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8K subscribers
13K photos
185 videos
446 files
58.7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이틀전 알테오젠 파트너사 다이찌치 산쿄는 씨젠과의 엔허투 ADC 특허 분쟁에서 최종 승소했습니다.

다이이찌 산쿄는 씨젠과의 사례로 특허 이슈에 있어 가장 철저하게 검토합니다.

알테오젠이 할로자임과 특허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면 다이이찌 산쿄의 핵심인 엔허투를 절대 계약할 수 없습니다. 특허 문제를 의심하는 시기는 지났습니다.

알테오젠 파트너사들 사노피(추정), 머크, 다이이찌 산쿄, 아스트라제네카, 산도즈가 이를 증명합니다.

2025.12.03 기사 참고)
다이이찌산쿄, 미국 씨젠과 '엔허투' 특허분쟁서 항소법원 승소

다이이찌산쿄가 미국 씨젠(Seagen)과의 항체약물접합체(ADC) 특허분쟁에서 최종 승리를 거뒀다.

다이이찌산쿄는 3일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CAFC)이 씨젠의 미국특허 10808039호 이른바 039특허를 무효로 판단하고 텍사스 동부지방법원의 1심 판결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판결은 현지시간 12월 2일 내려졌다.

씨젠은 '엔허투'(성분명 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 제조 과정에서 오리스타틴(Auristatin) 페이로드를 결합한 '039 특허'를 다이이찌산쿄가 침해해 제품을 만들었다고 주장해왔다.

다이이찌산쿄는 소송과 별개로 미국 특허상표청(USPTO)에 039 특허의 특허부여후심사(PGR)를 청구하는 투트랙 전략을 폈다. 그 결과 2024년 1월 USPTO가 해당 특허 무효를 심결하면서 분쟁의 흐름이 바뀌기 시작했다. 씨젠은 이 심결에 항소했으나 이번에 함께 기각됐다.

이로써 다이이찌산쿄는 1심에서 명령받은 로열티 지급 의무에서 벗어났다.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576
4😁1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11월 대만 EMC(엔비디아, ASIC향 CCL 공급업체, 두산 전자BG Peer) 매출액 8,129.1백만대만달러(+0.7% MoM, +28.3% YoY) 발표

- 4분기 AWS향 물량 감소를 구글 및 엔비디아향 물량 증가로 상쇄 중

- 또한 AWS Tranium3 신모델 출하가 본격화되는 내년 상반기부터 강한 분기 성장세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

- 현재 EMC는 GB300·TPU V7·Trainium 등 세 가지 핵심 플랫폼 전부에서 주문을 확보한 유일한 CCL 공급사로 자리매김

- AI향 공급망의 경우 고객사들이 세컨 벤더를 확보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중장기적으로 AI 서버 내 시장 점유율 7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강조

- EMC는 M9 등급 CCL 제품이 2026년 하반기부터 양산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27년에는 출하량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

- M8등급 CCL의 경우 ASIC/GPU 기반 AI 서버 확산과 800G 스위치 수요 증가를 고려할 때, 2026년 출하량이 월 100만장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

(자료: EMC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1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오늘 독일의 키트루다 SC 가처분 인용과 관련해 공개된 자료와 당사 입장을 종합하여 안내문을 작성하였습니다.

하단 링크를 통해 확인하여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주주안내문]
https://www.alteogen.com/ir_1/?uid=2637&mod=document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전문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입니다.

금일 독일에서 발생한 특허 관련 가처분 결정과 관련하여 시장 일각에서 다양한 해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와 확인 가능한 법적·제도적 사실을 기반으로 이번 사안을 가능한 객관적으로 설명하려 합니다. 또한, 앞으로 있을 기술수출 계약 역시 이번 이슈와 관련 없이 진행되고 있는 점 알려드립니다.

이는 주주 여러분께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과도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당사는 해당 사안이 제기되기 이전부터 당사의 특허에 대해 다양한 가능성에 대비해 충분한 준비를 진행해 왔으며, 현재 상황에서도 필요한 점검과 검토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독일 특허소송 구조: 유럽 주요 국가와 다른‘침해–무효 판단의 분리’와 Injunction Gap의 존재

유럽 내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등 주요 국가는 침해와 무효 판단을 통합 심리하여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거나 기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독일은 이와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침해 여부와 특허 유효성(validity)을 서로 다른 법원이 별도로 판단하는 이원제로 운영됩니다.

*민사법원(Munich, Düsseldorf, Mannheim): 침해 여부 및 가처분(preliminary injunction) 판단

*연방특허법원(Federal Patent Court): 특허 유효성(무효 심판) 판단

이 구조로 인해 다음과 같은 현상이 발생합니다. 민사법원은 침해 사건을 심리할 때 특허의 유효성보다 침해 여부에 중심을 두고 판단합니다. 그 결과, 유효성 판단이 나오기 전이라도 가처분이 먼저 인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대방의 입장을 듣지 않고, 빠르면 수 시간에서 며칠 내에도 가처분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후 뒤늦게 진행되는 무효심에서 특허가 재판단되는 시간차, 즉 'injunction gap(침해–무효 판단의 갭)'이 생깁니다. 이러한 구조적 특징 때문에 이번 독일의 가처분 인용은 본안의 결론이나 특허의 최종 유효성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배경과 injunction gap으로 인하여 독일 민사법원은 특허권자에게 매우 유리한 법원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이번 결정은 독일 특허제도 특성상 나타나는 임시적 절차 단계일 뿐입니다.

주요 유럽 국가는 이와 다르게 침해와 무효에 대한 통합 심리를 진행하기 때문에, 무효 여부를 판단하기 전 발생하는 가처분이 연쇄적으로 발생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Injunction gap을 완화하기 위한 새로운 제도: 연방특허법원의‘6개월 내 유효성 예비의견’

최근 독일 입법부는 이러한 판단 시차가 지나치게 커질 수 있다는 문제를 인식해, 특허 유효성에 대한 조기 판단이 가능하도록 연방특허법원의 6개월 내 preliminary opinion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무효심 청구가 접수된 후 6개월 이내에 특허 유효성에 대한 예비의견을 제시하여, 민사법원과 연방특허법원 간 정보 비대칭 완화, 가처분의 유지 또는 조정 여부를 조기에 재평가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실제 사건에서는 항고심과 법원의 판단 방향을 조기에 설정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보다 가처분의 유지·해제 여부가 더 빠르게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3.분쟁 당사자인MSD 측 공식 입장

이번 사안은 파트너사 MSD와 할로자임 간의 법적 분쟁이며, 당사는 그 구체적 내용이나 주장에 대해 관여하지 않습니다. 다만 언론을 통해 공개된 MSD 대변인의 공식 발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는 Halozyme의 특허가 전 세계적으로 유효하지 않다고 판단하며, 그들의 침해 주장 또한 근거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법적 입장에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최종적으로 법원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믿습니다.”(현지시간 ‘25년 12월 4일 Wall Street Journal 기사 인용)

이처럼 양측의 법적 입장이 명확하게 대립하고 있는 초기 절차 단계임을 고려해야 하며, 현재의 가처분 인용은 올해 독일에서 MSD가 해당 특허의 무효소송이 제기된 상황에서 독일의 injunction gap에 따라 먼저 내려질 수 있는 조치라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4.당사의 후속 계약과 관련성

마지막으로 많은 투자자분들이 걱정하는 라이선스 계약 진행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당사는 이번 사안이 제기되기 전부터 다양한 전문가 그룹과 함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에 필요한 법적·기술적 준비를 충분히 진행해왔으며, 현재도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지적재산권(IP) 보호 및 확장 전략은 단순히 오늘과 같은 이벤트에 의해 판단되지 않습니다.

파트너사가 실사하는 과정에서 엄밀하게 검증하게 되며 당사는 이러한 과정을 잘 준비하여 여태까지의 기술수출을 성사시킬 수 있었습니다. 후속 계약 협의 역시 이번 이슈와 관련 없이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신뢰에 항상 깊이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정확하고 투명한 정보를 기반으로 소통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1
Forwarded from 루팡
"스페이스X, 2026년 하반기 IPO 목표… 투자자들에게 전달"

스페이스X(SpaceX)가 투자자 및 금융 기관 관계자들에게 내년(2026년) 하반기에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통보했다고 금요일 '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이 소식통 2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이 로켓 제조사는 위성 인터넷 서비스인 '스타링크(Starlink)'를 포함한 회사 전체의 상장을 고려하고 있다.

머스크는 지난 2020년, 매출 성장이 원활하고 예측 가능해지면 수년 내에 스타링크를 상장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스페이스X 측은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다.

이번 IPO 관련 소식은 스페이스X가 8,000억 달러(약 1,130조 원) 의 기업 가치로 구주 매각(secondary share sale)을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온 직후 전해졌다. 이 기업 가치는 스페이스X를 오픈AI(OpenAI)와 경쟁하며 가장 가치 있는 비상장 기업으로 만들 수준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앞서 금요일, 소식통을 인용해 스페이스X의 최고재무책임자(CFO) 브렛 존슨이 최근 며칠간 투자자들에게 매각 소식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이번 잠재적 평가액은 최근 구주 매각 당시의 가치인 4,000억 달러의 두 배에 달한다.

크런치베이스(Crunchbase) 데이터에 따르면, 8,000억 달러의 기업 가치는 지난 10월 기준 5,000억 달러로 평가받은 챗GPT의 모기업 오픈AI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비상장 기업으로 올라서게 한다.

이와 별도로 블룸버그 통신은 금요일, 스페이스X가 주당 약 300달러의 가격을 포함할 수 있는 내부자 주식 매각을 준비 중이며, 이 경우 기업 가치는 약 5,600억 달러로 평가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스페이스X와 제프 베이조스의 블루 오리진(Blue Origin)을 포함한 여러 억만장자와 민간 기업들이 로켓, 위성, 달 탐사 임무에 자금을 쏟아부으며 미국 내 새로운 우주 경쟁을 가속화하고 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spacex-talks-share-sale-that-would-boost-valuation-800-billion-wsj-reports-2025-12-05/
2
오픈AI GPT-5.2, 12/9일 출시 예정 보도

: 코드 레드에 대한 대응으로 구글 Gemini 3가 만들어 낸 격차 축소 가능

: 초기 출시 계획은 12월 후반이었으나, 경쟁사 압박으로 인해 일정이 당겨졌다는 내용

: 다만 개발 문제, 서버 용량 문제, 경쟁사 모델 발표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일정 변경 가능

: GPT-5는 8/7일 출시, GPT-5.1은 11/12일 출시
2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SpaceX가 8,000억 달러(약 1,130조 원)의 가치로 자금을 조달한다는 언론 보도가 쏟아지고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스페이스X는 수년째 현금 흐름 흑자를 유지하고 있으며, 직원과 투자자들에게 유동성(현금화 기회)을 제공하기 위해 연 2회 정기적으로 주식 매입(buyback)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기업 가치의 상승은 스타십(Starship)과 스타링크(Starlink)의 사업 진척, 그리고 우리의 잠재 시장 규모를 대폭 확장해 주는 글로벌 '다이렉트 투 셀(Direct-to-cell, 휴대전화 직통 통신)' 주파수 확보에 따른 결과입니다.

그리고, 단언컨대 다른 무엇보다도 압도적으로 가장 중요한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저는 NASA에 큰 애정을 갖고 있지만, 내년도 우리 매출에서 NASA가 차지하는 비중은 5% 미만에 불과할 것입니다. 상업용 스타링크가 단연코 우리의 가장 큰 매출원입니다.

일각에서는 스페이스X가 NASA로부터 '보조금'을 받는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명백한 거짓입니다.

스페이스X 팀이 NASA 계약을 수주한 것은 우리가 최저 가격에 최고 성능의 제품을 제안했기 때문입니다. 최고의 제품과 최저 비용, 이 '두 가지 모두'를 충족했습니다. 우주비행사 수송과 관련하여, 현재 스페이스X는 NASA의 안전 기준을 통과하는 유일한 선택지입니다."
4
Forwarded from 루팡
BofA , 데이터 센터의 확장이 전력망(Grid) 구축 속도를 앞지르면서 현장 전력(on-site power)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건설 및 광산 장비 기업인 캐터필러(Caterpillar, CAT)의 전력 사업부는 데이터 센터의 전력 확보 방식이 변화하는 흐름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특히 캐터필러의 왕복동 엔진(reciprocating engine)과 산업용 터빈 사업은 상시 전력(prime power)과 비상 전력(back-up power) 수요를 모두 지원합니다. BofA 애널리스트들은 이러한 점이 캐터필러에 강세 요인(bullish call)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BofA는 캐터필러에 대한 '매수(Buy)' 등급을 재확인하며, 향후 장기적인 성장 가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BofA는 세계 최대 데이터 센터 허브 중 하나인 미국 버지니아주의 대기 오염 배출 허가 데이터에서 캐터필러가 확실한 선두임을 확인했습니다. 1메가와트(MW) 이상 유닛에 대한 허가에서 캐터필러 엔진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커민스(Cummins, CMI)가 2위를 기록했습니다.

천연가스 발전기는 디젤 발전기에 비해 선호도가 낮은 편이며, 여전히 디젤 발전기가 최고의 선택지로 꼽힙니다. 비상 상황 배치 시 디젤 발전기가 제공하는 단순성과 신뢰성 때문에 운영자들은 이를 더 선호합니다.

착공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애널리스트들은 데이터 센터와 전력 인프라 착공 시점 간의 격차가 중기적으로, 구체적으로는 2026~2027년까지 캐터필러에게 긍정적인 신호라고 판단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유틸리티 전력 지출 증가율은 데이터 센터 건설 지출보다 낮은 추세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격차는 더욱 벌어지고 있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은 데이터 센터 착공 건수를 볼 때, 2024년에 기록한 수준이 두 배로 늘어날 수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은 "데이터 센터 착공 지출의 3년 연평균 성장률(CAGR)은 98.7%까지 치솟을 것"이라며, "반면 전력 인프라의 경우, 올해 들어(YTD) 착공 건수가 16% 증가했는데 이는 나쁘지 않은 수준이지만 데이터 센터 붐을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터빈, 엔진 및 기타 장비를 복합적으로 사용하는 거대 데이터 센터들이 유입됨에 따라 캐터필러 제품에 대한 수요는 높을 것입니다.

애널리스트들이 언급했듯이, 캐터필러는 모든 전력 수요가 동일하지 않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회사는 왕복동 엔진 생산 능력을 2배로 늘리고 터빈 생산 능력을 2.5배 확대하는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총 발전 용량을 50GW로 늘릴 계획입니다.
2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미국 #원전 #AI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12/06/PAWJCAUXJJAYLJBILIK5NNGJEE/

“양국이 서로 접점을 찾을 수 있는 분야 그리고 한국 기업들이 적극적인 롤을 할 수 있는 분야, 우리가 원리금을 충분히 회수할 수 있는 분야를 두고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과 협력할 수 있는 분야로 원자력 발전소와 핵심 광물, 인공지능(AI)을 예로 들었다. 김 장관은 “미국이 원자력 발전소를 짓고 싶어 하는데 원자력 발전소를 짓거나 설비를 제작할 수 있는 회사가 미국에 없어 한국 기업이 들어갈 여지가 많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 “미국과 우리 모두 핵심 광물 분야에서 공급망 이슈가 크게 부각되고 있는데 한국에 정제나 정련을 할 수 있는 좋은 기업이 있다”며 “양국의 이익이 서로 맞는 분야”라고 덧붙였다. 이어 “AI 같은 분야에서도 우리 입장에서는 미국의 기술이 필요하고 미국 입장에서는 우리의 제조 역량이 필요하다”고 했다.
4