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한라캐스트(125490) 시총 1조 타깃 (45% 업사이드)
[업데이트] KR Autos: 자동차/로보틱스 플레이 – 한라캐스트(125490) 매수 의견
한라캐스트(125490, +3.8%)를 테슬라 옵티머스(Optimus) 공급망의 직접적인 수혜주로 판단하며, 시가총액 1조원(주가 27,400원, +45% 업사이드)을 지속적으로 제시한다.
한라캐스트는 국내 최고 수준의 다이캐스팅(diecasting) 전문 기업으로, 특히 경량 마그네슘 다이캐스팅 부품 분야의 선도 업체다. 회사는 테슬라 옵티머스 내부 부품용 서포팅 브래킷(supporting brackets) 공급사로 알려져 있으며, 올해 테슬라로부터 수주가 이미 확정된 상태다.
한라캐스트의 주요 제품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자율주행용 카메라/라이더(Lidar) 카메라 케이스
커넥티드 디스플레이 프레임
로봇 배터리/전자부품 프레임 파츠
⇒ 당사 스몰캡 애널리스트 윤철환은 리레이팅(re-rating)을 감안할 때 회사의 시가총액이 1조원까지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판단한다.
우리는 FY25 매출/영업이익을 1,040억원 / 160억원, FY26 매출/영업이익을 약 2,000억원 / 약 200억원으로 추정한다.
시총 1조원 타깃은 FY26 기준 PER 67배에 해당하며, 대부분의 로보틱스 관련 기업들이 아직 적자 상태라는 점을 감안하면 합리적 수준으로 보인다.
[업데이트] KR Autos: 자동차/로보틱스 플레이 – 한라캐스트(125490) 매수 의견
한라캐스트(125490, +3.8%)를 테슬라 옵티머스(Optimus) 공급망의 직접적인 수혜주로 판단하며, 시가총액 1조원(주가 27,400원, +45% 업사이드)을 지속적으로 제시한다.
한라캐스트는 국내 최고 수준의 다이캐스팅(diecasting) 전문 기업으로, 특히 경량 마그네슘 다이캐스팅 부품 분야의 선도 업체다. 회사는 테슬라 옵티머스 내부 부품용 서포팅 브래킷(supporting brackets) 공급사로 알려져 있으며, 올해 테슬라로부터 수주가 이미 확정된 상태다.
한라캐스트의 주요 제품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자율주행용 카메라/라이더(Lidar) 카메라 케이스
커넥티드 디스플레이 프레임
로봇 배터리/전자부품 프레임 파츠
⇒ 당사 스몰캡 애널리스트 윤철환은 리레이팅(re-rating)을 감안할 때 회사의 시가총액이 1조원까지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판단한다.
우리는 FY25 매출/영업이익을 1,040억원 / 160억원, FY26 매출/영업이익을 약 2,000억원 / 약 200억원으로 추정한다.
시총 1조원 타깃은 FY26 기준 PER 67배에 해당하며, 대부분의 로보틱스 관련 기업들이 아직 적자 상태라는 점을 감안하면 합리적 수준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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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순대렐라의 바이오 하우스
받) 알테오젠 IR통화
좀 전에 사측이랑 통화하였습니다
독일 지방법원의 결정이 회사가 논의 중인 LO 계약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영향 가능성 낮음
작년 11월 할로자임 이슈가 처음 부각될 때부터 설명드렸듯이,
기술 수출(LO) 시에는 파트너사들이 실사 과정을 거쳐 특허권 보호 여부를 철저히 확인합니다.
이미 실사 후 이러한 부분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을 것이며
아스트라제네카 딜 역시 이 과정을 거쳐 진행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이슈가 계약에 크게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미국 장중에 해당 뉴스가 나왔고, 당사자인 머크나 할로자임 주가 변동이 크지 않았고 오히려
할로자임은 머크 대비 주가가 좀 더 하락하였습니다.
하지만 알테오젠은 금일 큰 주가 변동을 보이고 있는 상황
회사 측에서 이 이슈에 대한 관점을 홈페이지나 공식 채널을 통해 주주들에게 소통해 주실 계획이 있나요?
직접 당사자는 머크
해당 이슈의 직접 당사자는 머크이며, 알테오젠이 아닙니다.
회사에서 주주들에게 공식적인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머크와의 협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알테오젠은 해당 이슈 관련 내용을 머크 측에 공유 요청한 상태입니다.
머크로부터 공유된 내용이 도착하고 공유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주주들에게 관련 내용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좀 전에 사측이랑 통화하였습니다
독일 지방법원의 결정이 회사가 논의 중인 LO 계약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영향 가능성 낮음
작년 11월 할로자임 이슈가 처음 부각될 때부터 설명드렸듯이,
기술 수출(LO) 시에는 파트너사들이 실사 과정을 거쳐 특허권 보호 여부를 철저히 확인합니다.
이미 실사 후 이러한 부분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을 것이며
아스트라제네카 딜 역시 이 과정을 거쳐 진행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이슈가 계약에 크게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미국 장중에 해당 뉴스가 나왔고, 당사자인 머크나 할로자임 주가 변동이 크지 않았고 오히려
할로자임은 머크 대비 주가가 좀 더 하락하였습니다.
하지만 알테오젠은 금일 큰 주가 변동을 보이고 있는 상황
회사 측에서 이 이슈에 대한 관점을 홈페이지나 공식 채널을 통해 주주들에게 소통해 주실 계획이 있나요?
직접 당사자는 머크
해당 이슈의 직접 당사자는 머크이며, 알테오젠이 아닙니다.
회사에서 주주들에게 공식적인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머크와의 협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알테오젠은 해당 이슈 관련 내용을 머크 측에 공유 요청한 상태입니다.
머크로부터 공유된 내용이 도착하고 공유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주주들에게 관련 내용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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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BOJ, 이달 금리인상 가능성…추가 인상 여지도 열어둬
•블룸버그에 따르면, 일본은행(BOJ)이 이달 금리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 추가 인상 여지도 남겨둘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음. BOJ는 최종 결정을 위해 경제 지표와 시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있으며, 최근 우에다 가즈오 총재의 발언에 대한 시장의 해석과 기대를 잘 인지하고 있는 상태
>据彭博,消息称日本央行本月可能加息,并为后续进一步加息留有余地。日本央行将持续核查数据与市场动态,以敲定最终决策。日本央行深知植田和男周一表态的市场解读预期。上述消息发布后,美元兑日元短线走低。日本国债期货小幅下跌。
•블룸버그에 따르면, 일본은행(BOJ)이 이달 금리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 추가 인상 여지도 남겨둘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음. BOJ는 최종 결정을 위해 경제 지표와 시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있으며, 최근 우에다 가즈오 총재의 발언에 대한 시장의 해석과 기대를 잘 인지하고 있는 상태
>据彭博,消息称日本央行本月可能加息,并为后续进一步加息留有余地。日本央行将持续核查数据与市场动态,以敲定最终决策。日本央行深知植田和男周一表态的市场解读预期。上述消息发布后,美元兑日元短线走低。日本国债期货小幅下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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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하나기술(시가총액: 2,654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05 13:49:16 (현재가 : 33,200원, +4.08%)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2차전지 조립 설비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102억
계약시작 : 2025-12-04
계약종료 : 2028-10-01
계약기간 : 2년 10개월
매출대비 : 10.83%
기간감안 : 3.8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59002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903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05 13:49:16 (현재가 : 33,200원, +4.08%)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2차전지 조립 설비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102억
계약시작 : 2025-12-04
계약종료 : 2028-10-01
계약기간 : 2년 10개월
매출대비 : 10.83%
기간감안 : 3.8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59002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9030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항셍테크지수 오후장 플러스 전환
•바이두 7%대 급등, AI 칩 자회사 쿤룬 반도체 홍콩 IPO 추진 소식 영향
•로이터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쿤룬신이 최근 신규 자금조달을 마무리하며 기업가치가 약 210억 위안(약 4조 원)으로 평가됐다고 전했음. 또한 회사는 늦어도 2027년 초 이전 IPO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르면 2026년 1분기 중 홍콩거래소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
•바이두 7%대 급등, AI 칩 자회사 쿤룬 반도체 홍콩 IPO 추진 소식 영향
•로이터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쿤룬신이 최근 신규 자금조달을 마무리하며 기업가치가 약 210억 위안(약 4조 원)으로 평가됐다고 전했음. 또한 회사는 늦어도 2027년 초 이전 IPO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르면 2026년 1분기 중 홍콩거래소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엘앤씨바이오는 세포외기질(ECM) 기반의 피부 복원·재생 치료재인 ‘엘라비에 리투오 파인(Elravie Re2O Fine)’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이번 신제품이 기존 Re2O(ReCM) 대비 적은 용량과 보다 미세한 입자로 개발됐으며, 리투오 파인의 추가로 적용 범위 및 사용자 접근성이 큰 폭으로 증가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엘라비에 리투오 파인은 평균 약 50㎛ 수준의 미세한 입자 구조를 구현해, 주입 및 분산 과정에서 정교한 시술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초미세 입자는 얇은 피부 부위에서도 진피층 내 고른 분포를 유도해, 자연스럽고 균일한 피부 재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또 자사만의 기술을 적용해 공정 과정에서 계면활성제 등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세포 등의 면역반응 인자를 제거해 안전성도 확보했다고 회사는 덧붙였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32
회사는 이번 신제품이 기존 Re2O(ReCM) 대비 적은 용량과 보다 미세한 입자로 개발됐으며, 리투오 파인의 추가로 적용 범위 및 사용자 접근성이 큰 폭으로 증가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엘라비에 리투오 파인은 평균 약 50㎛ 수준의 미세한 입자 구조를 구현해, 주입 및 분산 과정에서 정교한 시술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초미세 입자는 얇은 피부 부위에서도 진피층 내 고른 분포를 유도해, 자연스럽고 균일한 피부 재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또 자사만의 기술을 적용해 공정 과정에서 계면활성제 등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세포 등의 면역반응 인자를 제거해 안전성도 확보했다고 회사는 덧붙였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32
더바이오
엘앤씨바이오, ECM 기반 피부 복원·재생 치료재 ‘엘라비에 리투오 파인’ 출시
[더바이오 진유정 기자] 엘앤씨바이오는 세포외기질(ECM) 기반의 피부 복원·재생 치료재인 ‘엘라비에 리투오 파인(Elravie Re2O Fine)’을 공식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회사는 이번 신제품이 기존 Re2O(ReCM) 대비 적은 용량과 보다 미세한 입자로 개발됐으며, 리투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이틀전 알테오젠 파트너사 다이찌치 산쿄는 씨젠과의 엔허투 ADC 특허 분쟁에서 최종 승소했습니다.
다이이찌 산쿄는 씨젠과의 사례로 특허 이슈에 있어 가장 철저하게 검토합니다.
알테오젠이 할로자임과 특허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면 다이이찌 산쿄의 핵심인 엔허투를 절대 계약할 수 없습니다. 특허 문제를 의심하는 시기는 지났습니다.
알테오젠 파트너사들 사노피(추정), 머크, 다이이찌 산쿄, 아스트라제네카, 산도즈가 이를 증명합니다.
2025.12.03 기사 참고)
다이이찌산쿄, 미국 씨젠과 '엔허투' 특허분쟁서 항소법원 승소
다이이찌산쿄가 미국 씨젠(Seagen)과의 항체약물접합체(ADC) 특허분쟁에서 최종 승리를 거뒀다.
다이이찌산쿄는 3일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CAFC)이 씨젠의 미국특허 10808039호 이른바 039특허를 무효로 판단하고 텍사스 동부지방법원의 1심 판결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판결은 현지시간 12월 2일 내려졌다.
씨젠은 '엔허투'(성분명 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 제조 과정에서 오리스타틴(Auristatin) 페이로드를 결합한 '039 특허'를 다이이찌산쿄가 침해해 제품을 만들었다고 주장해왔다.
다이이찌산쿄는 소송과 별개로 미국 특허상표청(USPTO)에 039 특허의 특허부여후심사(PGR)를 청구하는 투트랙 전략을 폈다. 그 결과 2024년 1월 USPTO가 해당 특허 무효를 심결하면서 분쟁의 흐름이 바뀌기 시작했다. 씨젠은 이 심결에 항소했으나 이번에 함께 기각됐다.
이로써 다이이찌산쿄는 1심에서 명령받은 로열티 지급 의무에서 벗어났다.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576
다이이찌 산쿄는 씨젠과의 사례로 특허 이슈에 있어 가장 철저하게 검토합니다.
알테오젠이 할로자임과 특허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면 다이이찌 산쿄의 핵심인 엔허투를 절대 계약할 수 없습니다. 특허 문제를 의심하는 시기는 지났습니다.
알테오젠 파트너사들 사노피(추정), 머크, 다이이찌 산쿄, 아스트라제네카, 산도즈가 이를 증명합니다.
2025.12.03 기사 참고)
다이이찌산쿄, 미국 씨젠과 '엔허투' 특허분쟁서 항소법원 승소
다이이찌산쿄가 미국 씨젠(Seagen)과의 항체약물접합체(ADC) 특허분쟁에서 최종 승리를 거뒀다.
다이이찌산쿄는 3일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CAFC)이 씨젠의 미국특허 10808039호 이른바 039특허를 무효로 판단하고 텍사스 동부지방법원의 1심 판결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판결은 현지시간 12월 2일 내려졌다.
씨젠은 '엔허투'(성분명 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 제조 과정에서 오리스타틴(Auristatin) 페이로드를 결합한 '039 특허'를 다이이찌산쿄가 침해해 제품을 만들었다고 주장해왔다.
다이이찌산쿄는 소송과 별개로 미국 특허상표청(USPTO)에 039 특허의 특허부여후심사(PGR)를 청구하는 투트랙 전략을 폈다. 그 결과 2024년 1월 USPTO가 해당 특허 무효를 심결하면서 분쟁의 흐름이 바뀌기 시작했다. 씨젠은 이 심결에 항소했으나 이번에 함께 기각됐다.
이로써 다이이찌산쿄는 1심에서 명령받은 로열티 지급 의무에서 벗어났다.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576
Hit News
다이이찌산쿄, 미국 씨젠과 '엔허투' 특허분쟁서 항소법원 승소
다이이찌산쿄가 미국 씨젠(Seagen)과의 항체약물접합체(ADC) 특허분쟁에서 최종 승리를 거뒀다.다이이찌산쿄는 3일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CAFC)이 씨젠의 미국특허 10808039호 이른바 039특허를 무효로 판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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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1월 대만 EMC(엔비디아, ASIC향 CCL 공급업체, 두산 전자BG Peer) 매출액 8,129.1백만대만달러(+0.7% MoM, +28.3% YoY) 발표
- 4분기 AWS향 물량 감소를 구글 및 엔비디아향 물량 증가로 상쇄 중
- 또한 AWS Tranium3 신모델 출하가 본격화되는 내년 상반기부터 강한 분기 성장세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
- 현재 EMC는 GB300·TPU V7·Trainium 등 세 가지 핵심 플랫폼 전부에서 주문을 확보한 유일한 CCL 공급사로 자리매김
- AI향 공급망의 경우 고객사들이 세컨 벤더를 확보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중장기적으로 AI 서버 내 시장 점유율 7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강조
- EMC는 M9 등급 CCL 제품이 2026년 하반기부터 양산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출하량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
- M8등급 CCL의 경우 ASIC/GPU 기반 AI 서버 확산과 800G 스위치 수요 증가를 고려할 때, 2026년 출하량이 월 100만장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
(자료: EMC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1월 대만 EMC(엔비디아, ASIC향 CCL 공급업체, 두산 전자BG Peer) 매출액 8,129.1백만대만달러(+0.7% MoM, +28.3% YoY) 발표
- 4분기 AWS향 물량 감소를 구글 및 엔비디아향 물량 증가로 상쇄 중
- 또한 AWS Tranium3 신모델 출하가 본격화되는 내년 상반기부터 강한 분기 성장세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
- 현재 EMC는 GB300·TPU V7·Trainium 등 세 가지 핵심 플랫폼 전부에서 주문을 확보한 유일한 CCL 공급사로 자리매김
- AI향 공급망의 경우 고객사들이 세컨 벤더를 확보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중장기적으로 AI 서버 내 시장 점유율 7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강조
- EMC는 M9 등급 CCL 제품이 2026년 하반기부터 양산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출하량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
- M8등급 CCL의 경우 ASIC/GPU 기반 AI 서버 확산과 800G 스위치 수요 증가를 고려할 때, 2026년 출하량이 월 100만장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
(자료: EMC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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