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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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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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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s Investment
#알테오젠

이 뉴스가 공포심을 조장하는 것 같은데, 소송이 걸리면 일단 예비적으로 판매를 금지하는거고, 이 문제의 핵심인 특허에 대해서는 이미 알테에 유리하게 진행이 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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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ustin
독일이 가처분 인용비율이 굉장히 높아서 빅파마들이 어려움을 겪는 시장인데 독일 법원은 일단 특허가 등록되어있으면 유효한 특허라고 보기 때문에 일단 인용하고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건 지방법원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고 특허소송은 별개로 진행되는데 할로자임 특허는 무효가 될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키트루다에서 독일이 차지하는 파이는 매우 미미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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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s Investment
핵심은 특허입니다. 본게임에서 압도적으로 이기고있는데, 지방방송에서 일단 두고보자, 경기는 끝날때까지 봐야한다. 이걸 가지고 걱정할 필요가 있나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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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ozyme, 독일에서 Keytruda SC(머크) 유통금지 가처분 승소

일단 독일은 특허 가처분을 세계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인정하는 국가 중 하나입니다.

📍독일 가처분 인용률: 40~70%

미국 인용률: 10~20% 미만

일본/한국: 5~15% 수준

🔥즉, 독일은 미국보다 2~3배 이상 인용 가능성이 높습니다.

Halozyme가 독일 법원에 Merck의 Keytruda SC(피하주사 제형) 판매 금지를 요청

독일 뮌헨 지방법원 7민사부가 Halozyme의 손을 들어주며 가처분(injunction) 인용

따라서 Merck는 독일 내 Keytruda SC 유통·판매 중단해야 함

💊쟁점: Halozyme의 MDASE 특허 침해
핵심 특허
EP 2 797 622 (EP622) — Halozyme의 MDASE 기술 관련

피하에서 대용량 약물을 빠르게 투여할 수 있게 하는 hyaluronidase(히알루로니다제) 변형 기술

별도 무효소송(nullity proceeding)은 2025년 8월 Merck가 제기함, 현재 심리 중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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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자임 MDASE와 머크의 키트루다SC 기술적 차이

📍MDASE는 Halozyme이 자체 개발한 변형 인간 히알루로니다아제(hyaluronidase) 기반임.

📍Merck는 Keytruda(펨브롤리주맙)를 SC 제형으로 만들기 위해 독자적인 고농도 제형(high-concentration) 기술을 적용

즉, 키트루다 SC는 약을 물리적으로 농축해서 투여하는 방식입니다.

할로자임은, 조직의 공간을 넓혀서(ECM remodeling) 많은 약물을 넣는 방식.


두 기술은 근본적으로 작동 원리가 다릅니다.

📍이번 특허 소송의 EP622는 "특정 속성의 히알루로니다아제 변이"가 아니라

» 고부피/고점도 단백질 제형을 일정 속도·압력 조건에서 SC 투여하는 전체 메커니즘

Halozyme = 조직을 열어 공간을 확보하는 기술
Merck = 약물을 압축해서 넣는 기술

📍EP622 쪽을 보면 머크 입장에서 히알루로니다아제도 안쓰는데 왜 침해냐?? 라고 항소할수 있습니다.

EP622는 특정 히알루로니다아제를 쓰는 기술이 아니라,

“고점도·고용량 단백질 제형을 SC로 투여하는 특정 조건과 결과”

Halozyme 기술의 핵심은 효소 기반 조직 확장이다 → 우리는 그걸 사용하지 않았다

💊미국에서도 현재 소송중이긴 한데 미국은 특허 청구항을 좁게 해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FDA 규제 환경에서는 제형 기술과 조직 확장 기술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디앤디파마텍,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발표 기업’으로 선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25

한편 일반적으로 매년 JPMHC에 ‘공식 초청’을 받아 가는 국내 바이오기업은 10개사 남짓으로, 이 중 발표 기업으로 선정되는 기업은 5개사 내외로 알려져 있다. 이에 이번 디앤디파마텍 초청은 DD01의 임상적 차별성과 시장 내 관심을 반영한 결과로 풀이된다.

또 최근 글로벌 제약사들이 중국 및 한국 등 동아시아 지역 제약사 및 바이오텍과의 혁신 기술 기반 라이선스 계약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어 ‘APAC 트랙’ 발표 기업에 대한 관심 역시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Medtronic이 ABT의 CGM과 제휴한 인슐린 주입기를 미국에서 판매개시합니다.

원래 덱스컴이 다른 기업과의 협업 및 생태계에 훨씬 적극적이었고 예전엔 덱스컴과 ABT가 매우 다른 CGM을 추구하기도 했고요. 근데 이제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처럼 서로 뭐가 뭔지 모르는 상황이네요.

여기에 독고다이를 추구하던 메드트로닉은 사업부매각 발표이후 뭔가 폼이 훨씬 좋아지고 있고. 사업부 매각이 된이후에도 잘되기를 바랍니다. 산업데이터도 좀 많이 주시고..

https://www.medtechdive.com/news/medtronic-launches-insulin-delivery-system-with-abbott-made-sensor/806969/?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202025-12-04%20MedTech%20Dive%20%5Bissue:79502%5D&utm_term=MedTech%20Dive
Forwarded from 루팡
한라캐스트(125490) 시총 1조 타깃 (45% 업사이드)

[업데이트] KR Autos: 자동차/로보틱스 플레이 – 한라캐스트(125490) 매수 의견


한라캐스트(125490, +3.8%)를 테슬라 옵티머스(Optimus) 공급망의 직접적인 수혜주로 판단하며, 시가총액 1조원(주가 27,400원, +45% 업사이드)을 지속적으로 제시한다.

한라캐스트는 국내 최고 수준의 다이캐스팅(diecasting) 전문 기업으로, 특히 경량 마그네슘 다이캐스팅 부품 분야의 선도 업체다. 회사는 테슬라 옵티머스 내부 부품용 서포팅 브래킷(supporting brackets) 공급사로 알려져 있으며, 올해 테슬라로부터 수주가 이미 확정된 상태다.

한라캐스트의 주요 제품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자율주행용 카메라/라이더(Lidar) 카메라 케이스

커넥티드 디스플레이 프레임

로봇 배터리/전자부품 프레임 파츠

⇒ 당사 스몰캡 애널리스트 윤철환은 리레이팅(re-rating)을 감안할 때 회사의 시가총액이 1조원까지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판단한다.
우리는 FY25 매출/영업이익을 1,040억원 / 160억원, FY26 매출/영업이익을 약 2,000억원 / 약 200억원으로 추정
한다.

시총 1조원 타깃은 FY26 기준 PER 67배에 해당하며, 대부분의 로보틱스 관련 기업들이 아직 적자 상태라는 점을 감안하면 합리적 수준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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