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순대렐라의 바이오 하우스
받) 알테오젠 IR통화
좀 전에 사측이랑 통화하였습니다
독일 지방법원의 결정이 회사가 논의 중인 LO 계약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영향 가능성 낮음
작년 11월 할로자임 이슈가 처음 부각될 때부터 설명드렸듯이,
기술 수출(LO) 시에는 파트너사들이 실사 과정을 거쳐 특허권 보호 여부를 철저히 확인합니다.
이미 실사 후 이러한 부분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을 것이며
아스트라제네카 딜 역시 이 과정을 거쳐 진행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이슈가 계약에 크게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미국 장중에 해당 뉴스가 나왔고, 당사자인 머크나 할로자임 주가 변동이 크지 않았고 오히려
할로자임은 머크 대비 주가가 좀 더 하락하였습니다.
하지만 알테오젠은 금일 큰 주가 변동을 보이고 있는 상황
회사 측에서 이 이슈에 대한 관점을 홈페이지나 공식 채널을 통해 주주들에게 소통해 주실 계획이 있나요?
직접 당사자는 머크
해당 이슈의 직접 당사자는 머크이며, 알테오젠이 아닙니다.
회사에서 주주들에게 공식적인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머크와의 협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알테오젠은 해당 이슈 관련 내용을 머크 측에 공유 요청한 상태입니다.
머크로부터 공유된 내용이 도착하고 공유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주주들에게 관련 내용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좀 전에 사측이랑 통화하였습니다
독일 지방법원의 결정이 회사가 논의 중인 LO 계약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영향 가능성 낮음
작년 11월 할로자임 이슈가 처음 부각될 때부터 설명드렸듯이,
기술 수출(LO) 시에는 파트너사들이 실사 과정을 거쳐 특허권 보호 여부를 철저히 확인합니다.
이미 실사 후 이러한 부분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을 것이며
아스트라제네카 딜 역시 이 과정을 거쳐 진행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이슈가 계약에 크게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미국 장중에 해당 뉴스가 나왔고, 당사자인 머크나 할로자임 주가 변동이 크지 않았고 오히려
할로자임은 머크 대비 주가가 좀 더 하락하였습니다.
하지만 알테오젠은 금일 큰 주가 변동을 보이고 있는 상황
회사 측에서 이 이슈에 대한 관점을 홈페이지나 공식 채널을 통해 주주들에게 소통해 주실 계획이 있나요?
직접 당사자는 머크
해당 이슈의 직접 당사자는 머크이며, 알테오젠이 아닙니다.
회사에서 주주들에게 공식적인 입장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머크와의 협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알테오젠은 해당 이슈 관련 내용을 머크 측에 공유 요청한 상태입니다.
머크로부터 공유된 내용이 도착하고 공유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주주들에게 관련 내용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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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BOJ, 이달 금리인상 가능성…추가 인상 여지도 열어둬
•블룸버그에 따르면, 일본은행(BOJ)이 이달 금리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 추가 인상 여지도 남겨둘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음. BOJ는 최종 결정을 위해 경제 지표와 시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있으며, 최근 우에다 가즈오 총재의 발언에 대한 시장의 해석과 기대를 잘 인지하고 있는 상태
>据彭博,消息称日本央行本月可能加息,并为后续进一步加息留有余地。日本央行将持续核查数据与市场动态,以敲定最终决策。日本央行深知植田和男周一表态的市场解读预期。上述消息发布后,美元兑日元短线走低。日本国债期货小幅下跌。
•블룸버그에 따르면, 일본은행(BOJ)이 이달 금리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 추가 인상 여지도 남겨둘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음. BOJ는 최종 결정을 위해 경제 지표와 시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있으며, 최근 우에다 가즈오 총재의 발언에 대한 시장의 해석과 기대를 잘 인지하고 있는 상태
>据彭博,消息称日本央行本月可能加息,并为后续进一步加息留有余地。日本央行将持续核查数据与市场动态,以敲定最终决策。日本央行深知植田和男周一表态的市场解读预期。上述消息发布后,美元兑日元短线走低。日本国债期货小幅下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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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하나기술(시가총액: 2,654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05 13:49:16 (현재가 : 33,200원, +4.08%)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2차전지 조립 설비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102억
계약시작 : 2025-12-04
계약종료 : 2028-10-01
계약기간 : 2년 10개월
매출대비 : 10.83%
기간감안 : 3.8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59002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903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05 13:49:16 (현재가 : 33,200원,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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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내용 : 2차전지 조립 설비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102억
계약시작 : 2025-12-04
계약종료 : 2028-10-01
계약기간 : 2년 10개월
매출대비 : 10.83%
기간감안 : 3.8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59002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9030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항셍테크지수 오후장 플러스 전환
•바이두 7%대 급등, AI 칩 자회사 쿤룬 반도체 홍콩 IPO 추진 소식 영향
•로이터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쿤룬신이 최근 신규 자금조달을 마무리하며 기업가치가 약 210억 위안(약 4조 원)으로 평가됐다고 전했음. 또한 회사는 늦어도 2027년 초 이전 IPO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르면 2026년 1분기 중 홍콩거래소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
•바이두 7%대 급등, AI 칩 자회사 쿤룬 반도체 홍콩 IPO 추진 소식 영향
•로이터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쿤룬신이 최근 신규 자금조달을 마무리하며 기업가치가 약 210억 위안(약 4조 원)으로 평가됐다고 전했음. 또한 회사는 늦어도 2027년 초 이전 IPO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르면 2026년 1분기 중 홍콩거래소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엘앤씨바이오는 세포외기질(ECM) 기반의 피부 복원·재생 치료재인 ‘엘라비에 리투오 파인(Elravie Re2O Fine)’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이번 신제품이 기존 Re2O(ReCM) 대비 적은 용량과 보다 미세한 입자로 개발됐으며, 리투오 파인의 추가로 적용 범위 및 사용자 접근성이 큰 폭으로 증가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엘라비에 리투오 파인은 평균 약 50㎛ 수준의 미세한 입자 구조를 구현해, 주입 및 분산 과정에서 정교한 시술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초미세 입자는 얇은 피부 부위에서도 진피층 내 고른 분포를 유도해, 자연스럽고 균일한 피부 재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또 자사만의 기술을 적용해 공정 과정에서 계면활성제 등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세포 등의 면역반응 인자를 제거해 안전성도 확보했다고 회사는 덧붙였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32
회사는 이번 신제품이 기존 Re2O(ReCM) 대비 적은 용량과 보다 미세한 입자로 개발됐으며, 리투오 파인의 추가로 적용 범위 및 사용자 접근성이 큰 폭으로 증가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엘라비에 리투오 파인은 평균 약 50㎛ 수준의 미세한 입자 구조를 구현해, 주입 및 분산 과정에서 정교한 시술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초미세 입자는 얇은 피부 부위에서도 진피층 내 고른 분포를 유도해, 자연스럽고 균일한 피부 재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또 자사만의 기술을 적용해 공정 과정에서 계면활성제 등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세포 등의 면역반응 인자를 제거해 안전성도 확보했다고 회사는 덧붙였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32
더바이오
엘앤씨바이오, ECM 기반 피부 복원·재생 치료재 ‘엘라비에 리투오 파인’ 출시
[더바이오 진유정 기자] 엘앤씨바이오는 세포외기질(ECM) 기반의 피부 복원·재생 치료재인 ‘엘라비에 리투오 파인(Elravie Re2O Fine)’을 공식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회사는 이번 신제품이 기존 Re2O(ReCM) 대비 적은 용량과 보다 미세한 입자로 개발됐으며, 리투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이틀전 알테오젠 파트너사 다이찌치 산쿄는 씨젠과의 엔허투 ADC 특허 분쟁에서 최종 승소했습니다.
다이이찌 산쿄는 씨젠과의 사례로 특허 이슈에 있어 가장 철저하게 검토합니다.
알테오젠이 할로자임과 특허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면 다이이찌 산쿄의 핵심인 엔허투를 절대 계약할 수 없습니다. 특허 문제를 의심하는 시기는 지났습니다.
알테오젠 파트너사들 사노피(추정), 머크, 다이이찌 산쿄, 아스트라제네카, 산도즈가 이를 증명합니다.
2025.12.03 기사 참고)
다이이찌산쿄, 미국 씨젠과 '엔허투' 특허분쟁서 항소법원 승소
다이이찌산쿄가 미국 씨젠(Seagen)과의 항체약물접합체(ADC) 특허분쟁에서 최종 승리를 거뒀다.
다이이찌산쿄는 3일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CAFC)이 씨젠의 미국특허 10808039호 이른바 039특허를 무효로 판단하고 텍사스 동부지방법원의 1심 판결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판결은 현지시간 12월 2일 내려졌다.
씨젠은 '엔허투'(성분명 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 제조 과정에서 오리스타틴(Auristatin) 페이로드를 결합한 '039 특허'를 다이이찌산쿄가 침해해 제품을 만들었다고 주장해왔다.
다이이찌산쿄는 소송과 별개로 미국 특허상표청(USPTO)에 039 특허의 특허부여후심사(PGR)를 청구하는 투트랙 전략을 폈다. 그 결과 2024년 1월 USPTO가 해당 특허 무효를 심결하면서 분쟁의 흐름이 바뀌기 시작했다. 씨젠은 이 심결에 항소했으나 이번에 함께 기각됐다.
이로써 다이이찌산쿄는 1심에서 명령받은 로열티 지급 의무에서 벗어났다.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576
다이이찌 산쿄는 씨젠과의 사례로 특허 이슈에 있어 가장 철저하게 검토합니다.
알테오젠이 할로자임과 특허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면 다이이찌 산쿄의 핵심인 엔허투를 절대 계약할 수 없습니다. 특허 문제를 의심하는 시기는 지났습니다.
알테오젠 파트너사들 사노피(추정), 머크, 다이이찌 산쿄, 아스트라제네카, 산도즈가 이를 증명합니다.
2025.12.03 기사 참고)
다이이찌산쿄, 미국 씨젠과 '엔허투' 특허분쟁서 항소법원 승소
다이이찌산쿄가 미국 씨젠(Seagen)과의 항체약물접합체(ADC) 특허분쟁에서 최종 승리를 거뒀다.
다이이찌산쿄는 3일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CAFC)이 씨젠의 미국특허 10808039호 이른바 039특허를 무효로 판단하고 텍사스 동부지방법원의 1심 판결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판결은 현지시간 12월 2일 내려졌다.
씨젠은 '엔허투'(성분명 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 제조 과정에서 오리스타틴(Auristatin) 페이로드를 결합한 '039 특허'를 다이이찌산쿄가 침해해 제품을 만들었다고 주장해왔다.
다이이찌산쿄는 소송과 별개로 미국 특허상표청(USPTO)에 039 특허의 특허부여후심사(PGR)를 청구하는 투트랙 전략을 폈다. 그 결과 2024년 1월 USPTO가 해당 특허 무효를 심결하면서 분쟁의 흐름이 바뀌기 시작했다. 씨젠은 이 심결에 항소했으나 이번에 함께 기각됐다.
이로써 다이이찌산쿄는 1심에서 명령받은 로열티 지급 의무에서 벗어났다.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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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이찌산쿄, 미국 씨젠과 '엔허투' 특허분쟁서 항소법원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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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1월 대만 EMC(엔비디아, ASIC향 CCL 공급업체, 두산 전자BG Peer) 매출액 8,129.1백만대만달러(+0.7% MoM, +28.3% YoY) 발표
- 4분기 AWS향 물량 감소를 구글 및 엔비디아향 물량 증가로 상쇄 중
- 또한 AWS Tranium3 신모델 출하가 본격화되는 내년 상반기부터 강한 분기 성장세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
- 현재 EMC는 GB300·TPU V7·Trainium 등 세 가지 핵심 플랫폼 전부에서 주문을 확보한 유일한 CCL 공급사로 자리매김
- AI향 공급망의 경우 고객사들이 세컨 벤더를 확보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중장기적으로 AI 서버 내 시장 점유율 7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강조
- EMC는 M9 등급 CCL 제품이 2026년 하반기부터 양산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출하량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
- M8등급 CCL의 경우 ASIC/GPU 기반 AI 서버 확산과 800G 스위치 수요 증가를 고려할 때, 2026년 출하량이 월 100만장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
(자료: EMC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1월 대만 EMC(엔비디아, ASIC향 CCL 공급업체, 두산 전자BG Peer) 매출액 8,129.1백만대만달러(+0.7% MoM, +28.3% YoY) 발표
- 4분기 AWS향 물량 감소를 구글 및 엔비디아향 물량 증가로 상쇄 중
- 또한 AWS Tranium3 신모델 출하가 본격화되는 내년 상반기부터 강한 분기 성장세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
- 현재 EMC는 GB300·TPU V7·Trainium 등 세 가지 핵심 플랫폼 전부에서 주문을 확보한 유일한 CCL 공급사로 자리매김
- AI향 공급망의 경우 고객사들이 세컨 벤더를 확보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중장기적으로 AI 서버 내 시장 점유율 7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강조
- EMC는 M9 등급 CCL 제품이 2026년 하반기부터 양산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출하량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
- M8등급 CCL의 경우 ASIC/GPU 기반 AI 서버 확산과 800G 스위치 수요 증가를 고려할 때, 2026년 출하량이 월 100만장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
(자료: EMC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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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오늘 독일의 키트루다 SC 가처분 인용과 관련해 공개된 자료와 당사 입장을 종합하여 안내문을 작성하였습니다.
하단 링크를 통해 확인하여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주주안내문]
https://www.alteogen.com/ir_1/?uid=2637&mod=document
하단 링크를 통해 확인하여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주주안내문]
https://www.alteogen.com/ir_1/?uid=2637&mod=document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전문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입니다.
금일 독일에서 발생한 특허 관련 가처분 결정과 관련하여 시장 일각에서 다양한 해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와 확인 가능한 법적·제도적 사실을 기반으로 이번 사안을 가능한 객관적으로 설명하려 합니다. 또한, 앞으로 있을 기술수출 계약 역시 이번 이슈와 관련 없이 진행되고 있는 점 알려드립니다.
이는 주주 여러분께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과도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당사는 해당 사안이 제기되기 이전부터 당사의 특허에 대해 다양한 가능성에 대비해 충분한 준비를 진행해 왔으며, 현재 상황에서도 필요한 점검과 검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독일 특허소송 구조: 유럽 주요 국가와 다른‘침해–무효 판단의 분리’와 Injunction Gap의 존재
유럽 내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등 주요 국가는 침해와 무효 판단을 통합 심리하여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거나 기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독일은 이와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침해 여부와 특허 유효성(validity)을 서로 다른 법원이 별도로 판단하는 이원제로 운영됩니다.
*민사법원(Munich, Düsseldorf, Mannheim): 침해 여부 및 가처분(preliminary injunction) 판단
*연방특허법원(Federal Patent Court): 특허 유효성(무효 심판) 판단
이 구조로 인해 다음과 같은 현상이 발생합니다. 민사법원은 침해 사건을 심리할 때 특허의 유효성보다 침해 여부에 중심을 두고 판단합니다. 그 결과, 유효성 판단이 나오기 전이라도 가처분이 먼저 인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대방의 입장을 듣지 않고, 빠르면 수 시간에서 며칠 내에도 가처분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후 뒤늦게 진행되는 무효심에서 특허가 재판단되는 시간차, 즉 'injunction gap(침해–무효 판단의 갭)'이 생깁니다. 이러한 구조적 특징 때문에 이번 독일의 가처분 인용은 본안의 결론이나 특허의 최종 유효성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배경과 injunction gap으로 인하여 독일 민사법원은 특허권자에게 매우 유리한 법원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이번 결정은 독일 특허제도 특성상 나타나는 임시적 절차 단계일 뿐입니다.
주요 유럽 국가는 이와 다르게 침해와 무효에 대한 통합 심리를 진행하기 때문에, 무효 여부를 판단하기 전 발생하는 가처분이 연쇄적으로 발생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Injunction gap을 완화하기 위한 새로운 제도: 연방특허법원의‘6개월 내 유효성 예비의견’
최근 독일 입법부는 이러한 판단 시차가 지나치게 커질 수 있다는 문제를 인식해, 특허 유효성에 대한 조기 판단이 가능하도록 연방특허법원의 6개월 내 preliminary opinion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무효심 청구가 접수된 후 6개월 이내에 특허 유효성에 대한 예비의견을 제시하여, 민사법원과 연방특허법원 간 정보 비대칭 완화, 가처분의 유지 또는 조정 여부를 조기에 재평가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실제 사건에서는 항고심과 법원의 판단 방향을 조기에 설정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보다 가처분의 유지·해제 여부가 더 빠르게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3.분쟁 당사자인MSD 측 공식 입장
이번 사안은 파트너사 MSD와 할로자임 간의 법적 분쟁이며, 당사는 그 구체적 내용이나 주장에 대해 관여하지 않습니다. 다만 언론을 통해 공개된 MSD 대변인의 공식 발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는 Halozyme의 특허가 전 세계적으로 유효하지 않다고 판단하며, 그들의 침해 주장 또한 근거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법적 입장에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최종적으로 법원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믿습니다.”(현지시간 ‘25년 12월 4일 Wall Street Journal 기사 인용)
이처럼 양측의 법적 입장이 명확하게 대립하고 있는 초기 절차 단계임을 고려해야 하며, 현재의 가처분 인용은 올해 독일에서 MSD가 해당 특허의 무효소송이 제기된 상황에서 독일의 injunction gap에 따라 먼저 내려질 수 있는 조치라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4.당사의 후속 계약과 관련성
마지막으로 많은 투자자분들이 걱정하는 라이선스 계약 진행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당사는 이번 사안이 제기되기 전부터 다양한 전문가 그룹과 함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에 필요한 법적·기술적 준비를 충분히 진행해왔으며, 현재도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지적재산권(IP) 보호 및 확장 전략은 단순히 오늘과 같은 이벤트에 의해 판단되지 않습니다.
파트너사가 실사하는 과정에서 엄밀하게 검증하게 되며 당사는 이러한 과정을 잘 준비하여 여태까지의 기술수출을 성사시킬 수 있었습니다. 후속 계약 협의 역시 이번 이슈와 관련 없이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신뢰에 항상 깊이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정확하고 투명한 정보를 기반으로 소통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입니다.
금일 독일에서 발생한 특허 관련 가처분 결정과 관련하여 시장 일각에서 다양한 해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와 확인 가능한 법적·제도적 사실을 기반으로 이번 사안을 가능한 객관적으로 설명하려 합니다. 또한, 앞으로 있을 기술수출 계약 역시 이번 이슈와 관련 없이 진행되고 있는 점 알려드립니다.
이는 주주 여러분께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과도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당사는 해당 사안이 제기되기 이전부터 당사의 특허에 대해 다양한 가능성에 대비해 충분한 준비를 진행해 왔으며, 현재 상황에서도 필요한 점검과 검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독일 특허소송 구조: 유럽 주요 국가와 다른‘침해–무효 판단의 분리’와 Injunction Gap의 존재
유럽 내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등 주요 국가는 침해와 무효 판단을 통합 심리하여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거나 기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독일은 이와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침해 여부와 특허 유효성(validity)을 서로 다른 법원이 별도로 판단하는 이원제로 운영됩니다.
*민사법원(Munich, Düsseldorf, Mannheim): 침해 여부 및 가처분(preliminary injunction) 판단
*연방특허법원(Federal Patent Court): 특허 유효성(무효 심판) 판단
이 구조로 인해 다음과 같은 현상이 발생합니다. 민사법원은 침해 사건을 심리할 때 특허의 유효성보다 침해 여부에 중심을 두고 판단합니다. 그 결과, 유효성 판단이 나오기 전이라도 가처분이 먼저 인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대방의 입장을 듣지 않고, 빠르면 수 시간에서 며칠 내에도 가처분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후 뒤늦게 진행되는 무효심에서 특허가 재판단되는 시간차, 즉 'injunction gap(침해–무효 판단의 갭)'이 생깁니다. 이러한 구조적 특징 때문에 이번 독일의 가처분 인용은 본안의 결론이나 특허의 최종 유효성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배경과 injunction gap으로 인하여 독일 민사법원은 특허권자에게 매우 유리한 법원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이번 결정은 독일 특허제도 특성상 나타나는 임시적 절차 단계일 뿐입니다.
주요 유럽 국가는 이와 다르게 침해와 무효에 대한 통합 심리를 진행하기 때문에, 무효 여부를 판단하기 전 발생하는 가처분이 연쇄적으로 발생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Injunction gap을 완화하기 위한 새로운 제도: 연방특허법원의‘6개월 내 유효성 예비의견’
최근 독일 입법부는 이러한 판단 시차가 지나치게 커질 수 있다는 문제를 인식해, 특허 유효성에 대한 조기 판단이 가능하도록 연방특허법원의 6개월 내 preliminary opinion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무효심 청구가 접수된 후 6개월 이내에 특허 유효성에 대한 예비의견을 제시하여, 민사법원과 연방특허법원 간 정보 비대칭 완화, 가처분의 유지 또는 조정 여부를 조기에 재평가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실제 사건에서는 항고심과 법원의 판단 방향을 조기에 설정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보다 가처분의 유지·해제 여부가 더 빠르게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3.분쟁 당사자인MSD 측 공식 입장
이번 사안은 파트너사 MSD와 할로자임 간의 법적 분쟁이며, 당사는 그 구체적 내용이나 주장에 대해 관여하지 않습니다. 다만 언론을 통해 공개된 MSD 대변인의 공식 발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는 Halozyme의 특허가 전 세계적으로 유효하지 않다고 판단하며, 그들의 침해 주장 또한 근거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법적 입장에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최종적으로 법원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믿습니다.”(현지시간 ‘25년 12월 4일 Wall Street Journal 기사 인용)
이처럼 양측의 법적 입장이 명확하게 대립하고 있는 초기 절차 단계임을 고려해야 하며, 현재의 가처분 인용은 올해 독일에서 MSD가 해당 특허의 무효소송이 제기된 상황에서 독일의 injunction gap에 따라 먼저 내려질 수 있는 조치라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4.당사의 후속 계약과 관련성
마지막으로 많은 투자자분들이 걱정하는 라이선스 계약 진행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당사는 이번 사안이 제기되기 전부터 다양한 전문가 그룹과 함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에 필요한 법적·기술적 준비를 충분히 진행해왔으며, 현재도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지적재산권(IP) 보호 및 확장 전략은 단순히 오늘과 같은 이벤트에 의해 판단되지 않습니다.
파트너사가 실사하는 과정에서 엄밀하게 검증하게 되며 당사는 이러한 과정을 잘 준비하여 여태까지의 기술수출을 성사시킬 수 있었습니다. 후속 계약 협의 역시 이번 이슈와 관련 없이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신뢰에 항상 깊이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정확하고 투명한 정보를 기반으로 소통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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