'AI 데이터센터 필수' 차세대 HBM 수율 핵심 소재 양산 '주목'…"사상 최대 실적 임박"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14121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14121
프라임경제
켐트로스, 'AI 데이터센터 필수' 차세대 HBM 수율 핵심 소재 양산 '주목'…"사상 최대 실적 임박"
[프라임경제] 독립리서치 스터닝밸류리서치는 1일 켐트로스(220260)에 대해 인공지능(AI) 시대 개화에 따른 고대역폭메모리(HBM) 반도체 수요 급증의 수혜주라고 평가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삼성전기, 내년 초 필리핀 팹 증설 추진…'MLCC' 호황 대응
- 삼성전기, 내년 1분기부터 필리핀 법인 증설을 통해 AI 서버용 적층세라믹캐패시터(MLCC)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
- 현재 삼성전기의 MLCC는 주로 중국 톈진과 필리핀 라구나주 칼람바시 소재의 공장 2곳에서 양산 중
- 기존에 중국 톈진에서 전장용 MLCC를, 필리핀에서는 AI 서버용 MLCC를 주력으로 양산
- 국내 수원 및 부산사업장은 R&D 및 원재료 제조에 집중
- 삼성전기는 이 중 필리핀 MLCC 공장의 증설을 위해 설비투자를 위한 협력망을 구성하는 등 구체적인 준비에 나선 것으로 파악
- 구체적인 투자 규모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삼성전기의 연간 투자 규모를 고려하면 수천억원의 투자가 집행될 것으로 관측
- 이달 초에는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이 부산사업장에서 페르디난드 마크로스 필리핀 대통령을 만나, 필리핀 경제특구청(PEZA) 및 MLCC 투자를 위한 협약을 체결
https://buly.kr/4FtbT41 (ZD Net Korea)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삼성전기, 내년 초 필리핀 팹 증설 추진…'MLCC' 호황 대응
- 삼성전기, 내년 1분기부터 필리핀 법인 증설을 통해 AI 서버용 적층세라믹캐패시터(MLCC)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
- 현재 삼성전기의 MLCC는 주로 중국 톈진과 필리핀 라구나주 칼람바시 소재의 공장 2곳에서 양산 중
- 기존에 중국 톈진에서 전장용 MLCC를, 필리핀에서는 AI 서버용 MLCC를 주력으로 양산
- 국내 수원 및 부산사업장은 R&D 및 원재료 제조에 집중
- 삼성전기는 이 중 필리핀 MLCC 공장의 증설을 위해 설비투자를 위한 협력망을 구성하는 등 구체적인 준비에 나선 것으로 파악
- 구체적인 투자 규모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삼성전기의 연간 투자 규모를 고려하면 수천억원의 투자가 집행될 것으로 관측
- 이달 초에는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이 부산사업장에서 페르디난드 마크로스 필리핀 대통령을 만나, 필리핀 경제특구청(PEZA) 및 MLCC 투자를 위한 협약을 체결
https://buly.kr/4FtbT41 (ZD Net Korea)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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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01 13:44:24
기업명: 예스티(시가총액: 3,64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알박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5-11-28
계약종료 : 2026-08-18
계약기간 : 8개월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190044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226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640
기업명: 예스티(시가총액: 3,64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알박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5-11-28
계약종료 : 2026-08-18
계약기간 : 8개월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190044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226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64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이수페타시스(시가총액: 9조 8,809억)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01 14:33:25 (현재가 : 134,600원, +6.53%)
대표보고 : 모건스탠리 앤 씨오 인터내셔널 피엘씨/UK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3%
보고사유 : 5%이상 보유에 따른 신규보고
* 모건스탠리 앤 씨오 인터내셔널 피엘씨 : 4.97%→5.03%
-보고자의 본인/Securities Broker
2025-11-26/장내매도(-)/보통주/ -90,966주/-
2025-11-27/장내매수(+)/보통주/ 12,955주/-
2025-11-27/장내매도(-)/보통주/ -24,119주/-
2025-11-28/장내매수(+)/보통주/ 41,932주/-
2025-11-28/장내매도(-)/보통주/ -30,508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1000421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076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766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01 14:33:25 (현재가 : 134,600원, +6.53%)
대표보고 : 모건스탠리 앤 씨오 인터내셔널 피엘씨/UK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3%
보고사유 : 5%이상 보유에 따른 신규보고
* 모건스탠리 앤 씨오 인터내셔널 피엘씨 : 4.97%→5.03%
-보고자의 본인/Securities Bro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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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장내매수(+)/보통주/ 12,955주/-
2025-11-27/장내매도(-)/보통주/ -24,119주/-
2025-11-28/장내매수(+)/보통주/ 41,932주/-
2025-11-28/장내매도(-)/보통주/ -30,50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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