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할로자임 MDASE와 머크의 키트루다SC 기술적 차이
📍MDASE™는 Halozyme이 자체 개발한 변형 인간 히알루로니다아제(hyaluronidase) 기반임.
📍Merck는 Keytruda(펨브롤리주맙)를 SC 제형으로 만들기 위해 독자적인 고농도 제형(high-concentration) 기술을 적용
즉, 키트루다 SC는 약을 물리적으로 농축해서 투여하는 방식입니다.
할로자임은, 조직의 공간을 넓혀서(ECM remodeling) 많은 약물을 넣는 방식.
두 기술은 근본적으로 작동 원리가 다릅니다.
📍이번 특허 소송의 EP622는 "특정 속성의 히알루로니다아제 변이"가 아니라
» 고부피/고점도 단백질 제형을 일정 속도·압력 조건에서 SC 투여하는 전체 메커니즘
Halozyme = 조직을 열어 공간을 확보하는 기술
Merck = 약물을 압축해서 넣는 기술
📍EP622 쪽을 보면 머크 입장에서 히알루로니다아제도 안쓰는데 왜 침해냐?? 라고 항소할수 있습니다.
EP622는 특정 히알루로니다아제를 쓰는 기술이 아니라,
“고점도·고용량 단백질 제형을 SC로 투여하는 특정 조건과 결과”
Halozyme 기술의 핵심은 효소 기반 조직 확장이다 → 우리는 그걸 사용하지 않았다
💊미국에서도 현재 소송중이긴 한데 미국은 특허 청구항을 좁게 해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FDA 규제 환경에서는 제형 기술과 조직 확장 기술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MDASE™는 Halozyme이 자체 개발한 변형 인간 히알루로니다아제(hyaluronidase) 기반임.
📍Merck는 Keytruda(펨브롤리주맙)를 SC 제형으로 만들기 위해 독자적인 고농도 제형(high-concentration) 기술을 적용
즉, 키트루다 SC는 약을 물리적으로 농축해서 투여하는 방식입니다.
할로자임은, 조직의 공간을 넓혀서(ECM remodeling) 많은 약물을 넣는 방식.
두 기술은 근본적으로 작동 원리가 다릅니다.
📍이번 특허 소송의 EP622는 "특정 속성의 히알루로니다아제 변이"가 아니라
» 고부피/고점도 단백질 제형을 일정 속도·압력 조건에서 SC 투여하는 전체 메커니즘
Halozyme = 조직을 열어 공간을 확보하는 기술
Merck = 약물을 압축해서 넣는 기술
📍EP622 쪽을 보면 머크 입장에서 히알루로니다아제도 안쓰는데 왜 침해냐?? 라고 항소할수 있습니다.
EP622는 특정 히알루로니다아제를 쓰는 기술이 아니라,
“고점도·고용량 단백질 제형을 SC로 투여하는 특정 조건과 결과”
Halozyme 기술의 핵심은 효소 기반 조직 확장이다 → 우리는 그걸 사용하지 않았다
💊미국에서도 현재 소송중이긴 한데 미국은 특허 청구항을 좁게 해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FDA 규제 환경에서는 제형 기술과 조직 확장 기술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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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바이오 뉴스, 한국 바이오 뉴스에 대한 내용을 분석하고 정리하는 채널입니다.
구독자분들이 알기쉽게 분석한 내용을 전달드리겠습니다.
항상 그로쓰리서치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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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디앤디파마텍,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발표 기업’으로 선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25
한편 일반적으로 매년 JPMHC에 ‘공식 초청’을 받아 가는 국내 바이오기업은 10개사 남짓으로, 이 중 발표 기업으로 선정되는 기업은 5개사 내외로 알려져 있다. 이에 이번 디앤디파마텍 초청은 DD01의 임상적 차별성과 시장 내 관심을 반영한 결과로 풀이된다.
또 최근 글로벌 제약사들이 중국 및 한국 등 동아시아 지역 제약사 및 바이오텍과의 혁신 기술 기반 라이선스 계약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어 ‘APAC 트랙’ 발표 기업에 대한 관심 역시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25
한편 일반적으로 매년 JPMHC에 ‘공식 초청’을 받아 가는 국내 바이오기업은 10개사 남짓으로, 이 중 발표 기업으로 선정되는 기업은 5개사 내외로 알려져 있다. 이에 이번 디앤디파마텍 초청은 DD01의 임상적 차별성과 시장 내 관심을 반영한 결과로 풀이된다.
또 최근 글로벌 제약사들이 중국 및 한국 등 동아시아 지역 제약사 및 바이오텍과의 혁신 기술 기반 라이선스 계약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어 ‘APAC 트랙’ 발표 기업에 대한 관심 역시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더바이오
디앤디파마텍,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발표 기업’으로 선정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인 디앤디파마텍은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의 ‘아시아태평양(APAC)’ 트랙 발표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내년으로 44회를 맞는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내년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Medtronic이 ABT의 CGM과 제휴한 인슐린 주입기를 미국에서 판매개시합니다.
원래 덱스컴이 다른 기업과의 협업 및 생태계에 훨씬 적극적이었고 예전엔 덱스컴과 ABT가 매우 다른 CGM을 추구하기도 했고요. 근데 이제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처럼 서로 뭐가 뭔지 모르는 상황이네요.
여기에 독고다이를 추구하던 메드트로닉은 사업부매각 발표이후 뭔가 폼이 훨씬 좋아지고 있고. 사업부 매각이 된이후에도 잘되기를 바랍니다. 산업데이터도 좀 많이 주시고..
https://www.medtechdive.com/news/medtronic-launches-insulin-delivery-system-with-abbott-made-sensor/806969/?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202025-12-04%20MedTech%20Dive%20%5Bissue:79502%5D&utm_term=MedTech%20Dive
원래 덱스컴이 다른 기업과의 협업 및 생태계에 훨씬 적극적이었고 예전엔 덱스컴과 ABT가 매우 다른 CGM을 추구하기도 했고요. 근데 이제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처럼 서로 뭐가 뭔지 모르는 상황이네요.
여기에 독고다이를 추구하던 메드트로닉은 사업부매각 발표이후 뭔가 폼이 훨씬 좋아지고 있고. 사업부 매각이 된이후에도 잘되기를 바랍니다. 산업데이터도 좀 많이 주시고..
https://www.medtechdive.com/news/medtronic-launches-insulin-delivery-system-with-abbott-made-sensor/806969/?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202025-12-04%20MedTech%20Dive%20%5Bissue:79502%5D&utm_term=MedTech%20Dive
MedTech Dive
Medtronic launches insulin delivery system with Abbott-made sensor
The partnership is the first time Medtronic has integrated its insulin pumps with a sensor developed outside of the company.
Forwarded from 루팡
한라캐스트(125490) 시총 1조 타깃 (45% 업사이드)
[업데이트] KR Autos: 자동차/로보틱스 플레이 – 한라캐스트(125490) 매수 의견
한라캐스트(125490, +3.8%)를 테슬라 옵티머스(Optimus) 공급망의 직접적인 수혜주로 판단하며, 시가총액 1조원(주가 27,400원, +45% 업사이드)을 지속적으로 제시한다.
한라캐스트는 국내 최고 수준의 다이캐스팅(diecasting) 전문 기업으로, 특히 경량 마그네슘 다이캐스팅 부품 분야의 선도 업체다. 회사는 테슬라 옵티머스 내부 부품용 서포팅 브래킷(supporting brackets) 공급사로 알려져 있으며, 올해 테슬라로부터 수주가 이미 확정된 상태다.
한라캐스트의 주요 제품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자율주행용 카메라/라이더(Lidar) 카메라 케이스
커넥티드 디스플레이 프레임
로봇 배터리/전자부품 프레임 파츠
⇒ 당사 스몰캡 애널리스트 윤철환은 리레이팅(re-rating)을 감안할 때 회사의 시가총액이 1조원까지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판단한다.
우리는 FY25 매출/영업이익을 1,040억원 / 160억원, FY26 매출/영업이익을 약 2,000억원 / 약 200억원으로 추정한다.
시총 1조원 타깃은 FY26 기준 PER 67배에 해당하며, 대부분의 로보틱스 관련 기업들이 아직 적자 상태라는 점을 감안하면 합리적 수준으로 보인다.
[업데이트] KR Autos: 자동차/로보틱스 플레이 – 한라캐스트(125490) 매수 의견
한라캐스트(125490, +3.8%)를 테슬라 옵티머스(Optimus) 공급망의 직접적인 수혜주로 판단하며, 시가총액 1조원(주가 27,400원, +45% 업사이드)을 지속적으로 제시한다.
한라캐스트는 국내 최고 수준의 다이캐스팅(diecasting) 전문 기업으로, 특히 경량 마그네슘 다이캐스팅 부품 분야의 선도 업체다. 회사는 테슬라 옵티머스 내부 부품용 서포팅 브래킷(supporting brackets) 공급사로 알려져 있으며, 올해 테슬라로부터 수주가 이미 확정된 상태다.
한라캐스트의 주요 제품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자율주행용 카메라/라이더(Lidar) 카메라 케이스
커넥티드 디스플레이 프레임
로봇 배터리/전자부품 프레임 파츠
⇒ 당사 스몰캡 애널리스트 윤철환은 리레이팅(re-rating)을 감안할 때 회사의 시가총액이 1조원까지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판단한다.
우리는 FY25 매출/영업이익을 1,040억원 / 160억원, FY26 매출/영업이익을 약 2,000억원 / 약 200억원으로 추정한다.
시총 1조원 타깃은 FY26 기준 PER 67배에 해당하며, 대부분의 로보틱스 관련 기업들이 아직 적자 상태라는 점을 감안하면 합리적 수준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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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순대렐라의 바이오 하우스
받) 알테오젠 IR통화
좀 전에 사측이랑 통화하였습니다
독일 지방법원의 결정이 회사가 논의 중인 LO 계약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영향 가능성 낮음
작년 11월 할로자임 이슈가 처음 부각될 때부터 설명드렸듯이,
기술 수출(LO) 시에는 파트너사들이 실사 과정을 거쳐 특허권 보호 여부를 철저히 확인합니다.
이미 실사 후 이러한 부분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을 것이며
아스트라제네카 딜 역시 이 과정을 거쳐 진행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이슈가 계약에 크게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미국 장중에 해당 뉴스가 나왔고, 당사자인 머크나 할로자임 주가 변동이 크지 않았고 오히려
할로자임은 머크 대비 주가가 좀 더 하락하였습니다.
하지만 알테오젠은 금일 큰 주가 변동을 보이고 있는 상황
회사 측에서 이 이슈에 대한 관점을 홈페이지나 공식 채널을 통해 주주들에게 소통해 주실 계획이 있나요?
직접 당사자는 머크
해당 이슈의 직접 당사자는 머크이며, 알테오젠이 아닙니다.
회사에서 주주들에게 공식적인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머크와의 협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알테오젠은 해당 이슈 관련 내용을 머크 측에 공유 요청한 상태입니다.
머크로부터 공유된 내용이 도착하고 공유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주주들에게 관련 내용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좀 전에 사측이랑 통화하였습니다
독일 지방법원의 결정이 회사가 논의 중인 LO 계약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영향 가능성 낮음
작년 11월 할로자임 이슈가 처음 부각될 때부터 설명드렸듯이,
기술 수출(LO) 시에는 파트너사들이 실사 과정을 거쳐 특허권 보호 여부를 철저히 확인합니다.
이미 실사 후 이러한 부분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을 것이며
아스트라제네카 딜 역시 이 과정을 거쳐 진행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이슈가 계약에 크게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미국 장중에 해당 뉴스가 나왔고, 당사자인 머크나 할로자임 주가 변동이 크지 않았고 오히려
할로자임은 머크 대비 주가가 좀 더 하락하였습니다.
하지만 알테오젠은 금일 큰 주가 변동을 보이고 있는 상황
회사 측에서 이 이슈에 대한 관점을 홈페이지나 공식 채널을 통해 주주들에게 소통해 주실 계획이 있나요?
직접 당사자는 머크
해당 이슈의 직접 당사자는 머크이며, 알테오젠이 아닙니다.
회사에서 주주들에게 공식적인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머크와의 협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알테오젠은 해당 이슈 관련 내용을 머크 측에 공유 요청한 상태입니다.
머크로부터 공유된 내용이 도착하고 공유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주주들에게 관련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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