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당사의 파트너사 MSD(미국 내 Merck)가 Evercore 컨퍼런스에 참여해 밝힌 Keytruda 및 Keytruda Qlex에 대한 내용 공유드립니다. (trannoscript 포함)
[Merck_Evercore ISI 8th Annual HealthCONx Conference]
- 키트루다의 조성물특허는 2028년 12월에 만료되지만 생산 및 용도에 대한 추가 특허들이 2029년 5월과 11월까지 이어져 있어 독점권은 2029년까지 연장될 수 있을 것 (10-K 공시에 포함되어 있음)
Peter Dannenbaum - Merck & Co Inc - Senior Vice President, Investor Relations
So the composition of matter patent for KEYTRUDA will expire towards the end December 2028. There are a couple of additional patents we've identified, it's in our 10-K, that extend out to I believe it's May and November of 2029. One is a manufacturing patent, one is a method of use patent in oncology, which we will defend and we'll have to see how that -- what the outcome of that is. But the potential is it could extend into -- well into 2029.
- 키트루다 Qlex에 대한 피드백은 현재까지 매우 좋음. 이전에 이야기한 것처럼 18~24개월 사이에 30~40%의 SC 전환율 예상을 유지함. 3주 용법 injection은 1분 내에 투약할 수 있고 6주 용법은 2분 내에 투약할 수 있는 매우 편리한 제품이고 의료기관에서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어 경쟁력이 있음. 키트루다 Qlex의 가격은 키트루다 IV와 동일하게 책정했고 IV의 독점권이 만료된 후에도 Qlex를 통해 경쟁하고 점유율을 유지할 것.
Chirfi Guindo - Merck & Co Inc - Senior Vice President, Chief Marketing Officer - Human Health
Well, what I can tell you is that the feedback so far is very positive for QLEX, right? And it's still early days in the US and we just received the approval in Europe last week for subcu KEYTRUDA. And so we are confirming what we have said, which is that over a period of 18 to 24 months, you're looking at a 30% to 40% adoption rate of QLEX. And this is a -- this is an injection that you administer in less than a minute, right, for the Q3 week dose, and less than two minutes for six-week dose. It's really, really convenient for both patients. But also it helps really the institutions manage their flow and their resources got it. So we are really excited about the opportunity to provide that value. And then we will be competitive, right? So we intend to -- we've priced it at parity with KEYTRUDA IV, as you know. And beyond the LOE period, we do intend to compete and make sure that we maintain broad access to QLEX.
- 키트루다 Qlex는 2039년까지 긴 독점권을 보유하고 있음.
Peter Dannenbaum - Merck & Co Inc - Senior Vice President, Investor Relations
Yeah. And the LOE on QLEX extends out to 2039. So we have a long period of time where we can have exclusivity.
[Merck_Evercore ISI 8th Annual HealthCONx Conference]
- 키트루다의 조성물특허는 2028년 12월에 만료되지만 생산 및 용도에 대한 추가 특허들이 2029년 5월과 11월까지 이어져 있어 독점권은 2029년까지 연장될 수 있을 것 (10-K 공시에 포함되어 있음)
Peter Dannenbaum - Merck & Co Inc - Senior Vice President, Investor Relations
So the composition of matter patent for KEYTRUDA will expire towards the end December 2028. There are a couple of additional patents we've identified, it's in our 10-K, that extend out to I believe it's May and November of 2029. One is a manufacturing patent, one is a method of use patent in oncology, which we will defend and we'll have to see how that -- what the outcome of that is. But the potential is it could extend into -- well into 2029.
- 키트루다 Qlex에 대한 피드백은 현재까지 매우 좋음. 이전에 이야기한 것처럼 18~24개월 사이에 30~40%의 SC 전환율 예상을 유지함. 3주 용법 injection은 1분 내에 투약할 수 있고 6주 용법은 2분 내에 투약할 수 있는 매우 편리한 제품이고 의료기관에서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어 경쟁력이 있음. 키트루다 Qlex의 가격은 키트루다 IV와 동일하게 책정했고 IV의 독점권이 만료된 후에도 Qlex를 통해 경쟁하고 점유율을 유지할 것.
Chirfi Guindo - Merck & Co Inc - Senior Vice President, Chief Marketing Officer - Human Health
Well, what I can tell you is that the feedback so far is very positive for QLEX, right? And it's still early days in the US and we just received the approval in Europe last week for subcu KEYTRUDA. And so we are confirming what we have said, which is that over a period of 18 to 24 months, you're looking at a 30% to 40% adoption rate of QLEX. And this is a -- this is an injection that you administer in less than a minute, right, for the Q3 week dose, and less than two minutes for six-week dose. It's really, really convenient for both patients. But also it helps really the institutions manage their flow and their resources got it. So we are really excited about the opportunity to provide that value. And then we will be competitive, right? So we intend to -- we've priced it at parity with KEYTRUDA IV, as you know. And beyond the LOE period, we do intend to compete and make sure that we maintain broad access to QLEX.
- 키트루다 Qlex는 2039년까지 긴 독점권을 보유하고 있음.
Peter Dannenbaum - Merck & Co Inc - Senior Vice President, Investor Relations
Yeah. And the LOE on QLEX extends out to 2039. So we have a long period of time where we can have exclus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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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지노믹트리(228760) - 임박한 식약처 승인과 유럽 진출 모멘텀의 콜라보
투자포인트
1. 방광암 진단키트(얼리텍 B)의 국내 식약처 승인 임박:
방광암 진단키트 ‘얼리텍 B’의 국내 식약처 승인이 임박한 것으로 판단된다. 지난 11월 28일 식약처 홈페이지에 개제된 ‘체외진단의료기기 전문가위원회(제2025-7호) 심의결과’를 보면 결과에 ‘유용성 있음’으로 기재되었기 때문이다. 즉, 얼리텍 B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한 평가는 끝났고 현재는 허가 프로세스가 진행중일 것으로 추정된다는 점에서 연내 최종 승인을 기대한다.
현재 방광암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혈뇨 환자의 요도에 내시경을 삽관한 뒤 방광 내부를 확인하고 최종 진단을 내린다. 환자가 큰 고통을 느끼는 방식이기 때문에 거부감이 상당하고, 실제로 증상이 애매한 경우 환자가 거부하는 경우가 많다. 지노믹트리의 방광암 진단 키트는 소변을 통해 방광암을 진단해내는 제품으로, 글로벌 경쟁사인 A사 제품 대비 민감도(89.2%, A사 51.5%)가 뛰어나다는 것을 비교 임상을 통해 이미 입증했다. 현재 식약처 승인 전임에도 여러 병원 및 업체들과 이미 계약이 체결되고 있다는 점에서 식약처 승인 이후 발생할 수요 강도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2. EDX Medical을 통해 영국 진출 및 유럽 공략 본격화:
대장암 진단키트인 ‘얼리텍 C’의 경우 최근 영국 바이오텍 기업인 EDX Medical과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유럽 진출을 공식화했다. EDX Medical은 영국의 주요 병원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기업이며, 2026년 1월부터 즉각적인 매출 발생이 기대된다. 1차 목표는 연간 38만명에 달하는 FIT(분변 검사) 검사 양성 환자에 대해 얼리텍C를 적용하는 것으로, 이를 매출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약 530억원 수준이다. 영국은 대장 내시경 검사에 소모되는 시간이나 비용이 환자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수준이기 때문에 얼리텍 C의 빠른 시장 침투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더불어, 이번 영국 진출이 최근 약 34조원에 매각된 이그젝트 사이언스와의 밸류에이션 갭을 메울 수 있는 핵심적인 레퍼런스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중요한 투자포인트로 판단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E99J54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 지노믹트리(228760) - 임박한 식약처 승인과 유럽 진출 모멘텀의 콜라보
투자포인트
1. 방광암 진단키트(얼리텍 B)의 국내 식약처 승인 임박:
방광암 진단키트 ‘얼리텍 B’의 국내 식약처 승인이 임박한 것으로 판단된다. 지난 11월 28일 식약처 홈페이지에 개제된 ‘체외진단의료기기 전문가위원회(제2025-7호) 심의결과’를 보면 결과에 ‘유용성 있음’으로 기재되었기 때문이다. 즉, 얼리텍 B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한 평가는 끝났고 현재는 허가 프로세스가 진행중일 것으로 추정된다는 점에서 연내 최종 승인을 기대한다.
현재 방광암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혈뇨 환자의 요도에 내시경을 삽관한 뒤 방광 내부를 확인하고 최종 진단을 내린다. 환자가 큰 고통을 느끼는 방식이기 때문에 거부감이 상당하고, 실제로 증상이 애매한 경우 환자가 거부하는 경우가 많다. 지노믹트리의 방광암 진단 키트는 소변을 통해 방광암을 진단해내는 제품으로, 글로벌 경쟁사인 A사 제품 대비 민감도(89.2%, A사 51.5%)가 뛰어나다는 것을 비교 임상을 통해 이미 입증했다. 현재 식약처 승인 전임에도 여러 병원 및 업체들과 이미 계약이 체결되고 있다는 점에서 식약처 승인 이후 발생할 수요 강도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2. EDX Medical을 통해 영국 진출 및 유럽 공략 본격화:
대장암 진단키트인 ‘얼리텍 C’의 경우 최근 영국 바이오텍 기업인 EDX Medical과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유럽 진출을 공식화했다. EDX Medical은 영국의 주요 병원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기업이며, 2026년 1월부터 즉각적인 매출 발생이 기대된다. 1차 목표는 연간 38만명에 달하는 FIT(분변 검사) 검사 양성 환자에 대해 얼리텍C를 적용하는 것으로, 이를 매출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약 530억원 수준이다. 영국은 대장 내시경 검사에 소모되는 시간이나 비용이 환자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수준이기 때문에 얼리텍 C의 빠른 시장 침투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더불어, 이번 영국 진출이 최근 약 34조원에 매각된 이그젝트 사이언스와의 밸류에이션 갭을 메울 수 있는 핵심적인 레퍼런스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중요한 투자포인트로 판단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E99J54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중소형주
*(iM 이상헌) 튀르키예 ‘시노프 원전 구상’ 공식 거론... "한전·웨스팅하우스와 ‘3자 협력’ 가능성"
- 튀르키예 정부가 시노프 지역 제2원자력발전소 건설과 관련해 한국,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함께 참여하는 3자 협력 구상을 공식적으로 거론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앙카라 방문을 계기로 양국 간 협의가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
알파르슬란 바이락타르 튀르키예 에너지장관은 3일(현지시간) 외신 간담회에서 "시노프 프로젝트를 위해 한국과 매우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는 것은 비밀이 아니다"라며 "지난 몇 달간 한국전력공사와 논의를 진행해왔고, 웨스팅하우스도 일종의 '3자 협력'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바이락타르 장관은 "프로젝트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앞으로 몇 달을 지켜봐야 한다"면서도 "재무 투자자 초청도 검토 중이며 아랍에미리트(UAE) 원자력공사 ENEC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 대통령의 방문이 한국과의 논의를 가속시켰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24일 이 대통령의 튀르키예 방문 중 한국전력과 튀르키예원자력공사는 원자로 기술·부지평가 등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https://naver.me/5h1FABzk
- 튀르키예 정부가 시노프 지역 제2원자력발전소 건설과 관련해 한국,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함께 참여하는 3자 협력 구상을 공식적으로 거론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앙카라 방문을 계기로 양국 간 협의가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
알파르슬란 바이락타르 튀르키예 에너지장관은 3일(현지시간) 외신 간담회에서 "시노프 프로젝트를 위해 한국과 매우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는 것은 비밀이 아니다"라며 "지난 몇 달간 한국전력공사와 논의를 진행해왔고, 웨스팅하우스도 일종의 '3자 협력'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바이락타르 장관은 "프로젝트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앞으로 몇 달을 지켜봐야 한다"면서도 "재무 투자자 초청도 검토 중이며 아랍에미리트(UAE) 원자력공사 ENEC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 대통령의 방문이 한국과의 논의를 가속시켰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24일 이 대통령의 튀르키예 방문 중 한국전력과 튀르키예원자력공사는 원자로 기술·부지평가 등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https://naver.me/5h1FABzk
Naver
튀르키예 ‘시노프 원전 구상’ 공식 거론... "한전·웨스팅하우스와 ‘3자 협력’ 가능성"
튀르키예 정부가 시노프 지역 제2원자력발전소 건설과 관련해 한국,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함께 참여하는 3자 협력 구상을 공식적으로 거론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앙카라 방문을 계기로 양국 간 협의가 속도를 내는 분위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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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젠슨 황은 “AI의 미래를 막는 건 칩이 아니라 ‘전력’”이라면서, 데이터센터 인근에 소형 원자로를 설치해 전력을 자체 공급하는 시대가 올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미장의 원전 주식들이 급등했습니다.
기사 링크 : https://kr.benzinga.com/news/usa/othermarkets/%EC%A0%A0%EC%8A%A8-%ED%99%A9-ai-%EA%B4%80%EB%A0%A8-%EA%B0%80%EC%9E%A5-%ED%81%B0-%EB%AC%B8%EC%A0%9C%EB%8A%94-%EC%B9%A9-%EC%95%84%EB%8B%8C-%EC%A0%84%EB%A0%A5-%EB%B6%80%EC%A1%B1/?utm_source=chatgpt.com
기사 링크 : https://kr.benzinga.com/news/usa/othermarkets/%EC%A0%A0%EC%8A%A8-%ED%99%A9-ai-%EA%B4%80%EB%A0%A8-%EA%B0%80%EC%9E%A5-%ED%81%B0-%EB%AC%B8%EC%A0%9C%EB%8A%94-%EC%B9%A9-%EC%95%84%EB%8B%8C-%EC%A0%84%EB%A0%A5-%EB%B6%80%EC%A1%B1/?utm_source=chatgpt.com
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 ‘Powering AI Summit(제2회)’ 이후 주요 논점:
2027~2028년에 특히 심각한 미국 전력 부족이 데이터센터 개발업자들에게 닥칠 가능성이 높음.
정치적 리스크 회피와 전력망(Grid) 접근성 확보의 어려움이 커지면서, 오프그리드(off-grid) 전력 솔루션 선호가 증가하는 추세.
전력 + 데이터센터(Power + DC) 계약 조건은 개선되고 있으나, 프로젝트 개발자들의 실행(Execution) 리스크는 여전히 상당함.
2026년에는 데이터센터 배터리 저장장치(BESS)가 새로운 ‘BYOP(Bring Your Own Power)’ 모델이 될 수 있음.
즉, 배터리 저장을 갖추는 것이 정치적 ‘최소 요건(table stakes)’이 될 가능성.
이는 데이터센터 개발자가 피크 수요 시간대에 지역 전력 가격 상승을 유발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됨.
2027~2028년에 특히 심각한 미국 전력 부족이 데이터센터 개발업자들에게 닥칠 가능성이 높음.
정치적 리스크 회피와 전력망(Grid) 접근성 확보의 어려움이 커지면서, 오프그리드(off-grid) 전력 솔루션 선호가 증가하는 추세.
전력 + 데이터센터(Power + DC) 계약 조건은 개선되고 있으나, 프로젝트 개발자들의 실행(Execution) 리스크는 여전히 상당함.
2026년에는 데이터센터 배터리 저장장치(BESS)가 새로운 ‘BYOP(Bring Your Own Power)’ 모델이 될 수 있음.
즉, 배터리 저장을 갖추는 것이 정치적 ‘최소 요건(table stakes)’이 될 가능성.
이는 데이터센터 개발자가 피크 수요 시간대에 지역 전력 가격 상승을 유발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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